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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해야 줄어든다” 캠페인 창시자(상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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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료로 일하지 않습니다.
2. 헐값에 일하지 않습니다.
3. 휴일에 일하지 않습니다.
4. 가끔 1, 2, 3을 할 때가 있는데 그건 내 마음이지 당신 마음이 아닙니다.
5. 내가 가끔 쓸데없는 데 돈을 쓰는 데 그것도 내 마음입니다.
어리둥절한 고양이 보여줄게
November 28, 2025 at 3: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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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왜 이라는데!!!
왜 꼬리만 파닥거리는데!!!
November 28, 2025 at 1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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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짐승포티 기사 보며 든 생각은 지금의 젊은이들은 솔직히 영포티 비하를 만들 힘조차 없고 저 영포티 담론을 만들고 있는 쪽조차 아마 40대일 거란 생각이 듦. v.daum.net/v/2025112806...
인권침해 가해자 ‘4050 남자상사’가 가장 많았다
한국 사회에서 인권침해 가해자로 가장 많이 지목된 집단이 ‘40·50대 남성 직장 상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7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만7045명을 대상으로 올해 7~8월 진행한 ‘2025 인권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 사회 내 전형적인 인권침해 가해자는 ‘40·50대 남성 직장 상사’였다. 연구 결과를 발표한 유은혜 숭
v.daum.net
November 28, 2025 at 4: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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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현대에서 말하는 팬티(다리속곳)를 당연히 고대인들이 입을리 없다 생각하고. 모두 자유로운 노팬티일 거로 생각했는데. 그럼 노팬티에 바지를 입으면 되지 왜 음부를 노출시키고 다리만 가렸을가... 라고 이해하지 못했는데. 하의, 특히 엉덩이와 음부로 이어지는 쓰리디 입체 도면을 뜨는 게 너무 어려웠던 것임;;; 사실 현대 한국도 패턴 장인들은 많지 않아서 귀하다고 알고 있음(동생이 관련업계) 그러니까 팬티는 n세기 이상 걸친 위대한 창작물인 것이야.
November 28, 2025 at 9: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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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초겨울, 어느 주말!!!
당시 홍대 주차장 거리가 끝나는 지점에서 좌회전해서 세 번째 집 2층에 살던 저는 모종의 일정 때문에 급히 집을 나서던 길이었죠.
그런데 발에 뭔가 물컹한 것이!!!
그게 바로 얼굴이 피딱지에 엉켜 눈도 못뜨고 있던 우리 아가씨~
아이씨, 이걸 어째... 하고 발을 동동 구르다 결국 들고 들어와... 어... 어느덧 해 바뀌면 방년 열아홉!
November 28, 2025 at 7: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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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동네 사람들 쫓아다니며 밥달라고 삑삑 울어서 한끼 먹여 내보내려고 했는데 참치 2캔 한자리에서 다 먹더니 안나가고 눌러앉으신 분.
나가라고 현관문 열었더니 빈화분에 소변보고 다시 들어와서 드러누워 급히 모래화장실 마련하게 만드신 분.
홀몸인줄 알고 이것도 묘연이라 같이 살았는데 점점 배불러 오더니 두 달뒤 넷으로 늘어나버렸구(즉 임신하자마자 울집에 눌러앉았다는 것) 하나는 입양보냈는데 그 뒤 범백이 돌아버려서 남은 애 입양 못보내고 셋다 끌어안고 사는중입니다. ^^
November 28, 2025 at 8: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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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에 있어도 출근을 해야하는구나
November 28, 2025 at 8: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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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습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습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립니다.
“뚜안 죽음 뒤 우리는 무너졌다”…다시 맞춘 그날의 3시간
지난달 28일 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
www.hani.co.kr
November 28, 2025 at 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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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일이 좀 일찍 끝나서 집으로 왔더니 니가 이시간에 왜 집엘?? 이란 표정의 고양이가 나를 보네
November 28, 2025 at 7: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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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2인 방통위’가 유진그룹의 YTN 인수 승인한 것은 위법”···민영화 원점으로
www.khan.co.kr/article/2025...

