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도 못 막고 -> 윤석열의 독단으로 당이 명분적 열세에 처해서 윤석열이 잘못했다
탄핵도 못 막고 -> 탄핵정국 때 버텨서 우리가 계속 정권을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 배신자들이 날뛰어서 우리가 정권을 잃었다
이재명 정부의 탄생을 못 막고 -> 한덕수로 하면 이길 수 있었는데 김문수가 눈치가 없었다
전부 다 당의 입장에서 당이 망한 걸 외부 탓 하는 변명문 그 자체입니다
제정신이라면 이 둘을 개별적으로 열거할 수 없다: 계엄을 안 했어야 탄핵을 안 당했을 것이며, 계엄이 막아야 할 일이었다면 탄핵은 막아야 하는 일일 수 없다.
하지만 현재 국힘과 그 지지자의 현실인식에는 그런 기초적인 정합성조차 기대할 수 없다.
계엄도 못 막고 -> 윤석열의 독단으로 당이 명분적 열세에 처해서 윤석열이 잘못했다
탄핵도 못 막고 -> 탄핵정국 때 버텨서 우리가 계속 정권을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 배신자들이 날뛰어서 우리가 정권을 잃었다
이재명 정부의 탄생을 못 막고 -> 한덕수로 하면 이길 수 있었는데 김문수가 눈치가 없었다
전부 다 당의 입장에서 당이 망한 걸 외부 탓 하는 변명문 그 자체입니다
제정신이라면 이 둘을 개별적으로 열거할 수 없다: 계엄을 안 했어야 탄핵을 안 당했을 것이며, 계엄이 막아야 할 일이었다면 탄핵은 막아야 하는 일일 수 없다.
하지만 현재 국힘과 그 지지자의 현실인식에는 그런 기초적인 정합성조차 기대할 수 없다.
제정신이라면 이 둘을 개별적으로 열거할 수 없다: 계엄을 안 했어야 탄핵을 안 당했을 것이며, 계엄이 막아야 할 일이었다면 탄핵은 막아야 하는 일일 수 없다.
하지만 현재 국힘과 그 지지자의 현실인식에는 그런 기초적인 정합성조차 기대할 수 없다.
제 평생 가져갈 문장임
제 평생 가져갈 문장임
구형 2년 - 선고 벌금형인 재판에는 쳐당당하게 항소를 포기를 하고 자빠지셨어요들
구형 2년 - 선고 벌금형인 재판에는 쳐당당하게 항소를 포기를 하고 자빠지셨어요들
하다 지치는 쪽이 잼이 되는 걸로
하다 지치는 쪽이 잼이 되는 걸로
아니, 나도 프레스 달고 다닐때 납치 비슷한것도 당해보고, 협박전화도 많이 당해봤는데... 얘들은 데스크, 아니 회사가 해줄 수 있는 보호같은것도 없이 교육청에서 잡도리하면 바로 박살나는 연약한 애들인데 뭐 기득권의 목소리 대변이니 중립기어니 하면서 모든 이슈에 다 목소리 내고 투쟁할 것을 요구해요...
아니, 나도 프레스 달고 다닐때 납치 비슷한것도 당해보고, 협박전화도 많이 당해봤는데... 얘들은 데스크, 아니 회사가 해줄 수 있는 보호같은것도 없이 교육청에서 잡도리하면 바로 박살나는 연약한 애들인데 뭐 기득권의 목소리 대변이니 중립기어니 하면서 모든 이슈에 다 목소리 내고 투쟁할 것을 요구해요...
나는 우울하니 코르티솔녀, 방금 밥먹었으니 인슐녀다
나는 우울하니 코르티솔녀, 방금 밥먹었으니 인슐녀다
각
토
닌
...........로
...........토
가로토닌
각
토
닌
모처럼 잠수함 타는 사람들 생활 사진을 보고 싶어서 검색을 때려보니 인도 해군이 잠수함 안에서 요가를 하는 사진들이 나온다.
스트레칭 좀 자주 해야지 싶어졌다.
모처럼 잠수함 타는 사람들 생활 사진을 보고 싶어서 검색을 때려보니 인도 해군이 잠수함 안에서 요가를 하는 사진들이 나온다.
스트레칭 좀 자주 해야지 싶어졌다.
솔직히 말해서 97년 겨울의 기억 때문에, IMF가 이런 말을 하면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보다 일단 짜증이 먼저 올라와요. 저만 그런건 아니시겠죠?
부엉이 = 똑똑하겠지! (아님... 별로 똑똑하지 않고 부엉이는 이미 너무 강해서 머리 안써도 될 정도라고 생각)
코모도 드래곤 = 똑똑할 리가? (라고 생각했던 것이 너무 느껴짐 ㅋㅋㅋㅋㅋ)
까마귀 = 음울하고 불길해! (현실 까마귀는 별로 음울한 감성 없고 이성적이고 효율적인듯)
부엉이 = 똑똑하겠지! (아님... 별로 똑똑하지 않고 부엉이는 이미 너무 강해서 머리 안써도 될 정도라고 생각)
코모도 드래곤 = 똑똑할 리가? (라고 생각했던 것이 너무 느껴짐 ㅋㅋㅋㅋㅋ)
까마귀 = 음울하고 불길해! (현실 까마귀는 별로 음울한 감성 없고 이성적이고 효율적인듯)
솔직히 말해서 97년 겨울의 기억 때문에, IMF가 이런 말을 하면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보다 일단 짜증이 먼저 올라와요. 저만 그런건 아니시겠죠?
솔직히 말해서 97년 겨울의 기억 때문에, IMF가 이런 말을 하면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보다 일단 짜증이 먼저 올라와요. 저만 그런건 아니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