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여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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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여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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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도 없고 주제도 없어요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잠시 나를 통과할 뿐인 똥마저도 나의 몸무게에 합산된다는 것은
결국 내 모든 고통과 고뇌 또한 내 무게가 되고 만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November 29, 2025 at 1: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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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만두
November 29, 2025 at 12:58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November 29, 2025 at 12:57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동생이 넘 멍청한 고영 사진 보내줘서 행복해
November 29, 2025 at 1:51 AM
우리 따당이 잘잤어?
November 29, 2025 at 1:39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충격 받음.

번역가 이름에 당당하게...
November 28, 2025 at 2:02 PM
우리 모모는 못생겼다기보다 귄이 짤짤 흐른달까. 눈코입이 모인게 매력적이고 성격 좋고 목소리도 애교있고 최고야💛
November 28, 2025 at 3:38 P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민희진 되게 억울했나봄 탄핵시위때 기부한거 영수증 계속 올림 ㅋ 하긴 내가 1찍인데 2찍 소리 들으면 속에서 천불이 날듯
November 28, 2025 at 2:31 P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오늘도 방송 켰습니다. 본가 가서 술 때려 넣고 온 인간입니다. 이집트디제이로 떠납니다.
[KR/EN]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때려 넣은 인간
YouTube video by Cranky_ChronoS
www.youtube.com
November 28, 2025 at 2:37 PM
November 28, 2025 at 2:02 P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코넛이가 작지 않다는 체감이 처음 든 건… 펫샵에서 고양이용 화장실 제일 큰 걸 샀는데 토끼가 꽉 차서였음…
November 28, 2025 at 5:13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November 28, 2025 at 10:50 AM
태풍 차바가 한반도를 강타했던 날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탯줄도 안떨어진 아기 고양이가 아스팔트 위에 덩그러니 누워있다고 전화가 옴. 어쩌냐는데 어쩌긴요...어쩌라고 전화하신거 아니냐고요🙈 그 길로 택시타고 데리러 감. 아마도 어미가 이소시키다 지쳐서 떨어뜨린 모양. 그렇게 두시간마다 우유 먹여 키운 생쥐가 막내 따당이💛
November 28, 2025 at 12:01 PM
길에서 오며가며 마주치길래 밥을 몇번 줬더니 날마다 출퇴근에 맞춰 집 앞에서 날 기다림! 어느 날 3층 우리집까지 따라오길래 집에 들였는데 1+3 임신묘였고 그렇게 우리집은 다묘가정이 되었다😇
November 28, 2025 at 11:56 AM
이모네 집에 길냥이가 새끼를 낳았다고 보러 오래서 갔다가 덜컥 데려와버림. 막 젖 뗐을 때인데 애 크기 좀 보세요
November 28, 2025 at 11:53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07년 초겨울, 어느 주말!!!
당시 홍대 주차장 거리가 끝나는 지점에서 좌회전해서 세 번째 집 2층에 살던 저는 모종의 일정 때문에 급히 집을 나서던 길이었죠.
그런데 발에 뭔가 물컹한 것이!!!
그게 바로 얼굴이 피딱지에 엉켜 눈도 못뜨고 있던 우리 아가씨~
아이씨, 이걸 어째... 하고 발을 동동 구르다 결국 들고 들어와... 어... 어느덧 해 바뀌면 방년 열아홉!
November 28, 2025 at 7: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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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짢루돌프 쩨
November 28, 2025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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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이와 트리
November 27, 2025 at 2:31 P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손에 몽둥이가 쥐어지면 누굴 죽도록 두들겨 팰 생각으로 눈이 희번득 거리는 미친놈들이 가득한 사회.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충남 홍성에서 A고교 2학년 이 모 학생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
무인점포에서 물건 훔친 자신의 CCTV영상 사진 나돌자 불안감 호소
유가족 " 개인정보 유출 및 디지털 불법 유포" 경찰에 고발
www.ngonews.kr/news/article...

무인점포주가 공부방 대표에게 사진을 건네서 지역 학생 커뮤니티에 전달...
[단독]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 한국NGO신문
지난 9월 23일 새벽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A고교 2학년 이 아무개(18) 양이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충남홍성의료원 시체 검안 결과 직접 사인은 ‘
www.ngonews.kr
November 28, 2025 at 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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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검사.
November 28, 2025 at 2:44 AM
Reposted by 여름여름해
외근 일이 좀 일찍 끝나서 집으로 왔더니 니가 이시간에 왜 집엘?? 이란 표정의 고양이가 나를 보네
November 28, 2025 at 7:21 AM
베터리 22프로로 밖에 나온 사람은 울면서 블스를 끕니다
November 28, 2025 at 1:15 AM
꿈에서 신승훈 콘서트에 감. 신승훈이 객석에 난입하더니 날 보고 넘나 호응을 잘한다며 업어준대🙈 가수의 허리가 걱정됐던 나는 거절함.

두번째 꿈에서는 백화점에 감. 고수 위스키가 있어서 그걸 삼. 주류 층에 그릇 코너가 같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릇들이 막 쓰러지고 폭발함. 이때 도망갔어야 했는데. 잠시 후 천장이 내려앉음. 백화점이 무너지려고 함. 창밖을 보니 사람들이 막 빠져나가는 중.

고수 위스키 무슨 맛일까
November 27, 2025 at 3:16 PM
동생이 인스타에서 여름이 사진을 도용하는 계정을 봤다고 함. 그거 나야
November 27, 2025 at 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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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연가 고양이
요즘애들은 겨울연가 모르지?
November 27, 2025 at 1: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