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영국 궁정도 손 안 댄 음식은 게이트 밖에 모여있는 빈민들에게 종교적 구휼로 생각하고 나눠줬다는데 (좀 충격은, 뽀개진 음식-영어로 그렇게 표현함-은 돼지 먹이로 줬다는데 이것도 걍 빈민 구휼에 써도 될 거 같은데) 그냥 메인 밀은 그렇다치고 ‘손 안 댄 디저트가 있었을까?’ 싶은거 ㅋㅋ
중세 영국 궁정도 손 안 댄 음식은 게이트 밖에 모여있는 빈민들에게 종교적 구휼로 생각하고 나눠줬다는데 (좀 충격은, 뽀개진 음식-영어로 그렇게 표현함-은 돼지 먹이로 줬다는데 이것도 걍 빈민 구휼에 써도 될 거 같은데) 그냥 메인 밀은 그렇다치고 ‘손 안 댄 디저트가 있었을까?’ 싶은거 ㅋㅋ
개인정보는 진짜 좀 세게 법을 걸어둬야 회사놈들 정신을 차리지 -_-
개인정보는 진짜 좀 세게 법을 걸어둬야 회사놈들 정신을 차리지 -_-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데 익숙한 현대인들의 눈으로 보면 심심할 것 같지만 어떨까나. 오히려 시간을 가득 채워 쓰는 충만한 삶을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어.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데 익숙한 현대인들의 눈으로 보면 심심할 것 같지만 어떨까나. 오히려 시간을 가득 채워 쓰는 충만한 삶을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어.
아, 러닝 못 해서 힘들어서 불쾌했던 건지도 ㅋㅋㅋ 하튼 오운완. 이제 씻고 레슨 가야지.
아, 러닝 못 해서 힘들어서 불쾌했던 건지도 ㅋㅋㅋ 하튼 오운완. 이제 씻고 레슨 가야지.
"멸종위기 해양파충류인 바다거북의 수명이 100년이 넘어가는 것을 감안하면 한국 선원들을 살렸던 바다거북들도 아직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포함한 전 세계의 바다거북들은 최근 인간이 버린 쓰레기들로 인해 목숨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중략) 바다거북은 사람들을 살렸지만 사람들은 배은망덕하게도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있는 셈입니다."
"멸종위기 해양파충류인 바다거북의 수명이 100년이 넘어가는 것을 감안하면 한국 선원들을 살렸던 바다거북들도 아직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포함한 전 세계의 바다거북들은 최근 인간이 버린 쓰레기들로 인해 목숨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중략) 바다거북은 사람들을 살렸지만 사람들은 배은망덕하게도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있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