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인권에 가장 민감한 사람
- 다른 권리에 진보적인 사람과는 대체로 어울릴 수 있지만, 여성 인권은 긴급성 내지 중요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과는 어울릴 수 없음. 누가 그러던데 그런 사람은 "아직 대화할 준비가 안된 사람"이라서 말이죠..
- 예 1. 모든 혐오에 반대한다: 전형적인 양비론자들의 논리로, 모든 혐오를 동치시킴. 양비론자는 자신의 감정소모를 막기 위해 약자를 재물로 바치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 예 2. 남성 혐오도 해서는 안된다: 상동
탈세 혐의도 아니고 '의혹'이라니..
국세청이 조사해서 추징했는데,
어느 커뮤에서 카더라 뜬 것 마냥..
수정 2026.01.26 12:00 www.spotvnews.co.kr/news/article...
탈세 혐의도 아니고 '의혹'이라니..
국세청이 조사해서 추징했는데,
어느 커뮤에서 카더라 뜬 것 마냥..
- 논문 공장들이 특히 암 연구와 AI 분야에서 사기 논문을 대량 생산함
- 프리프린트 서버에서는 연구자들이 연간 50편 이상의 논문을 제출하기도 함, AI는 피어 리뷰도 작성함
- 이는 과학 출판의 신뢰성을 위협하고 있음
Science Is Drowning in AI Slop - The Atlantic
www.theatlantic.com/science/2026...
- 논문 공장들이 특히 암 연구와 AI 분야에서 사기 논문을 대량 생산함
- 프리프린트 서버에서는 연구자들이 연간 50편 이상의 논문을 제출하기도 함, AI는 피어 리뷰도 작성함
- 이는 과학 출판의 신뢰성을 위협하고 있음
Science Is Drowning in AI Slop - The Atlantic
www.theatlantic.com/science/2026...
[인터뷰]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진보당 손솔 의원
“‘윤어게인’이 보여주는 사회 극우화…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
“혐오는 대상 바꿔가며 지속…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비동의 강간죄·모자보건법 개정도 추진 계획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인터뷰]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진보당 손솔 의원
“‘윤어게인’이 보여주는 사회 극우화…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
“혐오는 대상 바꿔가며 지속…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비동의 강간죄·모자보건법 개정도 추진 계획
www.womennews.co.kr/news/article...
A three-step plan to encourage and develop mathematical thinking.
I'm going to use this thread to share a few of my favourite tasks that lend itself nicely to this idea.
It would be amazing if everyone added their own in the replies.
이렇게 할 일이 아닌데, 70년대스러워진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진짜 경찰새끼들 도대체 여자한테만 왜이러냐
이렇게 할 일이 아닌데, 70년대스러워진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진짜 경찰새끼들 도대체 여자한테만 왜이러냐
민주당이랑 다른 소수당들도 축하해줬던데 그럼 다른 당들도 전부 극우당인가요.....? 심지어 민주당도 여성의원이 대표로 축하했던데
민주당이랑 다른 소수당들도 축하해줬던데 그럼 다른 당들도 전부 극우당인가요.....? 심지어 민주당도 여성의원이 대표로 축하했던데
블스에서도 유독 무슨 매국노마냥 욕먹는거같음
블스에서도 유독 무슨 매국노마냥 욕먹는거같음
남성들은 여성을 직접 팰때 받을 눈총은 피하면서 여성의 권리향상을 적극 방해할 수 있고, 함께 여가부를 패면서 동지라고 느끼는 것 같아요.
진보주의자들은 같은 이유로 여성의당을 패는 것 같더라구요.
어떤 권리 운동도 '여성'의 권리가 향상되길 바라지 않아요. 여성이 환영받는건 훌륭한 지지자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여성의당은 독보적으로 '여성'의 정치화를 지원하고, 이건 다른 진보정당과 권리운동 지지기반을 흔드는 겁니다.
블스에서도 유독 무슨 매국노마냥 욕먹는거같음
남성들은 여성을 직접 팰때 받을 눈총은 피하면서 여성의 권리향상을 적극 방해할 수 있고, 함께 여가부를 패면서 동지라고 느끼는 것 같아요.
진보주의자들은 같은 이유로 여성의당을 패는 것 같더라구요.
어떤 권리 운동도 '여성'의 권리가 향상되길 바라지 않아요. 여성이 환영받는건 훌륭한 지지자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여성의당은 독보적으로 '여성'의 정치화를 지원하고, 이건 다른 진보정당과 권리운동 지지기반을 흔드는 겁니다.
외국인 유학생은 미국 대학들의 돈 줄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을만큼 많이 받았죠. 돈을 써야하는 거니까 당연히 취직하면 안되도록 막았었고. 그리고 쓸만큼 썼으면 본국으로 돌려보내서 미국의 비공식 외교관 및 선교서로 썼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게 나쁘지 않았죠. 한국도 이렇게 영향 받은 사람들이 넘쳐났구요.
