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멜로(pom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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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동물 입양하는 당신이 현대 교양인 🐾 🌈🏳️‍⚧️ 🐶 No one is safe until everyone is safe.
교류없는 계정들은 한번씩 정리합니다. 이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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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안녕 나중에 또 만나자요
블룸버그 뉴스 구독료 $400인데 $139까지 내려왔네.. 으음…
November 30, 2025 at 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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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곰순이는 서울에서 태어나 길생활을 하다가 고마우신 분들이 구조해주셔서 보호소에 감-꽤 시간이 지난 후 덴마크 아저씨가 입양해서 코펜하겐에 데려와놓고 반년만에 파양, 온라인 중고장터에 ‘한국 강아지 단돈 1크로나‘에 올린 걸 귀인께서 우연히 발견하고 나에게 알려주심. 나는 곰순이 구조, 해외입양 스토리를 트위터 통해서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덴마크 이사가자마자 곰순이 구조자님, 전보호자한테 먼저 연락해서 독시팅 도움 필요하면 알려달라고 했을 정도로 곰순이를 이미 아끼고 있었다. 당연히 파양소식 듣자마자 바로 입양하게 됨🥰
November 29,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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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바빴다.
November 29, 2025 at 3: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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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ight-up sociopath.

Asked about a Guard member who’s dead because of his bullshit and it takes him 30 seconds to make it all about how great he is.
Q: Do you plan to attend Sarah's funeral?

TRUMP: I haven't thought about it yet, but it's certainly something I can conceive of. I love West Virginia. You know, I won West Virginia by one of the biggest margins of any president anywhere.
November 28, 2025 at 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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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ist
TRUMP: If you look at Somalia, they are taking over Minnesota.

REPORTER: What do the Somalians have to do with this Afghan guy who shot the National Guard members?

TRUMP: Ah, nothing. But Somalians have caused a lot of trouble. They're ripping us off.
November 28, 2025 at 1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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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엄청 온다... ☃️
November 29, 2025 at 7: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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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블랙프라이데이에 온라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118억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지난해보다 9.1% 증가한 수치죠. Salesforce는 모든 채널을 합친 소비가 180억 달러에 달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매우 긍정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누가 돈을 쓰고 있는지를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상위 10% 고소득층이 전체 소비의 거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는 역대 최고치입니다. 반면 하위 80%는 사실상 제자리걸음이며 재정적으로 버티는 수준입니다."
November 29, 2025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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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면 실제로 사람들이 구매하는 물건의 양은 거의 늘지 않았고, 지출 증가의 약 40%는 실제 구매 증가가 아니라 단지 ‘가격 상승’ 때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이 진짜 최악임;; 그러니까 부유층은 평상시 하던대로 한것이고 그 밑은 돈이 없어서 못한것임;;; 근데 왜 인플레이션 이렇게 늘었나요? 네 정부가 돈을 찍었으므로...

- 윗글에서 말하는 연봉 17만 5천달러 = 한국돈으로 거의 2억 5천만원이죠...?

