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소녀
banner
vanishing.bsky.social
사행성소녀
@vanishing.bsky.social
20↑ 💙FUB FREE💙 < 언팔 메인트 타래 맘찍
네 저 도파민 중독자에요
왜요?
그래서 트위터가 8번 정지시킨듯 ㅅㅂ
저 페리&체스에요ㅠㅠ
요즘 뮤지컬 보러 다님!!!!
Pinned
#블친소 #일상계_블친소 #잡덕_블친소

나일론인지 멜롱인지 뭐시기한테 7번이나 썰린 사람이 있다?!!
네 그게 바로 접니다...
트위터에서 쫒겨나니까 너무 적적합니다.....

일상 사담 많고... 딱히 지금 버닝중인 건 없지만 그럭저럭 다먹어요b

주력은 BL입니다! 1차 2차 연뮤 돌 웹소 웹툰 다 잘 먹어요 굿b
그냥 자소표를 빨리 만들어서 올려놔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탐라에 한번 놔둬보실분... 찾읍니다.. 맘찍하면 팔로할게요~~
Reposted by 사행성소녀
"한국인들은 왜 금속 수저를 써?"
(잠시 고민)
(식문화에 대한 설명 요약중)
(포기)
(식민지 시절 공출 트라우마 발동)
"전쟁 대비용임."
"아.... 어디랑?"
[희미한 미소]
February 15, 2026 at 4:37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와 두쫀쿠다; 하고 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 사람들이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February 14, 2026 at 8:55 AM
은밤은 참 아름다움.......
아니 근데 주도 봐야하는데 자리가없음
February 14, 2026 at 12:41 P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교수의 문제점: 저 표현에서 “학업보다 우선시”라는 건 대부분의 학생들에게는 아무런 정보값을 주지 않습니다 ...
February 14, 2026 at 12:50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곧 설이니까 예전에 쓴 글 공유. 설을 구정으로 부르지 말아야 할 이유.

군부독재와 일제가 그토록 한결같이 왜 '설'의 말살에 집착했을까. 그것은 모를 일이지만 '설'은 단순히 '구시대 전통에 집착하는 명절'로 이 아니라, 마치 한글처럼 일제가 말살하려 했지만 결국 말살시키지 못하고 지켜낸 우리의 문화중 하나인 셈이다. '설'이라는 말과 날짜에는 우리 민족의 자존심과 저항정신이 들어있다.