다만 이공계열은 돌아가서 그 나라의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게 된다는게, 어느 수준까지는 미국에 나쁘지 않은데, 중국이 빠르게 그 임계점을 넘어버린 걸거구요.
According to him, the issue is that China could develop so much that it finds a cure for cancer, which is bad because national security?
외국인 유학생은 미국 대학들의 돈 줄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을만큼 많이 받았죠. 돈을 써야하는 거니까 당연히 취직하면 안되도록 막았었고. 그리고 쓸만큼 썼으면 본국으로 돌려보내서 미국의 비공식 외교관 및 선교서로 썼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게 나쁘지 않았죠. 한국도 이렇게 영향 받은 사람들이 넘쳐났구요.
다만 이공계열은 돌아가서 그 나라의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게 된다는게, 어느 수준까지는 미국에 나쁘지 않은데, 중국이 빠르게 그 임계점을 넘어버린 걸거구요.
이번에는 터프년이라는 말이 '터프'라는 중립적인 '용어'에 흥분해서 '일부러 년을 붙여서 ... 여자라서 공격당한 양'이라는 말을 보았다.
가능하면 트젠-터프 구도 얘기는 피하고 싶은데, 이렇게까지 양심없는 얘기를 하는 건 두고 보기가 어렵겠다.
이번에는 터프년이라는 말이 '터프'라는 중립적인 '용어'에 흥분해서 '일부러 년을 붙여서 ... 여자라서 공격당한 양'이라는 말을 보았다.
가능하면 트젠-터프 구도 얘기는 피하고 싶은데, 이렇게까지 양심없는 얘기를 하는 건 두고 보기가 어렵겠다.
형사처벌로 면허가 취소됐었을 정도라면 그냥 조금 먹고 걸린게 아니네.
"상처받다"니 누가 살처를 받아?
그냥 나오지 말라고.
형사처벌로 면허가 취소됐었을 정도라면 그냥 조금 먹고 걸린게 아니네.
"상처받다"니 누가 살처를 받아?
그냥 나오지 말라고.
www.hankookilbo.com/News/Read/A2...
"회사가 탈의실 등을 마련하지 않아서다. 저비용항공사(LCC)뿐 아니라 세계적 경쟁력을 갖췄다고 홍보하는 대한항공도 승무원이 집에서 옷을 갖춰 입고 오거나 공항 화장실에서 갈아입는다. 두툼한 외투를 보관할 공간이 없는 탓에 겨울 패딩과 방한 부츠 차림으로 오면 이를 짐 가방에 넣어 항공기에 실어야 하는데, 가방 무게가 제한돼 어렵다."
핸드폰에 몇 년 간 수십~백수십 명을 불법촬영해 왔어도,
몇 년 간에 걸쳐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성폭행해 왔어도,
평생 틈만나면 가정폭력을 휘둘러 왔어도...
재판까지 넘어간게 처음이면 다 초범이라 하더라.
"기도가 피임법으로는 통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임신을 했지만 저는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어머니는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다"며 "가족에게 준 모든 수치심은 내 책임이며, 잘못을 바로잡는 유일한 방법은 그 남자와 결혼해 좋은 아내가 되는 것뿐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크리스챤 환장파티
"기도가 피임법으로는 통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임신을 했지만 저는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어머니는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다"며 "가족에게 준 모든 수치심은 내 책임이며, 잘못을 바로잡는 유일한 방법은 그 남자와 결혼해 좋은 아내가 되는 것뿐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크리스챤 환장파티
“애가 둘이라고요? 출산 더 하실 계획 있으세요? (아뇨) 그럼 뭐... 별 문제 없겠네요.” <- 모든 의사들이 이런 스탠스.
내 통증이나 힘듦, 부차적 증상도 암이 생기지 않는 한 모두 참고 견뎌야 할 일 취급하고 완화를 위해 애쓰지 않아...
“애가 둘이라고요? 출산 더 하실 계획 있으세요? (아뇨) 그럼 뭐... 별 문제 없겠네요.” <- 모든 의사들이 이런 스탠스.
내 통증이나 힘듦, 부차적 증상도 암이 생기지 않는 한 모두 참고 견뎌야 할 일 취급하고 완화를 위해 애쓰지 않아...
“애가 둘이라고요? 출산 더 하실 계획 있으세요? (아뇨) 그럼 뭐... 별 문제 없겠네요.” <- 모든 의사들이 이런 스탠스.
내 통증이나 힘듦, 부차적 증상도 암이 생기지 않는 한 모두 참고 견뎌야 할 일 취급하고 완화를 위해 애쓰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