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논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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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논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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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화학습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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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운동가기 싫다!!!
김어ㅈ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이ㅅ호는 김광석씨 부인분 담그려고 했을 때 이미 업계에서 퇴출되었어야 할 사람인데 아직도 활동하고 있다는게 말이 안됨..
February 11, 2026 at 12:31 AM
LLM으로 모든 코딩을 하면서 깨닫게 된건데, 나는 생각보다 통제욕이 강한 사람이었지만 "사람에게 그런 통제욕을 부리면 안돼"라는 교육과 사회적 압력 덕에 그것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왔다는 점이다..
February 9, 2026 at 3:05 PM
고덕아르테온은 저번에도 공공보행로 막고 행패부렸던 그곳인데, 아무래도 입주자대표가 좀 심하게 강성으로 뽑힌 면도 있는 것 같음.. 아무리 그래도 서울 신축 단지들이 모두 저 정도로 이상하진 않은데(물론 보편적인 그 깝깝함은 어디에나 있음 특히 강남3구), 가끔 튀는 경우를 보면 어쩌다 입주자대표가 트럼프 다카이치 이런 사람으로 뽑혀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케이스..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이 자기네 아파트 학생들이 "더 가까운" 학교로 배정되었다고 중학교 교장에게 면담을 요청. (먼 학교가 더 공부를 잘한다고)

참고로 입주민들에게 개 목줄 나눠주던 거기다
February 9, 2026 at 2:08 PM
코드 생산공정을 완전히 뜯어고친 시기(지금이 생산공정 3세대쯤 될듯)와 Opus 4.6이 나온 시기가 우연히 겹쳐서, 무엇때문에 혁명적으로 좋아진건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코드 생산공정이 혁명적으로 좋아졌음..
February 9, 2026 at 2:02 PM
내가 사실은 전기과 학사인데 정말 반도체 공정에 관해서는 뭐 평균적인 삼성전자 투자자들만큼도 모르고 있었는데, 이 영상으로 굉장히 많은 것을 알게 되었음..

"왜 ASML이 엄청나게 대단한 회사인지"를 중심으로 21세기 이후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보여준다.
www.youtube.com/watch?v=MiUH...
The World's Most Important Machine
YouTube video by Veritasium
www.youtube.com
February 9, 2026 at 1:57 PM
로비자금 받고 쿠팡 커버쳐주는 미국정치인 -> 합법이니까 뭐 존재할 수 있음

쿠팡 커버쳐주는 한국정치인 -> 둘중 하나임
1) 한국 정치인인데 돈도 안받고 한국에 피해끼치는 기업 적극적으로 지지함
2) 쿠팡에 돈받고 커버쳐주는 불법 저지르고 있음
February 9, 2026 at 12:53 PM
차라리 지귀가 윤석을 내란 무죄 주는게 롱텀으로 한국 사법이 더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방향이 아닐까 싶을 정도임...
February 9, 2026 at 7:04 AM
음 안세영님도 본인 종목에서 정말 훌륭한 성과를 이루시고 계시지만,
1. 자기 종목에서 얼마나 도미넌트 했는가
2. 그 도미넌트함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었는가
3. 해당 종목이 전세계적으로 얼마나 판이 큰가
3가지를 기준으로 하면 아무래도 한국 역사상 최고의 스포츠인은 페이커님이 아닐까 생각함. 그 다음 김연아님 정도? 이창호 심권호 선생님도 순위권에 들어갈만 하다고 보고..
February 9, 2026 at 6:07 AM
20260209-1441-project 이렇게 ID를 부여한 대상이 있는데, LLM에게 일 시켜놓고 끝나면 macOS say 유틸로 어떤 일이 끝난건지 읽으라고 하니까 '이천이십육만 이백구 마이너스 천사백사십일 마이너스 프로젝트 완료' 이렇게 읽고 있음.. 근데 우리 첫째가 요즘 숫자 읽을 때 그렇게 함...
February 9, 2026 at 5:51 AM
요즘 차세대 터미널로 ghostty가 좋다는 소문을 들어서 설치하고 켜봤다가, 한글 폰트가 무려 명조체로 렌더되는거 보고 바로 뒷걸음질 쳐서 도망나옴..
February 8, 2026 at 10:44 AM
확실히 정부의 속도감이 엄청나다. 며칠만에 국세청장이 통계 뽑아서 바로 반박 펀치 날려버림..
n.news.naver.com/mnews/articl...
국세청장 "해외이주 신고, 10억 이상 자산가 연평균 139명 불과"
"2천400명은 왜곡…상속세 없는 국가로 이주경향도 발견되지 않아" 최근 3년간 한국을 떠난 10억원 이상 자산 보유자가 연평균 139명이라고 임광현 국세청장이 밝혔다. 임 청장은 8일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이 담긴
n.news.naver.com
February 8, 2026 at 10:21 AM
그 누구나 있을만한 "궁금하지만 굳이 찾아보고싶진 않은 의문"중에, "스키점프 선수들은 왜 날다람쥐 수트를 입고 뛰지 않는가"가 있었는데 그냥 규정상 착 붙는 옷만 되는거였다는 것을 이번 논란을 통해 알게 되었다...
February 7, 2026 at 3:40 PM
홀짝 140번 연속으로 승리하라는건 아닌것 같고 200번중 130번 승리하면 우대금리 13% 준다는 것인데, 뭐 원래 확률대로 50% 하면 10% 주는거라 일견 그렇게 나쁜 상품은 아닌 것 같지만, 전부 찾아봤더니 caveat은 뭐냐하면.. (나머지 1%는 마케팅수신동의 하면 줘서 1+13+1=최대 15%가 됨)

