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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문
- 여성 인권에 가장 민감한 사람
- 다른 권리에 진보적인 사람과는 대체로 어울릴 수 있지만, 여성 인권은 긴급성 내지 중요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과는 어울릴 수 없음. 누가 그러던데 그런 사람은 "아직 대화할 준비가 안된 사람"이라서 말이죠..
- 예 1. 모든 혐오에 반대한다: 전형적인 양비론자들의 논리로, 모든 혐오를 동치시킴. 양비론자는 자신의 감정소모를 막기 위해 약자를 재물로 바치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 예 2. 남성 혐오도 해서는 안된다: 상동
역시 남자들한테는 관대한 기자들.
탈세 혐의도 아니고 '의혹'이라니..
국세청이 조사해서 추징했는데,
어느 커뮤에서 카더라 뜬 것 마냥..
January 26, 2026 at 5: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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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저널들이 가짜 인용과 조작된 데이터를 포함한 AI 생성 논문으로 넘쳐나고 있음

- 논문 공장들이 특히 암 연구와 AI 분야에서 사기 논문을 대량 생산함

- 프리프린트 서버에서는 연구자들이 연간 50편 이상의 논문을 제출하기도 함, AI는 피어 리뷰도 작성함

- 이는 과학 출판의 신뢰성을 위협하고 있음

Science Is Drowning in AI Slop - The Atlantic

www.theatlantic.com/science/2026...
Science Is Drowning in AI Slop
Peer review has met its match.
www.theatlantic.com
January 25, 2026 at 1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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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23 09:54

[인터뷰]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진보당 손솔 의원
“‘윤어게인’이 보여주는 사회 극우화…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
“혐오는 대상 바꿔가며 지속…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비동의 강간죄·모자보건법 개정도 추진 계획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인터뷰] ‘차별금지법 제정’ 포문 연 손솔 “의원 한 분씩 찾아 설득할 것”
최근 22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발의됐다. 법안을 발의한 주인공은 지난해 6월 최연소(1995년생)로 국회에 입성한 진보당 손솔 의원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비례대표직을 승계한 손 의원은 이화여자대학교 47대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세월호 추모 학내 행동·일방
www.womennews.co.kr
January 25, 2026 at 5: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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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천 같은 세속적 뉴스에 정신이 팔려 이 좋은 소식을 놓칠 뻔 했다.

youtu.be/1Io8YX418Ic?...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미 대표 문학상 최종 후보 / KBS 2026.01.21.
YouTube video by KBS News
youtu.be
January 24, 2026 at 1:31 PM
문제를 독특하게 간단하게 푸는 것도 재미있지만, 문제를 해체해서 일반화시키는 것은 또다른 재미가 있다.
Specialise, Conjecture and Generalise.

A three-step plan to encourage and develop mathematical thinking.

I'm going to use this thread to share a few of my favourite tasks that lend itself nicely to this idea.

It would be amazing if everyone added their own in the replies.
January 24, 2026 at 11:25 AM
경찰 뭐 먹었음?
이렇게 할 일이 아닌데, 70년대스러워진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공학화를 반대한 성신여대 학생이 압수수색 당한 과정이라는데
진짜 경찰새끼들 도대체 여자한테만 왜이러냐
January 24, 2026 at 8: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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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범죄자나 이렇게 열심히 압수수색해봐라. 락커칠 좀 했다고 이 난리부르스 피우지 말고. 여대에 남자가 입학한다는데 반대를 해야지, 누가 찬성을 함? '여'대라고 이 사람들아... 그렇게 남자가 좋으면 남대를 쳐만드세요~ 경찰이란 작자들이 건수 하나 잡았다고 이때다 싶어서 어떻게든 여자 찍어누르려 강약약강하는 거 보여서 ㅈㄴ 짜침.
공학화를 반대한 성신여대 학생이 압수수색 당한 과정이라는데
진짜 경찰새끼들 도대체 여자한테만 왜이러냐
January 24, 2026 at 6: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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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여성의당이 다카이치 당선을 축하하니깐 극우당이라니......?
민주당이랑 다른 소수당들도 축하해줬던데 그럼 다른 당들도 전부 극우당인가요.....? 심지어 민주당도 여성의원이 대표로 축하했던데
January 23, 2026 at 8: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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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도 울지역에선 강세여서 몰랐는디 서울쪽에선 욕먹는 이유도 모르겠슨 도대체 왜??? 민주노동당 때도 그랬는디 욕먹는 이유를 모르겠삼
January 23, 2026 at 8: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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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공식적으로 성소수자들을 배제하겠다고 한적이 있는가도 모르겠슨 거기는 의원도 당연 없고 당원들도 사람이 없어서 성범죄자랑 성차별자 패러 전국팔도를 돌아댕기던디
January 23, 2026 at 8: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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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이 닉값으로 성소수자들을 배제하고 오직 시스여성만 주력으로 챙기는건 알겠는데 국힘수준으로 욕먹는 이유를 모르겠음
블스에서도 유독 무슨 매국노마냥 욕먹는거같음
January 23, 2026 at 8:17 AM
여성의당은 진보주의자들에게 있어서 남성들의 여가부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남성들은 여성을 직접 팰때 받을 눈총은 피하면서 여성의 권리향상을 적극 방해할 수 있고, 함께 여가부를 패면서 동지라고 느끼는 것 같아요.

