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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판례를 하나 쎄게 만들어야 한다 번호 하나에 10만원씩 보상하게. 주민번호 털리면 130만원 전화번호 털리면 110만원 그러면 이새끼들 양자암호화 해서 보관할걸
November 29, 2025 at 1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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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자들 이해가 안 되는 게 윤석열은 리더로서도 최악임. 자신이 한 일을 인정도 책임도 안 짐. 줄곧 그랬음. 자기가 계엄을 했다는 건지 진짜 계엄이라는 건지 아무 것도 인정 안 함. 지가 지시했다고도 안 하고 시험삼아 했다고도 하면서 도망칠 궁리만 하는 놈임. 저런 놈에게 뭘 기대함.
November 28, 2025 at 9: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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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계엄편에서 계엄 선포되자 마자 국회의원들 중에서 주로 법조인들이 나오는데. 법조인들은 더욱 느꼈을 것임. 계엄 선포 장면은 물론 계엄 포고문은 보자마자 불법이라는 걸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음. 법을 하는데 그걸 모를 수가 없음. 바로 피가 거꾸로 흐름. 그런데 지금도 법으로 밥 먹는 놈들 중에 내란 부역하는 새끼들 많음. 다 처단 당해 마땅함. 법서 수천 권으로 때려 죽여도 시원치 않음.
November 28, 2025 at 8: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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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난해한 말들을 하나씩 해석해보자면

계엄도 못 막고 -> 윤석열의 독단으로 당이 명분적 열세에 처해서 윤석열이 잘못했다

탄핵도 못 막고 -> 탄핵정국 때 버텨서 우리가 계속 정권을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 배신자들이 날뛰어서 우리가 정권을 잃었다

이재명 정부의 탄생을 못 막고 -> 한덕수로 하면 이길 수 있었는데 김문수가 눈치가 없었다

전부 다 당의 입장에서 당이 망한 걸 외부 탓 하는 변명문 그 자체입니다
장동혁의 발언에서 엿볼 수 있는 현 시국에 대한 보수의 인식의 총체적 파탄은 이 한 구절에서 가장 두드러지는데, 바로 계엄과 탄핵이 개별적으로 ‘우리가 막았어야 할‘ 사건으로 언급되는 지점이다.

제정신이라면 이 둘을 개별적으로 열거할 수 없다: 계엄을 안 했어야 탄핵을 안 당했을 것이며, 계엄이 막아야 할 일이었다면 탄핵은 막아야 하는 일일 수 없다.

하지만 현재 국힘과 그 지지자의 현실인식에는 그런 기초적인 정합성조차 기대할 수 없다.
November 29, 2025 at 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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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의 발언에서 엿볼 수 있는 현 시국에 대한 보수의 인식의 총체적 파탄은 이 한 구절에서 가장 두드러지는데, 바로 계엄과 탄핵이 개별적으로 ‘우리가 막았어야 할‘ 사건으로 언급되는 지점이다.

제정신이라면 이 둘을 개별적으로 열거할 수 없다: 계엄을 안 했어야 탄핵을 안 당했을 것이며, 계엄이 막아야 할 일이었다면 탄핵은 막아야 하는 일일 수 없다.

하지만 현재 국힘과 그 지지자의 현실인식에는 그런 기초적인 정합성조차 기대할 수 없다.
November 28, 2025 at 11: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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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직장에서! 임원급 상사가! 직원 정치 성향을 물어보면! 안 됩니다...
November 28, 2025 at 1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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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80년간의 기분 관리다."
제 평생 가져갈 문장임
November 28, 2025 at 1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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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네트워크 계열 자산이 털렸다고 합니다.
[속보] 업비트서 540억 규모 해킹 발생…"전액 보상 예정"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n.news.naver.com
November 27, 2025 at 4: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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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7년 - 선고 8년인 재판에는 항소를 모대서 블라블라
구형 2년 - 선고 벌금형인 재판에는 쳐당당하게 항소를 포기를 하고 자빠지셨어요들
November 27, 2025 at 7: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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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투명하다고?
November 27, 2025 at 7: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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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얘 하자
하다 지치는 쪽이 잼이 되는 걸로
November 27, 2025 at 5: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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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척이 없는게, 서울시 교육청이 그 '교사'조차 한 순간에 박살내버렸는데 토끼풀은 시스템 속에 있는 '아이들'이잖아요.

