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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ura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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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 눈이 백합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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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찡
도어대시 같은 서비스를 쓸 때 마다 이런 기분을 반복적으로 느끼긴 함. "내가 원한게 이거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환불 받았으므로 뭐라고 더 하기는 애매한" 상황이 반복되는?

예를 들면 미국에서는 주문누락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15불짜리 샐러드에 샐러드소스가 안오면 한 5달러 이렇게 환불해줌. 근데 나는 샐러드에 소스를 뿌려먹고 싶은건데, 또 5달러쯤 환불해주니까 뭐라 더 말하기 좀 애매하고... 난 그냥 5달러 싼 샐러드보다 샐러드소스 뿌린 샐러드를 먹고 싶은데, 소스만 배송은 죽어도 안해줄 거 아니까 그냥 '모르겠다'해지는
구글 검색해보니까 도어대시 이런 미국회사의 CS시스템은 first contact resolution (FCR) 이런게 중요해서 그렇구나... 그러니까 "실질적인 정의실현"보다 "고객이 첫번째 컨택에서 불만없이 닥치는 보상"이 더 우선시 된다는 건가?

근데 사실 이런 식의 전액 환불 겪어보면 23달러 그냥 환불해주고 소다 24캔 공짜로 준다고 하면... 엔간하게 소다 48캔 먹고 싶었던 사람도 '어... 모르겠다 그래... 이거면' 하고 클레임 종료하긴 하겠지? 일단 나는 종료함... 원한게 이거였는진 모르겠는데 종료하게 됨
근데 친구가 미국은 이런 시스템이라 가끔 이렇게 사람이 생각하면 갸우뚱한 결과들이 나온다고...

사실 2+2라고 프로모션 된 거를 샀는데, 2개만 왔다... 의 실제 보상은 그러니까 "누락된 2개를 추가로 배송해준다"일 것 아냐? 근데 미국은 배달서비스에서 "음식 전체 소실" 정도의 문제가 아니면 재배송은 안함. 재배송하는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나오니까

아마 사람인 내 생각에는 이 경우에는 50% 할인을 적용못받은거니까 반값만 돌려줄 것 같은데

AI는 그냥 주문 전체 환불처리를 하고 23달러를 환불해버리는
February 4, 2026 at 12:32 AM
Reposted by 찡
외국에서 요즘 말나온 Ai 사용자들(자칭 그림러) 퇴치법이 있습니다. 아예 관심을 주지 마세요. 팔로/좋아요/인용이니 댓글 욕이니 아예 아무것도 주지 마시고 우리끼리 우와 이건 인체는 어떻게 공부 하셨어요? 색채 잘 쓰는 팁 아시나요? 여러븐 기깔나는 클립 스튜도 포즈집이 있으니 공유드려요 이렇게 우리 끼리 놀면 됩니다. 불호 관심 줘 봤자 피해자 코스프레만 합니다. 무시하세요.
February 3, 2026 at 12:32 AM
Reposted by 찡
죽도 밥도 아니라는 말은 리조또를 처음 먹어본 어느 한국 사람이 남긴 말일까.
February 2, 2026 at 12:40 PM
Reposted by 찡
개의 코에 찔리시겠습니까?
>개!
>개니오
February 1, 2026 at 10:57 PM
Reposted by 찡
국립중앙도서관, AI도서 납본 첫 거절… '딸깍 출판' 대책 마련한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루미너리북스 신청 395건에 납본 제외 결정
전자책 납본 예산 증가… 4월 정책연구 착수
"저질 도서로 세금 누수, 독자 신뢰 떨어뜨려"
국립중앙도서관, AI도서 납본 첫 거절… '딸깍 출판' 대책 마련한다-사회ㅣ한국일보
생성형 AI로 제작된 저품질 도서 급증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 등은 AI 출판물 납본을 거부하며, 인공지능기본법 시행과 함께 온라인 출판물 정책 정비에 나섰다. 출판계는 품질, 저작권, 신뢰 저하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
www.hankookilbo.com
February 2, 2026 at 1:58 AM
Reposted by 찡
좋은 일이 2번씩 반복될 2월이야 잘 자
January 31, 2026 at 3:01 PM
Reposted by 찡
교회랑 일해본 사람들의 공통적인 증언은

