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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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 귀없다 :3
어제 발매?된 아기 동물 기념우표
January 29, 2026 at 5:55 AM
January 29, 2026 at 5: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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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털친구 사진 올릴 때만 쓰는 태그가 있는 분은 저에게 멘션으로 알려주시면 고양이/강아지 보여줘 피드에 등록할게요. 최대한 일반적이지 않아야 피드에 관련없는 글이 뜰 확률이 줄어드니 감안해주세요.
January 29, 2026 at 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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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내미랑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상대방에게) 이야기해주지 그랬어‘ 라고 했더니 딸내미 왈, ‘엄마, 나는 해도 될지 아닐지 애매한 건 절대 이야기를 안하는 쪽이야‘ 라고 해서 ‘니가 나보다 낫다’ 했다.
January 14, 2026 at 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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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는 압박.
December 28, 2025 at 7: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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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무렵에 1년동안 민음사 세계문학을 100권 정도 읽었는데 그게 몇년동안 굉장한 양식이랄까 그런게 되었고 글도 많이 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미나이와 노는 것이 재미있지만, 한편으로는 2026년에 세계문학 100권 읽기를 다시 하려고 해요. 글의 노폐물을 빼기 위해서.
비관적인 이야기는 가능한 하지 않으려 하는데 이 이야기만은 하려고요. 인터넷의 시대는 끝난 것 같습니다. 90년대부터 2010년대 말까지, 30년간 유저들의 놀이터가 되어줬던 인터넷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AI를 위한 연료로서의 데이터만 남게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데, 그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알 수 없을 뿐더어 희망적인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게 참 두렵습니다.
December 26, 2025 at 2:29 PM
20분 줄서서 산 서울 한정 미피
December 26, 2025 at 8: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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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삽 (SYSOP) 이라는 단어를 아는 당신, 올해 건강 검진은 받으셨나요?
December 23, 2025 at 12:40 AM
내년에 쓸 루즈리프 다이어리 보관용 바인더
..를 제본함
December 12, 2025 at 7: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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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사기를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투자하면 배당금을 준다는 류의 사기였던 것 같다. 너무 울어서 자세하게는 못 물어봤는데, 10만원을 맡기니 13만원을 주고 20만원을 맡기니 27만원을 주는 식으로 야금야금 젖어들게 했다나 보다. 몇달에 걸쳐 조금씩 조금씩 올려붓다가 몇천만원으로 올려넣자 연락이 끊겼다고.

다들 조심하세요. 지인 가족에게도 알려둡시다.
November 27, 2025 at 10: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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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블친덜에게 추천하고픈건 있음.

누네띠네를 좋아하는데 “삼립“이라 못 먹고 있었음. 어느 날 다이소에 가니까 이게 있었음! 원래는 이탈리아 과자였다는걸 처음 앎.

누네띠네는 간에 기별도 안가게 조각낸거 조금 팖면서 1500원 넘어가는데 얘는 2000원인데 통으로 엄청 많이 들어있음.

누네띠네 : 페스츄리가 약간 두껍고 작음.
보노미 : 안두껍고 바삭하고 좀 더 달음

쥐엔장 삼립 불매하느라 안사먹었지만 여태 손해본 느낌이 들음. 블친덜 나중에 다이소 가서 이거 발견하면 무조건 드세요!(존맛)
November 17, 2025 at 11:32 PM
네번째 국내 스탬프용 노트.
일마존에 다들 이러고 찍길래 나도
amzn.asia/d/aD3Tx8u
November 17, 2025 at 1:34 AM
탁상달력이 이거다 싶은 게 없어서 마침 인천 교보에 페어로 와 있던 작가의 달력을 구매함
실리성 따위
November 17, 2025 at 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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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누가 생명 창조만 하고 생명 육아는 하기 싫어서 도망가는 귀족 남자의 책임회피서사라고 한 게 생각나서 영화에 집중을 못하겠음
November 15, 2025 at 1: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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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해난사고에 대한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나라에서 인구 천만 수도의 시장이란 사람이 자꾸 수상교통수단 안전을 등한시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게 정말 구라 같지요
November 16, 2025 at 8: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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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막내가 다른 건프라를 지르기 위해 가지고 있던 건프라를 하나 처분하려는데 잘 안팔린다고 주변에 인수할 사람 없는지 물어보는 중...

