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테르
otteol.bsky.social
오테르
@otteol.bsky.social
트이타 15년만에 일머에게 쫓겨난 그 마리모 맞습니다.
근데 이거 잘 쓰려나 모르겠네요...
파랑새의 @Otteol과 @ul_otteol을 아셨던 분들이 와주시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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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서 수도 공사를 해서
몇일 예민터지는 고양이
쫄보야
February 13, 2026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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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권고사직 받으신 분들이 지금의 사태를 만들었다고는 생각 안함. 보통 상황을 악화 시킨 놈들우 권고사직을 시키는 위치에 있는거 같더라고.
February 13, 2026 at 8: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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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투사(projection)다. 남성 문단은 실제로 오랫동안 남성 주인공이라고 남성 작가라고 가산점 퍼줬기 때문에, 남들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여자 주인공이라고 여자 작가라고 가산점 퍼주니까 그렇지"

라는 댓글을 보고 그냥... 화도 안 나고 웃겼음.
February 10, 2026 at 11: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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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라는데 너무 귀여워서 못 쓰겠어.
February 10, 2026 at 10: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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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전기 빨아먹고 쓰레기는 내려보내는 서울…"더는 못 참겠다" [민폐수도 서울]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이정현 전북환경연대 대표는 "주민들이 송전탑이라고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다. 당장 우리가 쓸 전기랑 인프라도 부족한데 주민들은 제쳐두고 수도권에 보낼 장거리 송전선로 건설 논의만 나오니 반감이 폭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방 전기 빨아먹고 쓰레기는 내려보내는 서울…"더는 못 참겠다"-사회ㅣ한국일보
(민폐수도 서울) 수도권 전력 집중과 지방 에너지 식민지 현상이 심화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송전선 논란이 지역 불만을 키우고 있다. 전기 공급, 송전탑 피해, 에너지 정의 실현이 시급하다. |
www.hankookilbo.com
February 11, 2026 at 12: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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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주식리딩방에는 사기로 돈을 많이 넣으신 분들이 보통은 변호사를 선임할 때는 전혀 돈이 없으심. 그런 것임. 여러분. 사기와 가짜가 비싸고 실질이 있는 것은 오히려 싼데 사람들은 실질이 있는 것에 훨씬 돈을 아끼고 가짜에 돈을 잘 냄.
February 11, 2026 at 12:55 AM
우리 해적선이 자꾸만 터져ㅠㅠㅠㅠㅠ
February 11, 2026 at 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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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되새겨보는 명언
"예수도 안티가 칠천만"
February 10, 2026 at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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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 언론의 이... ‘우린 중국을 막아야 하고 중국을 막을 수 있는 건 일본이다 중국을 막을 수 있다면 일본의 재무장도 환영하겠다‘식으로 암시롱 않게 제국주의 일본을 받아들이고 다카이치를 올려치는 헤드라인/기사 소개문을 볼 때마다 토할 거 같다

남의 역사라고 막말해 진짜

나치는 그렇게 금기시하면서 진짜...너무 싫어
Japanese leader Sanae Takaichi’s blowout election win gives her an unprecedented shot at shaking Japan out of its economic funk and taking on a bigger security role deterring Chinese ambitions.
Supermajority Gives Japan’s Takaichi Strong Hand at Home and Abroad
The leader has a chance to push through policies on economy and defense—and might open the door to revising Japan’s constitution.
on.wsj.com
February 9, 2026 at 11: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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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Polar Bear Day is less than 3 weeks away!

Join us in this special day as we celebrate moms and cubs and discuss why it's crucial to protect them. Learn more about International #PolarBearDay: pbears.org/intlpolarbearday
February 10, 2026 at 4:07 PM
노동시장의 왜곡이라기보다는....사회적 부의 재분배가 실패했다고 봐야... 이러면 또 빨갱이 소리나 듣겄지
February 10, 2026 at 2:56 AM
Reposted by 오테르
와, 심지어 라이센스를 받아온 제품이라고 하네요. 예전엔 나름 비싼 라인이었는데...
February 10, 2026 at 12:55 AM
지금당장빨리에 대한 한없는 요구가 늘어난다니까...
February 10, 2026 at 2: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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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atigue is real and nobody talks about it | Siddhant Khare

siddhantkhare.com/writing/ai-f...