brunch.co.kr/@casimov/11
설을 구정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
민족의 일제, 군부독재 저항 역사가 들어있는 단어 '설' | 단어 하나에도 사람에게 주는 뉘앙스가 있다. 일제가 조선을 침략하면서 민족말살정책으로 여러 가지를 한 것 중에, 음력을 없애고 자신들이 쓰는 태양력을 강조한 것이있다. 그래서 음력설을 명절로 지내던 풍습을 없애고, 오로지 양력설만 강조했다. 양력설에는 10일간의 휴일을 주고 음력설에는 휴일도 없이...
brunch.co.kr
January 25, 2025 at 9:34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날 되세요~!
January 29, 2025 at 7:21 AM
260214 은하철도의 밤 이번 시즌 자둘🌌🚂
February 14, 2026 at 5:53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매년 발렌타이 데이가 다가오면 주목받는 천체가 있습니다. 지구에서 7500광년 거리의 카시오페이아 별자리에 있는 ‘하트 성운’(IC 1805)입니다. 이름처럼 심장 모양을 하고 있어 발렌타인 데이를 상징하는 천체가 됐습니다. 붉은색은 성운 전체에 퍼져 있는 수소 가스가 뿜어내는 빛입니다.
[놀라운 우주] 로마 신부의 이름으로 핀 '우주의 심장'
2월14일 발렌타인 데이는 서양에서 시작된 풍습이지만 오늘날엔 동서양을 불문하고 젊은 연인들이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일 가운데 하나가 됐다. 발렌타인은 고대 로마제국 시대의 순교자 이름이다. 그런데 발렌타인이란 이름을 가진 순교자가 여럿이어서 발렌타이 데이의 기원에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3:30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우리나라는 신입~사원 시절에는 일본 도제시스템처럼 저렴하게 부려먹을라하고 연차 좀 차면 미국처럼 쉽게 해고해먹을라고 하니까.. 진짜 두 나라 시스템의 단점만 가져와서 최악이 된듯..
February 13, 2026 at 12:46 P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February 13, 2026 at 11:53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빵집에 갔는데 제빵사분들이 전부 중노년층의 여성이었다. 치렁치렁한 금귀걸이를 찬 대빵 제빵사로 보이는 할머니가 단골손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아가 오랜만이네? 캄파뉴 잘 나왔으니까 이따 보고가. 이러시는데 진짜 원피스에 나오는 해적 같고 멋있었다. 중장년 여성만으로 이루어진 베이커리 해적단 같은 거 하나쯤 있을 법하지 않나
February 13, 2026 at 8:52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돈 좀 그만 써. 거지가 꿈이야?
February 13, 2026 at 3:43 P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치료사쌤 진짜 웃겼다 ㅋㅋㅋ 펨코라는 커뮤니티가 있다고 했더니 페미니스트 코리아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때묻지 않아야 남성 20대에 결혼이 가능하다
February 13, 2026 at 6:54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해방촌의 마녀>
48쪽 짜리 단편입니다.
나머지 44쪽은 링크:
m.blog.naver.com/comicfactory...
February 13, 2026 at 7:46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Mood
February 13, 2026 at 11:47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대만에서, ATM기가 내 카드를 삼키고 현금은 주지 않았어. 내 폰은 전화를 할 수 없었어서 근처에 있던 대만분이 본인 전화로 ATM 관리자에게 연락해주고, 관리자가 오는 동안 스몰톡하며 근처 케이크집에서 케이크를 먹으려 돈을 뽑으려다 이렇게되었다 말하고 근처에 식당추천 달라했더니 자기가 자주 가는 가정식 식당과 메뉴를 추천해주더라고. 같이 가주고 싶은데 가족식사 약속이 있다며 미안해하면서.
나때문에 늦어서 얼른 보내고 해결하고 밥먹고 있는데 그 친구가 식당으로 케이크를 포장해서 주며 여행 잘하라고 해줬어.
다들 친절하자❤️
얘들아 트위터에서 외국인vs한국인들끼리 서로 인종차별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선 외국인과 친구되어서 좋았던 일을 얘기하는 게 좋을거 같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February 13, 2026 at 3:17 P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눈나 8등신처럼 찌거조 알지? 얼굴 엄청 쟉고 갸름하게
February 13, 2026 at 7:35 P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딴소린데 저 진짜 개극악무도한CP엮어먹기ㄹㅈㄷ러라서 논씨피러친구랑 밖에서 얘기하다가 이렇게 된 적 있음
December 24, 2025 at 4:57 P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오늘 만난 고영이
왜 주머니에 아무것도 없을때만
고양이랑 만나는거지
February 13, 2026 at 11:29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조종당하는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3, 2026 at 1:08 P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뭐..잘가쇼...
한번 그 잘난 손가락진상남들에게 굽신거려서 살려내보시던지...
February 13, 2026 at 11:54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짱과 헐은
사어가 되면 않되
영원히 존재해야해
February 13, 2026 at 1:15 P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플라님이 급하게 생일선물 준다고 부르더니 이런 치코리타 인형을 줘서 10분동안 웃고있음
February 13, 2026 at 11:56 A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
February 13, 2026 at 3:13 PM
Reposted by 사행성소녀
친구랑 교토 여행에 갔는데 처음 탄 택시 아저씨가 너무너무 불친절하고 위협적인 태도에 금액이 말도 안 되게 뻥튀기되어서 나왔다..(과거에 교토에 6년 거주했어서 그 금액이 이상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너무 기분이 안 좋았는데 다음날 탄 택시에서 얘길 했더니 엄청나게 화를 내면서 그런 건 자기처럼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한테도 안 좋은 일이고, 카드 이력 있으니 꼭 신고하라고 하시면서 마지막이라도 기분 좋게 돌아갔으면 좋겠다면서 위로해주심 ㅠㅠ 한국어로 노래도 불러주셨다🥺 그래서 차별당한 기억이 오히려 위로받은 기억으로 바뀌었다
얘들아 트위터에서 외국인vs한국인들끼리 서로 인종차별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선 외국인과 친구되어서 좋았던 일을 얘기하는 게 좋을거 같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February 13, 2026 at 12: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