1. 내가 돈벌려는거 아니고 좋은일 하려고 하는데 좀 깎자고 함
2. 계약에 없는 걸 자꾸 추가하려고 함
3. 돈줄때 십일조 내지는 헌금 강요

보통 요 세개중의 하나더군요. 아니면 3개 다
종교기관 일 경험 하나같이 일관되는 거 참 그렇다. 공감은 되는데 정말 기독교는 기본을 지키는데가 하나도 없다고? 어휴 창피해
January 31, 2026 at 10:18 AM
Reposted by 찡
모든 스포츠에 대입 가능한 짤을 구했습니다.
January 31, 2026 at 10: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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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해봄... 프리렌 '그 각도'
January 31, 2026 at 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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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에 관해서라면 저는 이 책의 도움을 받았어요. 재미있는 건 일을 한참 할 때는 이 책이 이해도 안가고 ”그래서 어떻게 쉬라는건지 번호 붙여서 말해!!“ 라는 생각이 들고 답답했다는 거에요. 휴재하고 몇개월 쉬고 나서야 이 책 내용이 이해가기 시작했어요.

www.aladin.co.kr/m/mproduct.a...
January 31, 2026 at 8:44 AM
Reposted by 찡
유튭에서 제목 어그로에 끌려서 본 투자 관련 영상의 결론부에 좋은 말이 있어서 캡쳐.
January 31, 2026 at 2:22 AM
Reposted by 찡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위조 제품이 온라인에서 유통되고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30일 동국제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일부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센텔리안24 주요 제품인 △마데카 크림 타이트 리프팅 마데카 크림 타임리버스 △마데카 크림 액티브 스킨 포뮬러 △더 마데카 크림 △멜라캡처 앰플 프로 등의 위조품이 유통되고 있다고 공지했다.'

혹시 이거 구입한 사람이 있다면 주의를...
‘집에 있으면 당장 버리세요’…8500만개 팔린 크림, 위조 제품 주의보
동국제약 센텔리안24 위조 제품 유통 주의. 동국제약 제공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위조 제품이 온라인에서 유통되고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30일 동국제약은 홈페이지를
n.news.naver.com
January 30, 2026 at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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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원격 데스크탑을 쓰시는 분께 다시 알려드리자면

1. 윈도11 순정 최신버전을 MS에서 다운받아 설치하실 경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설치 도중 로그인 하지 않기" 가 불가능합니다.

2. 그렇게, 설치 도중 MS 로그인을 하셨을 경우, 입력하신 "사용자 명"중 앞 다섯자만 사용됩니다. 12345678이라고 사용자 명을 입력하셧으면, 실제로는 12345 로 만들어 진다는 소립니다.

3. 그게 뭔 의미냐구요? 간단합니다. 원격 데스크탑을 접속하기 위해선 사용자 명을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님의 정확한 사용자명이 저겁니다.
Microsoft is working to rebuild trust in Windows | The Verge

www.theverge.com/tech/870045/...

- 윈도우 11은 심각한 신뢰와 품질 문제에 직면

- 사용자들은 버그, 성능 문제, 침입적 광고, 강제 엣지/빙 유도, 공격적인 AI 기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윈도우는 형편없는 실행과 끊임없는 불편함으로 인해 팬들의 열정을 잃었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속적인 불만 이후 핵심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엔지니어들을 "집중 투입"하고 있음 (🧵1/2)
Microsoft is working to rebuild trust in Windows
2026 is all about improving Windows
www.theverge.com
January 30, 2026 at 6:39 PM
Reposted by 찡
연애상담을 했더니 짝사랑 대상에게 문자를 했다는 공포스런 체험담이 올라오더군요
제미나이.... 쓰시는건 좋은데....
제미나이 들어가서 이건 최소 끄고 쓰시길...
연결된 앱에 들어가면 생각보다 많은 앱이 연결되어 이쑴다...
전화 문자 왓츠앱만이라도 끄고 씁시다
January 31, 2026 at 12:46 AM
Reposted by 찡
실제로 제가 교회 불교 성당 다 원청으로 두고 일해봤는데

불교 : 일단 만나면 밥먹었는지부터 물어보고 아묻따로 먹을거부터 줌. 배부르다고 하거나 밥먹고 왔다고 하면 음료수나 차 무한공급.

성당 : 여긴 스케줄 칼같이 지켜줌. 우리쪽 스케줄 좀 어긋나도 어허허 뭐 그럴수 있죠 그렇게 넘어가줌. 음료수는 기본임.

