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스틱
banner
stycsforcebois.bsky.social
(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or 🪄
공화국 거주하는 박사말년차
서울의 1호선 광인 파리의 27번 버스 늙은이
이것저것 다 덕질합니다 🤺📸📚🎬
술도 마시고 커피도 마시는 사람 🍷☕️
Reposted by (립)스틱
[속보] '내란 우두머리' 尹 구형 13일로 연기…기일 추가지정
송고2026-01-09 21:56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내란 우두머리' 尹 구형 13일로 연기…기일 추가지정 | 연합뉴스
(
www.yna.co.kr
January 9, 2026 at 12:57 PM
Reposted by (립)스틱
rp. 난 무인매장 일부러 안 쓰는데, 저런 인건비는 안 주고 싶어하면서 이런저런 사고 시 책임을 지기 싫다는 기형적인 오프라인 매장이 늘어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부러 불매하는 중. 한국서 누가 저걸 굳 아이디어라고 시작했을까 싶고 ㅠㅠ
어제 집까지 걷기 하다가 오래간만에 가 본 골목에 독특한 무인매장이 생겼던데, 나름 나눔스토어 비스무리한, 중고무인매장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싫었다. 사람 하나 쓰기 싫어서 손님에게 모든 걸 일임하는 매장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한다.
January 7, 2026 at 9:03 AM
Reposted by (립)스틱
생기면 생길수록 더 더 더 강하게 쓰기 싫은 무인점포 모든걸 사회에 의존해서 하는 무인점포 내가 왜 내 노동력을 제공하고 경찰이 보안을 유지해줘가며 사용해야하지?
January 7, 2026 at 9:10 AM
Reposted by (립)스틱
여러분 미국인은 생각보다 “강대한 힘을 가진 군주가 힘을 마음껏 휘두른다” 이런 것에 그 정도로 큰 거부감이 없어… 애들 가르칠 때 마다 내가 늘 놀라는 점임 😂

“그 힘이 누군가의 권리나 자유를 침해함” 이런 사안에는 예민하지만 “힘을 마음껏 휘두르는 군주” 자체에는 생각보다 큰 거부감 없음

근데 뭐… 미국은 지금도 강대한 권력을 억제력 별로 없이 마음껏 휘두르고 살고 있으니까

동양인들처럼 “군주가 되었군요 폭군이 안되는 핸드북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 규칙이 있고 폭군이 되면… 가만 두지 않을거야” 이런 느낌이 아냐 😂
“네가 어진 위정자라면 알거 아니냐 백성이 마약중독에 빠지게 내버려둘 수 없다는거” 이게 “상대를 존중하는” 말이란 걸 미국인은 모르더라고 😂 이럴 때 마다 미국인과 엄청난 격차를 느끼는 유교걸…

니가 개쓰레기 폭군은 아니라고 믿으니까 (근데 이쪽이 정답이었죠 😂)
맨날 미국인들한테 임칙서가 빅토리아 여왕한테 쓴 편지 분석 시키는데 그거 읽히면 애들이 어떻게 대영제국 여왕님한테 이런…! 이러고

임칙서한텐 여왕이 자기 나라 사람들이 아편중독에 빠지든 말든 신경 안쓸 거란 세계관 자체가 상상이 안되잖아? 어진 위정자가 자기 백성이 마약에 중독되어서 삶을 망치든 말든 관심 없을거라고 가정을 하지 않는 것임…상대가 그런 개쓰레기 폭군이라고는 생각 안하는거임

근데 나는 “여왕이 백성이 중독되든 말든 관심 없음“이 헉-하는데

미국인 애들은 ”여왕이 마약중독자들에게 관심을 가져야한다“를 낯설어하더라고
January 7, 2026 at 2:37 AM
와우. 오늘도 눈 엄청 내렸네. 일단 밥 좀 먹고 집 치우고 하던일 정리하고 여유 생기면 산책 나가자. 얼마 없는 기회야.
January 7, 2026 at 12:48 PM
새해 벽두부터 람뿌의 베네수엘라 침공 뉴스라니.....아 진짜 쌍욕만 나온다. 🚬🚬🚬
January 6, 2026 at 8:37 PM
Reposted by (립)스틱
국힘쪽 채널은 이혜훈 성토와 더불어 '내가 싫어하던 그 새끼도 입각제의를 받있을 지 모른다'는 의심암귀 상태임...나비효과 죽인다;;;
December 28, 2025 at 1:12 PM
아 혼자 타지에서 연말연휴 보내는거 근 11년차인데 너무 좋다. 역시 본가는 나와야하고 가까운 사이인 사람들은 적당히 떨어져 살아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7, 2025 at 3:21 PM
Reposted by (립)스틱
내 규칙 중 하나는 먼가 끼어들고 싶을때(흔치 않지만), 남을 향한 안좋은 생각이 들 때, 이 모든걸 막고 싶을때, 속으로 "냐옹냐옹냐옹"을 시작한다는거다. 이 모든 흐름이 멈출때까지 냐옹냐옹냐옹 냐옹냐옹냐옹.. 정말 효과있다. 어느새 아무 생각도 안나고 냐옹하고 있는 내가 흐뭇
December 26, 2025 at 11:26 PM
Reposted by (립)스틱
귀엽지!
December 22, 2025 at 1:16 PM
아오 블스 오랜만에 들어오네. 저는 그럭저럭 잘지냈읍니다. 처음으로 10km 한시간의 벽을 깨고 베프들 소수 초청해서 생일파티 재밌게 하고 동네책방 가서 돈 졸라게 많이 썼고 부슈 뒤 노엘을 주문하는데 성공했으며 연휴 앞두고 탁묘온 고양이랑 놀면서 논문 마지막 작업중임. 좀 더 힘낼거고 내일은 전시를 볼것이며 연휴내내 여가시간에 밀린 책읽고 영화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2, 2025 at 1:07 PM
와 투이타 오하아사랑 좀 다르네.
1위 사수자리