혹시 관심이 있으신 분이 있을지..

'미안하다 막내야 내주변에 아직 건프라 만드는 사람이 별없구나.. ㅠ_ㅠ' 상태... 라. .여기라도..
November 7, 2025 at 8: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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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엠 계열사 전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감독 대상에는 런던베이글뮤지엄 전 지점을 비롯해 아티스트베이커리, 레이어드, 하이웨스트 등 총 18개 사업장이 포함된다."

아하! 아티스트베이커리, 레이어드, 하이웨스트도 런베뮤 계열사군요! 생활의 정보였어요!
고용부, 런던베이글뮤지엄 감독 대상 계열사 전체로 확대 - 한국신용신문
고용노동부가 20대 청년 과로사 의혹으로 조사 중인 런던베이글뮤지엄에 대한 감독 범위를 대폭 넓혔다. 당초 본사와 인천점만 조사하던 것을 계열사 전체로 확대하고,
www.creditnews.kr
November 4, 2025 at 4: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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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포티 이야기가 돌아다니는군…
제가 이 단어 처음 봤을때는 ‘40대지만 나 아직 젊어’ 라며 젊은 여성에게 들이대는 일부 남성 을 지칭하고 있었고요. 이 부정적 이미지를 어디다 덧씌우고 싶었는지?
이 뒤로 레토릭이 몇 번 정도 변형되어서
> 아이폰 쓰는 40대
> 젊은 층의 패션을 향유하는 40대
> 40대 민주당 지지자층
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변형된 걸로 보입니다.

제 생각: 이 단어 일부러 언급하지도 말고. 유행시키지도 맙시다. MZ 같은 단어임. 사회에 도움이 안 됨.
November 3, 2025 at 12:49 AM
<-난 과거로 떨어지면 의사는 아니고 산파라고 하고 다녀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
현대인이 과거로 떨어져 먼치킨이 되는 내용의 웹소들이 많은데, 실상 사회 전반의 인프라가 뒷받침되지 못하면 현대기술은 절대 써먹을 수가 없다. 고대에도 획기적인 발상의 발명품의 맹아가 많았지만 다른 분야의 발전이 받쳐주지 못해 아이디어 수준으로 사장된 게 많다. 르네상스 때 다빈치의 발상들 중에 상용화된 건 적다.

개중에서도 의사가 고대로 떨어져 신묘한 “수술”을 해내는 내용이 난 정말 읽기 어색한데, 고대라고 해서 수술법이 없었던 게 아니라 현대장비가 없는 현대의사는 무쓸모하기 쉽고 항생제와 비누가 없으면 치사율은 비슷하다.
November 2, 2025 at 2: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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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슈뢰딩거의 출구모드로구나....
November 2, 2025 at 12: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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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하는데 진상이 없을 수는 없겠지. 그런데 대다수의 선량한 손님 덕분에 가게가 운영되는거 아닐까 싶다. '우리는 대체적으로 사랑 안에 살고 있다' 이 말 너무 좋음
x.com/cfyj00/statu...
October 18, 2025 at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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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좀 쓰지 마라. 이미 불쾌한 거 알고 쓰는 거면서. 니가 불쾌한 거지 안 불쾌한 사람들도 있어요를 사과문에 왜 씀?
October 19, 2025 at 1:54 AM
먼 꽃이지
October 17, 2025 at 3: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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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아닌걸 자꾸 문재로 만들어서 조회수 빨아먹는 인간들은 사회의 적으로 간주해야 한다.
October 13, 2025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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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딱 활동하기 좋은, 10월 초중반 20도 전후의 시원한 시기에는 주구장창 장마처럼 비가 내리다가, 긴 장마를 마치니 아침에 3도라고요?

이 나라는 일년의 절반은 반소매를, 나머지 절반은 패딩을 입는 나라가 맞구나.
October 12, 2025 at 6: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