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하 진짜... 우아하게 싸울줄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살아남는데 쓸모가 없어서... 살인 병기가 되어야만 했던 유드레인을 생각하고 슬퍼지다
January 27, 2026 at 10:05 AM
바닥에 눕히고 비무장시킨 사람에게 탄창을 전부 비운건가. 그것도 합법적으로 소지중인 총기였는데. 이건 단순한 살인 아니라 명백한 공개 총살이다.
NYT analysis confirms Pretti’s gun was gone by the time they shot him to death. 10 shots.

www.nytimes.com/2026/01/24/u...
January 24, 2026 at 11:43 PM
그리고 살인 직후부터, 쉴 새 없이 정부 공식발표 통로를 총동원하여 위험한 총기테러범을 현장 제압했다며 선전전 중입니다.
January 25, 2026 at 1:03 AM
오늘 길 상태 보니까 내일 되면 응달은 살인 빙판일 것
January 24, 2026 at 8:17 AM
이 날씨에 이렇게 추운 거 생각해 보면 군대에 있을 때 -31도에 전차 타고 밖에 나가서 텐트 치고 일주일씩 자는 훈련 같은 거 살인 행위 아니었는지?
January 21, 2026 at 5:27 AM
앞으로도 이 착취의 굴레는 예쁜 회전목마로 둔갑해서 잘만 굴러갈 거예요. 그러니 기대도 희망도 없어요.

<아이돌 살인>, 211p

#독서
January 21, 2026 at 1:57 PM
약간 정부가 국민을 살해할 의지가 있고, 실제로 살인 그 자체가 목적인 행위를 반복해왔으며, 국민들도 정부가 언제든 자신들을 살해할 수 있다는 걸 전제하고 있는... 거는 나는 동아시아에서도 되게 남한적인 특징이라고 생각해

일본인들도... 정부에 의한 폭력은 있었지만, 생각보다 "정부가 민간인을 살의를 가지고 죽인다" 이런 감각은...강하지 않을걸?

중국인들도 생각보다..."정부가 살의를 가지고 민간인을 학살할 수 있다" 이런 감각이 남한인 만큼 강하지는 않아. 끔찍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남한이랑은 약간 결이 다른
January 21, 2026 at 6:42 PM
지랄을 할거면 적당히 해야지 사람이 화나서 죽을 지경까지 지랄을 하면 그게 지랄이냐 살인 이지
January 20, 2026 at 1:16 PM
독! 가장 냉철한 살인~

독, 가장 이성적인 살인~

독! 어쩌면 힘없는~
약자들의 칼~ 약자들의 칼~

아주 차가운 살인~
January 19, 2026 at 1:28 PM
<에거사 크리스티: 세븐 다이얼스> ⭐️⭐️
요새 넷플릭스 추리물 3개가 연달아 너무 좋았어서(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어버렸다, 목요일 살인 클럽, 웨이크업 데드맨) 당연히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대실망한 시리즈. 생각치도 못한 흑막이 등장하는데 그게 충격적으로 느껴지지도 않을만큼 연출이 엉망이다.
감독의 의도를 모르겠고, 캐릭터의 감정선이 전혀 와닿지 않으며, 사건의 심각성도 아리송한… 정말이지 헬레나가 3년만에 고른 작품이라고는 믿기 힘든 드라마 ㅠㅠ 돌려줘 내 시간~~
January 20, 2026 at 11:22 AM
76 시즌 밀기 다 끝나서 요즘엔 또 심즈식 림월드 😂 하는중
오늘은 살인 고슴도치 56마리의 습격을 받다
January 17, 2026 at 3:34 PM
20대의 나는 멋진 어른이 되고 싶었고

40살인 나는 어른… 귀찮고 걍 적게 일하고 많이 벌면서 말초적인 쾌감을 느끼고 싶다
그리고 어릴 땐 당연히 동경도 하고 로망도 가지고 그런 낭만화된 어떤 멋진 어른이 되고 싶었던거야 나는

그것은 당연히 예상하던 그림과 같을 수 없지 현실에 뿌리를 내리면 그게 낭만이겠어

20대의 나한텐 40살의 나랑 똑같이 사는 어른이 주변에 없었어 😂

그리고 그때의 비젼을 조금 진저리치게 된 것은 그 비젼이 현실에 가까워져가면서 가치관이 변해서 그래. 그 로망을 지탱하던 가치 몇개를 내가 내 손으로 버리고 앞으로 나아간 것임

