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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기업 레벨의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개새끼들 (그게 구체적으로 경영인지 PR인지 아니면 뭐시깽이인지 구체적 층위는 내 알 바가 아니다)의 파탄난 모럴이 여기서 드러난다는 거다.

이 인간적으로 고장난 개새끼들이 평가하는 스코프는 오직 극도로 국한된 '손익'에 제한되어서 그 밖의 요소를 모조리 무시해놓고는 그게 '합리적' 이라고 강변한다. 제정신인 사람 눈에는 진짜로 미친놈으로밖에 안 보이는데, 거기에 뭔가 '지들 바닥'에서 통하는 그럴싸한 도메인-특이적 이름을 붙여놓고는 '원래 그런거' 라고 우긴다. 그럴 리가 있냐?
November 30, 2025 at 9: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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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똥오줌은 화장실 가서 누라고 화내고 야단치는 사람에게, "내가 지금 자리를 벗어나면 놓치는 몹이 몇 마리인지" 에 대해서 인게임 속어로 항변하는 폐인 게이머랑 다를게 대체 뭔지 모르겠다.

이런 대가리 고장난 새끼들이 꼬박꼬박 매번 '강력한 기업의 커다란 의사결정'을 하는 위치에 들어앉아서 계속 해먹는게 맞나?
November 30, 2025 at 9: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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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이 데이터 브리치를 "노출" 이라는 말로 돌려놓고, 실명과 주소가 어디로 갔는지 추적도 안 했는데 "다른거 하실 필요 없고" 라고 말하면서 "그냥 우리 사칭하는 애만 조심해"라고 말한다.

그니까, 씨발, 이 씹새끼들이 이 사태에 대해서 내놓는 대책과 메세지란 온전히 "쿠팡의 비즈니스와 평판"에 끼칠 영향에만 국한되어 있는 거다. 페트병에 오줌을 싸갈기면서 게임 컨트롤러를 놓을 생각이 없는 골방 폐인처럼.
November 30, 2025 at 9: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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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5 at 9: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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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생각을 안하는 요소중 하나가 바로 노후화인데, 이 노후화는 두가지 관점에서 접근이 가능함. 하나는 최소 40년전 법령이 적용되어 현재 기준에는 아주 미달되는 시설을 언제까지 구법령이 적용된다는 이유로 모른체 할것인가(만에 하나 사고나면 여럿 죽음), 또 하나는 말 그대로 노후화가 되어서 고장나는 부분을 보수하고 교체하는데 드는 비용을 생각해야 함. 둘 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업이고 진행해봐야 재미가 없는 사업이라 실제로 진행이 잘 안되고 있음.(...)
November 30, 2025 at 3: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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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대부분의 시설물이 땅 속 or 고가로 되어 있어서 정기적인 대보수가 필요한 시점이 도래하고 있고, 1기 지하철 지하구간의 경우 이에 수반하는 여러 개량이 이루어져야함. 역 하나당 2천억, 1km당 25억 정도 산정이 되는데 보통 이런건 눈에 안보이는 사업이라 주목도 안하고 신경도 안쓰죠. 당장 서울이라는 지자체도 너무 지하철을 확장한건 좋은데 요금이 억제되다보니 자체적으로 이걸 개량할 여력이 안나오기도 하고.
November 30, 2025 at 3: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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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돌아보면 그것이 ‘봉준호 지하드‘의 시작이었다.
November 30, 2025 at 1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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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의원이 '홍장원 국정원 차장 그 배신자 때문에 안 됐다' '그런 배신자를 미리 못 솎아내서 이렇게 실패했다'는 취지로 얘기한 것]

...그냥 그동안은 추경호 빼면 내란공범까진 아니고 비겁자 새끼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내란공범이셨구만 그래?

