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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출, 어바등, 이착헌 읽는 중. 스포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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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등공식 왕노을이, 괴출비공굿 챱게롱이 인형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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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읽는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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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등 백애영
포니테일
January 29, 2026 at 1: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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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5:40 AM
Reposted by 파란
그거아나 여러분 지귀연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은 무려 3번 기각됨
“왜 이렇게까지?”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자택 압수수색 논란
n.news.naver.com/article/310/...

젊은 경찰이 펨코디시를 함.
January 26, 2026 at 9: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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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짠가? 하고 검색해봤는데 진짜인듯
imnews.imbc.com/news/2025/so...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자체 감사 결과 징계사유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지난달 밝힌 바 있는데, 공수처는 당시 술값이 대법원이 밝힌 170만 원을 넘었을 가능성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진짜 신성불가침의 영역이다. 징계사유 여부도 지들이 판단하고, 진짜인지 확인해보자고 영장 요청했더니 기각 때려벌임.
January 26, 2026 at 10: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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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걸 보고도 한국인들이 챗gpt를 계속 사용하고싶은지
궁금하다....... 저놈은 저렇게 여동생의 성착취를 전면부인하면서도 지 ai의 성인용 서비스를 새로 만들었음 이게 말이 됨???

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
샘 올트먼, ‘여동생 성폭행’ 혐의로 피소…“여동생 정신질환 앓아”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그의 여동생이 소장을 냈다. 오픈AI의 영리법인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 올트먼은 난관에 부딪치게 됐다.그의 막내 여동생 앤 올트먼(Ann Altman)은 2021년부터 그가 10년여간 자신을 성적으로 학대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적 조치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녀는 자신이 자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연...
www.fortunekorea.co.kr
January 27, 2026 at 9: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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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BBQ (대만에서 만듬, 바비큐도 아니고 철판구이임, 일본 텟판야키 영향 받음)

스코치 에그 (잉글랜드에서 만듬, 사실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북인도에 "나르기시 코프타"라는 똑같은 음식 있는데 그거 훔침)

중국냉면 (한국에서 만듬, 차가운 국물에 국수 말아 먹는 것은 한국 전통임)

하와이안 피자 (캐나다에서 만듬, 만든 사람 하와이랑 아무 상관 없는 그리스계임)
솔직히 "더치 커피" "프렌치 프라이"도 널리 쓰이는데 "두바이 쫀득 쿠키"가 안 될 건 또 뭐냐 싶은 것임
January 27, 2026 at 12:24 PM
창작자 의욕 떨어뜨리는 불법사이트 철패해야되는데 ㅠㅠㅠㅠ
금손님들 연성 주워먹다가 불법사이트에서 다 긁어갔다는 얘기들으면 연성 안올려주실까봐 무서움 ㅠㅠ
왜 남의 거 훔쳐 가는 건지 이해 못 하겠고
긁어간 인간은 만사에 고통받으며 골골거리며 살길 바람
January 28, 2026 at 3: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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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시작하는 뉴스가 영 별로여서 세례받는 달팽이 사진을 가져왔읍니다
January 26, 2026 at 10: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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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쫀득토끼
두쫀토
January 26, 2026 at 3: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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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해삼??
January 27, 2026 at 3:49 PM
Reposted by 파란
누가 찹쌀 도넛이 K 쫀득 쿠키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저는 이쪽이 더 취향...
하... 찹쌀 도넛 먹구 싶어.
January 27, 2026 at 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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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길티아카이브, 맛터 류 계정들은 기혼 여성 욕하다가 임출육 욕하더니 급기야 육아 휴직 사용하는 여성들을 욕하고 하다하다 이제는 남성만 징병하는 징병제가 남성에게 특혜라고 여성차별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하는데 알티 네자리수 이상 타는거 보니까 좀 무섭더라 이런거 10대들이 볼거 아냐
January 28, 2026 at 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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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가 미니애폴리스 주재 에쿠아도르 영사관을 무장한 채 침략했다고...
January 28, 2026 at 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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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말티즈
January 27, 2026 at 1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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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강점기가 끝나면 램/GPU가격이 정상화될거라는건 너무 희망적 관측인데 당장 지금 램가격의 폭등은 원래 수십년간 당연스레 돌아가던 가격상승-증산-가격하락의 램 사이클의 주기가 완벽히 깨졌기 때문임. 가격이 상승한 만큼 삼성-하닉-마이크론이 적극적인 증산을 해야 하는데 현재까지 발표된 증산규모는 그에 못미치는, 그러니까 원래 "증산 하려다가 에이 수지타산 안맞아서 때려쳐 안해"했던 계획을 이제서야 살리는 정도에 불과함. 당장 이전에 이거의 몇십분의 일 정도의 램값 상승에 캠퍼스 하나를 지었다는걸 생각해보라는...
January 27, 2026 at 12: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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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들이 동아시아인을 처음 보았을 때 "백인"으로 묘사했다. 그러나 이후에 백인우월주의를 공고히하기 위해 새로 "황인"이라는 말을 발명했고, "황인"은 다른 비유럽인들과 함께 "유색인/비백인" 카테고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인종"은 늘 사회적 맥락 속에서 구성되어 왔다.
흑인과 백인성조차도 유동적이다. 역사적으로 백인성이라는 우산 속으로 초대받은 인구집단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달라졌는데, 이것만 봐도 백인성의 경계가 얼마나 임의적인지를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일랜드인, 이탈리아인, 동유럽 유대인이 20세기 초중반에 미국으로 이민했을 때는 이분법에서 "흑인"에 가까운 것으로, 또는 "흑인"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되었다.
January 27, 2026 at 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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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비쌌나”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탈세 4000억
n.news.naver.com/article/050/...

