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많은 내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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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많은 내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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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감상 초보자, 옛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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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길 왜 하냐면 피싱 사기단이 어쩌구 저쩌구하며 우편물로 님이 피해 본 정보 보낸다고 해서 주소 줬다가 조작된 은행 계좌 내역 받은 사람이 있어서임.
집 주소가 털렸으니께 피싱이 더욱 정교해질 것. 집으로 오는 등기 우편물도 조심해야.
November 30, 2025 at 5: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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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이 아니라 노출이라고 하는거 보더라도 이 분야 법적 전문가가 붙었다는…
무슨 조치를 취했다는걸까? 가만히 손놓기? 그리고 유출이 아니고 ‘노출‘이라고 하는 것도 어이가 없네
November 30, 2025 at 5: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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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을 땐 사과도 않던 새끼들이....
November 29, 2025 at 1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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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미국의 반지성주의를 논하는 기고를 지면에 올렸는데 당장 최병천이나 진중권의 기고에 지면을 쓰는 중앙일보야 말로 반지성주의의 헤럴드 아닌가? 걔들 기고에 지성이라고는 1도 안느껴지던데...
November 30, 2025 at 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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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좋은일 생기는 부적✨받아가세요
November 30, 2025 at 4: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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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내란세력이 청산이 안되다니 한국인은 좀 짱나지 않나 82국 가오가 있지
November 29, 2025 at 5: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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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처음 할 때, 황현산 선생님 트윗을 종종 보았다. 깊이가 있는 말씀을 많이하셔서 위로도 많이 받았고, 이런 어른이 되고 싶다. 라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선생님 본인께서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셨구나. 정말 마지막까지 선생님께 위로를 받는다. 그러나 선생님은 여전히 나에게 큰 어른이시다. 아무래도 어른은 혼자 되는 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 만들어지는 것인가 보다.
갑자기 어른 플로우가 도네…이거 트윗 원문링크도 찾아봤는데 고인의 트윗 일부분을 엑스가 날러버린 듯
November 29, 2025 at 2: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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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값 비쌈 + 비싼데 영화관 상태 엉망 + 영화관 에티켓 망함 + 장르가 팔릴 거 같은 장르에만 편중되니 영화 볼거 없음 + 볼만한건 영화관에 안 걸어주거나 걸어줘도 시간대 최악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이럴 거면 왜 가요" 탄식…한국 영화에 대체 무슨 일이 [붕괴위기 K무비 (上)]
2025년 한국 극장가를 바라보는 영화계 내부 평가는 냉혹하다. 올해 상반기 국내 상업영화(순제작비 30억 원 이상)는 20여 편에 그쳤다. 팬데믹 충격이 가장 컸던 2021년(17편)과 큰 차이가 없고, 팬데믹 이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3: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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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난해한 말들을 하나씩 해석해보자면

계엄도 못 막고 -> 윤석열의 독단으로 당이 명분적 열세에 처해서 윤석열이 잘못했다

탄핵도 못 막고 -> 탄핵정국 때 버텨서 우리가 계속 정권을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 배신자들이 날뛰어서 우리가 정권을 잃었다

이재명 정부의 탄생을 못 막고 -> 한덕수로 하면 이길 수 있었는데 김문수가 눈치가 없었다

전부 다 당의 입장에서 당이 망한 걸 외부 탓 하는 변명문 그 자체입니다
장동혁의 발언에서 엿볼 수 있는 현 시국에 대한 보수의 인식의 총체적 파탄은 이 한 구절에서 가장 두드러지는데, 바로 계엄과 탄핵이 개별적으로 ‘우리가 막았어야 할‘ 사건으로 언급되는 지점이다.

제정신이라면 이 둘을 개별적으로 열거할 수 없다: 계엄을 안 했어야 탄핵을 안 당했을 것이며, 계엄이 막아야 할 일이었다면 탄핵은 막아야 하는 일일 수 없다.

