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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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ainomsg.bsky.social
빌 게이츠가 80286 보고 뇌가 죽은 칩이라 했다던데, 죽은 앤디 그로브가 윈도우 11을 보면 뇌가 죽은 OS라고 되갚아줄지도…

애플이 괜히 macOS 로그인 화면을 76년에 입사한 엔지니어에게 만들게 한 것이 아니구나 싶기도 하고.(하하)
- 8월 이후 윈도우 11 업데이트로 인해 여러 로그인 옵션이 있는 잠금 화면에서 비밀번호 로그인 아이콘이 보이지 않게 됨

- 마우스를 올리면 버튼이 작동함

-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으나 아직 수정 일정은 제시하지 않음

Microsoft: Windows updates make password login option invisible

www.bleepingcomputer.com/news/microso...
Microsoft: Windows updates make password login option invisible
Microsoft warned users that Windows 11 updates released since August may cause the password sign-in option to disappear from the lock screen options, even though the button remains functional.
www.bleepingcomputer.com
November 29, 2025 at 6:13 PM
MAME으로는 역시 게임을 해야… (매킨토시 IIci 에뮬레이션)
November 29, 2025 at 2:47 P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왼쪽 사진이 올해 1월 김해 국제선 아침 8시
오른쪽 사진은 오늘 아침 6시

이렇게 된지 한참 됐는데, 직원을 더 늘리거나 개선하지는 않는 모양이다.
줄 서 있는 내내 항공사 직원들이 시간 임박한 비행기편 크게 외치면서 손님 찾고, 그 와중에 못 탄 손님 있다는 소리 계속 들림.
November 29, 2025 at 1:05 PM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가입할 때도 가명으로 가입하고 아이클라우드가 해주는 것처럼 가짜 이메일주소 만들어 써야 하나… 그런데 어차피 결제정보가 들어가야 하니;;
November 29, 2025 at 12:24 P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0422_36799.html

쿠팡은 로그인, 결제 정보는 안 털렸다고 변명하고 있는데, 이 사건은 매우 치명적임.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면 주소, 그 것도 실생활하는 주소를 알 수 있게 되었음. 누가 이 정보를 가장 욕심낼까? 이 사람 지금 어디에 사는지 알아내려는 자들이 누구일까?

쿠팡 고객들은 이제 집과 직장을 모두 까발린 상태가 된 것임. 정부의 매우 적극적이고 단호한 제재가 필요함. 털린 정보의 유통도 끝까지 추적해야 […]
Original post on hl.pkgu.net
hl.pkgu.net
November 29, 2025 at 12:04 PM
회사에서 쓰는 윈도우 11 PC도 원래 시작버튼 있던 곳을 누르면 극우뉴스들이나 보여주고… 시작버튼보다 극우뉴스가 더 중요하다는 것인가?
November 29, 2025 at 2:40 AM
Windows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받은 앱은 이상한 비밀 폴더에 설치되는 모양이구만. 그런거 치고는 다운로드 순간에는 exe 파일이 다운로드 폴더에 노출되던데…

스토어에서 받은 실행파일의 바로가기를 바탕화면에 만들기 위해서 이 링크의 친절한 설명과 같은 모험을 해야 하다니, 실소를 금치 않을 수 없다. 윈도우는 맥과 달리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준다더니. ㅋㅋㅋ

