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빨간 양말 네짝 다 신고 나갔건만 어느새 한짝만 남아…
January 3, 2026 at 2:23 AM
네티 3.3kg이에요. 링웜은 거의 다 나았어요! 진짜! 찌끄레기만 남아 있는데! 이 찌끄레기가 멸종을 안 하네!!!!!!!!!!!!!
January 4, 2026 at 1:46 PM
미국에는 '측량 오류 때문에 어느 주에도 속하지 않은 지역'이 20세기까지 남아 있었어요.
이 말씀에 동의한다. 특히 "토지 측량" 같은 것은 식민지에서 "너희의 비과학적인 전통 도량형이 아니라 우리의 우월한 근대 도량형을 사용해 너희 토지를 측량해 줄게."로 포장해 진행한 제국주의 토지 수탈 행위였는데, 베네수엘라는 현대 국가다. 미터법을 쓴다. 1980년대까지는 굉장히 부유했던 나라고요, 토지 측량 같은 건 지금도 미국보다는 잘 돼 있을 텐데.
맨날 일본 갖고 하던 소리에서 일본을 무리하게 미국으로 치환하니 저 모양 된 듯요;;;
January 6, 2026 at 6:45 PM
방통대 재입학할거니까, 하면서 미련을 못 버리고 노트북 찾아봤더니 갤북5프로 35.6센티짜리가 하나 남아 있다니!! 살말 고민 ㅠ
January 6, 2026 at 11:48 PM
그래… 가세요… 전 여기 평생 남아 님들을 기다림. 할게요 🙃🔥
January 3, 2026 at 1:11 AM
정말 공감가는 이야기. <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 읽으면서도 이 생각을 많이 했다. 내가 모르는 삶의 의미와 방식이 여전히 정말 많다. 그만큼 삶의 재미가 더 남아 있어 좋은 거 아닐까.
전엔 유행하는거라면 덮어놓고 싫어했음. 그런데 요즘은 유행에 동참하는것도 꽤 재밌다는걸 알게됨. 내가 좋아하는 베이커리에 두바이소금빵을 이틀동안 한정판매한다고 해서 오픈시간에 친구랑 기다리는데 그게 뭐라고 되게 재밌었음. 맨날 그런 사람들 '할일도 없나 저걸 기다리네' 그런 생각이나 하다가 막상 내가 해보니 마치 친구랑 같이 하는 사냥이나 퀘스트처럼 느껴졌음. 그래서 아 이게 단순히 두쫀쿠를 먹고싶은게 아니라 사교적으로 의미와 재미가 있는 이벤트구나 알게됐음
January 6, 2026 at 3:12 PM
레이 딴사람들한테 밥찵여줄때마다 아무로씨/후루야씨 은근히 손 크시다~ 맨날 남아~ 하는 말들음 그러면 레이 가만히 2인분의 식탁에 대해 생각하다가 그냥 그러게요 하고말음
January 5, 2026 at 5:23 AM
생애 첫번째 유화는 왠지 후회만 남아
January 3, 2026 at 7:13 AM
오늘 산책 나갔다가 두쫀쿠 겟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당 제한 생겨서 남아 있었나봐 맛있당... 두쫀쿠..........
January 7, 2026 at 4:55 AM
20대 보수화/극우화를 둘러싼 논란이 의미하는 것 두 가지.

sovidence.tistory.com/1318

"이 논란 자체가 한국 사회의 어떤 경향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출생 아동의 남아 선호는 사라졌지만, 담론 차원에서는 자신들이 그리는 어떤 청년상을 실제 변화와 관계없이 옹호하는 듯하다."
20대 보수화/극우화를 둘러싼 논란이 의미하는 것 두 가지.
* JTBC 여론조사: 70대 여론 빼닮은 20대…'이 대통령 부정 평가' 51% 화제가 된 JTBC 신년 여론조사인데, 20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부정 평가가 가장 높다. 이 보도는 20대를 성별로 나누지 않고 있다. 그런데 성별을 나눈 다른 결과를 보면, 20대는 대략 2~30%포인트의 성별 격차가 있고, 70대는 성별 격차가 거의 없다. 이를 감안하면,...
sovidence.tistory.com
January 5, 2026 at 4:36 AM
친구가 뜨개로 얻은 교훈 말해준 게 기억에 남아 있다...

뭐라도 해야 시작된다
조금이라도 해야 이어진다
실수했으면 풀면 된다
못 풀겠으면 나아가면 된다
작은 문제는 넓게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등등
December 30, 2025 at 6:29 AM
전에 만든거 사진 찾음

이정도는 되야 미역국이지.

