베스벳쓰
banner
vesvesbath.bsky.social
베스벳쓰
@vesvesbath.bsky.social
Reposted by 베스벳쓰
남 기분 나쁘게. 아니 타격을 주기 위해 '아줌마'라고 하는 가짜 여성주의.
이건 여성주의가 아니라 종족주의에 가깝고 타파의 대상이라고 생각함.
January 24, 2026 at 10:42 PM
Reposted by 베스벳쓰
경찰이 펨코임.
January 24, 2026 at 11:40 PM
Reposted by 베스벳쓰
라고 한다.

"세상에 틀린 페미니즘은 없다"나
'리부트' 같은 단어들이 완전히 오용되고 있음.
January 24, 2026 at 10:45 PM
Reposted by 베스벳쓰
‘“바닥에 엎드릴 기회조차 주지 않았어요. 그냥 막무가내로 거칠게 제압하기 시작했다고요. 그러더니 바닥에 내동댕이치고는 그냥 쏴버렸습니다.”

숨진 남성은 37살 알렉스 프레티로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해 온 지역 주민으로 파악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숨진 프레티를 '총기 난사범'이라고 부르고 "연방 요원이 스스로를 보호해야 했다"고 옹호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공개 영상에서 총격을 당할 당시 프레티의 손에는 총이 아닌 휴대전화가 들려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214/...
연방요원 총격에 또 사망‥주지사 "즉각 철수"
◀ 앵커 ▶ 미국 미네소타에서 또다시 30대 남성이 이민단속요원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숨진 남성이 요원 여러 명에게 제압당한 상태에서 총격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됐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정당방위였다고 총기 사용을 옹
n.news.naver.com
January 24, 2026 at 11:47 PM
Reposted by 베스벳쓰
The newest video shows very clearly that they attacked him for coming to an aid of a woman that the agents pushed, and then executed him while he was immobilized. Everything the government has said, like with Good, has been a complete lie.
January 24, 2026 at 7:09 PM
Reposted by 베스벳쓰
[목격자 / 미 미니애폴리스 : 그들이 그의 머리를 때렸고 몸싸움을 시작했어요, 그냥 그를 쐈고 그 자리에서 죽였어요. 그는 무장하지 않았어요. 그냥 걷고 있었을 뿐입니다.]
www.ytn.co.kr/_ln/0104_202...
미네소타에서 이민당국 총격으로 남성 또 숨져...트럼프 ’정당방위’ 강조
미 이민 당국의 총에 맞아 30대 여성이 숨진 미네소타주에서 또 총격 사망 사건이 일어났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연방 요원의 총격을 옹호했는데 17일 만에 50대 남성이 ...
www.ytn.co.kr
January 24, 2026 at 11:10 PM
Reposted by 베스벳쓰
왜 한 사람이 1경 원<- 같은 재산을 소유해야 해? 그거 어따 쓸 건데? 전세계 모든 결식 아동 문제를 한 방에 해결하는 정도의 일이 아니면 그거 어디다 쓸 거냐고.
January 24, 2026 at 4:27 PM
Reposted by 베스벳쓰
초동대응요원 2명을 ICE요원 3명이 체포했는데 그 괴정에서 ICE요원 중 한명이 발작 일으키자 나머지 드 ICE요원이 아무것도 할 줄 몰라서 대응요원들이 이 사람 생명을 구함… 그런데 그러고 나서 ICE요원들이 다시 이 대응요원들 체포함…
Two women trained as first responders were abducted by three ICE agents. One of the agents starts seizing. The other two don’t know what to do. The women jump into action and save the agent’s life, only to be re-handcuffed and processed.

www.startribune.com/detained-by-...
Detained by ICE, two women became first responders during agent’s seizure
The women say they guided agents through the emergency, later raising concerns about medical protocols, weapons safety and accountability.
www.startribune.com
January 24, 2026 at 3:08 PM
Reposted by 베스벳쓰
솔직히 지금 인건비 줄이는거 다 어디갔는지 궁금합니다.

물가가 안 오르나요? 아니요.

물가 상승률이 더딘가요? 아니요.

생산성이 향상되었나요? 전체적으로 놓고보면 이전과 그대로던데요.
언제나 그렇듯 줄이는 인간들의 마인드는 둘 중 하나죠.
"나 하나 쯤이야" 혹은 "어차피 미래가 망할 거면 지금 더 긁어낸다".
인간의 일자리를 계속 빼앗으면 경제활동인구가 주니까...경제도 위축되는 게 수순 아닌가. 왜 아무 고려 없이 인간의 일자리를 줄이는 게 당연한 것처럼 사회가 굴러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일자리가 주는 만큼 새로운 일자리도 생길 거라는 낙관인건가?...정말 생기기는 할까?
January 24, 2026 at 7:12 AM
Reposted by 베스벳쓰
대가리 한번 박기 싫어서 깽판치다가 시총 18조를 날려버림
쿠팡의 김범석은 정말 경영사에 이름을 남길 놀라운 쓰레기인데 진짜 시장 지배기업 일보 직전의 기업을 경영자 개인의 '지랄'(대체할 단어가 아무것도 없을 정도의 병증임)로 날려버린, 전세계를 뒤져봐도 없을 레벨의 삽질을 21세기 대명천지에 했음.
여러분 좋은 소식 하나 보고 가시겠습니다