출처: x.com/_Investinq/s...
November 29, 2025 at 11:35 PM
(별 안친한) 옆집 할무니 넘어진 후 재활센터에서 삼주 보내고 다음주에 집에 온다며 우리보고 먹을거 준비해서 자기집에서 와서 같이 먹재 ㅎㅎㅎ ㅎㅎㅎㅎ 그라요 죽은 사람도 제를 올리는데 산 노약자 먹을 거 준비 못해 주겠소 (별로 안친한데 식사거리 만들어 가져다 달라고 부탁해서 좀 놀람)
November 29, 2025 at 9:58 PM
코미스배 익어갖고 휴가가면서 타월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휴가다녀오니 완전 물복숭아처럼 과즙이 뚝뚝 >_<~~~
November 29, 2025 at 9:40 PM
밤을 물에 한나절 담궜다가 군밤을 만들면 잘 까지는 것이에요~~
November 29, 2025 at 7:07 PM
동물 대상화하면 안되지만
참새들이 너무 사랑스러운 것이에요
November 29, 2025 at 6:30 PM
딱따구리씨~~
November 29, 2025 at 6:26 PM
빨강이가 왓네 짝은 어디있누
November 29, 2025 at 6:19 PM
호텔커피가 다 뭐냐 퀴진아트 커피메이커로 막내린 우리집 커피가 최고다 >_<~~~
아니 근데 호텔 코너는 기계도 필기체 이태리 무슨 에스프레소 머신이고 공들여 내리던데 맛이 완전… 기름진 원두 찌꺼기 쌓인 맛이 나서 한 입 마시고 버림.. 내 피같은 오달러 ㅠㅜㅜ
November 29, 2025 at 6:10 PM
아구 마니 무그라..
November 29, 2025 at 6:03 PM
누가 애플 사이더 주길래 사이더는 뭔가 다른가해서 마셔봤는데 엄청 달짝지근한 거르지않은 사과주스였다..
November 29, 2025 at 6:00 PM
눈 마니 오네
November 29, 2025 at 5: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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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란의 <일본에서 국문학을 가르칩니다>. 니혼대학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일본근현대문학 -주된 전공은 근현대 출판문화 연구-을 가르치는 고영란의 한국어 에세이.
광주 출신으로 일본어를 배우고, 일본유학을 하고 일본에서 교수가 되기까지의 삶의 여정부터, 자신의 주전공인 일본 출판문화 연구와 관련하여 유명 문학상과 외국인 작가, 쿨저팬과 일본제국의 프로파간다의 역사 등 여러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글이었다. 무엇보다 구석구석 일본에서 '외국인'으로, '한국인'으로 산다는 것의 피로감과 투쟁, 결의가 느껴지는 글이기도.
November 29, 2025 at 7: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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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November 29, 2025 at 2:46 AM
도람프 지지율 아직도 36프로라니
Gallup poll | 11/3-11/25

President Trump approval
Disapprove 60% (+6)
Approve 36% (-5)

news.gallup.com/poll/699221/...
November 29, 2025 at 3:52 AM
블랙 프라이데이라고 별로 살 것도 없고 내가 좋아하는 폭신한 수건 40프로 세일하길래 두개 마련했다..
November 28, 2025 at 10:31 PM
호텔보다 우리집이 더 낫군 더 깨끗하고, 욕실도 더 좋고, 수건도 더 폭신하고, 침구도 더 좋고.. 하지만 바다가 없다 ㅎㅎ
November 28, 2025 at 10:30 PM
“미국에 순자산(net asset)이 되지 않거나 우리나라를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은 추방하고, 비시민권자들에게 제공되는 모든 연방 혜택과 보조금을 종료하며, 평화를 해치는 이주민의 시민권을 박탈할 것”이라며 “공적 부조 수혜자, 안보 위험 요소, 또는 서구 문명과 양립할 수 없는 모든 외국인을 추방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November 28, 2025 at 10: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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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128명. 수십 년 만의 대규모 인명 피해 사고를 접한 홍콩인들 사이에 추모 열기는 점점 더해지고 있습니다. 유가족, 이재민 지원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홍콩 경찰당국은 화재 현장 인근에 치안 유지를 위한 경찰 병력을 배치했습니다. 추모 열기가 홍콩 당국과 중국에 대한 비판과 집단행동으로 옮겨가지 않게 애쓰는 모양새입니다.
[현장] ‘홍콩 화재’ 애도가 민심 동요로 번질라…추모객에도 삼엄한 경계
홍콩 고층 아파트 대규모 화재 발생 3일째인 28일 정오께, 첫 신고 뒤 46시간 가까이 지나 홍콩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쳤다. 사망자는 128명이 됐다. 수십 년 만의 대규모 인명 피해 사고를 접한 홍콩인들 사이에 추모 열기는 점점 더해지고 있다. 유가족, 이재민
www.hani.co.kr
November 28, 2025 at 10: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