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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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달걀 프라이 어떻게 먹습니까?
중고 하드 시세는 테라당 2만원대인가....
November 29, 2025 at 7: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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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만 브렉시트를 반대하고 다른 지역에선 찬성한 것만 봐서는, 역시 민주주의에서 엘리트만 키우는 건 민주주의를 역행할 가능성이 높겠죠
November 29, 2025 at 1: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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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시민의 평균적 수준이 꽤나 중요한 시스템임. (그런 점에서 사걱세류의 주장에도 별로 동조하지 않음. 일단 휴먼 뉴럴 네트워크 지도학습은 제대로 시켜놔야함.)
November 29, 2025 at 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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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헬조에 서양식 엘리트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럴 필요도 없으며 헬조 교육의 가장 큰 장점인 평균 수준을 높인다…를 버릴만큼 이른바 엘리트의 창의성을 높이는 교육이 필요한지도 모르겠음. 그러면 여전히 세계 탑클래스 엘리트 교육 시스템을 갖춘 지금의 영국이 왜 저렇게 빌빌대는지 이유를 설명해보시던지?
November 29, 2025 at 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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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엘리트를 몰락을 보려면 이 다섯+1을 보자

회계사 대표 김경율
언론인 대표 강양구
교수 대표 진중권
변호사 대표 권경애
의사 대표 서민

+ 검사 대표 윤석열
November 29, 2025 at 5: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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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같은 큰 국제 스포츠 행사를 개최하면서 참가국 선수단 비자 발급을 안 한다고? 정말 대단하다. 개최국 자격 박탈하고 FIFA에서 미국을 제명해야 하지 않아?
November 29, 2025 at 3: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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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참이 해 줫던 말 중에 제일 놀랐던게 자기 엄마가 전기포트에 보리차 끓였다고 유리포트로 자기 엄마 머리를 쳐서 깨지는거 보고 야마돌아서 자기 아빠를 팼던거 였는데...전기포트에 보리차 끓이면 뭐가 문제냐...를 물어봤는데 그 고참왈 '그 사람들은 담배불을 성냥으로 붙였다고 그걸로도 싸운다'라고 했음.

애정없는 동행이라는게 이런 거임...
November 29, 2025 at 3: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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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인데 군대에서 사람(간부) 패는 바람에 영창 갔다가 우리부대로 전출왔던 고참(사람은 좋았음, 보통의 청춘)이 통일교 2세였는데 진짜 비참하게도 아빠만 통일교인 케이스였는데 통일교 안에서 제일 급수가 낮은 2세라고...양측 부모 모두 통일교여야 순혈이라고 하고 그다음은 모친이 통일교, 부친 혼자만 통일교가 제일 하빠리라고...

통일교 2세들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집이 맨날 싸운다고 함. 애시당초 애정이 없는 결합이라서...'결혼만 시키고 애만 낳게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식으로 나오는 저출산 대책 볼때마다 이거 생각나서 섬뜩함.
한다리 걸친 지인중에 진짜 저렇게 조강지처(?) 버리고 (격에 맞는?) 다른 사람이랑 결혼한 사람 있는데 평생 그걸 가장 후회함. 여러분 사랑없는 결혼생활은 여러분 생각보다 많이 비참합니다
November 29, 2025 at 3: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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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계정의 농담(터져버림)
…농담… 맞죠…?
November 29, 2025 at 3: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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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25 at 4: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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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무-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November 29, 2025 at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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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과학 연구 목적으로 위성을 발사하는데 국방부의 축하를 받는
November 29, 2025 at 4: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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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hosun.com/opinion/colu... '서울대가 낳은 똑똑한 엘리트 대통령 윤석열'이라고 글 쓴지 석달만에 '야 이 9수한 덜 떨어진 새끼야, 니가 진짜 니 실력으로 대통령 된줄 아냐? 지금 대통령은 니가 아니라 조선일보야'라고 대차게 질러버림.
[김대중 칼럼] 윤 대통령, 총선 승리 전까지는 ‘임시 대통령’이다
김대중 칼럼 윤 대통령, 총선 승리 전까지는 임시 대통령이다 말꼬리 잡기 내막은 尹 타도 위한 좌파 결집 부패 척결·정권 재창출은 총선에서 승리해야 가능 사방이 지뢰라는 생각으로 실책하지 말고 조심해야
www.chosun.com
November 29, 2025 at 6: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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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김대중은 이 직후 '윤석열 너 마누라 말 듣지말고 내 말 들어'라고 칼럼 쓰다가 김통령한테 단단히 찍혀서 '난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어' 라고 직격 당하게 됩니다. 조선일보는 윤석열 임기 내내 '스카이데일리만도 못한 취급'을 받게 됨.
November 29, 2025 at 6: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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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천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최고에 이르는 것을 두고 ‘개천에서 용(龍) 난다’고 한다. 과거에는 통했다. 이제는 아니다. 이제 용은 개천을 뚫고 솟아나는 것이 아니고 시스템에 따라 교육받아야 한다. 자기만 잘나고 똑똑하면 되는 것도 아니다. 주변이 모두 똑똑한 환경에서 같이 자라야 부정(不正)을 배격하고 공정을 배운다. 이제 대한민국도 그런 시스템을 가질 자격이 있다. <- 정말 해로운 서울대...
오늘날 보면 정말 구석구석 등신 머저리같은 글인데, 그 중 백미는 역시 이 대목.

