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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기딩디기디기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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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수저에 대한 하드카운터는 이미 개발된 바 있죠
February 15, 2026 at 7: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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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셔야 정상에 가까워지는 사람"이라면 알코올 의존 상태이니 치료를 받고 술을 끊으셔야 합니다. 술을 마셔서는 안 됩니다. 😵

오히려 "술을 마셔야 정상에 가까워지는 사람이 아니"고 "술 없이 즐겁게 지내는" 걸 할 수 있는 사람만 술이 "취미"일 수가 있는 것이에요.
술은 좋은 취미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술을 마셔야 정상에 가까워지는 사람이 아니라면 술 없이 즐겁게 지내는 게 최고입니다...
February 15, 2026 at 9:10 AM
날이 많이 풀렸고 그는 일광욕을 하고 있었다.
February 15, 2026 at 8:37 AM
카사네와 스바루를 읽었구. 맘이 참 힘들지만 아무튼 열심히 살아야함.
February 15, 2026 at 8: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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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속의 악마.

한국이나 일본 살면서 겪은 문제점을 말해달라고 하면 제가 가장 먼저 꺼내는 단어입니다.

한국이나 일본은 기본적으로 사회 단위가 개인이 아니라 집단이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그게 학교든 직장이든 어디든 작은 커뮤니티가 있고, 거기 소속된 사람들 단위로 사회가 굴러가는 것이죠.

문제는 이런 집단들이 자의로 고를 수 없는 강제성 있는 것들이 많고, 위계적으로 구성되어 나이나 성별, 그 집단에 속한 기간 등에 따라 권력차이가 나는데, 이를 악용하는 자를 저는 유리병 속의 악마라고 부릅니다.
February 14, 2026 at 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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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한 적이 있는데요.

-이츠타: 공무원도 노동자다! 이게 말이 되는 처우냐!
-실제 공무원인 아는 분: 그 소리가 나올까 봐 대한민국은 공무원은 노동법이 아니라 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되게 해두었다…….
-이츠타: 동북아시아라는 미친 관료제 땅의 상식 출타한 수법.
-해당 지인: 하지만 합법이지…….
...공무원도 노동자야.. 열심히 일하는 것까진 좋지만 노동착취가 되면 안 돼 재명아..
February 14, 2026 at 3: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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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인천퀴어문화축제의 시청 앞 광장(인천애뜰) 개최를 승인하지 않아 제기된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재판부는 [인천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인천애뜰 사용 신고를 거부한 인천시의 처분을 취소하고, 피고가 소송 비용을 모두 부담하라고 판결"

🎉🎉🎉
February 14, 2026 at 3:51 AM
졸리다
February 12, 2026 at 4:12 AM
최근에 글루따띠온에서도 잠이나 잘자라고 하던디...스트레스 박지말고..
February 7, 2026 at 3: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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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자 육아일기 진짜 유익하다 눈 깜빡임이 줄어들어서 눈떨림이 올 수 있다는 건 처음 알았어 맨날 마그네슘 먹니마니 하고 있었는데 생활습관의 문제였구나
February 7, 2026 at 2:02 PM
발가락 마디가 몹시 아프닼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3:12 PM
클밍 못간지 오래되서 집에서 문틀 철봉에 매달렸다가 내려오는데 발가락 접질렀다. 아마도 가볍게 접질러서 내일이면 나을듯?
February 6, 2026 at 2:58 PM
ㅇㄹㅇ
February 3, 2026 at 9: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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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도 메인페이지에 광고릴스가 계속 떠서, 몇 번 보다가
<책 부자들 주목> 이라는 책꽂이 봤다.
광고에서 생각하는 책부자와 내가 생각하는 책부자의 괴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람.
좌 : 네이버 광고 기준 책부자
우 : 내가 생각하는 책부자
February 3, 2026 at 6: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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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 방금 충격먹음. 이 한박스가 두쫀쿠 하나에욘
작아진건지 내가 커진건지 모르겟다만 진한 바닐라 맛은 여전함... 여러분 성공은 멀리 있지 않읍니다. 엑설런트 한박스 살 수 있다면 충분히 능력있는 살암이야..(존맛
February 3, 2026 at 4:56 AM
가사노동자.
가슴을 사랑했으니 가슴과 사랑이 동시였던거죠
사랑하는 상대의 가슴만 만지는

순애죠.

가슴이 먼저인가 사랑이 먼저인가 그런 사소한건 중요하지 않잖아요. 순애면서 가슴 취향까지 맞으면 축복인거지...
February 3, 2026 at 1:07 PM
달이 아름다워.
February 2, 2026 at 2: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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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isain.co.kr/news/article... 시사인의 지방지 기사 픽업은 소중한 존재인게 광주의 인구 유출과 부산의 인구유출이 다른 지점을 짚는건 서울골방에 쳐박혀서 인터넷 검색이나 하는 등신 새끼들은 못하는 일이다.
이 도시의 ‘순도 높은’ 인구 증발, 유독 불길한 까닭 [전국 인사이드]
1만6409명. 2025년 1년 동안 줄어든 광주광역시 인구 숫자다. 2025년 12월 기준으로 광주 인구는 139만2013명이다. 1년 전 인구와 비교해 1.2%가 줄었다. 이에 따라 21년 만에 140만명대가 붕괴됐다.지방 도시의 인구 감소는 새삼스럽지 않다. 광주만의 문제도 아니
www.sisain.co.kr
January 31, 2026 at 6:40 AM
에살티...
January 28, 2026 at 9: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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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깔자마자 본 공지인데
"성적 지향"까지 똑똑히 명시해서 차별 말라고 못을 박아준다고?
January 27, 2026 at 1:36 PM
되게 간만에 맛있는 제육 삼김을 먹는군...전일 20시면 이제 막 24시간 지났는데 암튼 그래도 밥알이 나쁘지 않게 살아있음... 삼김은 24시간 전후로 밥알안에 심지가 생긴다고 해야하나... 냉동밥처럼 퍽퍽하면서 퍼석한 식감때문에 안먹게되는데 가끔씩 걸어보면 운좋게 오늘 같은 날도 있다니깐.~ 오늘은 운이 좋은날이야.
January 27, 2026 at 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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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전에 구상 단계에서는 뒤주가 아니라 김장독이었는데 연재하면서 뒤주로 변경했어요. 참고로 이 세계에선 임오화변이 일어나지 않았던 것으로 (...
January 27, 2026 at 4:47 AM
졸려...
January 27, 2026 at 6:15 AM
잘랴
January 26, 2026 at 2:39 PM
점먹하러옴... 아 기빨려
January 26, 2026 at 5: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