"재판부는 “이러한 상황마다 2인 체제 의결을 허용하면 방통위가 방통위법 입법 취지에 정면으로 반하는 운영을 용인하는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며 ”방통위의 법적 안정성 훼손 주장 역시 절차적으로 위법한 의결을 정당화하는 논리로 법치국가의 원리에 배치돼 수긍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속보]법원 “‘2인 방통위’가 유진그룹의 YTN 인수 승인한 것은 위법”···민영화 원점으로
방송통신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YTN의 최대주주를 민영기업인 유진그룹으로 변경한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2인 체제 방통위’에서 진행된 의결절차는 하자가 있으므로 승인 결정도 위법이라는 취지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
www.khan.co.kr
November 28, 2025 at 8: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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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좋은 뉴스는 이것이다. 산불이 났던 사유림에 소나무 인공조림을 하지 않고 활엽수가 자연스럽게 자라나게 한댔던 고운사 있잖아요, 자연복원 중인 곳에 고라니와 담비와 새들이 돌아왔대.
[ND단독:안동] 불탄 숲에 다시 생명이‥'자연복원' 고운사 찾은 야생동물들 / 안동MBC
YouTube video by 안동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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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5:36 AM
다른 일 때문에 서울대입구역에 왔는데 대학생들의 젊음이 부럽고 저 시절이 그립다! 하 지금까진 부럽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이제 진짜 늙었나봐.
November 28, 2025 at 8:36 AM
믿을 만 한 변호사를 찾는 분들에게 저를 소개해 주세요. 소개에 감사를 들으실 수 있을 정도로 책임감 있고 성의 있게 일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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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8: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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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상자야. 네가 원하는 토끼는 이 안에 있어."
그러자 내 어린 심판관의 얼굴이 환해지는 걸 보고 나는 몹시 놀랐다.
“내가 원하던 게 바로 이거야! 이 토끼한테 풀을 많이 줘야 할까?”
“왜 그런 걸 묻지?”
“내가 사는 곳은 아주 작거든.”
November 28, 2025 at 4: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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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먹고 집으로 가는 길에 갑자기 뿅 하고 나타나서는 내 다리에 머리를 열심히 부비며 애교를 부리던 노란 새끼 고양이. 사람 손 탄 앤가, 누가 버렸나 일단 데리고 집으로 향했다. 가만히 안긴 채 골골 소리를 내며 거리를 구경했고, 우리집에 오자마자 먹고 싸고 무릎에 올라오고, 제 집처럼 굴었다. 임시보호하다 입양을 보내려고 했는데 계속 설사를 해댔다. 검사를 받아봤지만 딱히 이상은 없었고, 유산균이니 뭐니 시도하다 센서티브 사료 먹고 다 났을땐 이미 셋째로 눌러앉은 상태였다. 이름은 업둥이에서 따온 '둥이'
November 28, 2025 at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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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킁이와 화진이는 전 직장 동료의 지인이 파양했는데, 임시보호만 하려고 했지만 2마리 다 성묘인데 중성화가 되어 있지 않았고(이마손짚), 예방접종도 전혀 되어 있지 않았고(이마손짚), 화진이는 임신한 배가 점점 불러서 임종까지 보호하게 되었답니다. 묘연 무엇!
November 28, 2025 at 6: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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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토론에서 '성폭력 묘사 발언'을 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수사해 온 경찰이 이 대표의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에 대해 '일반인의 성욕을 자극하거나 성적 흥분을 유발시킨다고 보기 어렵다'며 불송치 판단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 경찰은 "언어 성폭력"을 "일반인의 성욕을 자극하거나 성적 흥분을 유발시키는 발언"으로 규정합니까? 너무 충격적이다. 남경 여러분 그동안 언어 성폭력을 수사할 때마다 성욕이 자극되고 성적으로 흥분이 됐어?
“성적 흥분 유발 어렵다”며 “이준석 성폭력 발언” 불송치한 경찰 [플랫]
대선 후보 토론에서 ‘성폭력 묘사 발언’을 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수사해 온 경찰이 이 대표의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에 대해 “일반인의 성욕을 자극하거나 성적 흥분을 유발시킨다고 보기 어렵다”며 불송치 판단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경향신문이 입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의 수사결과 통지서를 보면, 사이버수사대는 이 대표의 발언과 관련해 정...
www.khan.co.kr
November 28, 2025 at 4: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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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납 장부'에서 이준석 후보에 대한 내용이 두 건 확인된다."