엔진 풀가동으로 움직일 수 있는 날. 포기했던 꿈도 이룰 수 있다. 대담한 자세가 성공의 열쇠. 손가락으로 허공에 동그라미 그리기
December 10, 2025 at 12:35 PM
Reposted by (립)스틱
우리 안의 윤석열을 경계해야지, 윤석열 하나 없앤다고 모든 악이 없어지는 게 아님.
December 10, 2025 at 11:08 AM
영화 본거 조만간 싹 다 코멘트 모아서 장문으로 제대로 정리해놔야지.
December 10, 2025 at 12:34 PM
Reposted by (립)스틱
같은 포즈 다른 크기
December 10, 2025 at 11:35 AM
모 님이 말한 이번 뉴욕시장 선거 코리안버전 호환 : 용혜인이 서울시장 돌풍 일으키니까 윤석열이 용혜인 빨갱이니 조국이라도 찍으라고 발광. 용혜인 캠프에는 김복준,염건령,홍유진 있고 조캠프에는 이수정,최강욱 있음. 이 와중에 장원영이 용혜인 지지해서 김흥국이 장원영 저격하고 최일도 목사가 용혜인 지지 선언 후 길거리에서 신천지,통일교한테 폭행당함.
November 7, 2025 at 6:04 PM
Reposted by (립)스틱
가장 적절하면서 한국인들이 발작할만한 해결책:

LH에서 국립 월세집을 대거 운영한다.

청년주택이라고? 예 그거요. 그냥 그걸 확 늘리는게 차라리 나을듯.

2평 3평은 사람 살 곳 못된다? 사기당하기보단 낫지않겠습니까? 그리고 그 말대로면 대학 기숙사는 뭐 짐승 우린가?

근데 이런 빨갱이 정책은 우리 M-Z한 친구들은 안 좋아할듯. 뭐 악깡버 말고 도리가 있을까.
우리 인민들이 전세 사기가 두려워 월세로 도망가는 게 괘씸하게 여겨졌는지 월세 사기 수법이 다양해지고 있네.
싸고 좋은 집이네?라고 생각되면 무조건 의심을 해야 한다고 하니. 나중엔 일부러 하자가 있는 집으로 사기칠 거 같어.

youtu.be/lfTrfaMY3pY?...
"집도 들어가 봤는데..." 😶 알아도 못 피하는 신종 월세사기, 계약 전 '이렇게' 말하세요
YouTube video by 서초 변호사 하종원
youtu.be
November 6, 2025 at 11:33 AM
Reposted by (립)스틱
근데 어떻게 생각해봐도 결국

이른바 트랜스여성/남성에 대한 혐오는

본질적으로 뭘 싫어하고 적극적으로 망설임 없이 비난하는지를 직시하면

각 성별의 전형적인 아름다움을 위화감 없이 실현하는 수행미의 부족에 의한 이른바 '찐따 같고' 정상성에서 벗어난 상태에 대한 공격임

트랜지션 덜 된 사람이 화장실 가면 되네 안 되네 이전에

그 혐오를 이래도 되나 하는 망설임조차 없이 자유롭게 막 하는 사회는 결국 '덜 꾸민' 여성도 가만 안 둠

그들이 신분증만 내고 목소리와 하관 검사 같은 (?) 걸 통과한들 '보호받을' 거라고 생각해?
October 12, 2025 at 7:43 AM
Reposted by (립)스틱
October 30, 2025 at 2:12 PM
Reposted by (립)스틱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으려면 이렇게. 루브르 박물관 도난사건에 이용된 사다리차의 독일 제조사 광고: "일이 빨리 돌아가야 할 때라면: 400kg 짜리 짐을 분당 42m의 속도로 운반 가능한 230볼트 전기모터 장착."
October 24, 2025 at 4:24 PM
Reposted by (립)스틱
뭐 미국 민주당 양반들이 좀 빡쳐하는 거 이해는 하는데, 우리가 오씨나 조씨때 미국 민주당의 일빠짓에 엿먹은거 생각하면 그정도는 가벼운 응보라고 생각들 하셔야 할거임...
October 30, 2025 at 11:20 AM
Reposted by (립)스틱
오늘의 꼬막
October 30, 2025 at 1:32 PM
아 진심 JM이 트럼프 다루는거 보니까 이쯤되면 아부와 비위도 예술의 영역같음. 비꼬는거 아니고 진심. 고도로 발달한 실리추구는 예술이다.
October 30, 2025 at 6:36 PM
Reposted by (립)스틱
이 고양이

햇살을 너무 잘먹어요
October 27, 2025 at 4: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