learn.microsoft.com/ko-kr/answer...
윈도우 11 바탕화면에 바로 가기 만들기 - Microsoft Q&A
현재 윈도우 11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바탕화면에 앱 바로 가기를 만들고자 시도했으나, "바로 가기를 만들 수 없습니다. 디스크가 가득 찼는지 확인하십시오."라는 메시지와 함께 생성이 되지 않습니다. 혹시나 컴퓨터 공간에 여유가 없어서 이러는 걸까봐 여유를 확보하고 시도해도 여전히 되질 않습니다. C 드라이브는 29.8GB...
learn.microsoft.com
November 29, 2025 at 2:28 AM
회사에서만 윈도우 11을 사용하고 회사 보안정책상 설치된 프로그램 이외에는 안쓰다가, 아버지가 쓰시는 윈도우 11을 보니 당최 아무것도 알 수가 없네… 시작버튼과 작업표시줄을 맥의 Dock과 런치패드(인기 없어 사라진) 따라 이상하게 바꿔놓고, 애플리케이션이 어디 설치되어있는지도 알 수 없고…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서 앱과 파일이 1:1로 대응되는 환경에 살다가 윈도우 11을 보니 무슨 쓰레기매립장같군. (물론 macOS의 유닉스스러운 디렉토리 구조도 비슷하게 느껴지지만)
November 29, 2025 at 2:16 A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민희진 되게 억울했나봄 탄핵시위때 기부한거 영수증 계속 올림 ㅋ 하긴 내가 1찍인데 2찍 소리 들으면 속에서 천불이 날듯
November 28, 2025 at 2:31 PM
근데 영국법을 보면 창의적이긴 하다. 기업살인법이라는 법을 만든 것도 그렇고, 법조문을 개조식/사례식으로 써놓은 것을 보면 신기하긴 함. (미국도 법규명령을 FAQ 형식으로 만들긴 하지만)
November 29, 2025 at 2:03 AM
v.daum.net/v/2025112910... 웃겨 보이긴 하지만 따지고 보면 하이브도 윤 일당들 데려가서 취업시켜준 기사를 본 것 같기도 하고, 하이브의 대리인인 김앤장은 한덕수가 오래 근무하던 곳이고 방시혁도 서울대고 그렇지 않나… 😰
“‘그 당’ 왜 찍었어” 논란에…민희진 “이재명 지지해”
그룹 ‘뉴진스’ 프로듀서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최고 브랜드 책임자(CBO)로 재직하던 당시 직원들에게 특정 정치관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나오자, 민 전 대표는 “오랜 시간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왔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민 전 대표는 28일 SNS에 “원래부터 민주당 지지자였고 문재인 전 대통령도 직접 뽑았다”며 “2020년 당시 (문재인 정부의
v.daum.net
November 29, 2025 at 2:01 AM
MAME으로 고대 Mac OS로 이것저것 삽질을 해 본 바, 1991년에 나온 Mac OS 7이 현대인들이 만질 수 있는 한계인듯… 🥲
November 28, 2025 at 3:48 PM
마크로스 CD도 실행해보았다. 처음에는 이미지들이 인식이 안 되었는데 MAME나 이미지의 문제가 아니라, MAME 안에서 돌아가는 맥 OS의 CD-ROM 드라이버 버전이 낮아서 생기는 문제였다… 높은 버전의 드라이버 설치해서 해결.
November 28, 2025 at 3:47 PM
퀵타임과 심플텍스트… (68030 에뮬레이션이라 실제로는 더 느려야 하지만 내가 못 참고 500% 속도로 실행)
November 28, 2025 at 3:44 PM
일주일 간의 삽질 끝에 MAME에서 Mac OS를 부팅시키고 뭔가를 돌리는 데 성공하였다.
November 28, 2025 at 3: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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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원인이 분석되고 있는 중인데 대나무 비계 탓은 아니라는 듯. 대나무는 화재 후에도 대부분 타지 않은 상태였다고 한다.
November 28, 2025 at 2:11 P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미국 특허청 (USPTO), 생성형 AI는 인간 발명가를 보조하는 도구로 간주되며 그 자체로는 발명가로 인정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하는 새 지침 발표

