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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그런가보죠. 뭐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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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인증번호를 톡으로 보내서 그걸 확인해서 가입을 했다는 말은 어딘가에서 내 카톡을 보고있다는 거잖아.
뭐야 이게.
이게 뭐지?? 핸드폰 보고있는데 나는 가입한 적도 없는 곳에서 가입 인증번호 확인 톡이 오더니 곧이어 아이디가 만들어졌다는 톡이 또 왔다.
와 이거 불안한데.
November 30, 2025 at 11: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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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November 30, 2025 at 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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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12월 1일 월요일은 사과를 가지러 철원에 갑니다. 제법 시간이 걸릴거라 월요일은 택배 발송이 힘들어 화요일에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맛있는 사과 잘 데려오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November 29, 2025 at 12: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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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의원이 '홍장원 국정원 차장 그 배신자 때문에 안 됐다' '그런 배신자를 미리 못 솎아내서 이렇게 실패했다'는 취지로 얘기한 것]

...그냥 그동안은 추경호 빼면 내란공범까진 아니고 비겁자 새끼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내란공범이셨구만 그래?

야 다 잡아쳐넣어 싸그리 죽여버려
김상욱 "계엄 해제 표결 뒤 국힘 의총서 '배신자' 취급…추경호 눈초리 못잊어"
의총서 '탄핵 찬성' 없자 권성동, 투표참석 결정…통과 뒤 난리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 시절 12·3 비상계엄 해제 찬성투표를 한 뒤 배신자 취급당했던 기억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 …
www.news1.kr
November 30, 2025 at 2:21 AM
점심은 짬뽕 묵자케야지
November 30, 2025 at 2: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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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고양이를 찾으시오(4점)
November 30, 2025 at 2: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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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넘 예쁜 선물을 받았다
November 26, 2025 at 1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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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유출은,

이름 + 전화번호 -> 실생활 주소,

가 가능한 정보가 천만명 단위로 샌 것임. 주소가 사생활과 안전에 진짜 크리티컬한 정보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0422_36799.html

쿠팡은 로그인, 결제 정보는 안 털렸다고 변명하고 있는데, 이 사건은 매우 치명적임.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면 주소, 그 것도 실생활하는 주소를 알 수 있게 되었음. 누가 이 정보를 가장 욕심낼까? 이 사람 지금 어디에 사는지 알아내려는 자들이 누구일까?

쿠팡 고객들은 이제 집과 직장을 모두 까발린 상태가 된 것임. 정부의 매우 적극적이고 단호한 제재가 필요함. 털린 정보의 유통도 끝까지 추적해야 […]
Original post on hl.pkgu.net
hl.pkgu.net
November 29, 2025 at 1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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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주소 전번 노출됐으면 사실상 나의 전부 아님? 쿠팡 이 새끼들 진짜
November 30, 2025 at 12: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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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생각보다 잘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인사 지연, 사법 개입 등 몇 가지 문제가 있지만"
"정청래 대표의 민주당도 지나친 내란 몰이와 당정 불협화음 등 몇 가지 문제가 있지만"

지금 정권을 100% 지지하는건 아니지만 한겨레 정치 선임기자의 식견 너무 웃긴다.
n.news.naver.com/article/028/...

내란 몰이.. 내란 몰이가 도대체 뭘까...

지귀연 부장판사가 매우 독특한 사람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를 아는 법조인들은 “스타일이 좀 이상해서 그렇지 비상식적인 판결을 할 사람은 아니다”
윤석열 1심 중형 선고해야 내란 극복할 수 있다
2024년 12월3일 밤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계셨습니까? 저는 영종도 집에서 뉴스 전문채널을 보다가 윤석열 대통령이 곧 긴급 대국민담화를 발표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국회의 예산안 삭감과 잇단 탄핵소추를 비판하는
n.news.naver.com
November 30, 2025 at 2: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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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이 이상한 점은, 소비자 심리는 바닥이며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안, 4.4% 실업률, 고용 둔화 등으로 걱정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지출은 계속 증가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경제는 모두에게 동일하게 작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식이나 부동산을 가진 사람들에게 2025년은 엄청난 호황입니다. 반면 연 약 17만5천 달러 이하를 버는 하위 80%는 식료품 가격 상승에 시달리고, 신용카드 부채가 늘며, 이제는 명절을 위해서조차 ‘BNPL(선구매 후지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November 29, 2025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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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K자형 경제는 근본적으로 취약합니다. 부유층은 자산 가격 상승으로 부자가 된 것처럼 느끼며 소비를 늘리지만, 주식시장이 흔들리는 순간 이 ‘부의 효과’는 빠르게 사라지고, 소비도 급격히 줄어듭니다. 진짜 질문은 “미국인들이 기록적인 지출을 할까?”가 아닙니다. 부유층은 계속 그렇게 할 테니까요. 문제는 “나머지 사람들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입니다. 결국 끊어지는 순간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November 29, 2025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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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면 실제로 사람들이 구매하는 물건의 양은 거의 늘지 않았고, 지출 증가의 약 40%는 실제 구매 증가가 아니라 단지 ‘가격 상승’ 때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이 진짜 최악임;; 그러니까 부유층은 평상시 하던대로 한것이고 그 밑은 돈이 없어서 못한것임;;; 근데 왜 인플레이션 이렇게 늘었나요? 네 정부가 돈을 찍었으므로...

