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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heydies and gentlethem
논바이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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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가 있다
February 15, 2026 at 12: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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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나 8등신처럼 찌거조 알지? 얼굴 엄청 쟉고 갸름하게
February 13, 2026 at 7: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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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듣기" 하면 안 되고 적극적으로 공감과 위로를 해 줘야 하는 것이구나… 그러면 "반응 안 해 줘도 되고" 같은 말을 하지 마! "적극적인 공감과 위로를 부탁한다." 하란 말이에요. 😵
February 13, 2026 at 5:40 AM
논바 만큼 편안함을 느낀 정체성은 없었다만
언제부터 매니큐어 바르고 치마 입기를 했더라
하니 부치라고 말하고 다니기 시작할 때였다
약간 그런 바이브임 핑크는 부치컬러
같은 느낌으로 강하게 부정하고 피하던 걸
했을 때 뭔가 짜릿하고 신이 났음
February 10, 2026 at 12:34 PM
쫀득뷰
February 10, 2026 at 12:31 PM
이 포스트를 오래 생각하게 된다. 너무 공감이 가서!
나는 그 뭐냐… 반항적인 사람으로서 "머리카락 기르고 치마 입기"를 논바이너리 수행으로 하고 있다. 정체화 전에 "여성"으로서는 못하던 수행이다.
"반골 기질"도 사람의 중요한 한 부분인 것 같아요. 저는 논바이너리 정체화 이전에는 사회가 강요하는 여성성 일단 거부하고 봤는데, 논바이너리 정체화 이후에는 또 "여성이 아닌 내가 치마를 입음"에서 오는 해방감 같은 것이 있다.
February 9, 2026 at 5: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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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뭐냐… 반항적인 사람으로서 "머리카락 기르고 치마 입기"를 논바이너리 수행으로 하고 있다. 정체화 전에 "여성"으로서는 못하던 수행이다.
"반골 기질"도 사람의 중요한 한 부분인 것 같아요. 저는 논바이너리 정체화 이전에는 사회가 강요하는 여성성 일단 거부하고 봤는데, 논바이너리 정체화 이후에는 또 "여성이 아닌 내가 치마를 입음"에서 오는 해방감 같은 것이 있다.
February 7, 2026 at 2:10 AM
티켓이 쌓여 정리할 겸 앞으로 다닐 겸 펀치를 샀다. 잘 잘려서 일단 기분 너무 좋음
February 5, 2026 at 11:09 AM
고양이는 이 침대는 나 하나로 충분하다고 하셨고, 정말 그래보였어요..
February 2, 2026 at 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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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하나도 죽여본 적 없는 메모리노돈이 역시 최고다
February 2, 2026 at 9: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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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 보면 되게 수동적인 취미 같은데 나에게 잼얘를 보장해주는 책을 찾기 위해 수백권의 책을 읽어야함
책 읽는 거 되게 수동적인 취미라고 생각했는데 정정하겠습니다 진짜 수동적인건 슨스 보면서 뭐 재밌는거 없나 떠먹여주는거 기다리는 거고 독서는 그거다 잼얘 기다리는 건 너무 수동적이다 내가 잼얘로 간다
February 1, 2026 at 12:03 PM
너무 나돌아다녀도 상하고.. 너무 집에 박혀있어도 상하고.. 인간이 황태같은 체질일 수도 있는 걸까
February 1, 2026 at 1:13 PM
마라탕 시켜 먹을까 하다가 집에 있던 오리고기 굽다가 고기 기름 넣고 야채 넣어서 라면 끓이니까 약간 라면탕됐다.
February 1, 2026 at 1:13 PM
술 1방울도 마시지 않았는데 지끈거리고 머리에 안개 낀 상태가 계속되어 커피를 마셔도 큰 효과가 없을 때,, 개큰 PMS를 의심하면 대게 맞음
February 1, 2026 at 1:12 PM
꽃 사고 싶다. 내일 모레 입춘이래. 봄이 오나봐
February 1, 2026 at 1:11 PM
수제스윗
February 1, 2026 at 2: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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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B와 윤종신은 이 찌질남의 장대한 서사를 무려 30년에 걸쳐 풀어내고 있다. 동시에 이후 등장할 토이 등의 그룹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기에, 어쩌면 "범-015B가"의 세계관이라 불러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더 송 라이터스 읽다가 이거 너무나 뭔지 느껴져서 순간 웃느라 숨질뻔)
www.aladin.co.kr/shop/wproduc...
더 송라이터스 | 김영대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발라드라는 장르를 통해 한국 가요사의 흐름과 시대적 감수성을 되짚어보는 책이다. 발라드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117곡을 담아 가사를 하나씩 짚어보며, 발라드의 장르적 분석을 넘어 감정의 ...
www.aladin.co.kr
February 1, 2026 at 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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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26 at 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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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입장에서 귀금속과 마법무기를 모으는 이유는 당연합니다 한 숨 자고 일어나면 다른 것들은 다 썩어 뭉개져 있는데 어떻게 하나요

님들도 저녁에 식칼 사서 서랍에 넣어두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식칼이 삭아서 문드러져 있으면 아 진짜 못해먹겠네 마법식칼 사야지 안되겠어 할걸요 당연한 겁니다

나무로 열심히 이케아 식탁 만들고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뿌리가 생겨있든가 곰팡이가 져서 전부 뭉개져있든가 하는 식이잖아요 도대체 살 수가 없음

그렇기에 거의 변하지 않는 것들로만 집 인테리어 하고 그러는 겁니다 딴 이유 없음
January 30, 2026 at 5: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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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이런 젠장
N 눕고싶다
T 퇴근해야
P 퍼질러 잘 수 있는데
January 30, 2026 at 3: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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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need to collect cat-related hashtags in different languages. Cats are universal. (Ukrainian is #котопонеділок)
เมื่อฉันมีแมวเป็นลูกขุนนางลูกเจ้านายลูกของคนชนชั้นสูงนอนพื้นไม่ได้ต้องนอนหลังคาบ้านเพดานฝ้าขื่อคานบ้านและห้ามแตะตัวเธอถ้าเธอไม่ได้อนุญาตเด็ดขาด🤣 #แมว #ทาสแมว #Cat #คนรักแมว #แมวลายสลิด #แมวสลิด
January 29, 2026 at 5:49 AM
소파에 딱 붙어 앉으니까 무지 편하다. 의자는 고려하여 설계된 자세를 찾으면 참 편해진다
January 29, 2026 at 9:45 AM
손이 움직이지 않으면 (사람이) 큰일납니다
#고양이보여줄게
January 29, 2026 at 9: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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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일까, 그러니까 주변에 전파 좀 많이 해주세요.
January 27, 2026 at 11:07 PM
다행이다 졸업해서!

라고 생각하다

재입학을 환영하는 대학임이 생각남
January 27, 2026 at 7: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