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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논문 쓰는 퀴어
그러나 전공을 사랑하는 데 실패한
경영학도입니다. 자본주의와 성장주의에 매몰된 시점에 경영학이 "아무것도 못해서" 인류를 조지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보다 적극적으로 조지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
시장들이 경영 뭐같이 하는 꼬라지 보면서 경영학을 뭐하냐 이러면 경영학도들은 경영진들이 경영학 제대로 배운 거 봤냐고 한숨 쉬던데.

온갖 사악한 것들을 전 지구에 배달해서 세상을 불태우는데 일조하는 컴퓨터 공학과 달리 아무것도 안(못?)해서 세상을 조지는 경영학이 좀 더 효율적으로 인류를 멸망시키는 듯.
행여나 오더라도 빠르게 소진되고 자살욕구만 남음
January 25, 2026 at 6: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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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결핍과 광증으로 창의적 생산성을 올릴 수 있다는 믿음은... 개발독재와 헝그리정신이 있어야만 경제를 부흥시킬 수 있다는 주장과 다르지 않습니다. 나 자신을 민주적으로 돌봅시다...
January 24, 2026 at 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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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i/status/201...

세종호텔에 온 일본인 관광객 분이 가격 듣더니 농성장을 보며 "로비에서 자도 되냐."고 물었다는 트윗이 01월 22일 자인데요.

01월 23일 19시 반……, 진짜로 같이 농성하신다는 듯합니다…….

“기립하시오. 이것이 바로 인터네셔널이오!”
초밥바이럴🍣🦦 on X: "@: 이거의 대상이 된 그 관광객분 진짜로 같이 농성하시는듯 저한테 일본어로 신라면달라하심 아니 실화냐고 물어봣는데 지금ㄹㅇ 노조분들이랑 같이 계신대 ㅇㄱㅈㅉㅇㅇ?" / X
@: 이거의 대상이 된 그 관광객분 진짜로 같이 농성하시는듯 저한테 일본어로 신라면달라하심 아니 실화냐고 물어봣는데 지금ㄹㅇ 노조분들이랑 같이 계신대 ㅇㄱㅈㅉㅇㅇ?
x.com
January 23, 2026 at 3:20 PM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리다 본 포스트가;
January 23, 2026 at 1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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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온도로 컨디션이 좌우될 수 밖에 없는게 찬바람 맞아도 편두통 생길 수 있음 아이스크림 먹었을때 머리 아픈 것처럼 찬바람이 바깥쪽에서 와서 두통이 오는 것...

근데,

두통으로 끝나면 괜찮은데 평소 혈관이 부풀어 올랐는데 모른 상태로 뇌혈관이 터지면 그게 뇌동맥류 주변에 어르신들 겨울에 모자 꼭 쓰고다니라고 전해주세요
January 22, 2026 at 1:16 PM
무책임하게 인터넷환경 방치해놓고 애들더러 썩었다고 해봐야 누워서 침 뱉는 꼬라지밖에 더 되나...책임감이라고는 눈을 씻고도 찾을 수가 없는
January 23, 2026 at 10: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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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풀 편집장님이, 자기들 세대 썪었다고 하지 말래.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며. 비록 또래들이 극우들이지만 노인들처럼 고착화된 거는 아니라고. 패션 극우라고 하네. 자기는 또래와 같이 놀고 싶다고. 본인 세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고 기성 세대인 나는 들을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January 23, 2026 at 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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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비엣남 문화권에 살고있어서 그런가 저 말이 무슨말인지 알것같긴하다만서도

걍 선생님. 한류라고 유행하는 음식만 먹고 액젓 안 쓴 음식만 드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으며

비에라라나 중국으로 치자면 쌀국수 두세그릇먹고or볶음면이나 샹궈 몇접시 먹고 비에라라는 국수뿐이다 or 중국은 기름뿐이다 하는거랑 별반 다르지 않는 빈약한 레퍼라 봄
해외에서 화제라는 외국인의 한식에대한 솔직한 평가
dogdrip.net/681971095

