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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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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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사
(438번째 한국인 since 2023-04-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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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무슨 일 생기면 이리로 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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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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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삼천만 털렸다고 하니까 반사적으로 삼일절 노래 생각나더라.

기미년 삼월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같은 대한독립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날은 우리의 의요~생명이며 교훈이다

한강물 다시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아 이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날을 길이빛내자
November 30, 2025 at 10:26 AM
3천만명 데이터면 한 사람당 데이터가 1k 라도 30g 가 넘는데 잘도 털렸구먼.
November 30, 2025 at 9:48 AM
Reposted by 백충덕
November 30, 2025 at 9:34 AM
다들 죽니 사니 아쉬운 소리 하면서도 할거 다 하면서 잘들 사니까 내 앞가림이나 잘하쟝.
November 30, 2025 at 9:44 AM
존나 방음이 완벽하고 욕조가 훌륭하고 뷰가 그럭저럭 괜찮은 곳에서 호캉스 즐기고 싶은데 조건이 애매하니 후보군도 애매하고 내 마음도 애매해지고.
November 30, 2025 at 9:39 AM
내일부터 12월. 내 마음은 이미 연말 분위기.
November 30, 2025 at 9:31 AM
가족도 연인도 친구도 동료도 아무도 내 인생 대신 살아줄 수 없고 내 인생 어떻게 해줄 수도 없다. 자기가 결정하고 자기 인생 살아야 덜 억울할거임. 내 인생 어떻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 말은 들어도 되겠지만.
November 30, 2025 at 9:24 AM
토네가와 선생 보면 볼수록 괜찮은 상사가 아닌가.
November 30, 2025 at 9:06 AM
어제 꿈에 어딘가로 훌쩍 여행을 떠났는데 숙소고 뭐고 아무것도 예약을 해놓지 않은 상태라 대충 지도에서 찾아보고 간 숙소는 호텔도 료칸도 아닌 애매한 곳이었고 프론트에서 아마도 숙소 주인인 듯한 아지매한테 직접 예약을 하는데 내가 욕조달린 방 달라니까 아 있다고 하면서 예약하고 안내를 받으니 무슨 대중 노천탕 같은 곳이길래 아니 개인 욕조라고 말하려다다 하아 그냥 됐다 싶어서 식당 추천을 물어보다가 잠에서 깸. 호텔 캘리포니아의 세계에 잠시 들어갔다 나온 기분.
November 30, 2025 at 8:49 AM
Reposted by 백충덕
Leak confirms OpenAI is preparing ads on ChatGPT for public roll out

www.bleepingcomputer.com/news/artific...

- OpenAI가 ChatGPT 안드로이드 앱 베타에서 광고를 내부 테스트 중

- "검색 광고"와 "검색 광고 캐러셀"에 대한 코드가 발견 됨

- 검색 결과부터 시작하여, 광고는 개인화를 위해 ChatGPT의 깊은 사용자 지식을 활용할 수 있음

(계속)
Leak confirms OpenAI is preparing ads on ChatGPT for public roll out
OpenAI is now internally testing 'ads' inside ChatGPT that could redefine the web economy.
www.bleepingcomputer.com
November 30, 2025 at 8:27 AM
책상 위에 미니 트리 올려놓고 반짝반짝하고 캐롤이 나오는 오르골 돌리면서 스노우볼 하면 연말 분위기 물씬 나면서 사는게 좀 더 괜찮다는 느낌이 들까. 일한다고 정신 없어서 그냥 예쁜 쓰레기만 모으게 되는걸까.
November 30, 2025 at 8:14 AM
요즘 MZ들은 매트릭스를 모르겠구나. 토네가와 선생도 고생이 많네.
November 30, 2025 at 8:07 AM
지속적으로 자기정당화를 위한 말을 반복하는 사람은 스스로도 자기가 정당하다는 믿음이 없다는 반증같으니까 그만 했으면 좋겠지만 그것도 일종의 병 같은거라 자기 마음대로 안되는 거겠지.
November 30, 2025 at 8:03 AM
나도 나이에 맞지 않게 공안 대마 특이 4과 복장은 집어치우고 토네가와 선생님처럼 더블 버튼 수트를 입고 다녀볼까. 근데 이거 어울리려면 몸이 좋아야 하던가.
November 30, 2025 at 8:00 AM
토네가와가 전화 걸어서 시간 확인하는 장면이 나오길래 우리나라에도 저거 있었는데 싶어서 찾아보니까 116 번이네. 아직도 있었다니.
November 30, 2025 at 7:53 AM
생각해보니 나도 누군가에겐 Yuri 같은 느낌일지도 모르겠네. 마음도 아껴 찍어야겠다.
November 30, 2025 at 7:50 AM
Reposted by 백충덕
아이구 이뻐
November 30, 2025 at 4:21 AM
근데 영상물에서 담배나 칼이나 피 같은 걸 블러 처리하는게 확실히 뭔가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있나. 더군다나 요즘같은 세상에.
November 30, 2025 at 7:31 AM
단지 어두운 공간에서 여유롭게 팝콘이 먹고 싶어서 극장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때도 있지만 그럴만한 딱 애매한 영화를 만나기가 참으로 힘들다. 프레데터 같은 건 각 잡고 집중해서 봐야하는거고.
November 30, 2025 at 7:28 AM
맞습니다 회장님.
November 30, 2025 at 7:21 AM
우롱차는 다 좋은데 상대적으로 오래 우려야해서 개완이 뜨거운게 문제.
November 30, 2025 at 7:15 AM
나도 어른되면 토네가와처럼 밤에 일 마치면 바에 가서 술잔을 기울이며 바텐더랑 사는 이야기나 나누며 그렇게 살 줄 알았는데 20대때 잠시 흉내만 내보고 끝나버렸네. 역시 사는건 생각대로 안되는 듯.
November 30, 2025 at 7:13 AM
나이 들수록 시간이 아까워서 빨리 본론, 결론을 원하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나는 예전부터 성격이 급해서 그냥 원래 그랬다는게 떠오름.
November 30, 2025 at 6:43 AM
중간관리록 토네가와 애니는 만화원작과 다른 부분도 있네. 애니도 꼭 보세요 여러분. 왓챠에 있어요. ㅎㅎ
November 30, 2025 at 6:40 AM
중간관리록 토네가와는 도박묵시록 카이지를 본 사람들에겐 정말 선물같은 작품이다.
November 30, 2025 at 6: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