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슬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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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어슬렁
에휴 ㅜㅠ
사망자 128명. 수십 년 만의 대규모 인명 피해 사고를 접한 홍콩인들 사이에 추모 열기는 점점 더해지고 있습니다. 유가족, 이재민 지원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홍콩 경찰당국은 화재 현장 인근에 치안 유지를 위한 경찰 병력을 배치했습니다. 추모 열기가 홍콩 당국과 중국에 대한 비판과 집단행동으로 옮겨가지 않게 애쓰는 모양새입니다.
[현장] ‘홍콩 화재’ 애도가 민심 동요로 번질라…추모객에도 삼엄한 경계
홍콩 고층 아파트 대규모 화재 발생 3일째인 28일 정오께, 첫 신고 뒤 46시간 가까이 지나 홍콩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쳤다. 사망자는 128명이 됐다. 수십 년 만의 대규모 인명 피해 사고를 접한 홍콩인들 사이에 추모 열기는 점점 더해지고 있다. 유가족, 이재민
www.hani.co.kr
November 29, 2025 at 8:39 AM
오늘이 팔레스타인과 국제연대하는 날이엇네요 그래서 집회가 잇엇구나..! (못감 ㅠ) 후원으로 연대!!!
Since 1978, the world has observed the International Day of Solidarity with the Palestinian People every November 29th.
November 29, 2025 at 8: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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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엘리트 절반 이상이 가담한 내란이라 처벌이 더 힘든 거 같기도 함. 가담한 놈들도 법조인이고 심판하는 것도 법조인이라 다 아는 사람들끼리 하는 짓인 것임. 이러니 청산이 잘 안 됨. 국민들이 가열차게 밀어 붙이지 않으면 참 힘들겠다 싶음.
November 29, 2025 at 1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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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처음 할 때, 황현산 선생님 트윗을 종종 보았다. 깊이가 있는 말씀을 많이하셔서 위로도 많이 받았고, 이런 어른이 되고 싶다. 라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선생님 본인께서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셨구나. 정말 마지막까지 선생님께 위로를 받는다. 그러나 선생님은 여전히 나에게 큰 어른이시다. 아무래도 어른은 혼자 되는 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 만들어지는 것인가 보다.
갑자기 어른 플로우가 도네…이거 트윗 원문링크도 찾아봤는데 고인의 트윗 일부분을 엑스가 날러버린 듯
November 29, 2025 at 2:29 AM
주말이라 그런가 왜이렇게 리포스팅할 글들이 많은지 씬난다요
November 29, 2025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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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슨
November 28, 2025 at 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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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말이 민주주의를 한줄로 요약한 명문이라고 생각함
November 29, 2025 at 3: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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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25 at 1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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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November 29, 2025 at 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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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값 비쌈 + 비싼데 영화관 상태 엉망 + 영화관 에티켓 망함 + 장르가 팔릴 거 같은 장르에만 편중되니 영화 볼거 없음 + 볼만한건 영화관에 안 걸어주거나 걸어줘도 시간대 최악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이럴 거면 왜 가요" 탄식…한국 영화에 대체 무슨 일이 [붕괴위기 K무비 (上)]
2025년 한국 극장가를 바라보는 영화계 내부 평가는 냉혹하다. 올해 상반기 국내 상업영화(순제작비 30억 원 이상)는 20여 편에 그쳤다. 팬데믹 충격이 가장 컸던 2021년(17편)과 큰 차이가 없고, 팬데믹 이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3: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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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중국 대륙의 민주주의 현황에 입대는 것을 불쾌하게 보게 될 때가 많다. 입 대는 자들 대부분이 정말로 민주주의와 자유와 박애와 평등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중국대륙이 미개하다고 흉보기 위해 중공의 작태 중 일부 보도된 부분이나 유튭발 망언을 갖고 와서 중국인이나 교포를 모독하며 즐거워하는 일이 너무 많다.
November 29, 2025 at 4: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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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있는 출판사가 AI, 그러니까 제미나이한테 번역을 맡긴 고전들을 마구 찍어내고 있는데....
(사진은 다른 분 것 가져옴)

