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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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hae3.bsky.social
김해삼 20살 3개월
여오이 13살!!!
사람이 늘어났다고 하니 간략 소개
카오스 고양이 사진을 보면 리포스트 합니다
고양이 사진 일상 잡담(음식 사진) 시사 잡담 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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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가 냠냠이 안줘서 속상한 픽시
November 29, 2025 at 3:41 AM
자본주의로 인간 기술의 무한 발전 가능성을 긍정하는 머저리들은 틀림없이 살림 안 해본 가부장 아니면 아직도 엄마가 다 해주는 애새끼들일 거라고 빨래를 널 때마다 생각한다 수건이나 속옷이 예전에는 이렇게 쉽게 바느질이 틑어지고 옷감이 상하지 않았거든
November 29, 2025 at 3:07 AM
책상에서 일 하는데 어디서 삐웅삐웅 소리가 나서 보니 이불 안에서 자다 깬 오이가 침대로 오라고 부르고 있었다 이제 언니 왔다고 흡족하게 골골대는 중
November 29, 2025 at 3:04 AM
Reposted by 김해삼
나랑 같이 침대에 있는 빽빽이 보여줄게
November 29, 2025 at 2:57 AM
매년 가지고 다니는 스케줄러와 그날의 일정을 기록하는 다이어리 두 권을 썼는데 2026년에는 한권으로 합치고 별도로 프로젝트별로 노트를 만들까 고민 중... 얼른 결정을 해야 어제 산 다이어리를 얼른 쓰는데 말야
November 29, 2025 at 2:58 AM
Reposted by 김해삼
여러분??
저, 내 옆지기 Y랑 오늘 20주년이에용~~~~

어쩌자고 이 나이에 벌써 20주년이냐면은~~ 저는 십대 때 만난 첫사랑이랑 지금까지 같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하하하하하하핳!!!!
난 정말 행운아야~~~~ 하하하하하하하하핳!!!!!

여러분은 충분히 부러워하시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November 29, 2025 at 2:43 AM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크크크(대충 작년에도 같은 캘린더 스티커 사서 한번도 안 써놓고 올해도 또 더 많이 샀다는 뜻)
November 29, 2025 at 1:51 AM
이번 주말에는 어떻게든 트리이를 꺼내지 않으면 이대로 시즌을 넘기게 된다🥺
November 28, 2025 at 1: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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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붓하게 둘이 시간보냄
November 28, 2025 at 6:57 AM
정동의 성공회 주교좌 성당 뒤에는 영국대사관이 있고 그 뒤에는 아마 대사관저로 짐작되는 건물이 있는데 마당에는 무려 레일까지 설치된 수영장이 있더라 역시 일찌감찌 자리잡은 제국의 후손이라...(아 물론 당연히 골목 하나 너머에 있는 미국 대사관저에도 수영장은 있음)
November 28, 2025 at 5:19 AM
Reposted by 김해삼
님들 고양이 박스에 꾸겨지는거 좋아하시는거같아서 영상도찍어왔습니다
빗소리가 녹음됐을거같은데 걍보세요(뭔
November 27, 2025 at 1:45 AM
Reposted by 김해삼
사립국어원의 판타지 종족 억지 순화
November 28, 2025 at 2:34 AM
왐마 무려 17명이 목사의 성폭력 신고를 해서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해 감리회 교단에서 별다른 반응을 안 보이고 있다네 이동환 목사님 그밖에 교역자들 퀴어 축복식 가지고 그 난리를 치더니 성비위는 미적대면서 처리를 미뤄??
(혹시 교단의 가해자 징계를 촉구하는 서명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함께 해주시면 좋습니다 교인 아닌 일반 시민도 가능)
docs.google.com/forms/d/e/1F...
www.newsnjoy.or.kr/news/article...
군포 그루밍 성폭력 목사, 추가 기소…피해자 총 17명으로
[뉴스앤조이-나수진 기자] 교인들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러 재판을 받고 있는 군포 A교회 김 아무개 목사 성폭력 피해자가 더 늘어났다. 검찰은 9월 말 김 목사를
www.newsnjoy.or.kr
November 28, 2025 at 2:27 AM
케이터링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난 거 대만 모스 버거에서 연말 파티용 패키지 음식을 예약 받고 있었다 근데 이제 그것을 모스 버거에서(...) 사진상의 음식은 햄버거와는 전혀 상관 없어보이는데!!
November 28, 2025 at 2:13 AM
Reposted by 김해삼
타임라인에 있는 모든 반려동물들의 과거가 알고 싶다!!! 어떤 연유로 그들의 사람과 살게 되었는지.
November 27, 2025 at 11:48 PM
오이 녀석 이불 안에 들어가서 가까이 가면 그 기척에 잉잉 울길래 이불 살짝 들어서 살펴봤더니 웃기게 운다 아이구 이놈 잉잉이
November 27, 2025 at 11:36 PM
너무나도 동일한 실루엣😳
November 27, 2025 at 1:57 PM
오이 얌전해졌다 했더니 여기서 잉잉
November 27, 2025 at 1:12 PM
얼른 저녁 지어야 하는데 오이가 부엌에 못 가게 한다😳
November 27, 2025 at 9:49 AM
공손한 거절 이메일 써야 한다고 고민하는 직동한테 제미나이한테 부탁하라고 했더니 반신반의하면서 해보고는 너무 그럴싸하게 잘 써줘서 짜증난대 ㅋㅋㅋㅋ 이 AI 반달리스트 같은 놈!!!
November 27, 2025 at 8:55 AM
서점에 갔다가 제목을 보고 문득 아 그래 내가 87 이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 싶어서 집어들었는데 생각보다 더 몰랐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드문드문 이름이나 키워드로만 알던 것이 하나로 꿰어지는 즐거움이 있다 그리고 역시 민주주의의 적은 공산주의 사회주의가 아닌 자본주의라는 깨달음을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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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7, 2025 at 6:09 AM
예전에는 카드 쓴 거 안내 문자가 그냥 날아왔던 것 같은데 어느 날부터 꼬박꼬박 매월 300원씩 징수해간다 버르장머리 없는 카드사 놈들!!
November 27, 2025 at 6:02 AM
Reposted by 김해삼
왜 꼭 책 위에 누워야 하는건데;;;; 그 와중에 고로롱 거리고 있음;;;
November 27, 2025 at 5:10 AM
인생에 도파민이 '고작' 여행 뿐이라니 여행이 얼마나 도파민 맥스 체험인데?!? (고작 사흘 다녀오고 아직까지 정신의 일부가 대만에 있는 사람)
November 27, 2025 at 1:26 AM
Reposted by 김해삼
무럭무럭무럭무럭
November 27, 2025 at 1: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