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비슷한 다른 상황에서라면 "-자"를 쓸 법한 단어에 "-민"은 너무 뜬금 없다.
어딜 봐도 "원주민"에서 "원주"를 "원어"로 바꿔쳤을 뿐인 게으른 번역이다.
국립대씩이나 되면서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를 최하등급으로 분류해 놓고, G20 이외의 국가에서 나온 연구는 연구실적으로 치지도 않겠다니… 😵
www.jbnu.ac.kr/web/Board/19...
국립대씩이나 되면서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를 최하등급으로 분류해 놓고, G20 이외의 국가에서 나온 연구는 연구실적으로 치지도 않겠다니… 😵
www.jbnu.ac.kr/web/Board/19...
비슷하게 학부생 때는 대학원에 간다면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대학원에 들어간다고 없던 자기연민이 생기지는 않더라고… 나의 악덕이 많지만 적어도 자기연민으로 발현하지는 않더라… 그냥 어디 두어도 자기연민할 사람들이 대학원에 갔던 걱일 뿐…
비슷하게 학부생 때는 대학원에 간다면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대학원에 들어간다고 없던 자기연민이 생기지는 않더라고… 나의 악덕이 많지만 적어도 자기연민으로 발현하지는 않더라… 그냥 어디 두어도 자기연민할 사람들이 대학원에 갔던 걱일 뿐…
특히나 전공 바닥이 특이하거나 진출할 영역이 좁거나 하면 진짜 전화 한통으로 털리는 일도 발생함...
텐데…
텐데…
일단 단종실록은 사료로서의 가치가 매우 떨어짐 뭐 0이라고까진 할 수 없겠지만... 고전문학 연구자가 사료 비판을 이렇게까지 도외시할 수 있다는 게 놀랍다 단종실록의 묘사가 이용의 '역사적 실상'이라니... 그걸 읽으면서 전혀 의심이 안 들었단 말입니까?
클로드는 한국어 웹에서 “天陰不雨 전고 출처”를 검색했는데, 상위에 랭크된 출처가 나무위키, 다음 카페, 인터넷 신문입니다.
반면 챗지피티에서는 위키문헌과 Chinese Text Project에서 원문을 찾아본 뒤 KISS,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등에서 추가 정보를 얻었습니다.
보통 마감이 있는 덕분에 글을 완성한다고들 하지만 나는 마감을 의식하는 순간 심리적 압박을 못 이겨서 오히려 꼼짝도 못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보통 마감이 있는 덕분에 글을 완성한다고들 하지만 나는 마감을 의식하는 순간 심리적 압박을 못 이겨서 오히려 꼼짝도 못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심슨의 역설 예시로 유독 이 일화만 가져오는 자들은 거의 다 남자인데… 이런 남자들에게는 아래의 두 가지를 물어야 한다.
1️⃣ 심슨 역설의 다른 예시를 하나라도 더 댈 수 있는지?
2️⃣ 이 일화의 해당 논문이 끝에서 어떤 결론을 내렸는지 아는지?
심슨의 역설 예시로 유독 이 일화만 가져오는 자들은 거의 다 남자인데… 이런 남자들에게는 아래의 두 가지를 물어야 한다.
1️⃣ 심슨 역설의 다른 예시를 하나라도 더 댈 수 있는지?
2️⃣ 이 일화의 해당 논문이 끝에서 어떤 결론을 내렸는지 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