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가만...움쨜로 변환할필요가 엄낭?ㅋ

영상을 소리를 안나오게 항션 되눈고아닌가?-__-

그칭?
February 12, 2026 at 12:28 PM
진짜 나때문에 매일 젖어 있다는 개보지년
같이 살면 자기몸가만 아둘것같다는
애기도 하네 ㅎㅎ
맞아 가만 안두지
매일 만지고 빨고 귀찮아 할 정도로 괴롭혀줄게 ㅎㅎ
February 13, 2026 at 9:09 AM
오빠! 떽! 고마해! 마이무따. 😤
언니 힘들게함 가만 안나둔다이 😎
February 12, 2026 at 12:46 PM
🧣🔮🐴🪶

🐴(가만 있으라 명하신 이유가...)
February 8, 2026 at 9:42 AM
그냥 가만 안 둔다고 함
어케 가만 안 두냐고 하면 아무튼 가만 안 둔다고 함
February 7, 2026 at 6:17 AM
음..가만 생각해보니 애영이가 건물을 사게 된 거.. 가영씨가 빵집이나 해야겠어요. 이제 해저 안 갈래요. 하고 이거 들은 박면도 아, 가영씨도요?ㅎㅎ 전 개업해야죠..재활부터 하고..ㅎㅎ 하는 거 때문에 아 이 착한 사람들을 어떤 미친노양심건물주가 빨아먹으면서갑질한다 생각하니 생각만으로도 화나서 하 그래 들고 온 금 이제 새로운 투자를 하자 해서 금고 겸 투자한 거 아닐까.
February 13, 2026 at 7:44 AM
나 가만 있으면 안될까?
걍 알아서 해줄래?
기운 업쎵
February 8, 2026 at 5:16 AM
라고 적고보니 가만 나도 소설에 쓰기 위해서 부적의 기원에 대해서 공부중이다
February 8, 2026 at 5:05 AM
가만 서 있을 때는 평평하게 발바닥 붙이고 있는 듯한데... 양발로 뛸 때 통통거려서 그런가 그 경쾌한 움직임이 참 보기 좋지요..
February 7, 2026 at 10:53 AM
익명의 팀장님이랑 사내메신저로 이야기하다가 내가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라고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궁금한 점이 있으실 게 아니라 궁금하신 점이 있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 한국어 이상하게 쓰고 있잖냐 w
February 4, 2026 at 1:37 AM
가만 생각해보니 와이프와 합의 후에 같이 활동하는것보다 와이프 몰래 작업남 붙혀서 작업남한테 와이프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게 더 흥분될것 같다라는 생각
February 3, 2026 at 2:02 AM
그니까 이 탐라가
클래식을 좋아하고 작곡가에 관심이 많다는 공통분모로 대동단결해있지만
가만 보면 취향 진짜 안 겹쳐요
February 3, 2026 at 3:04 PM
가만 앉아있어도 무기력하고 피곤하고 현기증이 나는 것이 딱 피부족이네 🤦‍♀️
February 3, 2026 at 1:26 AM
ㄱㄷ 100톤이 넘는데 물에 뜨다니 ㅈㅉ 가만 생각해보니 ㅈㄴ 신기하군 (학교 졸업이후 모든것을 잊어버리고 현재 과학지식 초등학생이하)
February 1, 2026 at 3:31 PM
🐱 윽, …… 네게 이기기 위한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네가 이 안건에 관해 진중하게 생각해 준다면, 조금 기쁜 것 같기도 하고…….

🦁 가만 보면 진짜 웃기는 녀석이야. 연인끼리 실랑이 하면서 ‘안건’ 같은 단어를 쓰는 놈이 어디 있담. 말꼬리 물고 늘어지는 건 또 어떻고. 고분고분한 척하면서 정작 한마디도 안 져요.
…….
이거, 귀여워 하고 있는 건가? 중증이군…….
February 1, 2026 at 2:38 AM
새 리본도 달았어요 멋있지?

