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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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그런가보죠. 뭐 어쩌겠어요.
야는 누군지 모름. 걍 길가다가 만남. 얼굴에 피곤함이 좀 묻어있더라. 이렇게 길가다가 애들 만날 때에는 닭가슴살이 딱임. 흙바닥에 참치를 까주기도 뭐하고... 나한테 다가오지 않을테니 츄르는 못주고... 닭가슴살은 필수로 챙겨다녀야 해.
November 30, 2025 at 2:09 AM
오빠 밥 다먹고 나니 식사 시작하는 이쁜이. 이쁜이는 리브미얼론이라 남들 밥 먹을 때 뒤로 빠져있다가, 느릿느릿 와서는 혼자 밥 먹는다. 저렇게 늦게 오면 참치 같은 거 못 얻어 먹기 때문에 맛있는 건 따로 챙겨줘야 함.
November 30, 2025 at 2:03 AM
옛 밥터로 돌아가는 셋째. 옛 밥터는 회사 식당 앞뜰이었다. 연산홍 덤불로 빙 둘러져있어서(사진 찍은 방향쪽만 터져있음), 외부에서는 안쪽이 잘 안들여다보임. 처마도 있어서 비도 피할 수 있는데다가 방향도 남향이어서 아주 좋은 밥터였는데, 식당측 클레임으로 쫓겨났다. 길건너로 밥터를 옮긴 후에도 몇몇 애들은 식사 후 옛 밥터로 가서 쉰다.
November 30, 2025 at 1:58 AM
우리 고딩이. 회사 식당 음쓰통 옆에서 울고 있는데 첫째 오빠가 받아줌. 그 이후로 첫째 오빠 껌딱지. 이 녀석이 막내였다가, 아기 고양이가 새로 들어오면 구막내로 밀리는데, 막내들 중에 자리잡고 오래 사는 애가 없어서, 다시 막내가 됨.
November 30, 2025 at 1:53 AM
오빠 밥 먹는데 앞에 가서 저러고 있다. ㅋㅋ
November 30, 2025 at 1:46 AM
첫째는 여러번 나눠 먹는다. 내가 밥 주기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와서 밥을 먹느라 식탐이 있는 것 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그 때 잠깐 먹고 빠졌다가 다시 와서 조금 먹고 또 빠진다. 이 건 두번째 식사 사진.
November 30, 2025 at 1:45 AM
이쁜이. 얘 어렸을 때 진짜 이뻤는데, 요즘 세수를 안하고 댕겨.... 눈곱 좀 떼주고 싶다. 이쁜이는 지 마음 내킬때만 옆에와서 만지는 걸 허락하고 그나마 턱 밑에만 만지게 해줘서 눈곱 못 떼준다.
November 30, 2025 at 1:41 AM
잘생긴 우리 첫째
November 30, 2025 at 1:39 AM
고양이들은 참 소리에 민감하다. 별로 큰 소리도 아니었는데 모두 집중. 전부 수술해서 왼쪽 귀가 잘려있다. 위에서부터 셋째, 이쁜이, 아빠
November 30, 2025 at 1:38 AM
11월 30일 조찬
밥 주러 가면 첫째와 고딩이가 달려와서 다리에 부비부비하고는 밥그릇쪽으로 달려간다. 다른 애들은 부비부비 안해주고 바로 밥그릇으로 달려감. 부산하다.
November 30, 2025 at 1:35 AM
나비 으디갔어
November 29, 2025 at 10:57 PM
번들 16-50 f3.5-5.6 떼고
시그마 18-50 f2.8 낑갔다
November 29, 2025 at 2:57 AM
11월 29일 조찬

고딩이와 첫째

이쁜이

아빠와 셋째

네식구 모두 출근

네식구... ㅠㅠ 막내 이눔시키 진짜
November 29, 2025 at 1:28 AM
오늘 숙소
토요코인은 좁군
그래도 아침에 된장국이랑 비엔나 소시지 반찬해서 밥줘
November 27, 2025 at 9:03 AM
초딩 안주와 어른 안주
November 26, 2025 at 2:43 PM
출장이라 밥 좀 주시라고 부탁하고 간다
November 26, 2025 at 6:30 AM
11월 26일 조찬

첫째 고딩이 이쁜이 아빠

셋째 또 안나왔네 이눔시키 으디갔어
November 26, 2025 at 6:29 AM
11월 26일 주차장 삼색이

낙엽 폴짝 뛰어 넘어 오는 거 너무 귀엽다

얘는 주거가 불분명한 아이라, 아침에 만나면 더 반가움.

밥터 애들은 ”누구누구 왜 안나왔어“지만, 얘는 “삼색이 오늘도 나왔다!!” 이런 차이임.
November 26, 2025 at 3:47 AM
고양이 직소 퍼즐인데 애가 안한다고 나한테 줌. 그 집 애는 중딩이.
아놔.. 진짜.. 참내.. 신나네
November 25, 2025 at 6:43 AM
11월 25일 조찬

첫째 고딩이 이쁜이 아빠

셋째 안나왔다. 셋째는 어제도 안나옴. 뭐.. 이틀 정도 안보이는 건 일상이라 신경쓰지 않음.

12마리에서 4마리가 되니 사료값, 간식값이 많이 줄어드는 군. 쳇
November 25, 2025 at 4:27 AM
11월 25일 주차장 삼색이

많이 먹거라. 아프지 말고.
November 25, 2025 at 4:04 AM
지각한 셋째

일단 식구들은 다 나왔다

막내랑 턱시도는 여기 떠난 듯

이제 네식구가 전부다. 한 때 12마리였는데...
November 22, 2025 at 12:36 AM
11월 22일 조찬

아빠 이쁜이 첫째와 고딩이
November 22, 2025 at 12:34 AM
어제 삼색이는 “한반도 최상위 포식자 담비”에게 피해를 당하지 않고, 오늘 아침에 닭가슴살을 맛있게 드셨습니다.
November 21, 2025 at 11:08 PM
엉엉 내 손목 보호냥이 TNR했어
November 21, 2025 at 4: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