하지만 현재 국힘과 그 지지자의 현실인식에는 그런 기초적인 정합성조차 기대할 수 없다.
November 29, 2025 at 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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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엘리트 절반 이상이 가담한 내란이라 처벌이 더 힘든 거 같기도 함. 가담한 놈들도 법조인이고 심판하는 것도 법조인이라 다 아는 사람들끼리 하는 짓인 것임. 이러니 청산이 잘 안 됨. 국민들이 가열차게 밀어 붙이지 않으면 참 힘들겠다 싶음.
November 29, 2025 at 1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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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서 PD수첩 계엄편 보는데 진짜 윤석열 놈 담화부터 시작해서 화가 치밀어 오름. 국회의원들 시민들 모이는 걸 보며 눈물이 나는데 한동훈과 이준석이 보여서 약간 다시 냉정을 찾음. 저.. 썩을... ㅋㅋㅋ youtu.be/FnicKlFOXGw?...
[PD수첩.Zip] 2024년 12월 3일 밤 45년만의 비상계엄 1부
YouTube video by MBC PD수첩
youtu.be
November 28, 2025 at 8: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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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자들 이해가 안 되는 게 윤석열은 리더로서도 최악임. 자신이 한 일을 인정도 책임도 안 짐. 줄곧 그랬음. 자기가 계엄을 했다는 건지 진짜 계엄이라는 건지 아무 것도 인정 안 함. 지가 지시했다고도 안 하고 시험삼아 했다고도 하면서 도망칠 궁리만 하는 놈임. 저런 놈에게 뭘 기대함.
November 28, 2025 at 9: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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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생각 드네. 내란 이후 오늘까지 이 모든 과정에서 법조인들 해악이 정말 컸다. 윤석열 스스로도 법조인 출신이고 거기 부역하는 자들 전부 법조인들임. 판사, 검사, 변호사 할 것 없이. 나에게도 해가 되더라도 법조인 대숙청 같은 게 좀 있어야 할 것 같음. 이건 직역 자체의 죄 같음.
November 28, 2025 at 9: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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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계엄편에서 계엄 선포되자 마자 국회의원들 중에서 주로 법조인들이 나오는데. 법조인들은 더욱 느꼈을 것임. 계엄 선포 장면은 물론 계엄 포고문은 보자마자 불법이라는 걸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음. 법을 하는데 그걸 모를 수가 없음. 바로 피가 거꾸로 흐름. 그런데 지금도 법으로 밥 먹는 놈들 중에 내란 부역하는 새끼들 많음. 다 처단 당해 마땅함. 법서 수천 권으로 때려 죽여도 시원치 않음.
November 28, 2025 at 8: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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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좋은 뉴스는 이것이다. 산불이 났던 사유림에 소나무 인공조림을 하지 않고 활엽수가 자연스럽게 자라나게 한댔던 고운사 있잖아요, 자연복원 중인 곳에 고라니와 담비와 새들이 돌아왔대.
[ND단독:안동] 불탄 숲에 다시 생명이‥'자연복원' 고운사 찾은 야생동물들 / 안동MBC
YouTube video by 안동MBC NEWS
youtu.be
November 28, 2025 at 5: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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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앞으로 여성을 살해한 범죄자는 종신형으로 처벌… 해당 법안은 하원 최종 표결에서 초당적 지지 속에 찬성 237표로 통과"

"이번에 통과된 개정안에는 여성 살해를 일반 살인죄보다 무겁게 처벌하는 것 외에도, 스토킹과 '리벤지 포르노' 유포 등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들이 담겨"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보호시설 확충 등을 위해 예산을 2배로 늘리고, 긴급 신고 전화 운영을 강화하는 등 젠더 폭력 대응에 온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스의 2면] ‘여성 살해는 가중 처벌’…가부장적 사회, 이탈리아 뒤집힌 이유
뉴스 너머의 뉴스, 뉴스의 2면입니다. 먼저 AP 통신 소식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앞으로 여성을 살해한 범죄...
news.kbs.co.kr
November 28, 2025 at 4: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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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법할때 형량 범위를 좁게 설정해서 검찰과 판사들의 재량권을 대폭 제한해야함. 지들이 뭐라고 맘대로 정치적 판단을 하고 맘대로 용서하고 자빠졌어 니들은 유죄냐 무죄만 판단해라. 물론 잘못 판단하면 징계먹일거임. 일 하라고 돈 주는거잖라 이 공무원 나부랭이들아
‘대장동 사태’ 이후 관심이 쏠렸던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의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판결에 대해서도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법조계에서는 국회선진화법을 무력화하는 판결을 검찰이 수용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검찰 ‘패스트트랙’ 항소 포기…‘국회 폭력’ 용인 논란
‘대장동 사태’ 이후 관심이 쏠렸던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의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판결에 대해서도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법조계에서는...
www.hani.co.kr
November 28, 2025 at 1: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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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사기를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투자하면 배당금을 준다는 류의 사기였던 것 같다. 너무 울어서 자세하게는 못 물어봤는데, 10만원을 맡기니 13만원을 주고 20만원을 맡기니 27만원을 주는 식으로 야금야금 젖어들게 했다나 보다. 몇달에 걸쳐 조금씩 조금씩 올려붓다가 몇천만원으로 올려넣자 연락이 끊겼다고.

