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환경미화원 초봉이 지방은 월 300만원 중후반부터 시작이고, 서울권은 그보다 100만원 가량 더 높은데.
어디가서 연봉 이야기를 못 한다고 함. 고작 청소일 하는데 돈을 그만큼이나 준다면서, 세금낭비라고 민원 들어온다고 한다.
February 5, 2026 at 12:19 AM
민원 받는 공무원 됨요
여기 주렁주렁 1호선 광인들만 매달려 있는데요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스 와서 내가 누군지 모르느냐 하지 마시고 ㅈㅎㅁㅁ 를 완성하여 말해주시길 바랍니다
February 4, 2026 at 5:55 AM
미화원이 투자 팁 올렸다가 민원 받아서 퇴사하셨다는 기사 본 거 같아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새벽에 나와 궂은일 하는데 사람들 심보가 참 못됐어요
February 5, 2026 at 12:25 AM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 논란… 경찰 수사팀 징계 민원, ‘셀프 검토’ 한다?
수정2026.02.02. 오후 6:30

‘카톡 수사’·압수수색 이어 민원 답변도 논란
“절차 위반 따져달랬더니 수사팀이 답변” 반발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 논란… 경찰 수사팀 징계 민원, ‘셀프 검토’ 한다?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를 둘러싼 경찰의 불법 수사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학생들과 법률대리인 측은 경찰이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피의자에게 접촉했고, 자택 압수수색 과정에서도 인권 침해 소지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절차상 위법이 없다는 입장이다. 성신여대 학생들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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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 2026 at 3:45 PM
시작됐다........공사로 인한 입주민 민원.....
February 4, 2026 at 8:54 AM
와 구청에 청소 민원 넣은거 회신왔다. 역시 민원이 최고여~~
February 3, 2026 at 7:40 AM
어제자지만... #고양이보여줄게
둘다 같은 장난감을 노리는 거라오

...오늘은 끝에 불 들어오는 낚싯대로 놀아줬더니 인간 팔이 죽어서 사진이 없다오(고영들 넘 신나서 층간소음 민원 들어오는 줄
February 1, 2026 at 5:02 PM
근데 자애 알피 개 불쌍해 만년인턴에 민원 고생에 하고 싶다던 사진으로 박물관 차리는 증거수집용되고 잔별터를 좋아해서 지키고 결국 잡혀감
February 1, 2026 at 6:14 PM
여담으로 재관국에 한번 민원 비슷한 거 들어올 것 같다. 환경부 산하이면서 일회용품 소비가 엄청나다는 것이다. 이에 자정 하고자 컵과 수저, 그릇 등을 따로 챙겨 그때그때 설거지 하기로 처음에 약속을 걸었는데 현무 팀은 사흘 만에 때려 쳤다.

배달 먹다 말고 출동하고 설거지 몰아서 하려고 고무 장갑 끼자마자 출동하고 몇 번은 배달 오기도 전에 호출 당해서 시청 계단 앞에 아구찜이 덩그러니 남아 식어가고 있었다… 식기 세척기도 없고 그때그때 닦아야 해서 남아있던 백호 팀 신입이 대신 열심히 설거지 하다가 주부 습진을 얻었다
January 26, 2026 at 9:18 AM
기업은 무지성으로 창작자 버릴 생각부터 함. 커뮤에서 작가 불링하고 블랙리스트 만들고 회사에 민원 넣으니까
진짜 초 인기 작품 담당 중인데도 당장 자르려 한 일 한 두개 아님.
근데 인권 단체 사람이 내가 피해자 여럿 알고 있으면 모아서 직접 대응하지 왜 자기네한테 자꾸 매달리냐고 함. …너네가 인권단첸데.

진심 벗어날 방도가 없다. 피해자들 소문나서 아파서 일 못구하거나 또 착취하는 일 하느라 회복도 생계유지도 제대로 못하니 다른 업계 이직이건 해외건 뜨기도 어려움.
나도 걍 작가 때려치고 싶어. 3년 넘게 뭔짓이냐 이게.
January 22, 2026 at 10:42 PM
교사 개인 연락처나 에스앤에스(SNS)를 통한 민원접수는 금지된다. 교사들이 민원 대응 업무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처다. 수정 2026-01-22 10:07 www.hani.co.kr/arti/society...
교사 개인 연락처로 ‘학부모 민원’ 금지된다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교사는 학부모 등의 민원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된다. 또 학교장은 중대한 교권 침해 행위가 발생하면 교사와 학생을 긴급 분리 조처해야 한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겐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부는 22일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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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6 at 5:53 AM
"더구나 지하철 행동은 전장연의 수많은 활동 중 일부다. 전장연은 2001년 오이도역 사건을 기점으로 오랜 시간 정치인 등을 상대로 입법 제안, 민원, 토론회 등 다수자를 설득하기 위해 여러 합법적인 방식을 동원해왔다. '비설득적'인 지하철 행동에 비해 '설득적'인 활동을 더 오래, 많이 펼쳤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정치가 응답하지 않았기에 다시 지하철로 향한 것이다. 그렇다면 필요한 것은 그 긴 세월, 정치가 장애인 이동권을 어떻게 방치했는가에 대한 뼈아픈 자성이지, 투쟁 방식의 적절성을 따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January 21, 2026 at 5:09 PM
오전부터 진이 빠진다
섶 지고 불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나
돕거나 가르치려는 생각을 그만두고 "네 인생 네가 마음대로 살아라" 생각해야 편한데
그걸 못 해서 "아니 근데 아니 진짜" 를 반복하는 하루하루
측은지심 가져 뭐하나 민원 들어와서 사유서나 써내는 걸
January 21, 2026 at 3:46 AM
예상은 했고 암튼 유사 사례에 대해 계속 민원 넣을 것.
January 20, 2026 at 10:33 PM
입력2026.01.21. 오후 4:52

