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애니를 보고
고양이와 낮잠을 자고
혼자서 뒷동산 산책하는 아저씨
유유자적 카약커, 도시락 까먹는 캠퍼, 꽝치는 낚시꾼
보다 적색으로 보다 녹색으로 보다 무지개색으로.
서울 거주하는 정규직 시스 헤테로 중년 남성입니다.
사회주의자를 지향하지만 배움이 짧습니다.
페미니스트를 지향하지만 감히 자칭하지 못합니다.
엘라이를 지향하지만 언행에 실수를 할까 겁납니다.
당적은 없지만 지향하는 바에 따라 지지하고 투표합니다.
당신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별로 다르지 않아 보인다.
별로 다르지 않아 보인다.
그 후로 사람들이 '아... 저런 남자들이 에르메스는 로고 플레이를 안하니까 퇴치가 안되는구나, 샤넬처럼 로고 박아줘야 퇴치가 되는구나...' '저런 남자 퇴치하기 위해서라도 샤넬백 사야겠다' 뭐 이러고 있는데
라떼는 스타벅스 컵 하나만 들어서 퇴치 가능했는데... 요즘은 샤넬백씩이나 필요하다니...
그 후로 사람들이 '아... 저런 남자들이 에르메스는 로고 플레이를 안하니까 퇴치가 안되는구나, 샤넬처럼 로고 박아줘야 퇴치가 되는구나...' '저런 남자 퇴치하기 위해서라도 샤넬백 사야겠다' 뭐 이러고 있는데
라떼는 스타벅스 컵 하나만 들어서 퇴치 가능했는데... 요즘은 샤넬백씩이나 필요하다니...
그래서 자연적으로 오른손을 더 많이 쓸 수 밖에 없어요. 왼손은 강제 퇴화되는 시스템의 사회니까요
예전에 누가 왼손잡이 어쩌구 하길래 저 얘길 해줬더니 "거짓말!" 이러더라구요ㅋㅋㅋ 왼손잡이들이 오른손 잡이들에 의해 차별받는 걸 인정할 수 없다는 식으로 ㅋㅋㅋㅋㅋ
그래서 자연적으로 오른손을 더 많이 쓸 수 밖에 없어요. 왼손은 강제 퇴화되는 시스템의 사회니까요
예전에 누가 왼손잡이 어쩌구 하길래 저 얘길 해줬더니 "거짓말!" 이러더라구요ㅋㅋㅋ 왼손잡이들이 오른손 잡이들에 의해 차별받는 걸 인정할 수 없다는 식으로 ㅋㅋㅋㅋㅋ
상식인은 사람이 한 입으로 두 말을 동시에 하는 걸 상상하기 힘들지만, 애초에 입이 두 개 있는 국힘에겐 어려운 문제도 아닌 것이다; 장동혁 본인의 입은 내부로, 기사 머릿글을 잡은 미디어의 입은 외부로.
naver.me/GA85Fpsw
아니 무슨 이재명하고 민주당이 친위쿠데타로 정권을 강탈한것처럼 말하네 저렇게 생각하며 살 수가 있구나.
상식인은 사람이 한 입으로 두 말을 동시에 하는 걸 상상하기 힘들지만, 애초에 입이 두 개 있는 국힘에겐 어려운 문제도 아닌 것이다; 장동혁 본인의 입은 내부로, 기사 머릿글을 잡은 미디어의 입은 외부로.
역시 난 커피 드립이 아니라 개드립이 어울린다.
역시 난 커피 드립이 아니라 개드립이 어울린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꼭 벌을 받기를 바란다.
그들이 말하는 야훼라는 자가 있다면 내 기도를 들어달라.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꼭 벌을 받기를 바란다.
그들이 말하는 야훼라는 자가 있다면 내 기도를 들어달라.
인상이 한동안 따라다니는데 고독한 미식가를 처음 볼 때도 심야식당의 야쿠자 이미지가 계속 겹쳐보였다. 사실 그 전에 링에서 주인공의 상사로 나왔던 기억이 있다. 그다지 인상적인 역할은 아니었는데 그 큰 키와 얼굴때문에 심야식당을 볼 때도 기억이 났다.
오늘 본 굿 뉴스에서도 야마다 타츠유키 배우가 등장할 때마다 용사 요시히코가 떠올라서 집중이 안 되더라.
인상이 한동안 따라다니는데 고독한 미식가를 처음 볼 때도 심야식당의 야쿠자 이미지가 계속 겹쳐보였다. 사실 그 전에 링에서 주인공의 상사로 나왔던 기억이 있다. 그다지 인상적인 역할은 아니었는데 그 큰 키와 얼굴때문에 심야식당을 볼 때도 기억이 났다.
오늘 본 굿 뉴스에서도 야마다 타츠유키 배우가 등장할 때마다 용사 요시히코가 떠올라서 집중이 안 되더라.
맹수라는 얘기지요.
맞습니다. 고양이처럼요.
맹수라는 얘기지요.
맞습니다. 고양이처럼요.
"단속을 피해 숨었지만 뚜안은 미등록이 아니었다. 유학비자로 학교를 다녔고 지난 2월 대학 졸업 뒤엔 구직비자로 체류했다."
"외국인 혐오를 앞세워 정치적 이득을 꾀하는 일들이 전직 대통령 차원에서 시도되면서 (중략) '비자가 있든 없든 신고부터 하고 체류자격이 확인돼도 사과조차 하지 않는 일들이 빈번'해졌다."
"단속을 피해 숨었지만 뚜안은 미등록이 아니었다. 유학비자로 학교를 다녔고 지난 2월 대학 졸업 뒤엔 구직비자로 체류했다."
"외국인 혐오를 앞세워 정치적 이득을 꾀하는 일들이 전직 대통령 차원에서 시도되면서 (중략) '비자가 있든 없든 신고부터 하고 체류자격이 확인돼도 사과조차 하지 않는 일들이 빈번'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