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논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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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화학습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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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운동가기 싫다!!!
요즘 차세대 터미널로 ghostty가 좋다는 소문을 들어서 설치하고 켜봤다가, 한글 폰트가 무려 명조체로 렌더되는거 보고 바로 뒷걸음질 쳐서 도망나옴..
February 8, 2026 at 10:44 AM
확실히 정부의 속도감이 엄청나다. 며칠만에 국세청장이 통계 뽑아서 바로 반박 펀치 날려버림..
n.news.naver.com/mnews/articl...
국세청장 "해외이주 신고, 10억 이상 자산가 연평균 139명 불과"
"2천400명은 왜곡…상속세 없는 국가로 이주경향도 발견되지 않아" 최근 3년간 한국을 떠난 10억원 이상 자산 보유자가 연평균 139명이라고 임광현 국세청장이 밝혔다. 임 청장은 8일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이 담긴
n.news.naver.com
February 8, 2026 at 10:21 AM
그 누구나 있을만한 "궁금하지만 굳이 찾아보고싶진 않은 의문"중에, "스키점프 선수들은 왜 날다람쥐 수트를 입고 뛰지 않는가"가 있었는데 그냥 규정상 착 붙는 옷만 되는거였다는 것을 이번 논란을 통해 알게 되었다...
February 7, 2026 at 3:40 PM
홀짝 140번 연속으로 승리하라는건 아닌것 같고 200번중 130번 승리하면 우대금리 13% 준다는 것인데, 뭐 원래 확률대로 50% 하면 10% 주는거라 일견 그렇게 나쁜 상품은 아닌 것 같지만, 전부 찾아봤더니 caveat은 뭐냐하면.. (나머지 1%는 마케팅수신동의 하면 줘서 1+13+1=최대 15%가 됨)

이 상품이 하루에 5만원씩 100일을 부어서 최대 500만원까지 붓는 적금이라는 것이고, 그렇다는건 매일 들어가서 쌀먹 해봤자 초반에는 적용되는 이율이 보잘것 없음.. 그러니까 10%가 아니라 사실상 5% 우대금리인 것.
February 7, 2026 at 1:44 PM
n.news.naver.com/article/018/...
어찌됐든 이 정도 결과가 나왔으니 보람이 있군..
February 7, 2026 at 10:11 AM
아 어쩔수가없다 넷플릭스 풀렸구나.
February 6, 2026 at 8:24 AM
이거 보니 옛날에 VCR로 예약녹화 하는게 굉장히 복잡했는데, 어느순간부터 6자리? 8자리? 숫자 코드만 입력하면 예약녹화가 가능한 기술이 나왔었다. 지금 생각하니 그 당시 뭐 인터넷에 연결돼서 편성표를 받아올 수도 없을텐데 어떻게 한걸까 궁금한데, (시작시간, 종료시간, 채널) tuple을 어떤 방식으로 인코딩-디코딩하는 알고리즘이 아니었을까 하고 방금 찾아봤음..
이거 보니 명절 연휴 전에 신문 펴놓고 형광펜으로 보고싶은 거 줄 긋던 생각나네
February 6, 2026 at 4:54 AM
공 짜 점 심 !!!
감 사 합 니 다 !!!
www.anthropic.com/news/claude-...
February 6, 2026 at 12:26 AM
이거 님들 단독 맞습니까? 한국어 웹스피어에 이거 제기한거 제가 최초고 어떤 재래언론도 한번도 소스체크할 생각 안하셨잖아요..
v.daum.net/v/2026020420...
February 5, 2026 at 11:47 PM
예를 들어서 코비드가 안났으면 쿠팡은 도산하고 소뱅도 막대한 손해를 보고 손절하고 이랬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으으으 코비드만 없었으면 망했을 회사 개 후루꾸다 다시 망할 방법 없나??' 이런 생각이 들기보다는, 그냥 요즘은 '운이 좋았네 역사는 원래 그렇게 돌아가지' 이렇게 변해버린 것이 가장 중년스러운 변화인 것 같다.
February 5, 2026 at 5:08 PM
AI랑 코딩하는게 좋은 점은 실제 사람직원과는 달리 '히잉'같은 감탄사를 쓸 수 있다는 점임..
February 5, 2026 at 3:39 PM
나는 왜 우리집 육아 마치고 임찬규 홍창기가 남의 애들(우리 애들이랑 거의 동년배) 육아하는걸 보고 있는가...
February 5, 2026 at 2:43 PM
뭐 그런 의견도 있을 수 있는데, '아내를 위한 결단'이라고 보는 의견에는 시기상의 근거가 있습니다. 12월 10일에 김건희 특검의 재표결을 앞두고 있었고 직전 재표결(10월)에서는 194표까지 올라온 상황. 기권무효가 2표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제 정말 통과돼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고, 당시 여의도에서도 '이번엔 200표 넘길 것 같다'라는 소문이 파다했었습니다. 가장 결정적인 키를 쥔 친한계도 결집하고 있었구요.