"2013.8.15(금) 숙소 및 접대 요청(새누리당 이준석 의원), 유성 리베라호텔(성 접대) 130만 원"

"접대 날짜인 2013년 8월 15일, 이준석 후보는 실제로 대전에 내려가서 김성진을 만난 것으로 확인된다."

"이준석 후보에 대한 룸살롱 접대는 장부에서 액수로만 보면 '피라미' 수준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준석 후보는 김성진의 사기 행각에 도움을 준 셈이 됐다."

"이준석 후보는 한 달 넘게 뉴스타파의 반론 및 해명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
'이명박 황금두꺼비, 이준석 룸살롱'...'상납 장부' 덮은 검찰
'이명박 황금두꺼비, 이준석 룸살롱'...'상납 장부' 덮은 검찰
newstapa.org
May 28, 2025 at 3: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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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제명을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이 국회에서 심사를 받게 됐습니다."

"게시 첫날(4일) 이미 국회 심사 기준 '5만 명 동의'를 넘겼고, 오늘까지 18만 명 가량이 청원에 동의했습니다."
"여성 신체를 공격 도구로"…'이준석 제명 청원' 18만 돌파 | JTBC 뉴스
[앵커] 개혁신당도 대선 후폭풍을 겪고 있습니다. 여성 신체를 정치적 공격의 도구로 삼은 이준석 의원을 제명해 달라는 국민동의 청원에 18만 명 가량이 동의했습니다. 황예린 기...
news.jtbc.co.kr
June 6, 2025 at 4: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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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고양이
November 26, 2025 at 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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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는 첫 만남부터 배를 까는 개개개냥이었는데요 임신했길래 맛있는 걸 왕창 멕였더니 집으로 따라서 들어오더라구요 밥 먹이고 보내고 나가고 싶다고 울면 문 열어주고 하면서 좀 지나니까 주말에도 문 열라고 앞에서 울어댔어요 그날도 그렇게 밥을 먹이고 나가겠다는 소리를 안 하길래 배나 살살 쓰다듬어주고 있었는데 양수가 터졌지 뭐예용? 그대로 눌러앉았죠 머...

순서대로 집 앞 편의점에서 다리에 헤드번팅, 집에 들어와서 낮잠, 애기가 쨘
November 28, 2025 at 1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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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 출신으로 생후 2개월쯤에 들판에서 혼자 발견됐어요. 동네 분들이 돌봐주셔서 4개월 쯤 길생활하며 겨울 났고… 트위터에서 입양홍보하는 거 보고 얘 집이 없대 ㅜㅜㅜㅜ 해서 데려온 강아지.
November 28, 2025 at 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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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테리는 장수 보호소에 있던 아이였어요. 개인 봉사자분의 보살핌을 받다가 다온레스큐에서 구조해 주시고 이동봉사자님의 손을 거쳐 오게 되었습니다. 퍼피 시기는 알 길이 없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제게 오게 된 아이에요
November 28, 2025 at 4: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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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 잔다
November 28, 2025 at 4:46 AM
우리 스팍냥은 연남동의 길냥이인 맹지의 새끼예요.

맹지가 어느날 밤 캣맘 집 창문을 탁 열고 자기 새끼 세 마리를 물어다 집안에 집어넣더니 집안에 들어와 새끼들을 돌보기 시작했대요. 강제입주당한 캣맘님은 항히스타민제를 먹으며 새끼들을 입양할 사람을 찾았고, 그중 스팍이 우리집에 오게 됐죠. 나머지 두 마리도 가족을 만났답니다.

엄마 맹지는 캣맘님 집에 남아 집냥이가 됐어요.

빽빽이는 가산동 지하상가에서 구조되어 동구협에 있었어요. 포인핸즈 공고를 보고 데려왔지요.
November 28, 2025 at 3: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