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simin.bsky.social
@ilsimin.bsky.social
Pinned
정권 교체를 맞아 포용이니 통합이니 하는 악한 소리를 물리치고자 다시 한번 되새깁니다.
Reposted
こげキャラ〜。
November 15, 2025 at 1:04 PM
Reposted
가끔 예전에 읽은 책의 문구들이 머릿속에 뱅뱅 도는 일이 일어나는데. 최근에는 퇴마록 말세편의 두 장면이 떠오른다.

처음은 1권으로 기억하는데, 기도력을 잃은 박신부가 제주 어딘가에서 고행에 가까운 기도를 하다가 악마에게 온갖 유혹을 받고. 근처 성당 어린이집에 걸린 아이들의 그림을 봤는데 그 중에서 어떤 아이가 그린 마리아를 묘사하는 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음. '여러 번 크레용으로 고치다 못해 새까매진 눈매'였던가.
November 28, 2025 at 2:08 PM
Reposted
손에 몽둥이가 쥐어지면 누굴 죽도록 두들겨 팰 생각으로 눈이 희번득 거리는 미친놈들이 가득한 사회.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충남 홍성에서 A고교 2학년 이 모 학생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
무인점포에서 물건 훔친 자신의 CCTV영상 사진 나돌자 불안감 호소
유가족 " 개인정보 유출 및 디지털 불법 유포" 경찰에 고발
www.ngonews.kr/news/article...

무인점포주가 공부방 대표에게 사진을 건네서 지역 학생 커뮤니티에 전달...
[단독]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 한국NGO신문
지난 9월 23일 새벽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A고교 2학년 이 아무개(18) 양이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충남홍성의료원 시체 검안 결과 직접 사인은 ‘
www.ngonews.kr
November 28, 2025 at 9:01 AM
Reposted
November 29, 2025 at 4:06 AM
Reposted
きちゃ
November 29, 2025 at 12:45 AM
Reposted
사주가 빅데이터라고 믿을만하다 하는데… 빅데이터가 가치가 있으려면 동일 항목에 동일한 주제, 통제된 조건이 맞으면서 수집되어야 객관적 분석이 되어 가치가 발생하는 건데 수천년 쌓아왔어도 변인 통제가 불가한 주관적 감상이 같이 쌓이면 오염이 심한 데이터라 걍 안맞음.
November 29, 2025 at 5:00 AM
Reposted
이후에 제롬 기엔이 회사에서 나가서 왜 그런가 했더니 이정도면 질릴만 했다고 본다. 회사를 위기에서 구해줬더니 코로나 19에 공장을 열겠다고 징징거리는 사장 이야기까지 들으면 나 같아도 온갖 정이 떨어질듯.
November 29, 2025 at 6:14 AM
Reposted
진짜 끼리끼리 노는군…
November 29, 2025 at 6:11 AM
Reposted
가을은 정말 예쁜 계절이야
November 29, 2025 at 6:26 AM
Reposted
도서관의 장서 보관 기간이 생각보다 너무 짧다는 사실이 슬프다. 약 10년 전에 도서관에서 읽은 책을 다시 찾아보니 검색에 안 나와서 사서에게 물어보니 별도 보존도 아니고 아예 없다고... 예산, 공간 등 사정이야 있겠지만 아쉽다.
희귀도서도 있는데 폐기할 바엔 팔아줬으면 좋겠음. (파는 곳도 있다는데 도서관에 따라 정책이 다르다고 함)
November 29, 2025 at 6:31 AM
Reposted
原画の進捗
November 29, 2025 at 6:49 AM
Reposted
정말 조금의 과장 없이
나홀로 집에 1, 2는 최소 열번 넘게 본거같음..
November 29, 2025 at 6:52 AM
Reposted
November 28, 2025 at 11:49 AM
Reposted
November 27, 2025 at 1:28 PM
Reposted
'성폭력 무고'가 정말로 사회문제가 되었던 경우는 딱 하나밖에 없죠. 우리 모두 아는 그 나라에서 비백인 남성에 대한 백인 여성의... (후략)

다들 인종차별도 너무 열심히 하느라 이건 아무도 얘기 안 하더라구요.
November 29, 2025 at 8:21 AM
Reposted
oc
November 26, 2025 at 7:09 AM
Reposted
나는 이 그림과 이 그림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November 29, 2025 at 9:18 AM
Reposted
November 29, 2025 at 9:42 AM
Reposted
Hey @erinbiba.bsky.social I hope this finds you
November 29, 2025 at 4:10 AM
Reposted
「冬眠」
November 29, 2025 at 9:57 AM
Reposted
がむしゃらに行こう!(クリック推奨)
#藤田ことね #学マス
November 29, 2025 at 10:02 AM
Reposted
프리렌 그린김에 페른도
November 22, 2025 at 11:08 AM
Reposted
튜더 시대 오이 요리법이라고 오이 속을 다 파내고 소간으로 보이는 걸 양념해서 오이 속에 채우는 걸 보고 있으니 오이싫어 현대인간 눈에는 ‘오이 속을 다 파내면 애초에 오이를 안 써도 되는거 아냐?’ 하며 흐린 눈으로 보는 중 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10:02 AM
Reposted
이런 막대기면 됨요?
November 29, 2025 at 10:44 AM
Reposted
읍내도 늙긴 했나보다 옛날같았으면 덮어두고 청소년우선 할걸 애들도 인격체니 존중해야하느니 무인매장 형편이 어떻다느니 혓바닥이 길어지네
November 29, 2025 at 10: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