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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화학습(Weakening Learning, WL) 전문가
LLM 시대의 SEO!
November 30, 2025 at 8:22 AM
이게 진짜 개열받음.. 이명박에게 직접 맞아본 세대는 아니라고 하는데 그때 초딩이었던 세대가 어디서 역사수정자료 줏어먹고 찬양하는게...
November 28, 2025 at 2:31 AM
(서로마 펌) 나노바나나 vs 나노바나나 프로 라는데, 아내가 이걸 보고 인상깊은 이야기를 했음..

원래는 잘 그린 그림은 사진같다고 하고 잘 찍은 사진은 그림같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잘 찍은 사진은 AI같고 잘 만든 AI는 사진같다
November 27, 2025 at 11:36 AM
RP) 서로마에 또라이들은 원래부터 그래왔다 치는데, 지혜복씨가 토끼풀에 좌표 찍은건 진짜 너무 깨네. 다른 의미로 교사 자격을 의심스럽게 하는데?
November 27, 2025 at 5:19 AM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소비쿠폰(15조도 안됨)때문에 돈 가치가 폭락해서 환율이 오른다는 소리(싱가포르급 경제규모라도 15조에 좌지우지되진 않음)는 반박할 가치도 못느끼고..

M2가 늘어서 부동산이 폭등한다 이런 얘기까지 가면 이제 좀 정신이 멍해지는데, M2 정의에 대출이 포함된걸 아마 모르고 그런 소리를 하는것 같고 지들 논리대로라면 민주당 정부가 하듯 대출을 조이는게 맞는거 아님? (아마 진실은 부동산 오른다->활황->대출 늘어남->M2 늘어남일 것)

그냥 본인들이 무슨 말을 지껄이는지도 모르면서 나오는대로 뇌까리고 있음..
November 27, 2025 at 4:50 AM
요즘 젊은극우들이 가져오는 레파토리가 '민주당이 돈 풀어서 환율 망했다'라며 들고오는게 한국-미국 M2 그래프인데, 2021년부터 끊어놓은 것이 너무 투명하고 의도가 보임 ㅋㅋㅋ

2020년에 M2가 정신나간것처럼 늘어났고 그 다음이 미국은 그걸 되돌리는(사실 되돌리지도 못함) 기간이었으니..

그리고 미국이 긴축할때 한국이 계속 완화한 2022~23년에는 무슨 일이 있었다? 바로 레고랜드 지랄과 둔촌주공살리기...
November 27, 2025 at 4:31 AM
사실 OLED로 극장급 체감 스크린크기가 나오는 홈씨어터를 구축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
November 26, 2025 at 12:35 PM
아 이거 꽤 동의하는데, 여기 얹어서 '극장영화'의 축소에는 LCD 기술의 발전이 한몫 했다는 생각을 요즘 자주 함.. 이제 웬만한 집 TV나 모니터의 4K 영상이 극장 프로젝터보다 명암비도 좋고 느껴지는 화질도 좋아서, 극장의 비교우위(여전히 사운드 면에서는 극장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도 한몫 하는 것 같다.
November 26, 2025 at 8:31 AM
이 두가지를 종합해 보면 진중권은 최근 한 4개월간 코마상태로 사경을 헤매고 있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November 24, 2025 at 6:09 AM
키르기스스탄이 한국에서 러시아로 몰래 수출하는 중간 세탁지로 강력히 의심된다고.. 2024년 12월 3일 낮에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방한해서 정상회담 했던 것이 생각이 나네.
November 23, 2025 at 4:53 AM
60대 올려쳐서 정치적으로 4~50대 고립시키려고 시도해봤자, 이미 60대도 지난 대선에 엄대엄이었고 여조도 민주당 우위로 나타난지 꽤 됐음.. 다음 대선에 5살씩 더 먹어서 50대 후반이 60대로 편입되면 더 벌어질거라는건 말할 것도 없고.
November 23, 2025 at 4:06 AM
문득 든 생각인데, MBTI 독이 지금쯤 해외 K컬쳐 수용자 중심으로 점점 다른 나라에도 퍼져가고 있지는 않을까? 하고 궁금해져서 좀 찾아봤는데, 적어도 일본에는 확실히 영향을 미친 것 같다.. (역시 혈액형 성격론의 원조!)
November 22, 2025 at 3:26 PM
엇 아뇨 Cloudflare는 작게 잡아도 저 왼쪽에 위아래로 긴 거대한 직사각형정도는 됩니다...
November 18, 2025 at 6:03 PM
일요일이고 해서 오랜만에 코딩 대신 좀 더 높은 층위에서의 고민을 글로 정리해 보았다.
November 16, 2025 at 7:28 AM
악폐습 없는 청정뮤지컬 보러옴
November 15, 2025 at 1:52 AM
신원식이 저기서 상대적으로 제정신이었다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다시 생각해도 너무..........
November 13, 2025 at 8:20 AM
지금은 그런거 안하는 것 같은데, 옛날에 순결캔디라는게 있었다.. 중학교 성교육시간에 뭐 배우고 순결서약을 하면 주는 캔디인데, 내가 있던 학교는 그냥 개인별로 서약까지는 강요하지 않고 약식으로 다같이 한번에 뭐라뭐라 선언하고 캔디를 줬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다른 학교들은 서약을 해야 줬다는 것 같기도 함..

