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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농산물은 요르단 강 서안의 불법 정착촌에서 나온 게 꽤 있다고 들었다.
✅ [서명 요청]
매일유업 제품에서 이스라엘산 빼주세요!
bit.ly/maeilplz

매일유업의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썬업’ ‘프로핏’ 등 드셔보셨나요? 이 제품들에는 이스라엘산 딸기·바나나 농축액이 들어 있고, 우리는 소비자이자 한국 시민사회의 일원으로서 매일유업의 이스라엘산 원재료 사용 중단을 촉구합니다.(타래로)
February 5, 2026 at 2: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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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미국 관료제는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다고 푸념을 하자 친구가 미국은 관료제가 없는 것 같다는 대답을 했고 나는 납득했다. 중국식 관료제와 서양식 관료제는 있다 없다를 말해야 할 정도로 다른 것 같음.
February 6, 2026 at 3: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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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학을 말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비과학적이라는 사실. 진화는 방향성이 없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망상이다. 자연을 보면 현존하는 모든(하나 빠짐없이) 생명체는 갈 수있는 모든 길을 다 간 끝에 지금 현재에 살아있는것. 그중에는 어금니가 자기머리를 찌르는 멧돼지도 있고 자신의 멍청함을 사방에 외치는 인간도 있다. 미래에 환경이 어떻게 바뀌고 누가 살아남을지는 근본적으로 절대 알 수가 없음.
그런데 19세기의 돌대가리 몇 명이 혈통주의자들 입맛에 맞는 썰 하나 풀었다고 근200년 동안 괴로워야하는게 참..
February 6, 2026 at 8: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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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가 있다
February 6, 2026 at 8: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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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h.
February 7, 2026 at 1: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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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그럼 앞으로 노동운동으로 집회하고 농성할 때 경찰이 강경진압 안 하도록 부탁합니다 세종호텔 연행, 청와대노조 농성 침낭반입 저지에서 최종 불신 되었습니다 진짜
아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 나라전체가 적정임금을 줘야되는데 최저임금만 준다. 앞으로 정부부터 최저임금이 아니라 적정임금을 주겠다. 그렇다고 민간에겐 강제할순 없다. 그럼 방법은 뭐냐? 노동운동을 하세요
- 경남 타운홀미팅에서
February 6, 2026 at 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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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시청자가 소피 백에 관해 "하녀의 딸이라니 말이 되냐. 엄마가 물려준 코리안 스킨 케어 없이 저 피부가 가능할 리가 없잖냐" 하는 걸 보고 문득 든 생각인데 엄마가 영국에 온 조선 공주라거나 하는 식으로 나오는 건 아니겠지 설마. 심지어 막 "너희 엄마는 조선국 용인 백작의 딸이란다" 이러는 건 아니겠지.

근데 소피가 한국어에 능숙하지만 엄마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펜우드 남작도 조선 사람일 듯해서... 조선인이 19세기 초 영국에 있게 된 수수께끼가 시즌 끝에 풀리긴 할 것인가.
February 7, 2026 at 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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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들어본 적 있더

“포괄적 차금법에 대해서는 조속한 합의가 어렵다”

“성소수자가 들어가면 반대하는 여론이 굉장히 높아진다. 그러다보면 차금법 못하게 된다”

“실현 가능성이 적다”

🙂‍↔️
February 6, 2026 at 5: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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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방정식>은 냉혹한 자연에 인간이 굴복하는 이야기지만 시비왕과 비둘기의 이야기는 냉혹한 자연을 인간이 극복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Godwin's Cold Equations always reminds me of a Buddhist story: A pigeon flew into a king's bosom, chased by a hawk. The hawk insisted that it must eat, and that the king had no right to deny it sustenance. The king sliced off his own flesh to offer it in the pigeon's stead. (1/n)
J. Michael Straczynski tells a story about getting Big Mad at a network exec who wanted to change the ending for a Twilight Zone version so the pilot amputates his own legs to save the girl, presenting it as a "stupid network executives" story, but, you know, guy may have been onto something...
February 9, 2026 at 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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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경주 가면서 KTX를 탔더니 친구와 속삭이는 대화 정도만 해도 노려보는 사람+승무원 주의가 들어왔다. 언제부터 기차가 이런 분위기가 된 건지. 어른들이야 규칙이 바뀌었다면 맞춰줘도 되겠지만, 이러면 아이들은 더 배척받을 게 아닌가? 아니면 어떻게든 조용히 시킬 수밖에 없고.
February 10, 2026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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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미래 중앙아시아 배경의 기후SF-로드무비-백합-무협(?) [사막의 바다]가 턴시리즈 9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인터넷서점에 등록되었고요.