야 다 잡아쳐넣어 싸그리 죽여버려
김상욱 "계엄 해제 표결 뒤 국힘 의총서 '배신자' 취급…추경호 눈초리 못잊어"
의총서 '탄핵 찬성' 없자 권성동, 투표참석 결정…통과 뒤 난리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 시절 12·3 비상계엄 해제 찬성투표를 한 뒤 배신자 취급당했던 기억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 …
www.news1.kr
November 30, 2025 at 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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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K자형 경제는 근본적으로 취약합니다. 부유층은 자산 가격 상승으로 부자가 된 것처럼 느끼며 소비를 늘리지만, 주식시장이 흔들리는 순간 이 ‘부의 효과’는 빠르게 사라지고, 소비도 급격히 줄어듭니다. 진짜 질문은 “미국인들이 기록적인 지출을 할까?”가 아닙니다. 부유층은 계속 그렇게 할 테니까요. 문제는 “나머지 사람들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입니다. 결국 끊어지는 순간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November 29, 2025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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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이 이상한 점은, 소비자 심리는 바닥이며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안, 4.4% 실업률, 고용 둔화 등으로 걱정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지출은 계속 증가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경제는 모두에게 동일하게 작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식이나 부동산을 가진 사람들에게 2025년은 엄청난 호황입니다. 반면 연 약 17만5천 달러 이하를 버는 하위 80%는 식료품 가격 상승에 시달리고, 신용카드 부채가 늘며, 이제는 명절을 위해서조차 ‘BNPL(선구매 후지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November 29, 2025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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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치 근처인 주식시장은 ‘부의 효과’를 만들어 부유층이 더 부유해진 것처럼 느끼게 만들고, 실제 소득이 크게 늘지 않았어도 지갑을 더 열게 되는 상황입니다. 부동산과 주식 자산을 많이 보유한 베이비붐 세대는 올해 홀리데이 지출을 21%나 늘렸고, 이 증가가 대부분의 ‘헤드라인 숫자’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한편,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면 실제로 사람들이 구매하는 물건의 양은 거의 늘지 않았고, 지출 증가의 약 40%는 실제 구매 증가가 아니라 단지 ‘가격 상승’ 때문입니다."
November 29, 2025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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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블랙프라이데이에 온라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118억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지난해보다 9.1% 증가한 수치죠. Salesforce는 모든 채널을 합친 소비가 180억 달러에 달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매우 긍정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누가 돈을 쓰고 있는지를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상위 10% 고소득층이 전체 소비의 거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는 역대 최고치입니다. 반면 하위 80%는 사실상 제자리걸음이며 재정적으로 버티는 수준입니다."
November 29, 2025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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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면 실제로 사람들이 구매하는 물건의 양은 거의 늘지 않았고, 지출 증가의 약 40%는 실제 구매 증가가 아니라 단지 ‘가격 상승’ 때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이 진짜 최악임;; 그러니까 부유층은 평상시 하던대로 한것이고 그 밑은 돈이 없어서 못한것임;;; 근데 왜 인플레이션 이렇게 늘었나요? 네 정부가 돈을 찍었으므로...

- 윗글에서 말하는 연봉 17만 5천달러 = 한국돈으로 거의 2억 5천만원이죠...?

출처: x.com/_Investinq/s...
November 29, 2025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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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놈들 뒤돌아 서서 그때 막았어야 된다 배신자 때문이다 구시렁 대는거 자체가 헛짓 + 스스로들의 비겁함에 대한 증거인게 니들 막는다고 누우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고 실제 행동했음.(탄핵1트 저지) 근데 그 다음에 닥칠 일을 감당 못하니까 도망친거잖아?