- 윗글에서 말하는 연봉 17만 5천달러 = 한국돈으로 거의 2억 5천만원이죠...?

출처: x.com/_Investinq/s...
November 29, 2025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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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블랙프라이데이에 온라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118억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지난해보다 9.1% 증가한 수치죠. Salesforce는 모든 채널을 합친 소비가 180억 달러에 달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매우 긍정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누가 돈을 쓰고 있는지를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상위 10% 고소득층이 전체 소비의 거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는 역대 최고치입니다. 반면 하위 80%는 사실상 제자리걸음이며 재정적으로 버티는 수준입니다."
November 29, 2025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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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녀석 언니들이 저녁에 외출 좀 했다고 완전히 삐쳐서 들어왔는데 현관 마중도 안 나오고 약 먹이느라 안방에 줬더니 저거 저 표정 봐라 😬
November 29, 2025 at 2:04 PM
야는 누군지 모름. 걍 길가다가 만남. 얼굴에 피곤함이 좀 묻어있더라. 이렇게 길가다가 애들 만날 때에는 닭가슴살이 딱임. 흙바닥에 참치를 까주기도 뭐하고... 나한테 다가오지 않을테니 츄르는 못주고... 닭가슴살은 필수로 챙겨다녀야 해.
November 30, 2025 at 2:09 AM
옛 밥터로 돌아가는 셋째. 옛 밥터는 회사 식당 앞뜰이었다. 연산홍 덤불로 빙 둘러져있어서(사진 찍은 방향쪽만 터져있음), 외부에서는 안쪽이 잘 안들여다보임. 처마도 있어서 비도 피할 수 있는데다가 방향도 남향이어서 아주 좋은 밥터였는데, 식당측 클레임으로 쫓겨났다. 길건너로 밥터를 옮긴 후에도 몇몇 애들은 식사 후 옛 밥터로 가서 쉰다.
November 30, 2025 at 1:58 AM
우리 고딩이. 회사 식당 음쓰통 옆에서 울고 있는데 첫째 오빠가 받아줌. 그 이후로 첫째 오빠 껌딱지. 이 녀석이 막내였다가, 아기 고양이가 새로 들어오면 구막내로 밀리는데, 막내들 중에 자리잡고 오래 사는 애가 없어서, 다시 막내가 됨.
November 30, 2025 at 1:53 AM
이쁜이. 얘 어렸을 때 진짜 이뻤는데, 요즘 세수를 안하고 댕겨.... 눈곱 좀 떼주고 싶다. 이쁜이는 지 마음 내킬때만 옆에와서 만지는 걸 허락하고 그나마 턱 밑에만 만지게 해줘서 눈곱 못 떼준다.
November 30, 2025 at 1:41 AM
잘생긴 우리 첫째
November 30, 2025 at 1:39 AM
고양이들은 참 소리에 민감하다. 별로 큰 소리도 아니었는데 모두 집중. 전부 수술해서 왼쪽 귀가 잘려있다. 위에서부터 셋째, 이쁜이, 아빠
November 30, 2025 at 1:38 AM
11월 30일 조찬
밥 주러 가면 첫째와 고딩이가 달려와서 다리에 부비부비하고는 밥그릇쪽으로 달려간다. 다른 애들은 부비부비 안해주고 바로 밥그릇으로 달려감. 부산하다.
November 30, 2025 at 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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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거 해요
길고양이 인생사진
June 10, 2025 at 1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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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같은 인간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youtu.be/u7xlAv1lHXs?...
사적심부름·부당지시 '교수 갑질'에 입학 1년 만에 대학원생 숨져 (2025.11.27/뉴스데스크/MBC)
YouTube video by MBCNEWS
youtu.be
November 29, 2025 at 9:31 PM
로보락에서 걸레랑 필터 보내줌
November 29, 2025 at 11: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