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ee.bsky.social
@visee.bsky.social
갸구 보는 사람..🐯
새벽에 짧게 꾼 꿈에 삼촌의 여명인지, 내 재판인 길게 끌지 않고 3개월 쯤 안에 끝나지 않을거야 라고 누군가가 말했는데..
변호사 선임계도 안 보냈는데 국선이 선임되고 갑자기 기일이 잡혔다고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변호사와 계약서 얘기를 하고 선금을 보내고..
어제 자기 전에 재판 끝나면 큰 돈 나갈 일 없으니 좀 쉬어도 되지 않을까 망상을 잠깐 했는데.. 부질 없게스리.. 계속 구르라는 것이겠지 ㅠㅠ 민사도 같이 해야 하는데.. 시작도 전에 지침..
그보다 무인일/경칩일에 잡혀서.. 미뤄질런지 어떨지..
February 6, 2026 at 10:43 AM
Reposted by 엉
입춘대길 건양다경🍀

행운 가득한 2026년 봄 되세욥
February 4, 2026 at 10:05 AM
Reposted by 엉
앱스타인 파일 내용은, 연루된 인간들의 실명은 놀라우나 내용은 이미 버닝썬으로 수년 전에 추악함에 대한 구역질을 할만큼 해서 놀랍지 않음. 돈 많고 정신 썩은 것들이 하는 짓은 동서고금 세대나 문화권과 상관없이 매우 똑같고 잔인하다는 데 화가 날 뿐. 더러운 놈들…
January 31, 2026 at 2:03 PM
Reposted by 엉
중고등학교 수준 국어 과목에서는 '글의 구조'와 '독해 기술'만 배움.

근데 한국어 단어의 약 70%인 한자어의 '조어 원리'는 한자 과목에서 배우게 되는데 한자 과목은 이제 선택과목이 됨, 따라서 아이들이 한국어의 조어 원리를 배우지 못하는 공백 발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초등학교들이 노력중.
January 31, 2026 at 7:37 AM
Reposted by 엉
한자 교육이 어느정도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음과 훈을 연결해서 추정할 줄 만 알아도 어휘력이 올라가는 건 당연하고, 한자를 좀 써보는 것도 미술적 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듯. 붓글씨라면 더더욱 좋고.
February 1, 2026 at 3:16 AM
#계묘 일에 핫팩에 저온화상 입고 오늘 #갑진 일 치료..
어제는 막내 외삼촌 호스피스 알아보고 충격 받은 부모님 살피고..
애기 친구가 두쫀쿠로 생색내서 속상했다기에 점심시간에 2정거장 거리에서 구매해 낼 갖다주기로..
원고는 그지같아서 싹 다 고쳐야 하는데 타이밍이 늦었고 와 씨..
낼은 저자 강연이라 주말 출근이고 아오 ㅅㅂ
발꿈치 다쳐서 걷기도 힘들고.. #병오 년 화기에 미리 상하는 중인가.. 하
January 30, 2026 at 2:36 PM
Reposted by 엉
인정할 수 밖에 없다.
January 27, 2026 at 11:19 AM
Reposted by 엉
“누가 로봇이 아이들을 돌보고 반려동물을 보살펴 주는 걸 원하지 않겠습니까”

아이를 돌본 적 없는 머스크는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로봇이 일해주는 동안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을 돌보고 싶어 한다.
January 23, 2026 at 1:48 PM
Reposted by 엉
이거 임신중단 관련해서뿐만 아니라 대리모 착취 관련해서도 말해야 하는구나.
"My body, my choice"라는 구호도 좋지만, 더 필요한 구호는 "Not your body, not your choice"인 게 아닐까?
January 23, 2026 at 1:43 PM
Reposted by 엉
‘스르르 잠이 온다’는 말처럼 많은 이들은 잠이 서서히 오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절벽 위에서 떨어지듯 갑자기 잠에 빠져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불면의 어느 순간, 잠은 ‘절벽에서 떨어지듯’ 온다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자면서 보낸다. 잠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생리 시스템이다. 긴 수면시간 동안 뇌와 몸은 하루를 정리하고 새로운 날을 맞을 준비를 한다. 그러나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렇게 큰데도 뇌가 어떻게 잠드는지는 아직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12:00 PM
Reposted by 엉
대리모 문제는 개인간의 인신매매뿐만 아니라 국가간 범죄단체의 문제도 큰데
아기공장 이라고 개농장처럼
여성을 가축화 시켜서 아기를 공장처럼 만들게 하는 거대 인신매매 국가들도 있음......
January 23, 2026 at 12:38 PM
Reposted by 엉
트위터할적에 팔레스타인인 학살과 더불어 아프리카의 내전중인 국가에서 여성 성착취와 가축화의 실태를 실시간으로 알리는 계정들도 많아서 너무 끔찍했음