교회 : 스케줄 시간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난리나고 스케줄 조절 협조 잘 안해줌. 교회 불문하고 음료수 차 커피 하나 얻어먹은적 없음. 가끔 잘못걸리면 거래금액 기부금으로 퉁치자는데 있음.
전산 SI하던 지인에게 들었는데 최고의 클라이언트로 원불교를 뽑았다. 단가 후려치기 공기 후려치기 전혀 없고 이쪽 사정으로 납기 연장되었는데 설명 다 듣지도 않고 전문가가 그렇다면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시겠죠 하면서 쿨하게 OK. 납품과 동시에 잔금 전액 현금으로 계좌로 바로 쏴주시고 그동안 수고했다고 따로 선물도 챙겨줬다고 한다. 진심으로 종교에 귀의할뻔했다고함 ㅋㅋㅋㅋ 반대로 최악은 모 교회를 뽑았다 ㅋㅋㅋ 이 씹새들이 잔금줄때 십일조를 떼고 줬다고 (나중에 받아내긴 함)
원불교 사람들은 종교단체 시작이 저축조합이고 그래서 그런지 내가 뭔가를 사려고 할 때마다 그거 대신 구매할 길을 먼저 말해주는데, 그게 개신교 집에서 태어난 사람 입장에는 좀 웃기면서도 정말 제대로된 종교구나 싶고 그렇다. 종교단체가 돈이 필요하면 돈이 필요하다고 직설하고, 그게 아니면 쓸데없는 소비는 절대 조장하지 않는 점이 신기해. 내가 사람들을 잘 만나서 그런건지…심지어 걔네 단체에 쓸 돈을 지원해주는 거도 단번에 네 하고 받는 게 아니라 대안을 먼저 제시하더라고.
January 31, 2026 at 5:33 AM
Reposted by 찡
한자 안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흥미로 천자문 읽히기 시키는데... 천자문을 그냥 한자 1000개로 아니까 재미가 없는 거임. 창세기라고 말해야 재밌는 거임. 첫네글자부터 하늘이 생기고, 땅이 생기고, 검은 것(밤)이 생기고, 누른 것(낮)이 생기는 걸 시작으로 인간 세상을 읊는 대서사시라고 하면 한 번씩 흥미로 본다고 ㅠㅠ
January 31, 2026 at 7: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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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노돈 귀여워
omocoro.jp/kiji/553624/
January 31, 2026 at 9: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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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장면
January 31, 2026 at 10: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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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꼬누비 카카오톡 채널 홍보 이벤트

좀 더 빠르고 편하게 일정과 오픈 안내를 받아 보실 수 있도록!
수월한 상담을 진행 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오픈 했습니다.

2월 7일까지 알티 + 카카오 채널 친구 추가 해주신 분 중 한분을 뽑아 벚꽃 요정 버와 찌 중 원하시는 친구 하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채널 > pf.kakao.com/_MUyyn
January 31, 2026 at 6: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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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26 at 5: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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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를 확대∙개편했다고 밝혔습니다. 개보위는 기존 아이디, 비밀번호 외에도 이메일 주소도 조회되도록 조회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이메일을 아이디로 사용하는 서비스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했습니다.
www.hani.co.kr/arti/economy...
내 아이디·비번 얼마나 털렸을까?…개보위, ‘털린 내 정보 찾기’ 클릭
‘내 개인정보 얼마나 털린걸까?’ 알아보고 싶다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서비스를 이용해보면 좋겠다. 개보위가 최근 다크웹 등에 유출된 계정 정보를 악용한 공격이 급증함에 따라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를 확대∙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개보위는 이번 개편에서 이메일 주소
www.hani.co.kr
January 30, 2026 at 10: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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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의 매력은 색을 물성으로 소유한다 같음
January 30, 2026 at 8:22 AM
Reposted by 찡
하 너무 귀여워 ㅠㅠㅠ
January 30, 2026 at 7:11 AM
오늘 개구리 세마리 잡음!!
새로받은 브러시 테스트겸 낙서하다가...
개굴이 한마리 어따 두지
January 30, 2026 at 2:50 PM
Reposted by 찡
어제오늘의 그림🎨
오일파스텔로 처음 그려보고 싶은 건 역시나 크림소다였어요
어우이거엄청재밋다
January 30, 2026 at 3: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