생리대 등 위생용품 제조업체인 B사는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제품 가격을 33.9% 인상하고 특수관계법인에 과도한 판매 장려금과 수수료를 지급해 비용을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사주 자녀에게 법인 자금으로 취득한 20억 원대의 고급 아파트를 무상으로 제공하는가 하면 법인 신용카드를 골프장과 유흥업소 등 호화·사치에 사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래서 비쌌나”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탈세 4000억
담합과 독점으로 생필품 값을 끌어올려 폭리를 챙기고 세금까지 피해간 기업들이 국세청의 조사를 받는다. 식품 첨가물 대기업 부터 생리대·안경·물티슈 업체까지 이들이 숨긴 탈루 세금은 40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추
n.news.naver.com
January 27, 2026 at 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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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 중 그 사람에 대한 음담패설이 돌면 처리했고, 시간이 맞으면 그에게 찾아가 입술을 매만졌다. 식사도 같이 했으며, 식후 산책도 함께 했다.
보통은 친구들과 이런 행동은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강수정의 모임을 떠올리자면 그들은 여성끼리 서슴없이 접촉하곤 했으니까 납득이 되었다. 게다가 박무현과 가까운 이들 대부분 그러했으니.
해량은 새로 생긴 제 안의 걱정 따위를 끌어모아 깊은 한숨으로 내뱉었다.
이것 말고도 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도 신경쓰인다. 제4해저기지에 유일하게 내리쬔 빛을 타인이 가지는 건 보고 싶지 않았다.
January 27, 2026 at 5: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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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팀장님께서 주신 것, 혼자 쓰는데 뭐 어떻습니까."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게. 번지르르 하지 않아 딱 마음에 들었다. 하얀 가운 주머니로 뚜껑 닫힌 립밤이 들어갔다.
"... 해결 방안은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신해량이 무현을 한참 내려보다가 중얼거렸다. 먼저 간다며 뒤돌아간 그의 등에 무현은 고맙단 인사를 던졌다. 자신의 시야에서 신해량이 사라지기까지 눈에 담은 시간이 얼마나 됐을까. 무현은 주변 사람들이 멈춘 채 정적과 함께 자신을 쳐다보는 걸 깨닫기까지도 시간이 걸렸다.
January 26, 2026 at 4: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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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모범 직원을 때릴 수 있을 리 없지. 박무현은 방금 전 말한 선택지는 삭제하기로 했다.
"폭행을 제외하면 해결할 방법은 있습니까?"
뜨거운 커피에 입술이 마르자 무현은 무심코 주머니를 뒤적여 작은 틴케이스를 꺼냈다. 손이 모자란데. 팔에 커피잔을 끼우고 엉거주춤 움직이자니, 신해량이 그 모습을 지켜보다가 틴케이스를 빼앗아 들었다. 그의 손에 들리니 더 작아 보였다.
해량은 익숙하게 뚜껑을 열더니 손끝으로 찍어 무현의 입술로 가져간다.
"깨끗합니다."
해량의 말에 손길을 받던 무현이 웃었다.
January 25, 2026 at 1:54 PM
방수기지가 어바등 au설정 소개가 되는게 뭔가 좀 슬퍼요

내진설계된 고층건물
빙하를 치고가지않은 타이타닉
문 닫힌 비행기
같은느낌이에요...

해저기지 방수는 당연한건데
당연히 보장될 줄 알았던 안전바가 사라진 느낌이 들었어요
January 27, 2026 at 7: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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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립글로즈, 립스틱 잔뜩 들어오는데 해결 못해서 여성 직원들한테 건네주고. 도저히 남아서 타마키 유즈루(다른 팀으로 이민감)에게도 두 개 넘겨지다...
어째 타마키와 무현쌤이 그런 사이인 거 아니냐고 씬 그새끼가 업보로 밀리고 있다며 환호하는 안티해무파와 그럴 리가 없다며 부정하는 해무파.
그리고 닥터 공원은 누구에게나 친절하니 망치지 말아달라는 닥터공원드림파.
타마키는 가져온 립밤들을 바뀐 자신의 팀원들에게 나눠준 뒤 일하고 있을 뿐이고...
January 24, 2026 at 6: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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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귀는데 접촉하는 해무 그만 좋아해야 하는데... 무현쌤 퇴근 뒤에 립밤 바르고 지나가는데, 해량이 빤히 보다가 넘치게 발랐다고 입가 문질러주기.
누나가 있으셨다고 했지, 하며 이후에도 만져대는 손길을 아무렇지 않게 받는 무현쌤에 체리향 립밤 주는 신해량.
환자들한테 가팀 팀장님 친절하시던데요? 했다가 대한도부터 해저5층(미완공)까지 소문나는 딥블루 치과.
January 24, 2026 at 5: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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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민성
January 27, 2026 at 3: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