US Patent Office issues new guidelines for AI-assisted inventions | Reuters

www.reuters.com/legal/govern...
US Patent Office issues new guidelines for AI-assisted inventions
The U.S. Patent and Trademark Office issued new guidelines on Wednesday outlining when inventions created with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can be patented.
www.reuters.com
November 28, 2025 at 12:07 P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은영전 짤 쓸 거면 이런 거나 쓰면 좋겠다
November 28, 2025 at 1:18 PM
심지어 미국에서도 절도를 막기 위해 치명적인 무기를 쓰는 것(또는 침입자가 있으면 자동으로 격발되는 총기)은 정당방위로 안쳐준다고 한다.
지은 죄에 비해 과도한 형벌을 받는 문제로 친구와 대화를 한 적이 있다. 거의 과수원을 싹 털어가는 수준의 도둑질(범인들은 서리라고 우기지만)로 고통받던 밭 주인이 위험 수준의 전기 울타리를 설치한 것. 그러다가 진짜로 사람이 사망한 일에 이 밭 주인이 입건되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친구는 밭 주인의 억울함을 이야기 했음. 하지만 나는 도둑질은 나쁘지만 사람을 죽여야하는 사안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 전기 울타리는 도둑놈은 죽어도 좋다는 계산이 있던 게 아닌가 하고 반론을 했었고…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충남 홍성에서 A고교 2학년 이 모 학생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
무인점포에서 물건 훔친 자신의 CCTV영상 사진 나돌자 불안감 호소
유가족 " 개인정보 유출 및 디지털 불법 유포" 경찰에 고발
www.ngonews.kr/news/article...

무인점포주가 공부방 대표에게 사진을 건네서 지역 학생 커뮤니티에 전달...
November 28, 2025 at 12:20 PM
윈도우 업데이트만 해도 다운로드 속도가 느린데…
-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토어 앱을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업데이트하는 기능을 개발 중

- 이는 스토어에 접근할 수 없을 때도 앱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함

- 통합 업데이트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함

이건 괜찮군요. 윈도우, 오피스, 스토어 앱 3개다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업데이트 되면 좋을듯. 3개 각각 신경쓰기 번거로운듯

Microsoft working on adding Microsoft Store app updates to Windows Update - Neowin

www.neowin.net/news/microso...
Microsoft working on adding Microsoft Store app updates to Windows Update
In new preview builds of Windows 11, Microsoft has started adding Microsoft Store app updates to Windows Update.
www.neowin.net
November 28, 2025 at 11:51 AM
형사는 아니라도 민사에서라도 인과관계 인정해서 사망에 준하는 손해배상 인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고…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충남 홍성에서 A고교 2학년 이 모 학생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
무인점포에서 물건 훔친 자신의 CCTV영상 사진 나돌자 불안감 호소
유가족 " 개인정보 유출 및 디지털 불법 유포" 경찰에 고발
www.ngonews.kr/news/article...

무인점포주가 공부방 대표에게 사진을 건네서 지역 학생 커뮤니티에 전달...
[단독]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 한국NGO신문
지난 9월 23일 새벽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A고교 2학년 이 아무개(18) 양이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충남홍성의료원 시체 검안 결과 직접 사인은 ‘
www.ngonews.kr
November 28, 2025 at 9:55 A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충남 홍성에서 A고교 2학년 이 모 학생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
무인점포에서 물건 훔친 자신의 CCTV영상 사진 나돌자 불안감 호소
유가족 " 개인정보 유출 및 디지털 불법 유포" 경찰에 고발
www.ngonews.kr/news/article...

무인점포주가 공부방 대표에게 사진을 건네서 지역 학생 커뮤니티에 전달...
[단독]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 한국NGO신문
지난 9월 23일 새벽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A고교 2학년 이 아무개(18) 양이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충남홍성의료원 시체 검안 결과 직접 사인은 ‘
www.ngonews.kr
November 28, 2025 at 8:20 AM
변호사 등록할 때, 징계사실 있다고 서류 제출하고 왜 징계받았는지 변호사회에 소명해야겠네… (등록거부까지 될까 싶지만, 헌법질서에 도전했다고 하면 등록거부해도 마땅하지 않나 싶다. 물론 규정은 안 찾아보고 하는 이야기. 🫠)
November 28, 2025 at 9:30 AM
여튼 삼성 집안의 아들도 명목상으로는 뱃사람이 되다니. (통역장교라고는 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은 대항해시대인가…
November 28, 2025 at 9: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