애당초 반역의 밤에 국힘 당사로 단체로 도망간 것도 군경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시민들 쓱싹하면 룰루랄라 국보위 한자리 씩 차지할려 계산한거고.(반란군 놈들도 같은 생각이었고)
November 30, 2025 at 4: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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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의 모님과 한번 말한적 있지만 한국놈들은 지나치게 이코노믹 애니멀이라 유지보수를 아몰라 하는 경우가 지나치게 많음. 건물의 유지보수는 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건물 세우는 경우가 한 9할 8푼쯤 되고 유지보수에 마땅히 돈을 투자한다는 개념도 없어서 결과적으로 유지보수업체 피빨아먹는 구조로 돌아갈수밖에 없음. 그러면서 유지보수 제대로 안되면 아주 쌍욕을 함. 그건 유지보수를 안되게 건물설계를 한 탓이라는거 말해봐야 안들어쳐먹음 ㅋㅋㅋ
November 30, 2025 at 3: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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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해가 안 되네.
걔네가 규정상 잘못했는데 걔네 사정 봐준다고 (믈론 산업에 영향이 뭐 어쩌구는 알겠는데) 다른 규정에 손을 댄단 말인가...?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이라는데 이러면 반복할 유인이 되는 거 같은데.
November 29, 2025 at 9: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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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대체 가능한 사람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기때문에 그렇군. 앞으로 뭘로 먹고 살지 다시 고민해야겠군. 이런 상태인데(물론 속은 썩어들어가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와 별개로 많은 아티스트와 디저이너들이 노력으로 만들어낸 레퍼런스들이 아무 대가도 못 받고 식상한 클리셰 취급을 받는 걸 보면 마음이 안 좋아요. ai 개발자들의 무책임한 모습에 짜증도 나고.
진짜로… ai 이미지가 엄청나게 유행한 뒤로 외주 일이 없어졌으며… 이럴거라 예상했던 시기보다 더 엄청나게 빨랐… 물론 내가 언제든 대체 가능한, 크래딧이 전혀 남지 않는 외주 디자이너였기에 그랬지만 말입니다. 우울한데 또 예쁜 ai 영상을 보며 아앗! 이런 효과 좋은데! 그림에도 써 봐야지! 이러고있기 때문에 참 마음이 복잡함. 이 기술과 어찌 공존해야하나 고민스럽…
November 29, 2025 at 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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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정보는 유출 안 됐지만 이 내용이면 신상 털어서 싸불이나 현피 하기 충분하겠구만. 🙄
November 29, 2025 at 11: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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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는 10만 4천가구가 전체 주택의 몇%인지 제목에서는 말 안한다는 특징이 있다.
November 27, 2025 at 1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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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코크의 유언조차 '너 친구없지? 내가 니 할애비면 모를까 너 처럼 자기 밖에 모르는 초딩새끼랑은 양웬리도 안 놀거다. '를 정중하게 말했을 뿐임. 그리고 그 말은 비교적 사실임.
November 28, 2025 at 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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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머리가 검은 미국인이 많을거 같은데 말이죠
이런게 속보면 외국인소유 '서울'주택 중 미국인 소유가 45%(3500채)인데 그런건 속보가 안되네요. 게다가 2/3가 한강벨트라는데.
themaintimes.com/news/view.ph...
November 28, 2025 at 3: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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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속보면 외국인소유 '서울'주택 중 미국인 소유가 45%(3500채)인데 그런건 속보가 안되네요. 게다가 2/3가 한강벨트라는데.
themaintimes.com/news/view.ph...
November 28, 2025 at 2: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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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솔루션을 사는 이유는 엄밀히 말하면 기술력이나 자본보다는 "책임의 외주화 (기업입장에선 위험분산)"임. 그러니까 자율주행을 하다가 사고가 나면 테슬라가 책임을 져야지 그 기술을 사올 이유가 있는건데 테슬라 놈들은 자사 고객한테도 책임을 안지는 놈들임 ㅋ
일론 머스크, 테슬라 FSD 라이선스 계획 실패…"아무도 관심 없어" 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
November 28, 2025 at 3: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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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로 미국 정부와 금융당국은 피해자 보상을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수익을 본 사람의 수익금을 추징해, 피해자에게 돌려준다."

간단하면서 명료한 방법. 폰지사기의 핵심을 관통하는 해결방법.

그러나 너무 긴 사기 기간 때문에, 초기 투자자 중에는 고인이 된 사람들도 있었고, 수익금을 대부분 사용한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이들 또한 폰지사기의 또다른 피해자가 된 것이지요.

그러니 결론은 이렇습니다. 작정하고 달려드는 사기꾼을 이길 방법은 없습니다. 달콤한 유혹을 잘라낼 단호한 마음 말고는요.
November 27, 2025 at 11: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