예전에 어떤 분이 한식의 세계화가 쉽지 않은 이유로 밥-반찬(여러가지) 을 같이 먹는 문화가 해외에 잘 없다고 했던게 생각나기도.
January 23, 2026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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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10: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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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들오들 송아지
January 21, 2026 at 6:32 AM
미팅하느라 즐거운 소식을 실시간으로 보지 못하다
January 21, 2026 at 7: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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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공들이 죄다 물에 빠졌다가 건조대에 널려서 애가 타는 분. 플레이서킷도 다 분해해서 물에 넣어놨다. 요즘 안 갖고 놀아서 일단 씻어 넣어둘 예정.
January 18, 2026 at 5: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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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추억의 구호를... 구라파발로 보게 되다니...
January 18, 2026 at 1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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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 국민의힘은 정당해산하라 국
민 : 민의힘은 정당해산하라 국민
의 : 의힘은 정당해산하라 국민의
힘 : 힘은 정당해산하라 국민의힘
January 16, 2026 at 12:50 AM
김치전 먹고 싶다
January 17, 2026 at 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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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전 주문하신 분~~~!

(깻잎대파 전/김치전)
January 17, 2026 at 6: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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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면 지위고하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한테 이런 사고방식이 만연함.

하루에 2만원씩=내 돈

월급으로 꽂아주는 게 아닌 법인카드 사용=약간 귀찮은 제약

언니 가게에서 현금화=생활의 지혜

소명하라고 따지는 회계팀=내돈내산인데 어째서?

앞으로 만5천원 조정=부당한 탄압

애초에 현실 인식 자체부터 꼬여있다보니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못 알아들음. 어떻게 보면 주변 사람들을 잘 관찰하고 현지 문화에 잘 적응하여 스며들 줄 아는 아주 실용적인 사람들이긴 함. 그 대신 뭐가 왜 그런지 원리 원칙에 관해서는 의문조차 갖지 않을 뿐..
좀 전에 본 황당한 블라인드 사연.

글쓴이 회사에서 재택근무하는 당사자에게 법인카드로 식대 하루 2만원까지 쓸 수 있다고 함.
따라서 글쓴이는 자기 친언니가 하는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카드를 사용함. 친언니는 2만원 결제하기 편하도록 아예 2만원짜리 메뉴도 만들었다고.
그 결과...회사 회계팀에서 전화가 걸려와 2만원을 매일 같은 곳에서 결제하는 게 정상이냐. 소명자료 내놔라 했다고.
덤으로 대충 2만원 안쪽으로 밥 먹으라고 준 건데 앞으로 식대도 만5천원으로 일괄 조정하겠다는 통보까지.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하소연 중ㅋㅋ
January 17, 2026 at 8: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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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복어는 "河豚(강 돼지)"...
돌고래 중국과 일본에서 여전히 "海豚(물 돼지)"라 불리고 있어요. 🥲
살짝 다른 이야기인데 옛날 한반도 사람들은 돌고래를 물돼지라고 불렀대요
January 17, 2026 at 4:18 AM
세상사 우울하고 지겹고 무기력한 건 디폴트고 그걸 외면하는 게 유일하게 정병상태를 호전시키는 방법인 듯
그리고 지금 실시간 외면 실패중임
January 17, 2026 at 4: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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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터진 걸 블스 보고 앎
January 13, 2026 at 2: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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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이 구형되자 수괴는 웃었다고 한다. 전대갈의 생애가 웃을 여유를 선사했겠지. DJ의 패착은 한 번이면 족하다. 뜸 들이지 말고 바로 사형 집행해서, 후대에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해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의 중심, 김건희 또한 극형에 처하는 것이 마땅하다.
January 13, 2026 at 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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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내란에 성공했으면 한국이 아직도 실질적 사형제 폐지국가일까.
January 13, 2026 at 11: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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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구형이어서 이제 빌어먹을 선고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임
January 13, 2026 at 1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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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 전부

시네♥
상태임
January 13, 2026 at 1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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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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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12: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