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
니꼴 시식 평가단을 위한 타래
December 30, 2025 at 3:48 AM
완벽한 디저트를 만들기 위한 디저트 시식 테스트
December 29, 2025 at 2:55 PM
#더바몰 에서 주문했던 템들 드뎌 시식!

귀욤 캐리어에 예쁜 옷들과 도구들 넣고
매우 흡족한 ☆피스☆임당

특히 #시오봉 #애널플러그
최애 아이템이 되어버린건 안비밀!

지난번에 당첨된 #피스톤딜도
도착하면 캐리어가 더 든든해지겠지?
December 17, 2025 at 2:06 PM
시장에서 떡이랑...닭강정 사러 갓는데
닭강정집 찾다가 괜찮은거 같은데 발견해서 보는데
닭강정집 아주머니가 나랑 거기계신 어머님 한분이랑 아기 에게 닭강정 하나씩 시식 시켜주심..
짱이엇슴..
아기가 맵다해서 주스 방금산거 컵 받아서 따라주고 왓다..
원래 막 먹을거 주면 좀 글킨 한데 그나마 순둥허게 생김+바로 딴거+애기가 맵다해서 권한거라....
편히 받아주신거 같음 뿌듯..
December 17, 2025 at 8:55 AM
동백향(홍미향,홍매향,미하야) 내일 나옵니다.
시식 및 퀄리티 체크 후 공지 드리겠습니다.
December 9, 2025 at 3:00 PM
#채소드시나요
양파: 모든 조리법 다 시식 가능
가지: 가지나물 때문에 난 내가 가지를 싫어하는 줄 -_- 튀기거나 구우면 맛있음!
버섯: 식용버섯 다 시식 가능
감자: 모든 조리법 다 시식 가능
마늘: 생마늘 못 무!
파: 먹는 건 안 좋아하는데 요리마다 있긴 꼭 있어야 함.
상추: 먹긴 하지만 내 지론은 "상추는 내 위장 속 고기 자리를 없앨 뿐"
피망: 익으면 먹음
시금치: 내가 이 구역의 뽀빠이요
당근: 누가 감히 당근을 볶았는가?
오이: 먹기 시작한 지 얼마 안됨.
브로콜리: 모든 조리법 다 시식 가능
December 9, 2025 at 4:40 AM
저렴한 고당도 큰 귤 들어왔습니다. 시식 후 가격표에 올리겠습니다. 10kg 35000 정도.
December 5, 2025 at 8:05 AM
귤들이 익어서 초고당도 귤 생산 여유가 좀 있습니다.
아침 시식 2개 해봤는데, 통조림 귤 같은 느낌이 들 정도네요. 비싸지만 추천.

더 추워지면 지금 초고당(13)보다 더 고당인 귤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ecember 2, 2025 at 2:50 AM
오타쿠 연말 회 시식 모임
November 28, 2025 at 4:43 PM
드디어 오늘 시식.
맛집 인정!

👍

#노이덴 #서울역
November 20, 2025 at 2:19 PM
“국힘 후쿠시마산 시식 어떤가”…일본도 떨떠름한 ‘횟집 회식’
“국힘 후쿠시마산 시식 어떤가”…일본도 떨떠름한 ‘횟집 회식’
이영채 게이센 여학원대 교수 인터뷰“일본 정부도 긍정적으로 보지 않아오히려 희화화…한국 여론 자극 예상”
www.hani.co.kr
July 5, 2023 at 9:37 AM
아주 작지만 파머스마켓이 서는데 오늘 과일 코너 기웃대는데 셀러가 딸기 시식 권하길래 먹었다가 ✨🤩 되어가지구 비싸지만 작은 한 통 사왔다. 으아. 무슴 설탕주사 놔서 키운거야 머야. 진짜 살 꽉차고 단단하고 달고 최고다. 미국서 먹어본이 아니라 한국서 먹었던거 다 합쳐도 다 이길 정도로 맛나.
February 15, 2025 at 7:33 PM
추워서 백화점 마감세일로 고로케 사려다가 고추튀김 시식 한번에 음 오늘은 이걸로 할까하고 타임세일 세트를 질렀어요...
오늘은 떡갈비와 고추튀김이 저녁이랍니다