처참하네요. 출판사 사장이 AI/기술 리터리시가 후지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무슨 사회 실험 같네요.
November 29, 2025 at 4: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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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내란세력이 청산이 안되다니 한국인은 좀 짱나지 않나 82국 가오가 있지
November 29, 2025 at 5:15 AM
으악
술꾼 여러분 자꾸 술타령 하면 윤석열이 친구야 한다
November 29, 2025 at 8: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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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들이랑 1:1로 심층적 대화(...)를 해 보면 민주당의 정권교체는 '내가 낸데 세상이 내 맘대로 안된다'는 울분에 더 가까움. 한국의 엘리트 양성 시스템은 이렇게 모랄이 개차반 난 나이 5060먹은 응애 새끼들을 양성한 거임. 망한 시스템임. 내가 틀릴 바엔 세상이 망하는게 맞다는 사이코패스들을 잔뜩 양산해 두고 권력까지 쥐어준거.
November 29, 2025 at 2:18 AM
Reposted by 어슬렁
리) 개인적으로 지금의 AI사태에서 제일 얄미운 점은 표절도 자원낭비도 아닌 클라이언트들의 태도인 것 같다.
사람을 고용해야 했을땐 작은 디테일까지 꼬치꼬치 따져가며 이래라저래라 했으면서 AI가 나오니 손가락이 8개여도 제품이 프레임마다 형태가 바뀌어도 "good enough" 해주는 저 한없이 너그러워지는 태도.
November 28,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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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등 논문을 읽었고 너무 좋았어요
웹소설 비평의 부재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영화나 책처럼 웹소설도 비평이 나오면 이렇게 더 다양하고 깊이있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겠구나 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 꼬옥 읽어보시길
www.kci.go.kr/kciportal/la...
웹소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의 시공간성 연구 - 실패한 유토피아에서 반-디스토피아로
대중서사연구, 2025, 31(3), 453
www.kci.go.kr
November 24, 2025 at 9:12 AM
????!!
와.... 뭔... 트위터를 달에 5만7천원이나 주고 하라고?
외요?
November 29, 2025 at 8:14 AM
아 어제 위키드2 봣는데 노잼이엇다…. 원작에서 액트2가 잇고 이야기를 마무리지어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만들어지긴 햇능데 굳이 만들어질 필요가 잇엇나 싶은…. 원작에서도 액트2가 좀 텐션이 떨어지긴 햇지만 뭐랄까 영화는 좀 번잡시러운데 유치하고 작위적이엇어
November 29, 2025 at 7:30 AM
디모크라시 나우 조란 맘다니 스페샬 에피소드인데 걍 여태까지 방송한 클립들 모아둔 건데도 이미 어느 정도 가다듬어진 다큐 같음…

youtu.be/_vkuScLU4AE?...
The Historic Rise of Zohran Mamdani: DN! Coverage from 2021 Hunger Strike to Election Night
YouTube video by Democracy Now!
youtu.be
November 29, 2025 at 7:26 AM
요즘 잠을 얕게 자고 소화가 잘 안되는 게 슬슬 연말까지 마무리해야 할 프로젝트가 불안해서 그런 거 같으다 에휴 몸은 참말로 나이들수록 더 정직하구만…
November 28, 2025 at 9: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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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계엄편에서 계엄 선포되자 마자 국회의원들 중에서 주로 법조인들이 나오는데. 법조인들은 더욱 느꼈을 것임. 계엄 선포 장면은 물론 계엄 포고문은 보자마자 불법이라는 걸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음. 법을 하는데 그걸 모를 수가 없음. 바로 피가 거꾸로 흐름. 그런데 지금도 법으로 밥 먹는 놈들 중에 내란 부역하는 새끼들 많음. 다 처단 당해 마땅함. 법서 수천 권으로 때려 죽여도 시원치 않음.
November 28, 2025 at 8: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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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셍? 도?

대충 지 맘대로 부숴지고
대충 부숴진 부분 그려놓구
대충 그대로 살고있음요··· !
November 27, 2025 at 9: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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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진짜 하나도 기대 안 된다
November 28, 2025 at 11:00 AM
Reposted by 어슬렁
I don’t know how much it must be said and why so-called international media seems to be so bad at it even now, but talk to Hongkongers about what is happening Hong Kong, not “experts” thousands of miles away
November 28, 2025 at 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