그건 후회하지 않아 😂
January 15, 2026 at 6:43 PM
살인 초범도 정상 참작 해줘요?
January 16, 2026 at 9:13 AM
우정의 3요소

살인
조롱
멸시
January 14, 2026 at 4:08 PM
영원이 뭔지 아니 얘들아?
영원이란 말이다...
머더 미스터리 <영원이라는 이름의 살인> 을 다녀오면 영원이란 것. 뒤에 들어갈 말을 할수있을거야...
January 14, 2026 at 11:52 AM
목요일 살인 클럽을 봤어요
정말 아름다운 살인 이었어...
January 13, 2026 at 12:16 PM
심지어 그 사건은 무기수로 복역중인 자가 벌인 살인 이었는데도 사형은 안된다는 것임.
(AI 이미지 대신 스크린샷 대채)

그럼 같은 서울대 법대에, 극우에 대한 온정으로 가득한 대법원이 더 기울어진 판단할거라 믿어도 되지않을까?

www.twig24.com/news/world/e...
January 14, 2026 at 9:35 AM
실제로 '국가 시스템을 이용한 대량 살인'을 기획하고 실행한 자에게는 그것만이 합당한 처벌이 아닐까?
January 13, 2026 at 12:56 PM
그러니까 역으로 정말 대한민국 나름 안전지대에서 살던 사람들에게도 갑자기 무도하게 닥친 폭력이었고 실패한 건 오로지 그 날 용감한 시민분들이 막아주신 거였던 정말 무시무시한 일이었다고.....내란 시도? 진짜 당시 수천만 시민들에게 대한 살인 기수였다고.....진짜 무서워서 못 움직인다는 걸 글이 아닌 몸으로 체험해본건 그날 유튜브 보면서 처음이었어......
January 13, 2026 at 1:36 PM
하루 종일 엘린을 했다. 전단지 알바 하다가 살인 현장을 목격했지만 침착하게 전단지를 드렸다.
January 13, 2026 at 2:53 PM
2022년 울산의 정신의료기관 반구대병원 폐쇄병동에서 환자간 살인 사건이 벌어져 지적 장애인 김도진(가명·32)씨가 숨졌습니다. 유족 등을 통해 입수한 사건 당일 병원 CCTV 영상에서는 가해자들의 범행 과정뿐 아니라 병동 내 환자 간의 폭력과 괴롭힘, 병원의 방임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단독] 옆 환자 죽이고 하이파이브까지…‘병원 방임’ 드러난 정신병원
2022년 울산의 정신의료기관 반구대병원 폐쇄병동에서 환자간 살인 사건이 벌어져 지적 장애인 김도진(가명·32)씨가 숨졌다 . 한겨레는 유족 등을 통해 사건 당일 병원 폐회로텔레비전(CCTV, 시시티브이) 영상을 입수해 전한다.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6시간 동안의 병
www.hani.co.kr
January 13, 2026 at 4:00 AM
저 머더 미스터리 <영원이라는 이름의 살인> 다녀옵니다!
GM은 독 님!
PL은 저랑 네케 님, 미나미, 멜구, 에구예요!
January 13, 2026 at 11:16 AM
몬헌을 하다보면 좋아하는 몬스터가 하나쯤은 생기는 데 저는 이녀석이 좋아졌습니다.
셀레기오스라고 하고요
진심전력으로 헌터에게 살인 킥을 날리는 기게가 무지 좋아요. 전 그때마다 방패 꺼내서 와라 달콤한 죽음이여!!! 하고 외치고 있습니다.
근데 예쁘지 않나요? 저 다리라인의 볼록한 오동통함이 진심 개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향해 날라오는 죽음의 킥이 짜릿한건 덤이고요. 깜빡하면 열상4 걸려서 출혈효과 걸린 것처럼 쓰러져서 수레타게 되지만… 이녀석이 좋네요.
January 13, 2026 at 4:25 AM
-노조키메: 나만 무서울 순 없다
-커피괴담: 온다리쿠 신작인데 독서미터에서 최근 평가 좋다해서
-중간의 집: 엘러리퀸이라 구작이지만 이게 ... 내용폭로라 말 못함
-오리엔탈 특급 살인(에디터 초이스 버전): 겨울이니까요.

온다 리쿠는 비교적 최근에 읽은 밤이 끝나는 곳-둔색환시행도 좋았습니다. 반드시 이 순서로 읽어야 하고...! 사회학 책 중에서는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도 가볍(?)게 읽기 좋았고요.+ㅅ+
January 11, 2026 at 12: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