이 상품이 하루에 5만원씩 100일을 부어서 최대 500만원까지 붓는 적금이라는 것이고, 그렇다는건 매일 들어가서 쌀먹 해봤자 초반에는 적용되는 이율이 보잘것 없음.. 그러니까 10%가 아니라 사실상 5% 우대금리인 것.
February 7, 2026 at 1:44 PM
n.news.naver.com/article/018/...
어찌됐든 이 정도 결과가 나왔으니 보람이 있군..
February 7, 2026 at 10:11 AM
아 어쩔수가없다 넷플릭스 풀렸구나.
February 6, 2026 at 8:24 AM
이거 보니 옛날에 VCR로 예약녹화 하는게 굉장히 복잡했는데, 어느순간부터 6자리? 8자리? 숫자 코드만 입력하면 예약녹화가 가능한 기술이 나왔었다. 지금 생각하니 그 당시 뭐 인터넷에 연결돼서 편성표를 받아올 수도 없을텐데 어떻게 한걸까 궁금한데, (시작시간, 종료시간, 채널) tuple을 어떤 방식으로 인코딩-디코딩하는 알고리즘이 아니었을까 하고 방금 찾아봤음..
이거 보니 명절 연휴 전에 신문 펴놓고 형광펜으로 보고싶은 거 줄 긋던 생각나네
February 6, 2026 at 4:54 AM
공 짜 점 심 !!!
감 사 합 니 다 !!!
www.anthropic.com/news/claude-...
February 6, 2026 at 12:26 AM
이거 님들 단독 맞습니까? 한국어 웹스피어에 이거 제기한거 제가 최초고 어떤 재래언론도 한번도 소스체크할 생각 안하셨잖아요..
v.daum.net/v/2026020420...
February 5, 2026 at 11:47 PM
예를 들어서 코비드가 안났으면 쿠팡은 도산하고 소뱅도 막대한 손해를 보고 손절하고 이랬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으으으 코비드만 없었으면 망했을 회사 개 후루꾸다 다시 망할 방법 없나??' 이런 생각이 들기보다는, 그냥 요즘은 '운이 좋았네 역사는 원래 그렇게 돌아가지' 이렇게 변해버린 것이 가장 중년스러운 변화인 것 같다.
February 5, 2026 at 5:08 PM
AI랑 코딩하는게 좋은 점은 실제 사람직원과는 달리 '히잉'같은 감탄사를 쓸 수 있다는 점임..
February 5, 2026 at 3:39 PM
나는 왜 우리집 육아 마치고 임찬규 홍창기가 남의 애들(우리 애들이랑 거의 동년배) 육아하는걸 보고 있는가...
February 5, 2026 at 2:43 PM
뭐 그런 의견도 있을 수 있는데, '아내를 위한 결단'이라고 보는 의견에는 시기상의 근거가 있습니다. 12월 10일에 김건희 특검의 재표결을 앞두고 있었고 직전 재표결(10월)에서는 194표까지 올라온 상황. 기권무효가 2표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제 정말 통과돼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고, 당시 여의도에서도 '이번엔 200표 넘길 것 같다'라는 소문이 파다했었습니다. 가장 결정적인 키를 쥔 친한계도 결집하고 있었구요.

해당 재표결은 원래 12월 10일로 예정되어 있었고, 모두가 알다시피 12월 3일 밤에 결국...
February 5, 2026 at 1:50 PM
에피가 한대음이 딱 좋아할만한 컬러이긴 하다.. 근데 부산 어쩌고 앨범은 힙합부문 후보로 들어가고 E앨범은 일렉트로니카 부문으로 들어간게 재밌네.
February 5, 2026 at 12:33 PM
개인적으로 Openclaw를 내 인생에 깊게 들일 생각은 없지만(회사 업무랑 몇 가지 연결시킬만한 아이디어는 있다 QA봇이라든가..), Openclaw나 비슷한 아이디어가 더 커지면 "Instant Identity", 혹은 "Identity Instance"같은 개념을 도입하려는 시도와 요구들이 점점 많아지지 않을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건 Identity를 일회용으로 생성하고 다른 실제 인간 혹은 봇의 Identity와 격리하는 것인데, 만약 이게 대세가 된다면 서비스에 녹아있는 각종 개인화의 종말이 아닐까 싶고..
February 5, 2026 at 7: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