트친 : 아. 이게 진돌님이 좋아하신다는 빽빽한 미역국 그거인가보다.
나 : 미역을 잔뜩 넣어야 미역국이지!
트친 : 그치만 국물이 없잖아!
나 : 있어! 이정도로 안하면 나중에 국물만 남는다구! 이정도는 해야 미역이 끝까지 남아!
December 31, 2025 at 10:38 AM
2025년 11월 7일 기준, 세진중공업의 주가 하락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업종 조정, 그리고 계약부채·수주 관련 보수적 해석 등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기술적 지지선 이탈과 프로그램 매도가 이어지며 투자 심리가 부정적으로 변화했습니다.

그러나 친환경 선박 및 가스선 발주 확대와 같은 긍정적 모멘텀도 남아 있어,

중장기적으로 반등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업종 및 매크로 리스크, 단기 숏·신용 변동성을 관리하면서,

중장기적 관점에서 적극적 분할 매수와 수급·실적 체크를 병행 #세진중공업
🌟기관·외국인 수급반전 임박? 세진중공업 시그널 4가지
2025년 11월 7일 기준, 세진중공업의 주가 하락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업종 조정, 그리고 계약부채·수주 관련 보수적 해석 등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기술적 지지선 이탈과 프로그램 매도가 이어지며 투자 심리가 부정적으로 변화했습니다. 그러나 친환경 선박 및 가스선 발주 확대와 같은 긍정적 모멘텀도 남아 있어, 중장기적으로 반등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stockhandbook.blog
January 6, 2026 at 3:28 AM
정신건강이가 될 때 제일 장애물이 됐던 지점은 다름 아닌 내가 정신불건강할 때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보는 사람이 유독 많았다는 점인데
그럼에도 정신건강이로 나아갔고 전보다 훨씬 행복해지긴 했지만 정신건강이인 나를 사랑하는? 그보다는 성애적인 측면에서 매력적으로 보는?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영원히 작은 걸림돌처럼 남아 있음...
절대 예전으론 돌아가지 않을 테지만
January 4, 2026 at 6:11 AM
막내 이모랑 같은 지역 살며 무척 가깝게 지냈다 엄마 아프면 와서 돌봐주는 건 막내 이모였지..사촌은 남매들인데 이모는 나에게만 살짝 딸이 더 애틋하다고 말해줌 지원도 딸에게 더 했고 난 그게 부러웠어
요즘처럼 남아 선호가 많이 사라져도 아들을 아끼는 사람이 더 많은가?
지위 즉 시가에서 위세를 나타내는 트로피로서 아들을 아끼던 과거와 현재의 양상은 다른가?
January 2, 2026 at 1:37 PM
허종철 許鍾徹

인공 요마 매매를 통해 이익을 누려서 이웃나라까지 영향을 미치는 깡패.
얼굴에 싸움 때 입은 깊은 상처가 남아 있다.
외투 뒤에 요마를 봉인한 패를 감싸고 싸울 때 소환한다.
미령의 아버지는 그와 협력하고 억만금을 벌고 있다.

許鍾徹(ホ・ジョンチョル)

人工妖魔の売買を通じて隣国にまで影響を与える極道。顔に闘争時に受けた深い傷が残っている。
外套の裏に妖魔を封じた札を隠しており戦うときに召喚する。
美玲の父と結託して巨万の富を得ている。

#oc
January 2, 2026 at 10:01 PM
엘앤에프(066970)는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LFP 양극재 중심의 사업 전략을 통해 하반기 실적 회복 중.

3분기 매출은 6,523억 원, 영업이익 221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크게 증가,

향후 LFP 사업의 성장세와 북미 ESS 수요 증가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전망.

그러나 단기적 밸류에이션 부담과 경쟁 리스크도 남아 있다

엘앤에프는 “장기 성장성과 구조적 모멘텀은 강하지만,

진입 가격·비중·기간 관리가 승부를 가르는 종목”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 #엘앤에프
🌋 “엘앤에프 LFP 모멘텀, 북미 ESS 수혜까지…지금 눈여겨봐야 할 핵심 포인트 5가지”
엘앤에프(066970)는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LFP 양극재 중심의 사업 전략을 통해 하반기 실적 회복을 보이고 있다. 3분기 매출은 6,523억 원, 영업이익 221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크게 증가했으며, 향후 LFP 사업의 성장세와 북미 ESS 수요 증가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그러나 단기적 밸류에이션 부담과 경쟁 리스크도 남아 있다
stockhandbook.blog
January 4, 2026 at 8:33 AM
슬슬 낮잠 떼는 시기라 에너지가 밤에 애매하게 남아 낮엔 안자고 저녁부터 잠투정 조지는 지옥의 떼쟁이로 진화했습니다…
December 29, 2025 at 11:42 PM
더퍼 형제들 너무해... 시리즈 이렇게 끝내놓고 떠나버리네... 물론 애니메이션도 남아 있지만 새로운 인물들 나온다는 스핀오프에는 더퍼 형제들 없음,, 우리에게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사랑하게 만들어놓고 떠나버려.. 나쁜 사람들...

