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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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문구 얘기를 자주 해요
그 외 - 게임(스위치나 플스 게임)/인형(브라이스, 쿠무쿠쿠)/일상/사회 얘기 등등 구분없는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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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다꾸 친구하실분!!!! 편하게 맘찍or멘션 해주세요!!!

#문구덕_블친소
#다꾸러_블친소
근데 잉크 빼려면 아크릴판을 위로 빼야해서 매번 꺼내야하긴 합니다만 대체로 소분병에 소분해놓은 거라 괜찮겠지 무겁지도 않고
November 30, 2025 at 11:12 AM
선반에 신데렐라핏으로 들어가서 전율하는 중
November 30, 2025 at 11:11 AM
메일주소 세 개 정도를 분리해서 쓰는데 LGBTQ+ 관련 행사에 후원했다가 갑자기 생긴 공지사항을 단체메일로 받았는데 다른 분들 메일이 다 보여서 깜짝 놀란 적 있다...
November 30, 2025 at 10:56 AM
내일은 진심 그냥 쉬어야지 그래야 월요일부터 출근하고..
그리고 선반 조립 이슈 때문에 어차피 짐 정리를 못하고..
November 29, 2025 at 6:13 PM
Reposted by 호호HOHO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된 앤솔로지 프로젝트 [성간여행]의 텀블벅 펀딩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해 총 11명이 참여한 창작 앤솔로지입니다! 아쉽지만 블스 쪽 계정이 따로 없어서 제가 홍보 글을 올리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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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12:38 PM
시각적으로 잘 보이는 건 は행의 단어가 많다는 건데 아무래도 많은 의음어는 바람소리에서 온 게 많아서 그런 걸까나
November 29, 2025 at 6:10 PM
블친들께 귀여운 책 보여드릴게요
의음어 의태어 사전이라는 일본 책인데 일본어의 의음어 의태어를 일러스트라든지 디자인이나 사진을 더해서 모아놓은 사전이에요 너무너무 귀엽죠
November 29, 2025 at 6:03 PM
책 정리하다가 미도리 노트 몇장 안 쓴 것들 나와서 그냥 편하게 쓰려고 안 버렸는데... 쓴 부분의 묶음을 잘라내면 아예 새 노트처럼 쓸 수 있지 않을까
November 29, 2025 at 5:56 PM
같이 산 엄마는 괜찮다는데 나는 의자 좌판이 자꾸 앞으로 고꾸라지는 느낌이네
무시하고 쓰자니 너무 불편하고 다른 걸 새로 사거나 하기엔 가격대가..
November 29, 2025 at 4:32 PM
책을 올려도 되겠어 아주
November 29, 2025 at 1:07 PM
책상위에 수납함 많이 두고 노트북도 쓰다가 쭉 밀어놓으려고 엄청 깊은 책상으로 했더니 깊긴 깊다;; 70이면 됐을지도..
November 29, 2025 at 1:07 PM
저의 쓰레기통 (색이 맘에 든 나머지 일본에서 싸짊어지고 옴)
November 29, 2025 at 1:02 PM
몽블랑 화이트포레스트 다 상해서 뭉쳐있는데(원래 잘 상하기로 유명한 잉크)
병이 예뻐서 뒀단 말이지? 근데 잉크 뭉친 게 보여서.. 차라리 비워서 알콜로 닦아내고 비슷한 잉크를 넣어서 쓸까?
November 29, 2025 at 12:58 PM
오오오
무뉴들 넣어두려고 했는데 잉크 넣으니 아름답다
원래 빛 닿는 곳에 안 두는데 직사광선 아니니까 걍 둘까 싶네
조명 세팅 끝나면 실링등 잘 안 켤 거니까…
November 29, 2025 at 12:55 PM
데스커 책상은 적정하중 50-70키로구나 흠
November 29, 2025 at 12:41 PM
들어오다가 잠깐 사무실 들려서 짐 가져온다고 문 열어놓고 들어가서 불도 안 켜고 가방이랑 주머니에 짐 막 쑤셔담고 있는데 누가 보면 도둑으로 신고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을 했음
November 29, 2025 at 12:35 PM
그런가하면 아트북도 너무 많아서 ㅠㅠ 아트북 특 : 판형이 지멋대로라 정리가 안 됨
November 29, 2025 at 2:59 AM
어제 책을 너무 많이 들었나 손목이 아프다

그리고 좀 가벼운 책이 많았으면 좋겠음 책은 누래지긴 하지만 가벼우니까
교고쿠 나츠히코 벽돌들 보면서 이러니까 종이책을 못읽는 거 아닌가? 싶고
내가 가진 원서는 하드커버가 거의 없어서 그런가 엄청 가벼움..
November 29, 2025 at 2:58 AM
아 아니 생각해보니까 침대 프레임을 수납형으로 사서 책 넣는댔지? 맞아맞아..
November 28, 2025 at 5:37 PM
이번에 확실히 알았는데 난 닥치면 해결하는 스타일의 사람이랑은 뭔 일을 도모할 수 없는 듯
그들은 그들대로 하나하나 따지고 계획 세우려고 하는 내가 짜증나겠지
November 28, 2025 at 5:04 PM
소파가 진심 너무편함
리클라이너 잘 망가진다그래서 그게 좀 불안하지만 편하긴 진짜편하다
일반 소파는 위에 누가 누워있으면 못 앉는데 이건 두 사람 리클라이너 펼쳐서 눕고 가운데 한명 앉아도 충분
열심히 찾아보고 발품 판 보람이 있다
November 28, 2025 at 4:49 PM
기사님도 나사 없는 거 몰랐을리가 없는데 너무 지치셨던 걸까.. 근데 오늘은 테스트로 조금만 산 거고 지금 산 거 이상으로 여러개 사야하는데 조심스러워서 두개씩만 살듯 ㅜㅜ
November 28, 2025 at 4:47 PM
정리해보니 내 짐.. 거의 다 책이고
문구용품은 거의 사무실에 옮겨놔서 걔네만 천천히 옮겨오면 될 듯
오늘 받은 수납장은 조립이 엉망이라ㅜㅜ 불안해서 안을 못 채웠다.. 기사님 잘못이라기보단 기사를 한 명만 보내는 오늘의집 문제같음…
November 28, 2025 at 4:46 PM
선반 불안해서 안 되겠다 책 싹 빼야지 내일 주저앉을듯
November 28, 2025 at 4:38 PM
아 너무 힘들지만 내일 책상이 배송오기 때문에 자리를 맨들어놔야만…
November 28, 2025 at 2: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