다들 조심하세요. 지인 가족에게도 알려둡시다.
November 27, 2025 at 10: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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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만 그 어떤 권력으로도 견제할 수 없다는 점이 아직도 믿기지 않음. 법관의 양심과 법해석이 사법부의 유일한 견제수단이라는 게 말이 됨? 일베 자정작용 같은 소리를?
November 27, 2025 at 8: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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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지한구의 문제의식은 분명했다. 모두가 대한민국 학교를 회의하고 희망이 없다고 말할 때, 역설적이게도 공고 선생 지한구는 학교가 필요한 강력한 이유를 내게 말했다.

“부모 재력이 아이들 학력으로 이어지는 건 이제 뉴스도 아니잖아요! 그럼 공고엔 누가 오겠습니까?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옵니다. 그 아이들, 학교라도 없으면, 점심은 어디서 먹고 낮엔 뭐하고 지내겠어요. 그런 아이들일수록 학교에서 돌봐줘야 합니다. 우리 공고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 학교 좀 살려주십시오!””

-> 기사 읽고 별안간 우는 사람 됨...
“지방 공고여서 보도가 망설여진다…. 기자님, 우리 학교 핵심 문제는 바로 그겁니다. 인문계나 외고, 자사고였다면 벌써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문제가 해결됐을 겁니다. 공고여서 수년째 문제가 이어지는 거고, ‘꼴통 학교‘라는 차별 때문에 관심이 없는 겁니다.”
www.neosherlock.com/archives/36807
"학교 쫌 살려주이소!" 기자 붙들던 공고 교사의 약속 | 셜록
작업 시작을 알리는 사이렌이 공장에 울려퍼지면 열아홉 살 노동자의 혀도 컨베이어 벨트처럼 정확히 움직였다. “형, 그동안 뭐하고 살았길래 그 나이⋯
www.neosherlock.com
November 27, 2025 at 8: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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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척이라도 해라 좀
November 27, 2025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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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내란조사 나오는거 보면 볼수록 지금이 더 국가비상사태같음ㅋㅋㅋㅋ 신천지랑 통일교랑 건진 천공 또 뭔 도사들이 정치에 끼어들고, 명태균같은 인간은 여론조작하고 공천 참견하고, 매관매직, 온갖 공사 비리에, 국유지랑 건물 팔아먹고, 북한이랑 어떻게든 전쟁하려고 어그로 끌고, 일번에 다 갖다바치고, 캄보디아 범죄단체에 국민 팔아먹고, 그러고도 반국가정당은 아직 국회 안에 있고 검찰이랑 판사들은 매국노들 편들어주고 있고…
November 27, 2025 at 5: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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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1500억
나로호 1200억

이게 진짜에요????
November 27, 2025 at 7: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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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 요건을 토대로 청구가 부적법하다고 판단했고, 주장 내용의 핵심인 권한 침해도 없었다고 보고, 더 나아가 본격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없다는 취지로 끝낸 것이다. www.yna.co.kr/view/AKR2025...
헌재, '공수처 체포 불복' 윤석열 권한쟁의 각하…"부적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청구와 법원의 영장 발...
www.yna.co.kr
November 27, 2025 at 6: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