해당 재표결은 원래 12월 10일로 예정되어 있었고, 모두가 알다시피 12월 3일 밤에 결국...
February 5, 2026 at 1:50 PM
에피가 한대음이 딱 좋아할만한 컬러이긴 하다.. 근데 부산 어쩌고 앨범은 힙합부문 후보로 들어가고 E앨범은 일렉트로니카 부문으로 들어간게 재밌네.
February 5, 2026 at 12:33 PM
개인적으로 Openclaw를 내 인생에 깊게 들일 생각은 없지만(회사 업무랑 몇 가지 연결시킬만한 아이디어는 있다 QA봇이라든가..), Openclaw나 비슷한 아이디어가 더 커지면 "Instant Identity", 혹은 "Identity Instance"같은 개념을 도입하려는 시도와 요구들이 점점 많아지지 않을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건 Identity를 일회용으로 생성하고 다른 실제 인간 혹은 봇의 Identity와 격리하는 것인데, 만약 이게 대세가 된다면 서비스에 녹아있는 각종 개인화의 종말이 아닐까 싶고..
February 5, 2026 at 7:17 AM
아니 그래서 Sonnet 5 출시설은 그냥 완전히 개뻥이었던거임? ㅠㅠ
February 5, 2026 at 4:46 AM
아니 나는 당연히 과거 우인성 사건 파묘일줄 알았는데 오늘 난 판결이었음...........와............
"어머니 A씨로부터 각각 100억원 상당의 서초구 소재 4~5층 건물 등을 증여받았다.
막내에게 준 재산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중략)
A씨가 이를 거절하자 신고 있던 양말을 A씨의 입에 욱여넣고 이마와 얼굴을 강하게 누르는 등 폭행해 A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사망 당시 94세였다."

집행유예 2년

재판장 우인성
수백억대 재산 받고도 “더 줘”…노모 폭행한 형제, 1심 집행유예
수백억원대 재산을 물려준 9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형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7
www.kmib.co.kr
February 4, 2026 at 5:00 PM
www.youtube.com/watch?v=oyXx...
저 92년생 4명이 이제 다 35살이라니 이게 제일 충격이다.......... 나 35살엔 뭐하고 살았었지 생각해보니 결혼(동거기준)했었네...
ZICO, Crush - 'Yin and Yang (FANXY CHILD Ver.)(Feat. DEAN, PENOMECO)' Visualizer
YouTube video by Crush
www.youtube.com
February 4, 2026 at 4:08 PM
뭐 일본 중의원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어차피 참의원이 여소야대라 개헌은 당장 어렵지 않나? 참의원 다시뽑는 2028년 되면 다카이치 입지가 그때 어떨지 총리이기는 할지 여부는 알 수 없고..
February 4, 2026 at 3:51 PM
결국은 Agent Orchestration이 생산공정의 핵심인데, 지금 나와있는 도구들은 너무 어설프거나 너무 제너럴해서 결국 만들어서 쓰기로 함.. (파일 이름만 봐도 어떤걸 만들고 싶은지 눈치채신 분들이 있으실듯..)
February 4, 2026 at 2:52 PM
Reposted by 흑백논리사
spotify에서 봤던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artists.spotify.com/canvas 이런게 있네요.
Canvas – Spotify for Artists
Engage your fans in a whole new way with Canvas, a short looping visual you can add to each of your tracks on Spotify. It’s album artwork, for the streaming age.
artists.spotify.com
February 4, 2026 at 2:05 PM
종목 자체가 아이스하키 쇼트트랙 컬링정도 제외하면 메인종목들이 죄다 뭔가 제대로 대결한다는 느낌이 없는 것도 큰 것 같은데.. 역시 "하키채 검도" "스케이트날 싸움" "스키폴 펜싱" 이런 종목이 필요한 것 아닐...
동계올림픽이 흥하려면 하계에서 굳이 하계일 필요가 없는 종목들을 옮기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예를 들면 유럽에서는 어차피 축구 추춘제로 겨울에 하고 농구배구도 보통 겨울에 하니깐..(물론 프로시즌이랑 안겹치는 이점이 있다는건 암) 실내종목들도 굳이 여름에 해야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이스포츠도 신설할거면 동계로 넣어도 되고.
February 4, 2026 at 11:17 AM
어차피 음악 대부분이 다 디지털로 듣는 시대인데, 앨범 자켓도 그림이 아니라 아티스트가 한 5초정도 되는 움짤로 올릴 수 있게 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재생할 때 계속 루프로 틀어주고.. 어느 음악서비스든 먼저 시작하면 다들 하다가 표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February 4, 2026 at 8:21 AM
사무실 근처 헬스장에 PT 끊어서 다닌지 한 세달 됐는데..
1) 만성적인 허리/등 통증이 굉장히 개선됐고,
2) 만성적인 피로도 훨씬 개선됐고
3) 하지만 매일매일 근육통 도트데미지는 있긴 함
4) 식욕이 늘어서 자꾸 위고비를 이기려 하고 있음

체중변화는 별로 없는데 근육은 늘고 있을테니 나쁜건 아니겠지.. 어쨌든 으아 운동 가기 싫다!!!
February 4, 2026 at 7: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