쿠팡 20달러 붕괴 (공모가 35달러, 최고가 69달러)
January 24, 2026 at 1:15 PM
Reposted by 베스벳쓰
그런데 상조업계 1위인 보람상조의 한 장례지도사가 생체 보석을 만드는데 고인의 분골 전부가 쓰였다고 속인 뒤, 남은 분골을 멋대로 버린 사실이 M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수정 2026-01-23 22:13
imnews.imbc.com/replay/2026/...
[단독] "우리 엄마 유골 어디 갔어요?"‥보람상조 믿었다가 '충격'
요즘에는 소중한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분골을 이용해 보석으로 만들어 추모하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상조업계 1위인 보람상조의 한 장례지도사가 생체 보석을 만드는데 고인...
imnews.imbc.com
January 24, 2026 at 1:37 PM
Reposted by 베스벳쓰
오 미국에 크래프트랑 하인즈가 합병을 해서 크래프트하인즈가 되었었는데 사모펀드가 합병을 해서 지용 절감한다고 쥐어짜느라 음식 품질은 떨어지고 직원 줄이고 회계 조작까지 해서 걸리고, 최근 런처블에서 납이랑 카드뮴까지 검출되어서 학교 급식에서 퇴출되었다고; 그 런처블이라는 거 저런걸 애들 점심밥으로 먹이다니 싶었는데 그 와중에 중금속이라니 애들 먹는 걸로는 장난치지 말라고; 진짜 사모펀드 사라져야 한다
January 24, 2026 at 12:45 PM
Reposted by 베스벳쓰
쿠팡의 김범석은 정말 경영사에 이름을 남길 놀라운 쓰레기인데 진짜 시장 지배기업 일보 직전의 기업을 경영자 개인의 '지랄'(대체할 단어가 아무것도 없을 정도의 병증임)로 날려버린, 전세계를 뒤져봐도 없을 레벨의 삽질을 21세기 대명천지에 했음.
여러분 좋은 소식 하나 보고 가시겠습니다

쿠팡 20달러 붕괴 (공모가 35달러, 최고가 69달러)
January 24, 2026 at 1:13 PM
Reposted by 베스벳쓰
팬데믹기간 동안 예술계에 큰 타격을 입었던 아일랜드가 3년간 예술가들에게 매주 생계비 47만원 지원해봤더니 유의미한 성과가 나와서 결국 영구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던 기사가 떠오르며...
“난 항상 이 말을 해왔었고, 앞으로도 계속 말할것이다: 우린 수백만명의 괴짜들에게 자기들의 뇌가 하고싶어하는 짓을 하게 놔두지 않고 돈을 벌어야만 생존하게끔 만듦으로서 그들의 생산적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

예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간이랑 사회적 인프라만 되면 본인 위치 16키로미터 반경 안에 든 모든 막힘 파이프를 강박적으로 고치러 돌아다닐 사람들이 있다고“

-Morbi 의 블스 타래
January 24, 2026 at 11:13 AM
문브뤼다를 희생시키지 않았다면..
January 24, 2026 at 3:04 PM
Reposted by 베스벳쓰
새벽에
미코테 둘 (슈톨라 그라하)
엘레젠 넷 (알리제 알피노 위리앙제 에스냥)
중휴 하나 (산크레드)
라라펠 둘 (타타루 쿠루루)
만 있고

루가딘 아우라 로스갈 비에라는 없는 게 아쉽긴 해요

아마 에렌빌이 모험가가 되었으니 새벽에 합류할 것 같긴 하지만요...

그럼 정말 루가딘 아우라 로스갈은 없어요
January 24, 2026 at 12:25 PM
Reposted by 베스벳쓰
차ㅇ우에 대한 질타와 별개로, 애초에 소득세에 비해 법인세가 너무 낮지 않나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January 24, 2026 at 11:05 AM
Reposted by 베스벳쓰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수정2026.01.24. 오전 8:30