리디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발표한 작품입니다만, 수정을 거치며 내용에 약간 차이가 생겼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자책과 종이책은 내용을 통일하지만 이 경우는 이대로 두기로 했어요. 새로운 독자분들을 많이 만났으면!
January 30, 2026 at 5: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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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학살을 할 때 히믈러가 걱정했던 게 "수용소에서 근무하는 독일인들이 이런 비인간적인 짓을 하고도 어떻게 좋은 사람으로 남아있을 것인가"였다고... 미국의 답은 "그럼 '진짜' 미국인한테는 안 시키면 되지!"인 셈이다.
에휴ㅠㅠㅠ
아까누가그러더라규
백인우월쥬의의가장잔혹한점은
유색인종을처벌하는바로그“추잡한”일을유색인종의손에직접맡기는거라고,,,,
미니애폴리스에서 알렉스 프레티 씨를 죽인 ICE 요원들 두 명 이름에 공개됐는데, 성이 오초아 그리고 구티에레즈네… 둘 다 히스패닉 계 아니야? 😔 아이러니하다… ㅜㅜ
February 2, 2026 at 1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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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로커스 상을 줘
February 3, 2026 at 9: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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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for the Undying Throne (메르시아의 마법사)이 로커스 2025년 추천도서 목록에 올랐다!

Locus Magazine recommends Blood for the Undying Throne!

locusmag.com/2026/02/2025...
2025 Recommended Reading List
Welcome to the Locus Recommended Reading List… We saw some fabulous books come out last year and are so pleased to let you know about them! Our recommendations are compiled annually by the Locus re…
locusmag.com
February 3, 2026 at 9: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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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YMI, bumping up this lovely review again!
Book Review: 'Blood for the Undying Throne' by Sung-Il Kim
Dive into Blood for the Undying Throne, an epic tale of rebellion and hope against an oppressive empire threatening to wipe out Arland.
thecosmiccircus.com
February 3, 2026 at 9: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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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어렸을 때 작품 만든 게 무슨 상관이야. 책 표지에 제목과 작가 이름은 있어도 작가 나이는 없다.

챈들러는 첫 작품을 51살 때 썼고 톨킨은 45살 때, 마크 트웨인은 41살 때 썼다. 60대에 시작한 사람도 수두룩함.
February 5, 2026 at 12: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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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 노조 탄생
[속보]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 노조 탄생
초기업노조 가입자 6만2천600명 돌파
n.news.naver.com
January 29, 2026 at 3: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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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ICE의 르네 굿 사살에 대해 "공권력에 맞서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것이다"라고 발언한 걸 보고 경악했다.

미국은 지금 그 전두환보다도 끔찍한 사상을 갖고 있는 자를 순전히 민주주의 선거로 두번이나 대통령 자리에 앉힌거다.
January 14, 2026 at 3: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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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법이 죽기는 가자에서 죽었는데 초상은 왜 그린란드에서 치르나“

www.middleeasteye.net/opinion/inte...
International law died in Gaza. Why is the world mourning it in Greenland?
We have entered the age of open thuggery, as the brutality Israel tested on Palestinians is now being normalised elsewhere
www.middleeasteye.net
January 14, 2026 at 6: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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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추억의 구호를... 구라파발로 보게 되다니...
January 18, 2026 at 1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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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발의!
January 9, 2026 at 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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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국은 '세련된 폭력'을 사용하였다. 폭력이 세련되면 어떻게 되는가? 멋있게 보인다. 멋있게 보이면 그것은 좋은 것으로 인식된다. 그리고 지금에 이르러 미국이 '세련된 폭력'에서 '세련된'을 떼어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멋있다." 라고 말하게 되었다.

그렇다. 미국은 언제나 폭력적이었다. 한번도 그렇지 않은 적이 없었다.
트럼프 2기 미국은 그간 미국이 실제로 어떤 나라였는지 되게 날것으로 1세계 사람들 뇌리에도 강렬하게 새겨놓는거같다. 지금 트럼프가 하는 짓들 전부 원래 미국이 평소에 일상적으로 하던 짓들이다.
January 7, 2026 at 11: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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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곤란한 문제로 취급하는 한국 정부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지 않은 나라는 한국과 일본 두 곳뿐이다. 일본조차 혐오표현을 억제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준인 '헤이트스피치 규제법'을 시행(2016년 6월)하고 있다.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2025년 5월), 여성차별철폐위원회(2024년 6월), 자유권위원회(2023년 11월) 등은 한국 정부에 반복적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했다."
차별금지법 없는 OECD 회원국, 달랑 둘… 이재명 정부도 방치하나
‘2026 부처별 업무보고’에 차별금지법 거론 안 돼…‘사회재생산 위기’ 극복 위한 어젠다 필요해
수정 2026-01-05 20:36
h21.hani.co.kr/arti/politic...
차별금지법 없는 OECD 회원국, 달랑 둘… 이재명 정부도 방치하나
‘2026 부처별 업무보고’에 차별금지법 거론 안 돼…‘사회재생산 위기’ 극복 위한 어젠다 필요해
h21.hani.co.kr
January 6, 2026 at 6: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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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의 어느 펫푸드샵에 퓨마가 침입했다가 캣닢에 취해서 잠든채 발견
January 6, 2026 at 10: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