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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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movcho.bsky.social
카시모프
@casimovcho.bsky.social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오리지날 웹툰 <혼의검무>: https://comic.naver.com/challenge/list?titleId=839766
소설 <청록의 시간>: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s/?novel_post_id=217434
글: brunch.co.kr/@casimov
그림: cara.app/casimov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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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트리를 만들어 봤습니다 😀
빨리 와서 뭐라도 달아주세요 ㅎㅎㅎ

#내트리를꾸며줘
colormytree.me/2025/01KB9DB...
Color My Tree! (Decorate your tree!)
Get christmas messgages and Decorate your tree ✨
colormytree.me
나도 병역특례로 근무할 때 야근만 맨날 시키는 사장이 전직 안시켜줘서 '칼퇴근'으로 투쟁했는데 그생각 나네. (결국 전직함)
November 30, 2025 at 6:04 AM
천재 개그맨 유세윤과 강유미가 유튜브에서 외국인들에게 알고리즘 타기 시작해서 떡상하는게 뭔가 뿌듯하다. 특히 간주 점프는 안돼요가 외국인 음악 리뷰 유튜버들이 보고 웃겨 쓰러지는거 보고 유세윤은 진짜 대단하다 느꼈음 ㅎㅎㅎ

요건 <간주점프는 안돼요>의 새 버전.. 진짜 대단하다 ㅋㅋ

youtu.be/esCNvfKV9Rc?...
Yoo Se Yoon - Don't Skip the Interlude | Rooftop Live (1997~)
YouTube video by 유브이 방 - UV BANG
youtu.be
November 30, 2025 at 5:27 AM
이전에 네이버 도전에 올리던 <혼의검무> 미공개 컷. 지금 하는거 끝내고 얼른 하고 싶다 ㅎㅎ (아직 연재결정도 안났는데 ㅋㅋ)
November 30, 2025 at 5:22 AM
집 근처에 미도인 처럼 스테이크 덮밥 파는데 있는데 맛이 괜찮다 ㅎㅎ
November 30, 2025 at 5:19 AM
Reposted by 카시모프
끝까지 보니까 국제앰네스티랑 협력해서 만든 영상이네 팔레스타인을 정치뉴스로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이야기로 봐 달라는 메시지가 넘 잘 전달된 듯 미디어의 역할이 이런 거 아닌가 싶음

한국어로 팔레스타인 관련 소식을 들을 채널이 여전히 많지 않고 주로 영어권 채널로 접하다가 한국어 자막이 입혀진 말쑥한 (내용은 여전히 무겁지만) 영상을 보니 뭔가 감개무량하고….
November 28, 2025 at 12:17 PM
트리를 꾸며줘 질문!
메시지 클릭하면 어떤 분들은 크리스마스 이후에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나오는데, 어떤 분은왜 미국산 돼지고기 광고만 뜨나요 🤔
November 30, 2025 at 4:31 AM
저도 트리를 만들어 봤습니다 😀
빨리 와서 뭐라도 달아주세요 ㅎㅎㅎ

#내트리를꾸며줘
colormytree.me/2025/01KB9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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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5 at 3:42 AM
내 소설 리뷰중에 제일 어이없던 건 40대인 재호가 20대 일때와 별 다르지 않아 40대 같아보이지 않는다는 거였다. 딱 영포티 조롱하는 말같아 우습기도 했고, 너무 얕은 해석력에 벙찜. 회사 등에서 직책을 가지고 성장한 사람과, 사회와 관계가 끊겨버린 사람은 성장 모습이 완전히 다르다. 그 모습은 나를 투영한거기도 했으니까. 사회에서 고립되어 40대가 된 사람을 만나보기나 했냐고. 작품에서 40대가 40대같은 말투나 표현을 해야한다는 생각 자체가 너무 웃김. 어릴 때나 할 수 있는 얕은 생각.
November 30, 2025 at 3:28 AM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그 나이를 쳐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 나이를 쳐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이거 아니면 죽음 정말
이거 아니면 끝장 진짜
내 전부를 걸어보고 싶은 그런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www.youtube.com/watch?v=3PNb...
더 뮤지션 -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YouTube video by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www.youtube.com
November 29, 2025 at 3:01 PM
몇년전에 하는 꼬라지 보고 쿠팡을 진작에 탈퇴해서 다행이다.. 🙄 (하지만 이미 다른데서 다 털림)
November 29, 2025 at 12:13 PM
아씨... 뚜껑열리네...
November 29, 2025 at 8:41 AM
어느새부턴가 초인들이 잔뜩 나오더니 스스로를 히어로, 영웅들이라고 지칭하는 창작물이 잔뜩 나온지가 이미 꽤 되었는데. 그거 볼 때마다 아직도 적응이 안됨. 개그 소재가 아니라 그걸 진지하게 작품내에서 용어로 쓰는 작품들 보면 이상함. 그냥 지구방위대아닌가 그걸 왜 자타공인 히어로, 영웅이라고 불러; 영웅들이 잔뜩인거 신기하지? 이런 느낌주려는건 알겠는데 그냥 이상함.
라고 생각했는데 일본 서브컬쳐가 원래 그런건가 싶고. 옛날부터 판타지에서 '용사'가 직업이었던 거 처럼... 맞아 그래서 드퀘할 때도 '용사'가 직업인거 좀 웃겼음.
November 29, 2025 at 4:12 AM
어릴때 양쪽 어깨가 빠져서, 항상 어깨 운동만 하면 덜컥거리고 힘이 없었다. 체력장 던지기도 반에서 제일 못했음. 그래도 천천히 조금씩 운동해서 이만큼까지 했다 ㅜ
어깨 운동하다 옛날생각이 나서 ㅎㅎ 오운완~
November 29, 2025 at 3:43 AM
세계문학상은 5년간 출판저작권 및 2차저작권까지 모두 귀속된다고 써 있구나. 뭐 그런 공모전이 다 있지...
November 29, 2025 at 1:54 AM
이제는 내가 <청록의 시간>에 대해 쓸 때마다 하트가 거의 안눌리는데 블친들에게 뮤트된 단어인건가 싶은 생각이..🤔
November 28, 2025 at 12:25 PM
Reposted by 카시모프
<청록의 시간>이 4달 전엔는 브릿G 전체 인기연재에서 1위까지 올랐었다능! 하지만 점점 떨어졌었는데 오늘은 SF장르 인기연재 5위로 다시 올라왔다. 떨어지기 전에 캡쳐 ㅎㅎ

