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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jaroc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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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jarock.bsky.social
X천이사 창천당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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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무장한 요원들 앞에서 카메라를 드는 일이 위험하지는 않을까. 벤에게 이 일을 하는 게 무섭지 않은지 물었다. 그는 연방 요원들이 백인에게도 폭력을 행사하지만 추방은 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자신이 백인으로서 가지는 일종의 "특권"이 있다고 했다.

"미국 시민권자들이 유색인종이라는 이유로 추방당하고, 정부는 그들이 시민이 아니었다고 우겨요. 저는 없어져야 할 백인의 특권을 이런 불의에 반대하는 데 쓰려고 해요."’
February 9, 2026 at 2:27 PM
February 9, 2026 at 3: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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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그 대사 좋았죠

"이건 파는거 아닌데요."
"너희들도 사온거 아니잖아."
저희 영국박물관은 이집트 히타이트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엄선된 유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AI 모델이 아예 캐릭터 이름, 원 작가명을 냅다 스타일 예시로 적어놔서 일본 탐라에서 욕 먹는 중.

thetacursed.github.io/Anima-Style-...
February 9, 2026 at 1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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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가 어쨌건 실용적이라면 OK
February 9, 2026 at 1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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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를 추모하며
February 9, 2026 at 1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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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봐, 혐오범죄를 처벌하겠다고만 해도 혐오자들은 처벌이 두려워 혐오범죄를 그만두잖아. 차별금지법, 혐오발언처벌법 꼭 필요하다.
February 9, 2026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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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육군은 국가를 위해 부동산을 좀 내놔야 할 필요가 있는게, 공군은 국가를 위해 부동산을 여러번 내놨음.

당장 보라매공원은 원래 공군사관학교가 있던 땅이었고, 공군본부도 대방동에 있었음. 여의도는 부지 전체가 공군부대였고, 대전의 둔산신도시의 부지 상당수가 대전비행장-공군교육사 부지였음. 이걸 국가발전을 위해 공군이 다 양보한거.

그런데 육군은 뭐가 중하다고 그깟 육사랑 골프장을 양보 못함??
February 9, 2026 at 4: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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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감동적이다. 조선일보가 안희정 건으로 얼마나 물어뜯고 있을까 싶어 두근두근하며 들어가보니 암말도 없네. 한국서 가장 큰 갈등이 누가 정치래ㅋㅋㅋㅋ성차별에 있어서는 정말 한 마음 한 뜻이구먼ㅋㅋㅋㅋ
February 9, 2026 at 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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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1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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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8: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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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어와 시각적 맥락을 처리할 수 있는 고급 처리기능인 AI가 사용되어야 한다면, 저런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쪽보다는 막아내는 쪽에서 쓰여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February 9, 2026 at 10: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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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이제야 대충 다 정리함
원고랑 커미션이랑 동시에 하는것도 슬슬 익숙해지는듯...
February 9, 2026 at 10: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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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조가 경연을 멀리한 것은 좀 유년시절의 강압적인 학습에 대한 트라우마랄까 그런 것의 흔적도 좀 있어보입니다. 뭐 학문은 좋아하지만 공식적인 경연과 특히 노인네가 경전 문구가 맞느니 마느니 평가하는 그런 것에는 좀 트라우마가 생겼다거나 (...
February 9, 2026 at 8: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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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tk / tkum]
my ideal
#MyGO #AveMujica #うみたき
February 6, 2026 at 7: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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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re.kr?p=12819

> 문제는 대통령의 위치를 고려할 때 이 발언이 공허하고 책임 회피처럼 들린다는 점이다. 노동사회권력은 경제권력과 직접 맞서거나 타협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국가권력을 통하여 정책과 규제로 구현되기도 한다. 그런데 가장 강력한 행위자인 국가권력을 쏙 빼놓은 채, 노동과 자본 사이의 문제로만 환원해 버리고 ‘알아서 하라’는 식 …

> … 세종호텔 사례에서 보듯, 국가는 사측의 노조 파괴 공작에는 소극적이면서 이에 맞서는 노동자들에게는 공권력을 앞세워 대응했다.
(시민건강연구소, 2.9)