스띵 때문에 디앤디에 빠진 나는 영원히 디앤디 사랑하게 만들어놓고 떠나버리네.. 나빴어.. 디앤디에 진심으로 이입하게 만들어 놓고 떠나네... ㅡㅡ
January 1, 2026 at 4:00 AM
#주말끝 #마무리중 #관클 #인아웃 #게임에서탄경품 #후도스골드 #위스키 #좋다좋아 #장어 #광주 #목포 #전남 #전북 #부부 #커플 #부커 #네토 #바닐라 #뜨밤기대중 #예열중 #여신룩 #코스튬 #친구가골라줌🫶 #건벙 #술벙 #목적벙 #벙좋아요 #노는거좋아해요😍🫶 #친하게지내보아요 #진짜안물어요!! #인싸진로인사드립니당🙈

어제 게임참여해서 받은 위스키
오늘 저녁에 장어에 매운탕해서 한잔중
옷이 아주 여신룩!! 어제 여운이 남아 도란도란 카스랑 한잔중! 이따가 홍콩이상 가보렵니당 ㅎㅎ
December 28, 2025 at 11:44 AM
근데 어떤 느낌인지 알아요~ 약간 가까이 있던 사람이 없어지면 외로워지죠.. 좀 거리감이 있어도 항상 내 눈에 보이는 곳에 있어줬으면 좋겠어 (ㅋㅋ) 라는 생각을 저도 이따금 할 때가 있어요.. 슬픈 일입니다.. 끄아악~ 제가 먼저 구구절절 이야기할껄 그랬나봐요.. 슬프다.. 저도 이따금 파판 비명 디코 이름 볼 때마다 생각나더라구요 0(-( 이리 이야기해주시니 행복해져서 훌쩍훌쩍함.. 앞으로 블스와 파판에 좀 더 많이 남아 있어야겠어요.. 자주 근황 갱신하겠습니다 (짱)
January 1, 2026 at 4:59 AM
그리고 바냐 안에 뒤섞여 있는 정령 등의 여러 존재들도 뒤틀린 채라면 재밌겠네요. 도미니크도 스스로를 정령이 아닌 새로운 존재로 정의해야 할 정도로 세계의 이면(말하자면 정령계?)은 뒤틀려버렸는데, 그곳에 남아 있던 존재들이라고 화를 피했겠습니까...
그렇게 뒤틀렸지만 한때는 강대했던 존재들과 스스로를 잃은 안토니우와 기타 등등(?!?!)이 섞여서 스스로를 '바냐'라고 부르기 시작했으면 합니다...
December 30, 2025 at 12:41 PM
꽤 자주...
이전의 끊어진 인연의 꿈을 꾸는데(주로 나오는 사람은 두명)
둘 다 오래 알고 지내고 그만큼 좋아했던지라
어쩔수 없지 뭐..하고 더 생각 안하려해도 어딘가엔 남아 있나봄...
사실 꿈 내용 자체는 별거 아닌데
그 사람들이 나왔는다는 거 자체가 일어나고 나면 심란함
December 29, 2025 at 2:19 AM
1980년대 운동권 학생들이 즐겨 읽었다는, 허영만 화백이 그린 만화 오 한강에는 사회주의자랍시는 남자 주인공이 해방 후에 조선에 남아 성노동자로 사는 일본인 여성과 같이 살다가 그가 미군 흑인 병사의 아이를 낳을 거란 두려움에 소름끼쳐하는 장면이 나오죠..

그런데 작품이 그의 그런 의식에 거리를 두는 게 아니라 상당 부분 이입하고 있다는 점이 계속 느껴집니다.

주인공이 나중에 같이 월남한 부인 사이에 낳은 아들이 후반부의 주인공이 되는데 그 시점의 묘사도 굉장히 미소지니적이에요.
December 30, 2025 at 4:29 AM
2026년 새해 운세를 보면, 과거의 'Judgement (Reversed)'는 후회나 미련이 남아 있음을 뜻해요. 현재 'The Chariot (Reversed)'는 방향성 혼란과 장애를 나타내고, 미래 'The Magician (Reversed)'는 기회 활용이 어려울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하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면 운명이 열릴 것입니다. 희망을 잃지 마세요.
December 30, 2025 at 3: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