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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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jjoe.bsky.social
Eun
@hellojjoe.bsky.social
월-목 열심히 출퇴근하고 금-일 열심히 멍때리고 그렇게 인생이 흘러가는 것을 초조하게 방관만 하고 있는 자.
금토일 삼일 내내 아프다가 오늘 겨우 좀 회복하는 중이고 정상 컨디션도 아닌데 내일 출근이라니 ㅜㅜ 돈 벌기 쉽지 않다
February 17, 2026 at 5:51 AM
금욜에 상태 괜찮아지나보다 했던게 사실은 아니었고 금욜밤부터 내리 지금 태어나서 겪는 두통 중 탑 쓰리 안에 들 정도의 엄청난 강도의 두통에 괴로와 하는 중인데 약도 잘 안 들고 보통은 그래도 이틀 정도 지나면 다 낫지는 않아도 약해는 지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정말 주말 내내 괴로움에 눈도 제대로 못 뜨고 누워만 있음. 오늘도 컨티뉴.....
February 15, 2026 at 11:24 PM
발렌타인데이에 우리는 집 오퍼를 넣었다
February 15, 2026 at 3:30 AM
오늘 본 집 중에 하나 맘에 들어서 일단 해보기로 했다. 🏠
February 13, 2026 at 9:57 PM
어제 결국 병가 안 내고(오후에 좀 괜찮은 듯 느껴졌거든) 버티다 왔는데 결국 저녁에 이건 아니다 싶은 엄청 힘든 상태에 달해서 약 먹고 일찍 잤는데 자다가 머리 아파서 중간에 깨서 타이레놀도 먹고 다시 잠들고 난리침. 다행히 오늘 아침 일어나니 좀 나아지긴 했는데 정상은 아니고 그래도 오늘 쉬면 많이 괜찮아질거 같음. 근데 이따 지난주 만난 그 리얼터랑 처음으로 같이 집 보러 가는 약속 있고 원래 집 보는거 좋아하는데 오늘은 의욕이 없다...ㅜㅜ
February 13, 2026 at 4:53 PM
사람 보는 눈 다 비슷하네. ㅋㅋㅋ 어제 집 하나 올라온게 있는데 동네+집구조+백야드 등등 다 넘 맘에 들어서 우리 버짓 맥스긴 하지만 리얼터한테 내일 투어에 얘도 보여달라 했거든. 근데 오늘 연락오길 벌써부터 오버 리스팅 프라이스로 멀티플 오퍼 중이래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안 본다 했다. 그것도 이미 맥슨데 더 쓸 돈 없어;;;
February 12, 2026 at 11:17 PM
우리나라 스노보드 왜케 잘해! 특히 이 소녀들 대체 뭐야!!!! 빅에어도 그렇고 하프파이프도 그렇고 다들 정말 어쩜!!!!! 🤩
February 12, 2026 at 11:01 PM
아프다고 오후 병가 내고 가고 싶기도 한데 이게 주말 전이라 그러기엔 맘이 어딘지 불편하고 또 내 앞에 아줌마는 지난주에 수술하고 어제부터 와서 앉아 있고 내 앞앞 자리는 종일 기침하고 코 풀면서 버티고 있는(얘 이미 그제 못 나옴) 이런 분위기에서 나 감기가 제대로 올거 같다는 기분에서 병가내는게 좀 맘이 불편한거. 물론 그들과 나는 하는 일이 전혀 다른 성격이라 난 굳이 버티고 있을 필욘 없긴 한데 뭔가 좀 미안함...
February 12, 2026 at 6:31 PM
감기 걸린거 같다. 아...긴 주말에 골골대며 누워 있게 생겼네.
February 12, 2026 at 3:09 PM
아침부터 간절하게 바라던 바로 그 순간. 고잉 홈.
February 12, 2026 at 1:36 AM
이상하게 으슬으슬한데 오늘 스카프 종류 갖고 나온게 하나도 없고 목이 많이 허전하게 느껴지고 막 잠기는 기분도 들어. 점심시간에 후다닥 나가서 목에 두르는거 아무거나 사올까.
February 11, 2026 at 7:24 PM
이번주 생리해서인가 진짜 징하게 힘들다.