"윤 대통령은 대학교수 집안에서 태어났다. 70년 건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서울대를 제대로 나온 대통령이 됐다(YS가 있다지만 그것은 6·25전쟁 혼란 중의 상황). 이것은 우리나라의 지도자상(像)을 정상화하는 의미가 있다."

왜냐면 조선일보 김대중 기자 본인도 서울법대 출신이거덩.
관악에 있다던 조국의 미래가 얼마나 어두운지 잘 알겠읍니다. 네.
[김대중 칼럼] ‘左·右 두 날개’로의 복귀
김대중 칼럼 左·右 두 날개로의 복귀 윤석열 정권의 등장은 좌·우 교체가 정상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지 시금석 이제 보수는 공정·정의·법치로 좌파는 친북·반미 탈피해 평등·분배의 진보로 복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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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25 at 6: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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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엘리트가 이럴만 한게 과거의 민주당은 김대중을 어떻게 하면 지리멸렬해버리는 당 맞았거든. 그땐 누가봐도 김대중의 민주당이었음. 그래서 김대중을 어떻게 해보려다 망한게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사건임. 근데 이제는 이재명의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당의 이재명이거든. 저렇게 된지 10년이 넘었는데 업데이트좀 해라 싶음
November 29, 2025 at 6: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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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엘리트 그룹이 빠가사리들인게 아직도 이재명한테 졌다 라고 생각하고 있음. 니들은 민주당한테 진거고 이재명 제거해도 민주당 다음 사람이 나갈거 그게 박찬대가 될지 추미애가 될지 정청래가 될지 박주민이 될지 그건 아무도 모름

"개혁할 때는 일사불란하게
앞사람이 쓰러지면 뒷사람이 나서고 해줘야"
- 추미애
사람들이 간과하는 지점이 '그 대학 동문회'나 '쿠데타 인재양성소'로 대변되는 엘리트 그룹에서 여론은 그래도 민주당, 특히 이재명은 안된다이고 이거 한번도 변한 적 없음. 그리고 아직도 여론전으로 이재명 재판 재개만 시키면 법원을 동원해서 '일거에 척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농담이 아니라니까요...이재명 대신 장동혁을 갖다놓으면 그래도 수습은 되지 않겠나는 생각이 있고 그게 여조나 엘리트 그룹 커뮤니티 의견으로 베어 나오는 것.
November 29, 2025 at 6: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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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들이랑 1:1로 심층적 대화(...)를 해 보면 민주당의 정권교체는 '내가 낸데 세상이 내 맘대로 안된다'는 울분에 더 가까움. 한국의 엘리트 양성 시스템은 이렇게 모랄이 개차반 난 나이 5060먹은 응애 새끼들을 양성한 거임. 망한 시스템임. 내가 틀릴 바엔 세상이 망하는게 맞다는 사이코패스들을 잔뜩 양산해 두고 권력까지 쥐어준거.
November 29, 2025 at 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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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간과하는 지점이 '그 대학 동문회'나 '쿠데타 인재양성소'로 대변되는 엘리트 그룹에서 여론은 그래도 민주당, 특히 이재명은 안된다이고 이거 한번도 변한 적 없음. 그리고 아직도 여론전으로 이재명 재판 재개만 시키면 법원을 동원해서 '일거에 척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농담이 아니라니까요...이재명 대신 장동혁을 갖다놓으면 그래도 수습은 되지 않겠나는 생각이 있고 그게 여조나 엘리트 그룹 커뮤니티 의견으로 베어 나오는 것.
November 29, 2025 at 2: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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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에서 주웠다. 지방시 들고오신분 진짜 열받았을듯 ㅋ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6: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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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누진세
November 29, 2025 at 4:39 AM
2292.6K에 30초면 되는데 어째서?
오븐에 200도로 3분 넣을 바에는 600도에 1분 넣는다는게 틀린 이유: 켈빈 온도를 쓰지 않았기 때문
여러분은 이런 아마추어적인 실수를 하지 말고 꼭 1146.3도에 1분 돌리도록 합시다.
November 29, 2025 at 3: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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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0, 2025 at 4: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