+ 김밥 4개 만원 마감세일해서 아보카도한우...계란말이한우...명란마요...어...참치마요...어...어어... 암튼 맛있는거 2박스 샀어요 입이 많아서 한박스하면 우는 사람생긴다...
.,.
...
January 23, 2024 at 9:48 AM
집 근처에서 작은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시식 코너, 체험 부스가 있다고 하니 구경 가야지
June 21, 2025 at 12:36 AM
삼양라면 1963 2차 시식 후기. 기억속의 그것은 느끼하면서도 고소한 국물맛이 좋았는데 너무 매운 국물맛이 다른 것을 다 덮어서 별로임. 면 식감도 뭔가 다르고... 1963 붙이지 말고 “삼양라면 매운맛” 정도로 신제품으로나 나왔어야 할 맛. 재구매의사 0%.(저는 아무거나 잘먹는 사람임) 🥵
November 19, 2025 at 12:52 AM
무가당 초코-헤이즐넛 스프레드라는 것이 들어와서 시식.

무가당이므로 카카오 XX% 같은 맛이려니 예상했으나... 달다.

왜 달지? 라며 성분표를 보니, 이놈들 말티톨을 집어넣고는 무가당이라고...🙄

(많이 먹으면 설사한다고 친절히 안내까지)

이른바 유사 누뗄라 제로 같은 것인데, 단맛은 진짜 누뗄라보다 훨씬 덜하다.