<청록의 시간> 브릿G
britg.kr/novel-group/...
November 28, 2025 at 1:59 AM
Reposted by 카시모프
저의 SF소설 <청록의 시간>을 좀비물로 재해석한 재미있는 리뷰가 올라왔으니 (스포일러 포함) 보실분들은 고고 ㅎㅎ

britg.kr/review-singl...
리빙 데드는 청록의 시간을 꿈꾸는 가. – 브릿G
1.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 하나의 완결성을 띄기 위해서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서로 얽히고 설켜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깔끔하게 묶이고 분류되어 정리된 전선처럼 정돈되어야 합니다. 청록의 시간은 이런...
britg.kr
November 28, 2025 at 1:47 AM
뭘 그릴지 생각이 나지 않아서 힘들 때는, 아예 그림을 놓고 내 안에 창작욕을 심어줄 다른 컨텐츠를 소비하며 쉬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동안 못 본 만화나 영화를 본다던지, 전시회를 간다던지, 좋아하는 작가의 일러스트 집을 본다던지 하는 식으로요. 이 사람은 이렇게 그렸구나 저렇게 그렸구나하고. 내 안에서 나올게 다 타버려서 나오지않으면, 연료를 넣어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ㅎㅎ
다들 뭔가 그림 그리기 힘들때 .... 번아웃... ? .. 아니면 뭔가 생각이 나지 않거나 그릴 수 없을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궁금... 인용으로 알려주셔도 되고 멘션으로 알려주셔도 되는....
November 28, 2025 at 11:07 AM
브런치에서 아무 제안없는 거보다, 내 글 읽지도 않고 하는 스팸성 진짜 실없는 쓸데없는 제안이 더 힘빠져.
November 28, 2025 at 10:35 AM
나라나 큰 단체에 무슨일이 생겼을 때, 'TF팀을 꾸린다'는 말을 보면 요새 드는 생각:
MBTI가 T와F인 사람들이 모여서 자기 얘기만 하다 싸우고 일은 해결되지 않는다.
November 28, 2025 at 9:40 AM
피지컬 아시아 보면서 고딩때 학교 대표로 1000미터 선수로 나갔던 기억이 났다. 내가 왜 나갔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 나 그냥 반에서 미술부장이고 서기.. 인디? 체육잘하는 애들은 사이클부인데 얘네는 그런거 안나갔고.. 인문계 고등학교라서 그냥 아무나 내보낸 듯; 갔더니 경기도 학교들 중 선수급인 애들이 나와서 우리는 구경하고 참가에 의의를 둔채로 열심히만 하다 왔다 ㅎㅎ
November 28, 2025 at 9:37 AM
좌) 프리랜서의 마감일 3일전
우) 프리랜서의 마감일 1시간 전
November 28, 2025 at 7:57 AM
나이라는 북풍에 맞서
두 다리로 일어서기 위해
나는 오늘도 쇠를 들겠네
북풍은 내 무릎에 시린 눈을 내리고
북풍은 내 어깨를 굳게 만들어도
나는 쇠를 들어 내 몸속 불을 지펴
나의 숨은 뜨거운 굴뚝이 되어
나이라는 북풍을 이겨내리
나는 내일도 쇠를 들겠네
그대도 함께 쇠를
기도가 굴뚝이 될 때까지
33세에 구독종료알람 씨게오더라구요;
리) 그러니까 우리 마흔이 넘은 몸은 유지관리를 꼭 해줘야 합니다. 38세 이후로도 살아가야 한다면 사장님이 싸비스로 더 넣어준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알차게 써보아요.
November 28, 2025 at 5:51 AM
운동하고나서 뻐근해진 근육 느낌이 들면 하루가 뿌듯함.. 오운완~
November 28, 2025 at 4:49 AM
제국주의를 떨쳐내지 못한 망령, 우주귀신. (나비부인을 부르며 등장)
November 28, 2025 at 4: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