February 11, 2026 at 7:02 PM
수욜인데 목욜 컨디션이야. 죽겠다...
February 11, 2026 at 2:27 PM
9시엔 누워야 되는데 맨날 밍기적 대다가 10시가 거의 다 되어서야 눕는다 ㅜㅜ
February 11, 2026 at 5:48 AM
잠깐. 아직 화욜이이야?????? 어째서???
February 10, 2026 at 10:31 PM
정말 오늘 너무 머리 감기 싫은데 큰 결심하고 감아내고 말려낸 나에게 큰 칭찬을 스스로 내리며 이제 잠을 청한다. 이럴 때 마다 머리 짧게 잘라버릴까 싶음. 그럼 한결 머리 감기 결심 및 실행이 수월할텐데...
February 10, 2026 at 5:50 AM
어머! 어제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예선전 보며 왜케 잘해 했던 우리나라 선수 동메달 땄구나!!! 이름은 유승은!! 짱 머쪄!!!!!!
February 10, 2026 at 2:13 AM
삼십분 전 쯤 너무 배가 고파서 그상태로 퇴근하구 집에 가면 부엌 통째로 먹어치울거 같아서 회사 냉장고에 둔 쵸바니 작은(?) 컵 하나 먹었는데 이거 양도 많고 포만감도 장난 아닌 듯. 지금은 배불러 죽겠다...다행히 집에 가서 우걱우걱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는 일은 피하게 된거 같음.
February 10, 2026 at 12:49 AM
지난주 만난 한국인 여자 리얼터 나쁘지 않아서 일단은 이분이랑 할거 같고 이번주 금욜에 집 몇개 이거저거이거저거 보여달라고 보냈는데 답변도 빨리 오고 내용도 딱딱 분명하고 좋음.
February 9, 2026 at 11:23 PM
내 생리통에는 허리통증은 없는데 이번에 낯설게도 허리가 같이 아프네. 에구구구 온수 매트 위에 누웠다. 낼 출근 하기 시러요오오
February 9, 2026 at 5:55 AM
다들 수퍼볼 보는 날이지만 난 동계올림픽 틀어놓고 있징. ㅋㅋ 미식축구 모르고 관심 없으니 수퍼볼이라도 딱히 재미가 있을리가 없자너. 아침에 한국 혼성팀 컬링 경기 보고 지금 여자 스노보드 점프 경기 보는데 한국 선수 완전 잘 해! 근데 여기 나온 소녀들이 다 너무 귀엽고 멋지고 짱장걸들임. 거의 스무살 언저리인데 저런 경사를 보드 타고 질주해서는 공중에서 뱅글뱅글 돌다가 착지하고는 점수가 높건 잘 안 나왔건 카메라 보며 웃으며 신나는 표정 짓는거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멋짐 폭발이야.
February 8, 2026 at 8:38 PM
나는 오늘 ‘우리 모두의 냄비’에다가 호박과 한치를 넣어 맑은 두부 찌개를 끓임.
February 8, 2026 at 7:01 PM
올해도 울 아파트 성급한 벚나무들 역시 시간 맞춰 만개하심. ㅋㅋㅋㅋㅋㅋ 이거 약간 다른 종류인가 싶기도 한게 바로 길 건너 공원에도 벚나무가 쫙 심어져 있는데 얘랑 딱 한 달 정도 차이나게 피거든. 아무튼 여긴 봄인지 여름인지 확실히 겨울은 아녀......
February 8, 2026 at 12:38 AM
벽 셰어하는 아파트에서 개인주택 사는 것 처럼 행동하는 사람들 너무 싫다. 날씨 좋아서 흥이 더 나는지 아랫집 하루종일 또 음악 겁나 크게 틀고 있음. 집 바닥이 덜덜덜 울려서 바닥에 딛고 있는 내 발 타고 몸으로 그 진동 다 퍼지는 정도임.
February 8, 2026 at 12:01 AM
지금 밖이 22도고 체감기온은 25도. 사람들 반바지에 슬리블리스 혹은 최소 반팔티 입고서 운동하고 공원 잔디에 드러누워있고 지금 정말 딱 누구나 좋아할 그런 여름날의 기운이 가득함.
February 7, 2026 at 10: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