#노동
“노동운동 열심히 하라”는 말이 공허한 이유
지난 2일 세종호텔에서 복직 농성을 벌이던 고진수 지부장과 그와 연대하던 시민들이 경찰에 체포되었고,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까지 신청됐다가 기각됐다(관련기사 바로가기). 세종호텔은 코로나19 유행 당시 경영난을 이유로 들면서 노조 조합원들을 해고한 바 있었고, 고진수 지부장은 지난해부터 336일간 10m 높이 구조물에서 고공농성을 이어오다 지상으로 내려…
health.re.kr
February 9, 2026 at 3: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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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 웹소, 로맨스, 라노베 할 것 없이 별 갈등 없는 힐링계 작품이나 자기 만족/현실도피계 (이혼 당했는데, 추방 당했는데 행복하게 잘 산다류, 이세계로 가서 무쌍한다 등) 작품은 지금은 주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싫어할 수는 있다고 생각. 하지만 그런 작품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거나 좋아할만한 부분을 찾아내는 사람은 반드시 있으니까.........
February 8, 2026 at 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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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소식도 있었습니다. 5년 전, 캄보디아 노동자 고(故)속헹씨가 -18℃의 한파 속에 숨졌던 비닐하우스가 다시 조명되었습니다. 5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이름만 다른 속헹이 추위 속에 몸을 떨고 있었습니다.

이 지역에서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주거 문제 개선을 위해 애써온 김달성 목사는 "재계약 권한을 가진 사장님에게 춥다고 말하는 순간 쫓겨날 수 있다는 걸 본능적으로 아는 것"이라 말했는데요. 농장주들이 이주노동자가 함부로 신고할 수 없는 처지를 악용해 열악한 비닐하우스에 거주하게 하는 작태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슬픈 일입니다.
[르포]5년 전 속헹이 죽어간 그곳…또다른 '속헹'이 살고 있다
"여기, 검은 천 덮인 거 보이죠? 저게 다 기숙사예요.
www.nocutnews.co.kr
February 8, 2026 at 1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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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アメリカの大統領選挙でブッシュが選ばれたとき、「ブッシュを落とせなくてごめんなさい」と謝る画像をアメリカ人がたくさんネットに上げていて、「支持していた候補は負けたがコミットを手放す気はない」という意思表示なんだな、民主主義のプレイヤーとして筋が通っている……と感心した憶えがあるので、自民党の圧勝に際して「私は高市に投票していない!」とわざわざ表明するのにはいい印象を持てない。社会がどうなっても私のせいじゃないから知ったことじゃないという態度は、どんな立場の人間からもリスペクトされない。
February 8, 2026 at 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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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ㅁㅍ)??

스파이방지법이라니 상당한 데자뷰가 느껴지는 이름이다 했는데 아련하게 떠오르는 2016년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

제가 아까 영미권 언론의 다카이치 사나에 올려치기를 비판하며 박근혜 비유를 했었는데,

한국 - 2016년 테러방지법 - 박근혜 집권시기
일본 - 2026년 스파이 방지법 - 다카이치 집권시기

...이런 평행우주는 싫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선거 후 정기국회에서는 '스파이 방지법'이라는 사상 탄압 입법 성립을 노리고 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의 사회 진보와 인권 향상을 지향하는 세력이 '공산주의 스파이'로 몰려 체포될 가능성이 있다.
#일본 의 민주주의와 자유는 위기다.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친해졌지만, 이런 독재적인 총리와 우호적이어서는 안 된다!
나는 다카이치 총리가 두렵다. 올해 안에 국가 권력이 나에게 개입하지 않을까 불안하다. 하지만 나는 일본의 소수자 인권 향상과 전쟁 반대 세력과 함께 싸울 결심이다.
February 8, 2026 at 12: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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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흑화짤 갱신됐네...
youtu.be/_WXzR6ED0IE?...
February 8, 2026 at 8:39 AM
호빗3부작의 진주인공 : 근성넘치는 오크들
February 8, 2026 at 10:53 AM
리디북스 세일할때 사둔 스팀펑크의 마법사 읽는데 옛날에 왜 드랍했는지 알거같기도.... 어두충충한 설정충이라 독자가 떨어져나간다는 설명은 작가의 자조였는가
February 8, 2026 at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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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에 대한 기억은 오랫동안 생생하게 남는데, 내가 과자를 나눠 줬더니 마침 자기가 몹시 배고팠는데 잘됐다고 “주님, 감사합니다” 하던 개신교인이 그렇다.

그 사람의 세계관에서는 자기에게 음식을 준 주체가 뢰아가 아니다. 어디까지나 주님™︎께서 뢰아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자기에게 음식을 내어 주게 하신 것이다. 나도 그런 세계관을 오랫동안 가져 봐서 앎…
February 8, 2026 at 5: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