그래도 그렇지 이런 눈 가리고 아웅을...🥴
January 27, 2025 at 3:59 PM
꿈에서 마트 시식을 했는데 만두가 너무 두툼했어 시식 준비하던 분들이 거의 장터 수준이었는데 어쩌다 우리 고양이를 잃어버려서 (왜 같이 나온건지) 시식 쌀국수를 먹던 엄마에게 괜히 화내고.. 그러다 공간이 어느 교실로 바뀌었는데 그 뒤론 자다깨다 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March 23, 2025 at 12:13 PM
아빠 선물로 사온 철관음 시식🍵
May 18, 2025 at 7:15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옆에서 한입 주워먹어보면서
그...그정돈가... 그렇게까지는.....<하고 있을듯요ㅠㅠㅠ 맛있어질때까지 시식 부탁함 (성장한 모습 보여주고싶어서. 미안.
마키쨩한테 요리라도 배워야겟어요.// 토마토 마스터가 되며
May 28, 2025 at 10:23 PM
어제 비건페 갔는데 묘차가 있더라?! 말차 들고오셨길래 40g 2만원 한 통 샀다. 오트라떼에 말아둔 시식 있었는데 맛있더라구. 말차라떼 해먹어야지
July 21, 2025 at 5:17 AM
오묘는 핥은담에 물어요
시식 > 식사
June 22, 2025 at 2:36 PM
아이구 사과 시식 정도는 하셔도 됐을 텐데 제가 다 안타깝네요... 제철 사과 😫
September 12, 2025 at 4:07 AM
묘생 첫 한우 차돌 시식
June 27, 2025 at 6:51 AM
“저렴한 쥐포 맛”…장동민, ‘독박투어3’ 바퀴벌레 시식→유세윤도 도전 #장동민 #니돈내산독박투어3
“저렴한 쥐포 맛”…장동민, ‘독박투어3’ 바퀴벌레 시식→유세윤도 도전 #장동민 #니돈내산독박투어3
400년 역사의 시장 안에서 다양한 음식이 펼쳐지는 순간, 목을 타고 흐르는 사케 한잔과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끝마다 서로의 감정이 쌓였다. 긴 시간의 끝에서 다시 독박 벌칙 앞에 선 장동민, 그의 표정에는 긴장 대신 익숙한 평온이 머물렀다. 희미하게 번지는 미소, 그러나 멈칫하는 손끝에서 느껴지는 작은 떨림, 한 조각의 바퀴벌레 튀김이 건네는 기묘한 현실감. 무심히 뱉은 “저렴한 쥐포 맛”이라는 말 사이로 유세윤의 호기심이 번졌다. 웃음과 긴장의 파도, 그 안에서도 장동민은 담담했다. 3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 36화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교토의 니시키 시장과 아라시야마 대나무 숲에서 미식 여행을 이어갔다. 오랜 내공이 깃든 시장 골목에서 멤버들은 100엔 사케를 기울이고 와규 초밥, 게맛살, 새우튀김에 감탄을 쏟아냈다. 식욕을 폭발시키던 장면에서 ‘먹식이’ 김준호는 음식을 순식간에 소화하며 멤버들의 부러운 시선을 받았다. 반면 김대희는 결혼을 앞둔 김준호의 폭주에 “제발 적당히 해”라며 웃음을 더했다. “저렴한 쥐포 맛”…장동민, ‘독박투어3’ 바퀴벌레 시식→유세윤도 도전 / 채널S,SK브로드밴드,K·star,NXT 이어진 일정은 각자의 취향과 승부욕이 오갔다. 대표 음식인 스키야키 요리 대결에서는 장동민이 자신만의 조리 철학을 전했고, 김준호는 설탕과 재료를 한 번에 쏟아 붓는 과감한 방식으로 반전을 만들었다. 초반에는 장동민이 우세했으나, 이내 멤버들이 김준호의 요리로 몰리며 “역시 우리 집이 맛집”이란 우스갯소리가 터져 나왔다. 챗GPT를 동원한 삼행시 대결, 저녁 숙소의 잠자리 게임까지 쉴 틈 없는 상황극과 깨알 같은 폭로전이 이어졌다. 아라시야마 대나무 숲에 들어선 뒤 흥이 달아오르자 유세윤의 제안으로 ‘얼굴 탑 쌓기’ 인증샷까지 남겼다. 그리고 장동민의 “대나무 숲 고해성사” 제안을 계기로 셀프 폭로가 시작됐다. 장동민은 “홍인규에게 교통비 독박을 안 줬다”고 털어놨고, 홍인규는 일부러 탁구공 게임을 양보했다며 “최다 독박자 벌칙으로 바퀴벌레 잘 먹어”라며 환상적인 호흡을 뽐냈다. 마침내 파충류 카페에서 치러진 ‘최다 독박자’ 결정전. 유리 테이블 위, 움직이는 바퀴벌레가 선택한 주인공은 장동민이었다. 약 1년 만에 또다시 주어진 바퀴벌레 튀김 벌칙에 장동민은 레몬을 곁들여 침착하게 한입에 넣었다. “저렴한 쥐포 맛이네, 바삭바삭해”라고 쿨하게 말하며 묘하게 유세윤을 도발했다. 잠시 머뭇거리던 유세윤 역시 “뭔가 진 느낌이야”라며 스스로 바퀴벌레를 시식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표정이 굳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서로의 허술함과 우정이 빚어내는 여행의 장면들, 독박 벌칙이 만들어내는 케미 안에서 멤버들은 진심으로 웃었다. 무거운 한숨과 가벼운 농담, 바삭한 튀김 한 입 사이로 낯선 나라의 추억이 쌓였다. 매 순간 예측불허의 반전이 쏟아진 교토 여행기는 조금의 쉼도 없이 계속된다. 장동민이 다시 한 번 독박 벌칙의 쓴 맛을 본 ‘니돈내산 독박투어3’ 36화에 이어, 더욱 흥미진진한 ‘독박즈’의 여정은 5월 10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채널S, K·star, NXT에서 만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May 3, 2025 at 10:26 PM
김치냉장고에 모셔두었던 토실한 깐밤으로 밤조림을 만들었다.
찹쌀파이에 넣으려고 만든건데 양이 많아서 시식.
간장을 약간 넣어서 달고 은은한 짠맛.
그러나 목이 막히는 것을 피할 수는 없다.
May 12, 2025 at 7: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