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그릴들고 놀 때 우가우가거리면서 뜯어먹는데 뭔 AT필드마냥 한 입 먹으면 힘줄이 막고 또 베어먹으면 힘줄이 AT필드되고...
가끔 펜션주인장이 큰 가나디를 키우면 허락하에 칠면조 고기를 나눠먹기도 하는데 재미있습니다
밖에서 그릴들고 놀 때 우가우가거리면서 뜯어먹는데 뭔 AT필드마냥 한 입 먹으면 힘줄이 막고 또 베어먹으면 힘줄이 AT필드되고...
가끔 펜션주인장이 큰 가나디를 키우면 허락하에 칠면조 고기를 나눠먹기도 하는데 재미있습니다
오븐에 구운 칠면조 - 맛이 존재하는지 의문이 일어나는 맛
시카고 유명 양념 칠면조 다리 요리 - 맛있었다 (!) 거대한 만화고기 뜯어먹는듯한 감성 때문에 맛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론 맛있었다!
오븐에 구운 칠면조 - 맛이 존재하는지 의문이 일어나는 맛
시카고 유명 양념 칠면조 다리 요리 - 맛있었다 (!) 거대한 만화고기 뜯어먹는듯한 감성 때문에 맛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론 맛있었다!
찾아봤더니 정말 잘 안먹던 기억이 남
알람음으로 만들어줬으면
알람음으로 만들어줬으면
무예도보통지 무예들이고 마상무예 포함인데....
우떠신지요 .....
흠 사진만 sns에 깔짝 올리고 나중에 책으로 내는게 나을까
무예도보통지 무예들이고 마상무예 포함인데....
우떠신지요 .....
흠 사진만 sns에 깔짝 올리고 나중에 책으로 내는게 나을까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느그들 서울대 갈 만큼 공부 잘했잖아, 그자? 근데 집구석에 돈 없고 빽 없어서 맥여주고 재워주는 육사 왔잖아"
"저 안에 있는 인간들, 떡고물이라도 떨어질까 봐 그거 물라꼬 있는 거거든. 그 떡고물, 주디에 이빠이 처넣어 줄 끼야"
물론 악역의 그 통찰에서 벗어나있는 주인공 (하사관출신, 떡고물보다 군인의 본분을 중요시함)이 나타남으로써 극이 생명력을 가지게 되지만 어쨌든 주인공의 대적자가 될만큼의 무언가는 있음
윤은 악당 두목도 제대로 못하는 하자품임
계엄도 못 막고 -> 윤석열의 독단으로 당이 명분적 열세에 처해서 윤석열이 잘못했다
탄핵도 못 막고 -> 탄핵정국 때 버텨서 우리가 계속 정권을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 배신자들이 날뛰어서 우리가 정권을 잃었다
이재명 정부의 탄생을 못 막고 -> 한덕수로 하면 이길 수 있었는데 김문수가 눈치가 없었다
전부 다 당의 입장에서 당이 망한 걸 외부 탓 하는 변명문 그 자체입니다
제정신이라면 이 둘을 개별적으로 열거할 수 없다: 계엄을 안 했어야 탄핵을 안 당했을 것이며, 계엄이 막아야 할 일이었다면 탄핵은 막아야 하는 일일 수 없다.
하지만 현재 국힘과 그 지지자의 현실인식에는 그런 기초적인 정합성조차 기대할 수 없다.
계엄도 못 막고 -> 윤석열의 독단으로 당이 명분적 열세에 처해서 윤석열이 잘못했다
탄핵도 못 막고 -> 탄핵정국 때 버텨서 우리가 계속 정권을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 배신자들이 날뛰어서 우리가 정권을 잃었다
이재명 정부의 탄생을 못 막고 -> 한덕수로 하면 이길 수 있었는데 김문수가 눈치가 없었다
전부 다 당의 입장에서 당이 망한 걸 외부 탓 하는 변명문 그 자체입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지인 가족에게도 알려둡시다.
다들 조심하세요. 지인 가족에게도 알려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