합수본 "이만희, 이상득 전 의원 만났다" 진술 확보
MB 대권주자 거론되던 때…17대 대선 경선 염두에 뒀나
비슷한 시기 신천지 신도들 '당원 가입' 지시 정황도
민원 해결 이해 관계…해당 구조 20대 대선에도? www.nocutnews.co.kr/news/6459875...
[단독]"MB측, 이만희에게 당원 요청"…이해관계 맞은 신천지
이명박 전 대통령 측 고위 인사가 과거 이단 신천지의 이만희 교주를 만나 책임당원을 모집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진술을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확보했다.
www.nocutnews.co.kr
January 21, 2026 at 1:39 PM
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에 "성범죄자 취급"…경찰 "원칙수사"

업데이트 2026.01.21 오전 09:54
학생 "생리혈 보여줘야 했다", 경찰 "사실 아냐"…온라인선 '민원 총공'
법조계 "학교가 학생 처벌 원해서…재물손괴 압색, 이례적"
www.news1.kr/society/inci...
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에 "성범죄자 취급"…경찰 "원칙수사"
학생 "생리혈 보여줘야 했다", 경찰 "사실 아냐"…온라인선 '민원 총공' 법조계 "학교가 학생 처벌 원해서…재물손괴 압색, 이례적" 래커칠 시위를 한 성신여대 학생들이 압수수색을 당한 가운데, 경찰의 과잉수사인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이 대학생의 래커칠 시위와 관련해
www.news1.kr
January 21, 2026 at 6:06 AM
글고 치마나 힐 안신으면 남자들이 ㅈㄴ 민원 건다고함.
...... 인류애 또 나락......
승무원들 살 에는 추위에도 '유니폼 출근', 이유 있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

"회사가 탈의실 등을 마련하지 않아서다. 저비용항공사(LCC)뿐 아니라 세계적 경쟁력을 갖췄다고 홍보하는 대한항공도 승무원이 집에서 옷을 갖춰 입고 오거나 공항 화장실에서 갈아입는다. 두툼한 외투를 보관할 공간이 없는 탓에 겨울 패딩과 방한 부츠 차림으로 오면 이를 짐 가방에 넣어 항공기에 실어야 하는데, 가방 무게가 제한돼 어렵다."
승무원들, 극한 한파에 왜 얇게 입고 출근하는지 아세요? | 한국일보
인천국제공항 승무원들이 환복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유니폼 착용 의무, 탈의실 부재, 노동환경 개선, 항공사 책임, 산업안전보건법 보완 필요성이 지적된다.
www.hankookilbo.com
January 17, 2026 at 8:14 AM
초등학생들이 정치적으로 깊은 신념이나 증오를 가지고 극우언행을 하는 건 아닐테니 역시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그런 커뮤니티의 댓글들을 방치하는 언론사부터 공교육이 본인 입맛에 안 맞다는 이유로 민원 걸고 심지어는 뭘 배웠다는 이유로 아이들까지 혼내는 가정 내 어른들의 죄가 크지
역시 강력한 규제와 법, 교육 개정이 답이다…
January 13, 2026 at 2:05 AM
호남선 고속화 사업에서 제일 민감하게 반발 나올데는 광역전철 예정이 있다 날아간 흑석리역 주변이 아닐까 했는데, 애초에 화물역 취급이라서 별 생각이 없는 모양이고, 현역 정차역으로 유지되던 연산역 쪽에서 민원 나오는 분위기인듯.

광역전철 연장을 내놔라 라는 식으로 좀 여론이 흘러가는거 같은 느낌이 있는데, 기존선 존치거리가 너무 길어서 좀 그렇지 않나.

논산역 주변에서 연무대역 생기는거에 말이 나오는거야 상인들 입장에선 그럴만한 이야기긴 한데, 이거 실제 노선계획이 어떻게 나오는지는 좀 두고봐야 하지 않을까 싶은.
역 폐쇄·상권 위축 반발...호남선 고속화 ’주민 설득’이 관건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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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26 at 5:42 AM
시끌시끌
(익명의 블친들이 탐라 조용하다고 민원 넣어서)
January 9, 2026 at 11:38 AM
와 실내흡연 때문에 민원 들어온다고 방송 나오네. 대체 어떤 미친놈이 지 집에서 담배를 피우냐....
January 4, 2026 at 8:20 AM
민원 넣음. 2026년 내내 넣겠다.
라디오에서 광고 나오는데 공공기관들부터 커뮤니티니 유니티니 돼먹잖은 영어 타령 하네. 이재명이 다 때려 잡아주길. 국민 신문고에 다 올려 버려야겠다. 그래야 대통령도 일늘 하지.
January 3, 2026 at 9:10 AM
암환자 최전방 배치·자살 작전 강요…러시아軍 비리 공개
송고2026-01-02 12:22

작년 4∼9월 접수 민원, 러시아 인권위 실수로 공개
장교들이 뇌물 받은 후 증거 없애려 자살 돌격에 병사 투입 의혹 www.yna.co.kr/view/AKR2026...
암환자 최전방 배치·자살 작전 강요…러시아軍 비리 공개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병사들을) 1월에 발가벗긴 채 수갑을 채워 나무에 장시간 묶어뒀으며 일부는 다음날 아침까지 방치됐다"
www.yna.co.kr
January 2, 2026 at 9: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