- AI 인프라 엔지니어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코드를 출시했음에도 심각한 번아웃을 경험

- AI가 개별 작업을 가속화하지만, 새로운 부담을 만듦: 확률적 출력에 대한 지속적인 코드 리뷰, 의사결정 피로, 더 많은 작업 간 컨텍스트 전환, 인지 과부하

- 역설: AI가 자연스러운 작업 한계를 제거하여 지속 불가능한 속도 (🧵1/2)
AI fatigue is real and nobody talks about it | Siddhant Khare
You're using AI to be more productive. So why are you more exhausted than ever? The paradox every engineer needs to confront.
siddhantkhare.com
February 9, 2026 at 11: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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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바시 브랜딩 관련 강연을 보고 있는데, 확실히 브랜드에 네이밍과 내러티브가 중요하구나. '책상빼기'를 저렇게 포장하네?
February 9, 2026 at 1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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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가 어쨌건 실용적이라면 OK
February 9, 2026 at 1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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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합니다..

정부 글자체를 적용한 버전을 주워서 인용해봅니다
총총,,
February 9, 2026 at 1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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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없이 어떻게 애를 키웠냐”고 묻는 딸에게 [기고]
www.hani.co.kr/arti/opinion...

"심야 노동을 정당화하는 구실로 워킹맘을 소환한 셈이다. 하지만 이들은 아이의 준비물과 생필품을 챙기는 것이 왜 늦게 퇴근한 엄마의 몫이어야 하는지, 노동자들이 새벽 배송이 필요할 정도로 왜 이렇게 오래 일해야 하는지 질문하지 않는다. 워킹맘을 ‘노동자’ 아닌 ‘소비자’로만 규정해, 시간 빈곤에 편승한 쿠팡의 이윤 창출 전략을 그저 당연시하는 것이다."
“쿠팡 없이 어떻게 애를 키웠냐”고 묻는 딸에게 [기고]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임윤옥 | 성평등노동연구소 소소 공동소장 딸 결혼 소식을 알리자 “애도 봐줄 거야?”라고 물어보는 지인들이 많았다. “제 새끼는 자기가 키워야지” 큰소리쳤는데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1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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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저는 이 나라의 대부분의 부조리함이 노동시장의 왜곡과 관련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소득이 자본소득을 따라가지 못하고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으니 다들 경쟁에 미쳐서 어떻게든 의사나 판검사 같은 전문직이 되려고 날뛰는 것이고, 노후소득이 불안하니까 투기성으로 집을 구입하면서 부동산 값이 널뛰었지요. 노동시장이 기업에게 너무 유리해서 나이 40중반만 넘어가도 아무 이유없이 퇴직당하고 할 일이 없어 자영업으로 넘어가니 자영업시장도 과열되어 폐업률이 너무 높고요, 독점자본의 횡포로 달걀 밀가루 등 생필품 담합이 일어나 물가가 치솟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1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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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토끼풀의 이유찬 기자가 쓴 것으로 토끼풀에도 게재되었고 이유찬 기자의 취재 비하인드도 있음.
인스타 계정을 통해 벤 루먼과 접촉하고 왓츠앱으로 전화통화한 인터뷰라고.

www.tokipul.net/hangug-yeold...
February 9, 2026 at 2:01 PM
현대...그러니까 요 2~3년 사이에 급격하게 발달한 이것저것의 본질은 결국 즉시성에 근간을 두고 있다고 봄. 내가 원하는 즉시 "지금 여기에"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것이 효과를 발휘하도록 하는 건데(대표적으로 AI, 위고비, 로켓배송 등등) 이건 전근대 사회...는 물론이고 10년 전으로만 가도 인간 공동체가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 종류였음.
이걸 자본으로 "이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이건 '편의'라는 개념으로 지칭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인프라의 개인화'란 관점으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February 9, 2026 at 4:03 PM
사실 AI와 대화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데서 이미 이런 게 예견은 됐었는데... 사람들은 소통을 원하기보다는 세력을 원한다고...나의 의견에 동조하는 자를 얻거나 더 거대하고 같은 의견을 가진 집단에 소속되어 안정감을 느끼고 싶은 욕구가 엄청난 생물인데(그리고 이게 사회성이고) 입속의 혀처럼 반응해주는 AI 무더기에 끌리지 않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지?
www.kmib.co.kr/article/view...
[단독] 해외서 발견된 ‘AI 사망 이상 징후’, 국내 10대서 다수 포착
이 기사는 ‘AI 대화 후 자살’ 사건에 관한 심층 분석입니다. 생성형 AI는 기술적으로 ‘동조’ 경향이 강해 사용자의 우울감이나 망상을 강화할 수 있다는 국
www.kmib.co.kr
February 9, 2026 at 3:47 PM
내가 보기에 인간은 세력을 원하지 소통을 원하지 않음.
February 9, 2026 at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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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제발 제발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공식 콘텐츠에 포르노에서 유래된 밈을 쓰지 말 것을 창작자들에게 제안하다
February 7, 2026 at 5: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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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조갑제옹 피토하는 소리
February 8, 2026 at 6: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