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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그 사람.
어쩔수가 없다. 봤는데 무슨 얘기를 하고 싶었던건지 모르겠네.
화면은 예뻤고 불편한 영화.
그런데 영화에서 이렇게 줌렌즈를 많이 쓰나요? 아이폰 광고 때문에 더 눈이 띈 건가?
February 15,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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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가 있다
February 15, 2026 at 12: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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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라는게 확실히 양식화, 예술화되다보니 거꾸로 초심자가 '학습'해야 하는 양이 점점 더 많이 늘어나는 감이 있음. 그런거 생각 안하고 즐기면 되지 않냐 그러지만. 그건 피지컬과 센스가 될 때의 이야기다...
February 15, 2026 at 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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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과즙 배즙 칡즙 트리오를 매일 쏟아 부으시는 당뇨 환자분을 만났습미다. 계속 혈당 3백 대가 나오시는데 밥도 잡곡밥만 먹고 술도 안 마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억울하다셔서 차근히 문진했더니 하아…
February 15, 2026 at 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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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인문학이 가장 빛났던 시기는 장기19세기였다. 그때는 인문학이 오늘날처럼 자본에게 구걸할 필요가 없었다 (오늘날 자본에 구걸하는건 과학이나 기술 모두이다).

인문학은 국가를 설계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였지 절대로 오늘날처럼 기술이 개판쳐놓은걸 사후에 해설하고 앉아있는 역할이 아니었다.

현실을 분석하는 언어는 여러개 있지만 당시에는 그 지위를 인문학이 수행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히틀러, 무솔리니, 스탈린의 체제는 서로 달랐지만 그 세 사람은 단 하나의 동일한 스승을 모시고 있었다. 개인의 권리가 완전히 아무런 조건없이 국가에 종속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일관적으로 밀어붙인 레닌이었다.

레닌은 폭력과 도덕적 비겁함을 국가 전체에 퍼트렸고 무엇보다도 개인의 양심을 질식시키는데 결과를 낳은 개쓰레기였다. 바로 그 점이 소련, 독일, 이탈리아의 전체주의자들, 더 나이가 일본의 군사엘리트들을 매혹시켰다.
구체제의 모순들은 이제 모두가 지켜볼 수 있었고, 아직 그 누구도 신체제를 제시하지 못한 상황에 도덕적 상대주의라는 아이디어가 세계에 퍼지는 이 순간은 그 어느때보다도 야심가들이 자신의 운을 시험해보기를 요구하고 있었다.

이 순간은 인류역사상 알려진 모든 프로개자식들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쓰레기가 출현한 시기이기도 했다
February 14, 2026 at 1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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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된 부동산 체제에서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며 집을 소장품이나 과시용으로 여러채 소유해도 괞찮습니다. "
"손실을 감수하며 공동체를 위해 경제적 부담을 기꺼이 하겠다는 걸 왜 말리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 살면서 보아 왔던 대통령 혹은 정치인의 화법이 아님. 키배뜨면서 상대방 멕이는 중
February 14, 2026 at 9: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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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0:04 AM
의욕 0
기운 0
February 14, 2026 at 8:33 AM
또 6시간 30분 밖에 못잤어. 잠이 안와서 더 잘 수가 없어.
February 13, 2026 at 10: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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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쌤 진짜 웃겼다 ㅋㅋㅋ 펨코라는 커뮤니티가 있다고 했더니 페미니스트 코리아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때묻지 않아야 남성 20대에 결혼이 가능하다
February 13, 2026 at 6: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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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를 놓쳤지만 정말 해맑고 밝게 웃는 클로이 킴 선수 멋지다 >_<
February 12, 2026 at 1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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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번으로 치면 좀 있습죠.
내 탐라 대부분 사람들은 년도 없을 듯
February 12, 2026 at 10:53 AM
신분당선 판교-청계산입구 구간은 8km 로 시속 90 km로 달려도 5분이나 걸린다.
사람으로 가득차 있지만 조용한 열차로 이 구간을 달리고 있으면 은하철도 같은 느낌이 든다.
February 12, 2026 at 10: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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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음모 이석기가 9년 나오지 않았나?
February 12, 2026 at 6: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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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내 이름을 다섯 번 틀리게 부르면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겠다”
강아지 이름이 혹시 j9l4a1MxsBDC!f#a 이니?
February 11, 2026 at 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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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피 부산팝업 갔다왔는데 자갈치미피 웃겨죽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February 10, 2026 at 8: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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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설쳤네.
일주일만에 마신 커피 탓일까.
February 10, 2026 at 10: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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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목감기 조심하세요.
주변에 감기환자가 속출 중에
목이 좀 아프다 싶더니

간밤에 꿈에서
해외 어딘가를 여행하다가
난데없이 헛물을 토함.
토하기 전에 상체 탈의한 백인 남성분을 지나쳤고 저는 ’당신을 보고 토한 게 아니다.‘변명을 해야했읍미다.
February 10, 2026 at 8:12 PM
청소년도 한우선물셋트 좋아하는구나
February 10, 2026 at 1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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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adiz.kr/web/wcomings...

올해의 월인공방 삼인검...

은값 보소...

케데헌때문에 순삭날것같긴 한디...
은으로 벼려진 조선 왕실의 수호 신물, 2026 병오년 삼인검
오는 3월 5일(경인월 무인일) 새벽 갑인시에 호랑이 세 마리의 기운을 담은 은제 벽사검을 타조합니다. 단 일주일, '2026년 병오년 월인공방 삼인검' 소장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www.wadiz.kr
February 10, 2026 at 9:10 AM
아프리카 돼지열병 왜 그렇게 치사율이 높은가 했더니 감염 일주일 후면 몸안의 면역세포가 전멸을 한다고??? 어떻게 이런 반응이 가능한거지??
📣 We’re delighted to see our latest African swine fever research featured on the @pirbrightinst.bsky.social blog

The study uncovers how ASFV rapidly disrupts the immune system in pigs, shedding new light on why the virus is so hard to control.

Read the blog 👉 https://bit.ly/4kn8bnK
February 10, 2026 at 10: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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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터진다고 말리지 않은 것이지요
냉장중인 떡볶이떡을 튀겨 먹으면 맛있지 않을까
February 10, 2026 at 8:38 AM
내일 면접 보기로 한 사람이 면접 취소.
아마 대기업 붙었겠지.
시기에 맞는 전공을 하면 취업이 잘 되긴하네.
February 10, 2026 at 10: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