진보주의자들은 같은 이유로 여성의당을 패는 것 같더라구요.

어떤 권리 운동도 '여성'의 권리가 향상되길 바라지 않아요. 여성이 환영받는건 훌륭한 지지자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여성의당은 독보적으로 '여성'의 정치화를 지원하고, 이건 다른 진보정당과 권리운동 지지기반을 흔드는 겁니다.
여성의당이 닉값으로 성소수자들을 배제하고 오직 시스여성만 주력으로 챙기는건 알겠는데 국힘수준으로 욕먹는 이유를 모르겠음
블스에서도 유독 무슨 매국노마냥 욕먹는거같음
January 23, 2026 at 5: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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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술을 마신 경우 피해자를 향한 비난이 커지는 반면 가해자가 음주하면 사건 책임을 덜 묻는, 이른바 ‘음주 이중잣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편향은 여성 피해자에게 더 가혹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주 이중잣대…성폭력 피해자는 ‘의심’받는데 가해자는 ‘이해’받는다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술을 마신 경우 피해자를 향한 비난이 커지는 반면 가해자가 음주하면 사건 책임을 덜 묻는, 이른바 ‘음주 이중잣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런 편향은 여성 피해자에게 더 가혹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여성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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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9:00 AM
재미있죠. 미국의 외국인 정책.
외국인 유학생은 미국 대학들의 돈 줄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을만큼 많이 받았죠. 돈을 써야하는 거니까 당연히 취직하면 안되도록 막았었고. 그리고 쓸만큼 썼으면 본국으로 돌려보내서 미국의 비공식 외교관 및 선교서로 썼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게 나쁘지 않았죠. 한국도 이렇게 영향 받은 사람들이 넘쳐났구요.

다만 이공계열은 돌아가서 그 나라의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게 된다는게, 어느 수준까지는 미국에 나쁘지 않은데, 중국이 빠르게 그 임계점을 넘어버린 걸거구요.
이글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이 들었는데... 미국은 참 여러모로 문제가 많음 중국이 추월하질 않길 바라면서... 근데 중국학생들은 여전히 학석박과정으로 대학(원)에서 받고 있음 그러면 학생들을 미국에 잔류시키도록 해야하거나 해야하는데 그건 또 못함 전반적으로 정책 자체가 앞뒤가 안맞음;; 미국에서 공부했는데 미국에 못남게하면 당연히 중국가서 배운대로 하지 않겠음? 그렇게 지난 30년간 중국은 미국을 다 쫓아왔고 여전히 미국 정부는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못잡고 있고 ㅎㅎ
If you want to understand how the US actually views China, here is Leland Miller, who currently serves on the U.S.-China Economic and Security Review Commission.

According to him, the issue is that China could develop so much that it finds a cure for cancer, which is bad because national security?
January 20, 2026 at 4:11 AM
며칠 전부터 트젠 관련 얘기가 돌던데, 트젠 얘기의 십중팔구가 그렇듯, 역시나 "혐오스러운 여자들" 이야기였다.

이번에는 터프년이라는 말이 '터프'라는 중립적인 '용어'에 흥분해서 '일부러 년을 붙여서 ... 여자라서 공격당한 양'이라는 말을 보았다.

가능하면 트젠-터프 구도 얘기는 피하고 싶은데, 이렇게까지 양심없는 얘기를 하는 건 두고 보기가 어렵겠다.
January 19, 2026 at 11:10 AM
3번이나 걸리고,
형사처벌로 면허가 취소됐었을 정도라면 그냥 조금 먹고 걸린게 아니네.