전국 평균보다 낮은 부산 혈액 보유량…타개위해 직접 발품 판 간호사들 www.yna.co.kr/view/AKR2026...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 속에 전국 혈액원이 이색 답례품으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내세워 호응을 얻는 가...
www.yna.co.kr
January 24, 2026 at 8:26 AM
Reposted by 베스벳쓰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처음 제기한 질문은 “쿠팡과 한국 사이에 무슨 문제가 있냐”는 것이었다. 김 총리는 “기업 로비에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한미 관계가 단단해졌다는 게 도리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January 24, 2026 at 5:36 AM
Reposted by 베스벳쓰
미국은 그렇게 안해주면 비용이 엄청 비싸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큰 기업들은 생색내기로 항목별로 보험을 다 들어줍니다 진짜 나열하면 한페이지가 나오는데 웃픈점은 그렇게 해도 보험 안들고 한국가서 사는것/하는것이 더 싼 경우가 많음... 즉 미국은 해당 산업 자체가 엄청난 비효율 그 자체이고 큰 기업 안다니면 삶 자체가 힘듬;; 하여간 미국은 내부정리부터 제발 좀 하면 좋겠는데 안되지 싶음 ㅠㅠ 아마존이 어떻게든 여기서 다른 비효율적인 회사들 압살하고 자기네들이 해보려는데 생각외로 뜻대로 안되는거 같음 그만큼 문제가 많...
January 24, 2026 at 5:59 AM
Reposted by 베스벳쓰
아, 나는 이거 일 년쯤 전에 어디 과학잡지에선가 이미 읽었던 것 같은데 이만큼 시간이 지나면 기사로 풀리는군요.

거기서 일본인 뇌과학자가 이 입면을 시시오도시(鹿威し)로 표현하는 게 재미있었어요. 일본 전통정원에서 대나무 통을 시소처럼 설치해놓고 물이 차면 퉁 하고 떨어져서 물이 비워지는 시스템 말입니다. 그것처럼 수면 욕구가 조금씩 조금씩 차올라서 임계점이 되면 툭 하고 잠에 떨어진다고요. 그 설명이 굉장히 직관적인 느낌~
January 24, 2026 at 6:58 AM
에우프로스네는 나도 별로 흥미롭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배경이 노잼이었기 때문. 보스들이 여캐들인 건 플러스지만 아글라이아가 너무 압도적이어서 에우프로시네는 좀 퇴일보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실망스러웠고.
January 24, 2026 at 4:14 AM
Reposted by 베스벳쓰
하구 싶은 말: 장르 불문 까 글 겁나쓰는 사람들은 본인이 타인과 같다고 확신+계속말해서 그걸보는 주위도 어떤식으로든 영향받음

저 지금 n년동안 에우프로시네에 불호 평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리고 튓터 팦14풀에서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닌...(예:세노테 연출두고 다들 불호지만 저는 좋았는데 ㅠ하는 분의 영상이 알티를 타면서 타 그룹에서 ?불호가 있다고?로 알게됨)

장르불문 불호는 특정 그룹주변까지만 돌더라도 알티 3~4자리는 나오다보니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라도"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고? 에반데...인 경우가 많으시더라고요.
트위터에서도 했던 얘기인데 초카구라 보진 않았지만 유독 까글 많은거,, 걍 그거같음 여캐가 메인이어서,, 같은 내용으로 남캐였어봐라 사람들 그렇게 까진 않았을걸 마치 파판14 에우프로시네 나왔을때 거기 보스들 죄다 여캐들이니까 노잼이라고 억까 당하던것처럼
January 24, 2026 at 3:00 AM
Reposted by 베스벳쓰
인공자궁은 못만들었으니 동성커플의 '친자식'도 대리모에서 태어나야할테고.
태어난 아이도 제대로 간수 못하고 외국에 팔아먹는 대한민국에 참 꼭 필요한 기술이네 #sarcasm
January 23, 2026 at 3:15 PM
Reposted by 베스벳쓰
미국 등 서양 사회에서 대리모 착취가 훨씬 만연하고 대리모 허용 의견도 훨씬 많으며 잘 받아들여지는 것, 그 사회들이 더 여성혐오적이며 더 제국주의적이라서 그렇다고 생각해.
내가 계속 수혈을 받아야 할 때, 건강한 사람을 고용해서 그를 나와 연결해 열 달 동안 내 피주머니(영화 《매드 맥스: 퓨리 로드》에 나오는 그 "blood bag")로 쓰겠다면 그게 과연 허용될 수 있겠어? 임신한 사람은 타개체(배아, 태아)에게 피보다 더 많은 것을 빼앗긴다. 몸 전체가 타개체를 위해 변한다. 임신·출산은 사망 위험을 동반한다. 매혈조차 금지하는 사회에서, 대리모가 허용되는 것 여전히 "임신하고 출산하는 몸"은 "사람의 몸"으로 여기지 않는 여성혐오 때문일 테다. 게다가 제국주의적 빈국 여성 착취구조가 작동하고.
메간 트레이너의 대리모 이슈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가 계속 나와서 보는데 남의 몸으로 별 짓을 다하는구나 싶어서 정말 역겹다.

메간 트레이너가 자기가 출산한 양 벌거벗은 상반신에 아기 안고 있는 사진 올린 게 대리모업체 서비스 중 하나이고 출산 장면 임장이나 탯줄 자르기도 그런 서비스라고 들었는데 아예 계약서에 따라서는 코셔 식단이나 채식 같은 특정 식단만 강요하며 어길 시 위약금을 세게 물리거나 무통분만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이런 걸 이용하는 부류들이 대리모의 ‘몸’을 대체 뭘로 생각하는지 새삼 생각하게 됨.
January 23, 2026 at 1: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