[취재파일] '양계장의 암탉처럼'…아기 공장에 갇힌 소녀들 share.google/9buV4g8dL92I...
[취재파일] '양계장의 암탉처럼'…아기 공장에 갇힌 소녀들
참. 팔다, 팔다 못해 아기까지 만들어 파는 공장이라뇨. 말 그대로 'baby factory'.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나이지리아에서 일어난 이야깁니다.
share.google
January 23, 2026 at 12:42 PM
Reposted by 엉
"섹스 관광"이라는 ("아동성착취 관광"을 가리키는 기만적인) 말처럼 "재생산 관광"이라는 ("대리모 인신매매 관광"을 가리키는 기만적인) 말도 있고, 2015년에 인도는 "외국인의 대리모 고용"을 특정해 금지해야 했다. 이것이 왜 제국주의적 빈국 여성 착취 문제인지 보이나요?
January 23, 2026 at 1:19 PM
Reposted by 엉
내가 계속 수혈을 받아야 할 때, 건강한 사람을 고용해서 그를 나와 연결해 열 달 동안 내 피주머니(영화 《매드 맥스: 퓨리 로드》에 나오는 그 "blood bag")로 쓰겠다면 그게 과연 허용될 수 있겠어? 임신한 사람은 타개체(배아, 태아)에게 피보다 더 많은 것을 빼앗긴다. 몸 전체가 타개체를 위해 변한다. 임신·출산은 사망 위험을 동반한다. 매혈조차 금지하는 사회에서, 대리모가 허용되는 것 여전히 "임신하고 출산하는 몸"은 "사람의 몸"으로 여기지 않는 여성혐오 때문일 테다. 게다가 제국주의적 빈국 여성 착취구조가 작동하고.
메간 트레이너의 대리모 이슈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가 계속 나와서 보는데 남의 몸으로 별 짓을 다하는구나 싶어서 정말 역겹다.

메간 트레이너가 자기가 출산한 양 벌거벗은 상반신에 아기 안고 있는 사진 올린 게 대리모업체 서비스 중 하나이고 출산 장면 임장이나 탯줄 자르기도 그런 서비스라고 들었는데 아예 계약서에 따라서는 코셔 식단이나 채식 같은 특정 식단만 강요하며 어길 시 위약금을 세게 물리거나 무통분만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이런 걸 이용하는 부류들이 대리모의 ‘몸’을 대체 뭘로 생각하는지 새삼 생각하게 됨.
January 23, 2026 at 1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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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January 23, 2026 at 2:27 PM
Reposted by 엉
메간 트레이너의 대리모 이슈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가 계속 나와서 보는데 남의 몸으로 별 짓을 다하는구나 싶어서 정말 역겹다.

메간 트레이너가 자기가 출산한 양 벌거벗은 상반신에 아기 안고 있는 사진 올린 게 대리모업체 서비스 중 하나이고 출산 장면 임장이나 탯줄 자르기도 그런 서비스라고 들었는데 아예 계약서에 따라서는 코셔 식단이나 채식 같은 특정 식단만 강요하며 어길 시 위약금을 세게 물리거나 무통분만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이런 걸 이용하는 부류들이 대리모의 ‘몸’을 대체 뭘로 생각하는지 새삼 생각하게 됨.
January 23, 2026 at 7:38 AM
Reposted by 엉
이런 것을 볼 때마다 '인간 유전자의 가능한 조합이 얼마나 적은데 차라리 지금 태어나 있는 어린이 중 나와 가장 닮은 사람을 찾는 것이 나을지도' 같은 생각을 합니다.
January 23, 2026 at 1:45 PM
Reposted by 엉
센스가 좋구만
January 23, 2026 at 1:49 PM
Reposted by 엉
우주로부터 떨어지는 잔해나 쓰레기가 소닉붐을 만드는데 그걸 지상의 지진계가 감지해서 궤적을 역산할 수 있다고.
지진계 감도가 진짜 어마어마한가보네

Tracking space debris from sonic booms | Science

www.science.org/doi/10.1126/...
Tracking space debris from sonic booms
Seismic data reveal the trajectory and break-up of space debris in Earth’s atmosphere
www.science.org
January 23, 2026 at 3:01 PM
Reposted by 엉
왜 미국 의료보험 얘기가 도는거죠? 저의 아름다운 제왕절개 수술 후 2박3일 입원 청구서를 보시죠. 웰콤투아메리카
January 23, 2026 at 11:54 AM
Reposted by 엉
예전에는 가난하고 좀 불이익 받고 어려운 처지에 있었던 것 때문에 서러워 하는 마음을 품고 살았더라도 크게 성공해서 형편도 나아지고 사정이 넉넉해지고 여유로워지면 마음 씀씀이도 같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매번 '우리 오빠가 벌어온 돈으로 편하게 연습하고 데뷔한 후배들'을 고깝게 생각하는 모 아이돌 그룹 팬을 보면 항상... '또 거기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뉴진스 후려친다고 니네 오빠들이 올라가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진짜.
January 23, 2026 at 4:14 PM
Reposted by 엉
여러분은 저처럼 닉네임에 잠식 당하지 마십시오...

'치오'라는 귀여운 고슴도치 캐릭터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구매시 인형 키링을 준다는 걸 보자 저는 컨셉러가 되기 위해 잘 먹지도 않던 크리치오 시리얼을 2개나 구매했습니다.

허나 인형 털이 보송보송하며 부드러워 만지는 느낌은 실헙니다...
January 22, 2026 at 10:59 AM
오랜만에 콘티 그리려니 정말 손이 이상한 데로 향한다... 그림 안 그리니까 이렇게 망가지는구만 ㅠㅠ 좀 그려버릇 해야 하는데..
January 23, 2026 at 5:26 AM
동파된 집이 정말 많은가 보다.. 밤 늦게까지 작업해 주신다고 ㅠㅠ 잘 부탁드립니다.. ㅠㅠ 세금 잘 낼게요.. ㅠㅠ
January 23, 2026 at 5: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