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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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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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사
(438번째 한국인 since 2023-04-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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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무슨 일 생기면 이리로 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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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거 보고 호랑이 떨구기 연습하자.
How Legit is Kiryu´s Tiger Drop from the Yakuza series #shorts #yaku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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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5 at 3:15 PM
가오야 육체를 지배해줘.
November 30, 2025 at 3:13 PM
12월이 되었다. 해피 뉴 먼쓰
November 30, 2025 at 3:06 PM
12.3 계엄이 내란이라는 베율이 69%라니 역시 우리나라 국민 30%는 나라를 팔아먹든 뭘하든 그냥 닥치고 민정당편.
November 30, 2025 at 2:39 PM
Reposted by 백충덕
용과같이를 한번쯤 해보는게 좋을까요? 자주 보이는 게임인데 뭔가 시리즈를 중간부터 한다는게 괜찮을까 싶어서 아직 안해봤어요
November 30, 2025 at 2:21 PM
드디어 먹어본다.
November 30, 2025 at 1:56 PM
다들 각자 시간에 매기는 가치들이 다를텐데 수면시간의 가치를 낮게 잡으면 건강을 해치고 땅을 치고 후회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나처럼.
November 30, 2025 at 1:18 PM
고래밥은 고래가 먹는 밥이라고 생각하고 먹어왔었는데 그 안에 고래가 들어있는 것을 봤을 때의 감정.
November 30, 2025 at 1:06 PM
강세라 선생님 아이 엠 복서 보길래 나도 덩달아 흥분해서 옆에 앉아 2회차 봐버림.
November 30, 2025 at 12:29 PM
맛있는 귤 많이 먹고 싶은데 박스떼기로 사놓기엔 입이 두개밖에 없어서 안타까움.
November 30, 2025 at 11:54 AM
인간이 되고 싶었던 날~
November 30, 2025 at 11:49 AM
쿠팡 삼천만 털렸다고 하니까 반사적으로 삼일절 노래 생각나더라.

기미년 삼월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같은 대한독립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날은 우리의 의요~생명이며 교훈이다

한강물 다시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아 이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날을 길이빛내자
November 30, 2025 at 10:26 AM
3천만명 데이터면 한 사람당 데이터가 1k 라도 30g 가 넘는데 잘도 털렸구먼.
November 30, 2025 at 9:48 AM
Reposted by 백충덕
November 30, 2025 at 9:34 AM
다들 죽니 사니 아쉬운 소리 하면서도 할거 다 하면서 잘들 사니까 내 앞가림이나 잘하쟝.
November 30, 2025 at 9:44 AM
존나 방음이 완벽하고 욕조가 훌륭하고 뷰가 그럭저럭 괜찮은 곳에서 호캉스 즐기고 싶은데 조건이 애매하니 후보군도 애매하고 내 마음도 애매해지고.
November 30, 2025 at 9:39 AM
내일부터 12월. 내 마음은 이미 연말 분위기.
November 30, 2025 at 9:31 AM
가족도 연인도 친구도 동료도 아무도 내 인생 대신 살아줄 수 없고 내 인생 어떻게 해줄 수도 없다. 자기가 결정하고 자기 인생 살아야 덜 억울할거임. 내 인생 어떻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 말은 들어도 되겠지만.
November 30, 2025 at 9:24 AM
토네가와 선생 보면 볼수록 괜찮은 상사가 아닌가.
November 30, 2025 at 9:06 AM
어제 꿈에 어딘가로 훌쩍 여행을 떠났는데 숙소고 뭐고 아무것도 예약을 해놓지 않은 상태라 대충 지도에서 찾아보고 간 숙소는 호텔도 료칸도 아닌 애매한 곳이었고 프론트에서 아마도 숙소 주인인 듯한 아지매한테 직접 예약을 하는데 내가 욕조달린 방 달라니까 아 있다고 하면서 예약하고 안내를 받으니 무슨 대중 노천탕 같은 곳이길래 아니 개인 욕조라고 말하려다다 하아 그냥 됐다 싶어서 식당 추천을 물어보다가 잠에서 깸. 호텔 캘리포니아의 세계에 잠시 들어갔다 나온 기분.
November 30, 2025 at 8:49 AM
Reposted by 백충덕
Leak confirms OpenAI is preparing ads on ChatGPT for public roll out

www.bleepingcomputer.com/news/artific...

- OpenAI가 ChatGPT 안드로이드 앱 베타에서 광고를 내부 테스트 중

- "검색 광고"와 "검색 광고 캐러셀"에 대한 코드가 발견 됨

- 검색 결과부터 시작하여, 광고는 개인화를 위해 ChatGPT의 깊은 사용자 지식을 활용할 수 있음

(계속)
Leak confirms OpenAI is preparing ads on ChatGPT for public roll out
OpenAI is now internally testing 'ads' inside ChatGPT that could redefine the web economy.
www.bleepingcomputer.com
November 30, 2025 at 8:27 AM
책상 위에 미니 트리 올려놓고 반짝반짝하고 캐롤이 나오는 오르골 돌리면서 스노우볼 하면 연말 분위기 물씬 나면서 사는게 좀 더 괜찮다는 느낌이 들까. 일한다고 정신 없어서 그냥 예쁜 쓰레기만 모으게 되는걸까.
November 30, 2025 at 8:14 AM
요즘 MZ들은 매트릭스를 모르겠구나. 토네가와 선생도 고생이 많네.
November 30, 2025 at 8:07 AM
지속적으로 자기정당화를 위한 말을 반복하는 사람은 스스로도 자기가 정당하다는 믿음이 없다는 반증같으니까 그만 했으면 좋겠지만 그것도 일종의 병 같은거라 자기 마음대로 안되는 거겠지.
November 30, 2025 at 8:03 AM
나도 나이에 맞지 않게 공안 대마 특이 4과 복장은 집어치우고 토네가와 선생님처럼 더블 버튼 수트를 입고 다녀볼까. 근데 이거 어울리려면 몸이 좋아야 하던가.
November 30, 2025 at 8: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