아무튼 나중에 알게 된건 통일교 계열에서 밀고 있던 운동인데 이게 어떻게 교실까지 침투한건지는 모르겠음 뭐 어른의 사정이 있었겠지...
November 10, 2025 at 4:33 PM
좀 찾아보는데 정신나간 케이스들 진짜 많네 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6, 2025 at 4:05 PM
오 이 짤 주워서 아내에게 보여줬는데 짱신기함.. 마침 오늘 아까 첫째와 이 비슷한 얘기를 했는데,

첫째: 구골플렉스보다 큰 숫자는 없어요?
아내: 그건 너무 커서 아직 이름이 없어~
첫째: 내가 붙여주고 싶다.. 내가 붙였는데 우리가족 외엔 비밀이에요. 아빠한테는 직접 말해서 놀래켜줄거니까 엄마가 핸드폰으로 아빠한테 말하면 안돼요!

내일 아침에 물어봐야겠음 ㅋㅋㅋ
November 6, 2025 at 11:04 AM
기사 읽다가 순간 ??????됨
November 5, 2025 at 3:48 AM
역시 무도 월드시리즈도 내다봤군..
November 3, 2025 at 2:43 AM
수학 과학 채널들 많이 보다보니 유튜브가 종종 크랙팟 채널들 피드에 추천하곤 한다.. 요즘엔 크랙팟들이 유튜브로 넘어왔구나. AI생성까지 해서 이제 정말 어질어질하다...
November 2, 2025 at 4:39 PM
4/n) 저 엑셀에서 웃긴 점이 한두군데가 아닌데, 왜 단일지역구인 밀양의령합천창녕은 다 나눠놓고 또 화성시을은 지역구로 따로 있는 것인지.. 김민수라는 오타는 대체 뭔지, "출처 - 자영업의 모든것" 이건 또 뭐하는 곳인지 등등을 생각하다가.. 결국 나는 저 자료의 원소스에 도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저들이 찾은 단 하나의 재외투표 승리지역은 의령군이었다.
October 27, 2025 at 2:54 PM
3/n) 그러다 찾아낸 원소스는 바로 이0돈 TV였다... 그리고 총선이 아니라 대선에서 253개 선거구(아니 왜 253개냐고!!!)에서 252:1이 나왔다는 주장이었다. 그렇게 나는 또 저들의 놀라운 주장에 빠져들어 영상을 스키밍 하는데...
October 27, 2025 at 2:54 PM
1/n) 오늘 기분좋게 코시가 끝난 후 우연히 이 짤을 보게 되었다. 황교안 자택 압수수색을 시도하자 저런 깃발을 걸어놓고 버텼다는 이야기인데.. 뭐 다른건 그렇다 치고(황교안씨 메이플자이 입주하지 않았나? 왜 아직 저기 있지?..도 약간 궁금했지만 역시 차치하고), 나의 눈길을 끈 것은 저 252:1 이라는 숫자였다.. 저 한군데는 대체 어디일까? 저곳을 한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동네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October 27, 2025 at 2: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