웃긴게 얘 옷 입는거 진짜 안 싫어한다
옷 새로 갈아입고 리본 새로 달아주는동안
가만~~~히 있다

얘 옷이랑 목걸이 좋아하네....ㅋㅋㅋㅋ
January 31, 2026 at 8:03 PM
그러다 언제.. 재유 구단 사정 때문에 이래저래 힘든 거 맥스 찍은 날 집 들어와서 현관 벽에 가만 기대 서있으니 준수가 왔냐고 나왔다가 뭔 일 있냐고 함. 신경 쓰게 하고 싶지 않아서 평소라면 별일 없다 했을 텐데 재유 그날 진짜 좀 지쳐가지고 그냥.. 요새 좀 힘드네 하고 마른 세수 하는데 그러다 준수랑 눈 마주치고 그대로 다가오는 준수랑 키스함..
January 30, 2026 at 8:33 AM
여러분 엄청 뜬금없는 소린데...
저를 실제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단 제가 웜톤(아마도)이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뜰 데일리용 스웨터는 따뜻~한 톤으로 뜨려고 브라운 계열 실을 물색 중인데......

......가만 생각해보니 내남자♥️도 웜톤 아닌가 싶어짐🤔 ㅋㅋㅋ (갑분 아무말!)
January 31, 2026 at 3:41 AM
(아차차 위에 있는 짤은 딮넴이 그려줫읍니다)
여튼 뱀 뜨자마자 존나 호다다닥 도망친 한스는 겨우 뱀 피했고 사실 다리 후들후들 떨릴 정도로 존.나 무서웠는데 괜히 센척하면서 어?!?! 저런 뱀한테 자기가 당할 줄 알았냐고 소리 박박 지르면서 근데 다시 한 번만 자기 버리고 가면 가만 두지 않겟다고 개굴개굴거림
헨리는 일단 한스가 살아돌아왔다는 안도감에 네네 그럴게요 하고
그 담부터 잠잘 때도 손에 꼭 쥐고 잣음 좋겠다
물론 실수로 꽉 쥐는 바람에 손에 쥐고 자기는 담날부터는 안하기로 햇을 득,,
January 30, 2026 at 2:30 PM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이라고 하츠 아키코 씨의 만화 있는데,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고 아마 아직 연재되는 듯.

나는 이 만화가 재미있음. 재미있고 뭐 연재하려면 한없이 연재하겠다 싶음. 그런데 솔직히 한국인이라서 좀 꼴받는 면도 있음. 허허 잘 살았구나~. 뭐 이런 느낌임.

그런데 이제 이것도 가만 있다가, "그러니까 골동품점이 대를 이어서 계속된다는 것은 뭐 좋습니다. 원래 가업이니 이런 것도 있고, 이런 식으로 있는 것도 맞는데……. 제 생각엔 이매망량이 너무 많네요, 이 동네. 답은 무엇인가? 일단 태워야 삿된 것들이
January 31, 2026 at 8:11 AM
돌아버리겠네.
택배 왔다고 자랑했더니 "너는 돈이 남아나나보다?" 해서 열받게 만드는 부모님이다. 뭐라고 했더니 냅다 지 방에서 얼굴도 안 비추고 시끄럽다고 소리부터 지르는 동생새끼나. 아주그냥 가만 넘어가는 일이 없지.
January 30, 2026 at 10:00 AM
독주곡은 사실 적당히 엄숙한 분위기 (...) 기만 하면 OK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멘디가 릿이랑 안 맞는 거 뻔히 알고 있으면서 하는 건 어차피 퍼블리시티 끌어오기 위해서라고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까까지는 '프랑스 공연인데 독일어 오라토리오를 해도 되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까 멘디가 애초에 그 그뭔씹 독어오라토리오 사람들 구경 많이 오게 하려고 릿을 끌어들인 게 오히려 더 자연스러운 설정이겠네요...ㅋㅋㅋ
January 29, 2026 at 11:01 AM
썩 마음에 드는 답은 아니었지만.. 일단 봐주기로 했다 (멀린: 까비
그러고서 겨우 살아남았다고 안도했던 모브.. 안타깝게도 주밀레에게 가서 그를 귀찮게 했다는 명목으로 수호자가 가만 안 둘 거 같앜ㅋㅋㅋ
January 29, 2026 at 11:25 AM
나새끼는 왜 가만 있는 식탁 다리를 걷어차가지고는...
January 28, 2026 at 11:25 AM
요즘엔 이러면 사람들이 더 싫어하던듸... 뭐 물론 그렇다고 쇠고랑 차거나 세금 폭탄 맞는데 가만 있으란 건 아니지만... 그리고 조그만 로펌이 감당할 범위가 아닐 수도 있지만...
January 26, 2026 at 5: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