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 A가수 B음악 플레이 > "너 이 가수 음악 좋아하는 거 같은데 A의 다른 곡도 들어봐" > "너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거 같은데 B음악과 유사한 이것도 들어봐" 이런 느낌으로 추천했다면
현재 : A가수 B음악 플레이 > "너 이전에 들었던 F가수 X음악이나 들어라" > 계속 반복(내가 들었던 노래로)
새로움이 없음. 이건 추천 알고리즘이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함.
예전엔 내 재생기록 수집 막아도 기본적인 추천 기능은 작동했는데 지금은 엿먹으라는 듯 이딴 식으로 순환만 시킴.
이전 : A가수 B음악 플레이 > "너 이 가수 음악 좋아하는 거 같은데 A의 다른 곡도 들어봐" > "너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거 같은데 B음악과 유사한 이것도 들어봐" 이런 느낌으로 추천했다면
현재 : A가수 B음악 플레이 > "너 이전에 들었던 F가수 X음악이나 들어라" > 계속 반복(내가 들었던 노래로)
새로움이 없음. 이건 추천 알고리즘이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함.
예전엔 내 재생기록 수집 막아도 기본적인 추천 기능은 작동했는데 지금은 엿먹으라는 듯 이딴 식으로 순환만 시킴.
각각의 항목 별로는 의원직 상실 기준이 안되게 책정되서 의원직 유지…
예: 나경원 국회선진화법 위반 400 + 다른 것들 2000 / 의원직 상실 기준: 국회선진화법 위반 500 이상일 때
각각의 항목 별로는 의원직 상실 기준이 안되게 책정되서 의원직 유지…
예: 나경원 국회선진화법 위반 400 + 다른 것들 2000 / 의원직 상실 기준: 국회선진화법 위반 500 이상일 때
대단하다.
www.yna.co.kr/view/AKR2025...
"법원에 따르면 이들 변호사는 감치재판에서 인적사항을 묻는 재판장 질의에 진술을 거부했고, 재판장은 통상의 방법에 따라 확인가능한 범위 내에서 이들의 이름과 직업, 용모 등을 감치재판서에 기재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후 서울구치소가 이들의 인적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며 수용을 거부했고, 이에 재판부는 집행이 곤란하다고 판단해 감치재판 관련 집행명령을 정지하고 석방을 명했다."
대단하다.
머리라도 잘 말리고 다녀야지 옷도 후줄그레한데 개판이여
머리라도 잘 말리고 다녀야지 옷도 후줄그레한데 개판이여
가상세계를 학습하는 행위를 즐기는 사람은 생각 이상으로 많이 적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체감상 독서 인구만큼이나 적은 것 같아요. 옛날엔 절대적인 게이머 인구 자체가 적어서 게이머라면 그 정돈 다 하는 환경이었을 뿐 아닐지...
“이제 RPG게임을 시작하면 처음 어느 정도는 마을 등을 파악하고, 물건을 준비하고, 세계를 탐험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게임 세대가 많다.
모바일 게임 등은 돈을 쓰는 것으로 쉽게 강해질 수 있는 경우가 많고, 굳이 탐험을 하지 않아도 게임 측에서 친절하게 알려준다.
'처음 만난 곳을 알아보기 위한 노력'은 이제 이전의 이야기다."라고 한 걸 봤는데요.
이거 아주 많은 분야에 적용 가능한 말이라고 생각해요.
가상세계를 학습하는 행위를 즐기는 사람은 생각 이상으로 많이 적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체감상 독서 인구만큼이나 적은 것 같아요. 옛날엔 절대적인 게이머 인구 자체가 적어서 게이머라면 그 정돈 다 하는 환경이었을 뿐 아닐지...
“이제 RPG게임을 시작하면 처음 어느 정도는 마을 등을 파악하고, 물건을 준비하고, 세계를 탐험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게임 세대가 많다.
모바일 게임 등은 돈을 쓰는 것으로 쉽게 강해질 수 있는 경우가 많고, 굳이 탐험을 하지 않아도 게임 측에서 친절하게 알려준다.
'처음 만난 곳을 알아보기 위한 노력'은 이제 이전의 이야기다."라고 한 걸 봤는데요.
이거 아주 많은 분야에 적용 가능한 말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RPG게임을 시작하면 처음 어느 정도는 마을 등을 파악하고, 물건을 준비하고, 세계를 탐험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게임 세대가 많다.
모바일 게임 등은 돈을 쓰는 것으로 쉽게 강해질 수 있는 경우가 많고, 굳이 탐험을 하지 않아도 게임 측에서 친절하게 알려준다.
'처음 만난 곳을 알아보기 위한 노력'은 이제 이전의 이야기다."라고 한 걸 봤는데요.
이거 아주 많은 분야에 적용 가능한 말이라고 생각해요.
n.news.naver.com/mnews/articl...
선물하기 거래액이 줄어든 이유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일종의 친구 탭 ‘패싱’ 현상이 확산한 결과로 분석된다. 사용자들은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의 게시물을 보고 싶지 않아서 아예 친구 탭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한다
카카오의 캐시카우 중 하나인 ‘선물하기’ 거래액이 카카오톡 개편 이후 약 한 달 간 100억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업계에선 카카오톡 첫 화면인 ‘친구’ 탭을 변경한 것에 대해 이용자들 불만이 확산하면서 친구에게 카톡으로 생일 선물을 보내는 건수가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가 잘못했으니 닥치고 있어야지 하는사람들은
모두 닥치고 있기때문에 아무도 모름
우리가 잘못했으니 닥치고 있어야지 하는사람들은
모두 닥치고 있기때문에 아무도 모름
6억을 애초애 주지도 않을뿐더러 그거 대출 받으면 이자만 300이 넘게 나가는데 ㅋㅋㅋㅋ 그걸 서민이 무슨수로 갚아요??
6억을 애초애 주지도 않을뿐더러 그거 대출 받으면 이자만 300이 넘게 나가는데 ㅋㅋㅋㅋ 그걸 서민이 무슨수로 갚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