"상처받다"니 누가 살처를 받아?
그냥 나오지 말라고.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스타덤에 오른 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3회 전력을 고백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갑작스레 유명세를 얻자 과거 전력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고 선제적으로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셀프 파묘’에 논란 활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 2)에 출연해 스타덤에 오른 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3회 전력을 고백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임성근은 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 티브이(TV)’에 올린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www.hani.co.kr
January 19, 2026 at 3: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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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슨 런던베이글 거기 사장이 직원들을 장식품, 홍보용 소품 취급했다며. 그거 항공사들이 원조임. 가방 무게 제한 같은 소리 하네..
승무원들 살 에는 추위에도 '유니폼 출근', 이유 있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

"회사가 탈의실 등을 마련하지 않아서다. 저비용항공사(LCC)뿐 아니라 세계적 경쟁력을 갖췄다고 홍보하는 대한항공도 승무원이 집에서 옷을 갖춰 입고 오거나 공항 화장실에서 갈아입는다. 두툼한 외투를 보관할 공간이 없는 탓에 겨울 패딩과 방한 부츠 차림으로 오면 이를 짐 가방에 넣어 항공기에 실어야 하는데, 가방 무게가 제한돼 어렵다."
승무원들, 극한 한파에 왜 얇게 입고 출근하는지 아세요? | 한국일보
인천국제공항 승무원들이 환복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유니폼 착용 의무, 탈의실 부재, 노동환경 개선, 항공사 책임, 산업안전보건법 보완 필요성이 지적된다.
www.hankookilbo.com
January 18, 2026 at 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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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여자들한텐 초범이라고 감형해주는걸 본적이 없는데
사실 옛날부터 매번 꼬박꼬박 열받아왔던 거긴 한데...
핸드폰에 몇 년 간 수십~백수십 명을 불법촬영해 왔어도,
몇 년 간에 걸쳐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성폭행해 왔어도,
평생 틈만나면 가정폭력을 휘둘러 왔어도...
재판까지 넘어간게 처음이면 다 초범이라 하더라.
January 17, 2026 at 7: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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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면 십중팔구 성범죄 아니면 기독교다. 헤드라인의 뉘앙스가 온건하면 대부분 후자고 아니나 다를까.
January 17, 2026 at 4: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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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은 복음주의 가정에서 자랐다.

"기도가 피임법으로는 통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임신을 했지만 저는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어머니는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다"며 "가족에게 준 모든 수치심은 내 책임이며, 잘못을 바로잡는 유일한 방법은 그 남자와 결혼해 좋은 아내가 되는 것뿐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크리스챤 환장파티
January 17, 2026 at 5: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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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척조차 안하는구나ㅋㅋㅋ 하긴 대통령부터가 이대남 바라기인데 어쩌겠어ㅋㅋㅋ
January 17, 2026 at 7: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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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저딴옷들을 입고 승무직을 해야하는 이유부터 진짜 한남민국 스러움......
January 17, 2026 at 8:23 AM
만환데 책으로 보고 싶네요.
January 16, 2026 at 1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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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산부인과 가서 받는 모든 처치들이 자궁 난소의 생식력 유지에만 관심이 있고 본체에게는 1도 관심이 없는 방향으로만 의학이 발달했다는 생각이 즉시 든다…
조기폐경의 제일 뭣같은 점은 그거인데, 내 가임력에만 관심을 가짐. 상급병원으로 갈수록 그런 양상이 심함.
“애가 둘이라고요? 출산 더 하실 계획 있으세요? (아뇨) 그럼 뭐... 별 문제 없겠네요.” <- 모든 의사들이 이런 스탠스.
내 통증이나 힘듦, 부차적 증상도 암이 생기지 않는 한 모두 참고 견뎌야 할 일 취급하고 완화를 위해 애쓰지 않아...
January 16, 2026 at 5: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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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폐경의 제일 뭣같은 점은 그거인데, 내 가임력에만 관심을 가짐. 상급병원으로 갈수록 그런 양상이 심함.
“애가 둘이라고요? 출산 더 하실 계획 있으세요? (아뇨) 그럼 뭐... 별 문제 없겠네요.” <- 모든 의사들이 이런 스탠스.
내 통증이나 힘듦, 부차적 증상도 암이 생기지 않는 한 모두 참고 견뎌야 할 일 취급하고 완화를 위해 애쓰지 않아...
January 16, 2026 at 4: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