아니, 나도 프레스 달고 다닐때 납치 비슷한것도 당해보고, 협박전화도 많이 당해봤는데... 얘들은 데스크, 아니 회사가 해줄 수 있는 보호같은것도 없이 교육청에서 잡도리하면 바로 박살나는 연약한 애들인데 뭐 기득권의 목소리 대변이니 중립기어니 하면서 모든 이슈에 다 목소리 내고 투쟁할 것을 요구해요...
대충 이 아사리판입니다
November 27, 2025 at 4: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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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겐테토 진짜 거부감들어
나는 우울하니 코르티솔녀, 방금 밥먹었으니 인슐녀다
November 27, 2025 at 4: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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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책 위에 누워야 하는건데;;;; 그 와중에 고로롱 거리고 있음;;;
November 27, 2025 at 5: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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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불면은 구멍이 생기는~
November 27, 2025 at 5: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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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토
………닌
November 23, 2025 at 1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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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로
...........토
가로토닌
November 27, 2025 at 6: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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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생전에 탑승했던 차량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어린이들을 치료하는 이동식 소아과 병원으로 부활했습니다.
‘가자 어린이병원’ 변신한 교황이 생전 타던 차…하루 200명 진료 가능
지난 4월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생전에 탑승했던 차량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어린이들을 치료하는 이동식 소아과 병원으로 부활했다. 25일(현지시각)...
www.hani.co.kr
November 26, 2025 at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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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자세에 대한 기사를 읽다가 잠수함 승무원들은 침대가 3단이나 4단이라 등을 붙이고 잘 수 밖에 없는데 그러다보니 코골이를 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띠용...
모처럼 잠수함 타는 사람들 생활 사진을 보고 싶어서 검색을 때려보니 인도 해군이 잠수함 안에서 요가를 하는 사진들이 나온다.
스트레칭 좀 자주 해야지 싶어졌다.
November 26, 2025 at 12:19 PM
눈으로 본 게 더 예뻤던 달
November 26, 2025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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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가부도의 날'을 극혐합니다. 그걸 그렇게 '순화'해서 영화화할 필요가 있었는지. 하루 아침에 같은 반 친구가 사라지는 꼴을 느껴봐야죠. 그냥 제국주의 시대 논리 그대로 사는 것들입죠.
November 26, 2025 at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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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고는 봅시다. 니들이 뭐라 하건 이건 내란 맞음이라고 못이 박힌거니까요.
[속보] 특검, ‘내란우두머리 방조 혐의’ 한덕수에 징역 15년 구형
November 26, 2025 at 5: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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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직관이란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

부엉이 = 똑똑하겠지! (아님... 별로 똑똑하지 않고 부엉이는 이미 너무 강해서 머리 안써도 될 정도라고 생각)

코모도 드래곤 = 똑똑할 리가? (라고 생각했던 것이 너무 느껴짐 ㅋㅋㅋㅋㅋ)

까마귀 = 음울하고 불길해! (현실 까마귀는 별로 음울한 감성 없고 이성적이고 효율적인듯)
November 26, 2025 at 6: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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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naver.com/mnews/articl...

솔직히 말해서 97년 겨울의 기억 때문에, IMF가 이런 말을 하면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보다 일단 짜증이 먼저 올라와요. 저만 그런건 아니시겠죠?
IMF "정년 65세땐 연금수급 68세로 늦춰야…임금구조도 고쳐야"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정년연장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국민연금 수급연령을 조정하고 경직된 임금구조를 뜯어고치는 방식의 구조개혁을 동시에 진행하라고 권고했다. IMF가 특정 국가의 정년 문제를 구체적으로 다룬
n.news.naver.com
November 25, 2025 at 11: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