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비례대표 부문을 제외하면 정당/후보별 득표율이 선거 결과에 반영되는 부문이 하나도 없어요…
대통령, 지역구 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 전부다 1등 한명만 독식하는 방식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결국에 가장 유리한건 콘크리트 지지자가 가장 많은 민정당이고, 구도는 지금처럼 “민정당 다음으로 제일 큰 정당을 이용해 민정당을 막아내야 한다” 구도로만 귀결돼버리고 말더라구요
저는 이런거 개인적으로 찬성입니다. 이런 식으로 최저임금 산출에 대놓고 물가랑 월세를 계수처럼 엮어버려야지 사장들이나 부동산 투기꾼들이 물가와 월세에 장난질 치기가 어려워질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들이 항상 하는 소리가 “최저임금 올리면 비용이 그만큼 올라간다”거리는데 이미 최저임금 안 올라도 비용이 어차피 오르는 경우 많이들 접하셨을 테고… 최저임금 상승을 그냥 소비자에게 책임 떠넘기기 어려워질듯 해요…(?)
youtube.com/shorts/4ggLc...
저는 이런거 개인적으로 찬성입니다. 이런 식으로 최저임금 산출에 대놓고 물가랑 월세를 계수처럼 엮어버려야지 사장들이나 부동산 투기꾼들이 물가와 월세에 장난질 치기가 어려워질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들이 항상 하는 소리가 “최저임금 올리면 비용이 그만큼 올라간다”거리는데 이미 최저임금 안 올라도 비용이 어차피 오르는 경우 많이들 접하셨을 테고… 최저임금 상승을 그냥 소비자에게 책임 떠넘기기 어려워질듯 해요…(?)
youtube.com/shorts/4ggLc...
v.daum.net/v/2025112911...
ㅋㅋㅋ 거야 듀오가 25~34세 미혼 여성 대상으로 조사하면 40대 남친 싫겠죠...
v.daum.net/v/2025112911...
ㅋㅋㅋ 거야 듀오가 25~34세 미혼 여성 대상으로 조사하면 40대 남친 싫겠죠...
그런데 이게 세계적으로 따져보면, 지하 공사로 하는 거 치고는 상당히 싸게 짓는 축에 가깝습니다. 도쿄나 오사카는 3천억원쯤 깨지거든요.
그런데 이게 세계적으로 따져보면, 지하 공사로 하는 거 치고는 상당히 싸게 짓는 축에 가깝습니다. 도쿄나 오사카는 3천억원쯤 깨지거든요.
이래서야 신뢰자본이 쌓일래야 쌓일 수가 없음.
이래서야 신뢰자본이 쌓일래야 쌓일 수가 없음.
"법제처장이 '성적지향' 등을 언급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표준에 맞춰서”라고 화답한 것과 달리, 명시된 차별 사유도 '인종 · 출신 국가 · 지역 · 종교 · 성별'에 그쳤습니다."
"결국 정당현수막을 어디에 달지도, '퀴퍼 혐오세력 현수막'을 철거할지 말지도 시·도지사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을 우회해서 혐오표현을 막겠다는 결과가 이렇습니다.
표현의 자유 논란을 피하면서 혐오와 맞서기 위해서는 결국 차별금지법이 함께 필요합니다."
"법제처장이 '성적지향' 등을 언급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표준에 맞춰서”라고 화답한 것과 달리, 명시된 차별 사유도 '인종 · 출신 국가 · 지역 · 종교 · 성별'에 그쳤습니다."
"결국 정당현수막을 어디에 달지도, '퀴퍼 혐오세력 현수막'을 철거할지 말지도 시·도지사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을 우회해서 혐오표현을 막겠다는 결과가 이렇습니다.
표현의 자유 논란을 피하면서 혐오와 맞서기 위해서는 결국 차별금지법이 함께 필요합니다."
그 직전인 16기 <11번째 스트라이커>는 아예 공식적인 J리그 협찬이었고, 24기 <비색의 탄환>은 강도는 약했지만 도쿄 올림픽 + 츄오 신칸센 홍보였습니다.
오히려 내수시장만 관심있는 덕에 극장판 퀄이나 스토리 개선이 더 안되고 있다고 봐야하죠...
그 직전인 16기 <11번째 스트라이커>는 아예 공식적인 J리그 협찬이었고, 24기 <비색의 탄환>은 강도는 약했지만 도쿄 올림픽 + 츄오 신칸센 홍보였습니다.
오히려 내수시장만 관심있는 덕에 극장판 퀄이나 스토리 개선이 더 안되고 있다고 봐야하죠...
”자본주의 프로파간다로서의 빨간코 사슴 루돌프에 대해 논의하시오“
”루돌프는 사실 다른 사슴들과 똑같이미 쓸모 있었다. 진짜 메세지는 ‘정상성으로부터의 탈선은 착취 가능하지 않는 이상 처벌받는다’이다.”
“얘들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게 어때?“
”자본주의 프로파간다로서의 빨간코 사슴 루돌프에 대해 논의하시오“
”루돌프는 사실 다른 사슴들과 똑같이미 쓸모 있었다. 진짜 메세지는 ‘정상성으로부터의 탈선은 착취 가능하지 않는 이상 처벌받는다’이다.”
“얘들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게 어때?“
CEO-to-worker pay ratio in 1990: 75-1
CEO-to-worker pay ratio today: 280-to-1
Trickle-down economics was always a sham.
Nothing has ever trickled down.
CEO-to-worker pay ratio in 1990: 75-1
CEO-to-worker pay ratio today: 280-to-1
Trickle-down economics was always a sham.
Nothing has ever trickled down.
"윤 대통령은 대학교수 집안에서 태어났다. 70년 건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서울대를 제대로 나온 대통령이 됐다(YS가 있다지만 그것은 6·25전쟁 혼란 중의 상황). 이것은 우리나라의 지도자상(像)을 정상화하는 의미가 있다."
왜냐면 조선일보 김대중 기자 본인도 서울법대 출신이거덩.
관악에 있다던 조국의 미래가 얼마나 어두운지 잘 알겠읍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