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
verydistor.bsky.social
바네
@verydistor.bsky.social
일상의 혼잣말 적습니다 / TERF, 트젠혐 안 사요 / FUB free / NO AI

*구독 안 받는다고 명시해셨두거나 팔로잉/팔로워 숫자 맞춰두신 계정, 자물쇠 붙은 계정은 암묵적으로 구독 비허용으로 이해하고 흔적 안 남기고 있습니다. 만약 언팔을 원하시면 멘션주세요.

*마찬가지로 실수로 제가 또 팔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뮤트를 사용합니다. 아무 나쁜 감정 없는 단순 뮤트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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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팔로 주셔도 됩니다.

-3n 여자입니다
-랜덤 팔로가 아니라 잡덕 오타쿠입니다
-철학, 문학 책 주로 읽습니다
-할로우나이트: 실크송 3장 플레이 중입니다
-기아 타이거즈 팬입니다, 내년에 있을 미국 여자프로야구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딱히 씨네필은 아니지만 매주 1편씩 영화는 봅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버려진 자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식단과 단거리 달리기를 꾸준히 합니다
-회사에 있을 때 제외하고는 일상이나 읽는 책 발췌, 혼자서 영화 감상 타래 등을 씁니다.
-교류 잘 못 하고 맘찍하는 성향입니다
Reposted by 바네
일하는데 미친 사람 지친 사람 빡친 사람밖에 없다
February 11, 2026 at 8:55 AM
Reposted by 바네
그리고 지금 와 정리하면 결국 랟펨이 한 것은 "누가 싸불의 도마 위에 올라도 되는 비여성인가"만을 논의했을 뿐임. 그 긴 세월동안. 그 이상의 어떤 활동을 한 것도 없고 남자들과 싸운 것도 아님. 본인들 기준의 비여성을 골라내서 페미니즘의 적을 규정하는 작업만 했음. 트랜스젠더, 기혼 여성, 비여성 페미니스트들을 적으로 규정하는 것이 메인 활동임.
February 11, 2026 at 8:53 PM
Reposted by 바네
February 11, 2026 at 10:43 PM
몽골 가고 싶은데 존나 시간이 안 맞도다
February 11, 2026 at 5:14 AM
저같경 ㄹㅇ로 남들이 버린 옷 (기부함에 들어가는 거 빼는 거 X) 주워서 입음
괜찮은 거 은근 많아
지구에 좋고 내 지갑에 좋죠
February 11, 2026 at 2:43 AM
나만 볼 다이어리이긴 한데
일상관리용이라서 내가 마련해둔 척도들 페이지를 보니 좀 다이어리치곤 살벌하긴 함

-반추
-무기력 여부
-타인 의존성

이런 걸 기록하는....
February 11, 2026 at 2:33 AM
Reposted by 바네
짬뽕 먹고싶다 실은 짜장도 먹고 싶음 탕수육은 한 4개 정도만 먹고 싶음
February 11, 2026 at 1:47 AM
혹시 고양이 유리너리(처방식 말고 예방식) 사료 먹이시는 분은 어디 먹이시나요....
역시 힐스만이 답일까요.....
로얄캐닌 이 자식들....회수도 제대로 안 하고....
February 11, 2026 at 2:29 AM
어우 한 자세로 있으니 몸 너무 아파
February 11, 2026 at 1:40 AM
Reposted by 바네
제가 회사 n개 다녀보니까
진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 줘도 해고당하구요
진짜 저렇게까지 좆같이 해도 안짤리는 경우를 다 봤습니다....
내가 얼마나 열심히 하고말고는 회사는 존나 신경 안쓰고요
절대 안알아줍니다
그냥 받는만큼에서 한...1원? 정도만 더 하세요
생색내게끔만 최선다하시고 그외 에너지는 다 아끼세요
그리고
업무시간 이후론 절대로 회사사람과 연락하지마세요!!!!!!!
그거 진짜 안됩니다 지구가깨져도 업무시간지나면 회사사람과는 연락을 하질마세요
암만 친해도 그냥 하지말아요
그거 예의상하는 대답일 확률 높아요.
February 10, 2026 at 12:35 PM
Reposted by 바네
매일매일 밥먹는 시간 제외하고 일하는데 제정신을 유지하는 것도 기적입니다
February 10, 2026 at 12:08 PM
저는 걍...기력이 없어서 탐대가 끊기는 사람입니다....여러분을 애정어린 눈으로 보고잇음
February 10, 2026 at 12:00 PM
이젠 모두 여기에 오신거지요(?) 켈켈켈....
x터진거 치곤 조용한거 같기도하고(?)
February 10, 2026 at 11:59 AM
Reposted by 바네
개웃김 포즈 뭔데 요염함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10, 2026 at 4:55 AM
Reposted by 바네
그런 것을 유언beer 라고 불러요;;
맥주를 액체 빵이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시는 분도 혹시 계십니까
막걸리를 액체 밥이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는 분 계십니까
February 10, 2026 at 10:57 AM
Reposted by 바네
" 트위터가 터진줄도 몰랐어 "
February 10, 2026 at 11:39 AM
Reposted by 바네
회귀자들아!
너희는 죽지 않는 게 아니라 여러 번 죽을 수 있는 거야! 안 죽는 게 아니야!
February 10, 2026 at 5:12 AM
퇴근 후 친구가 드디어 먹어봤다며 두쫀쿠 맛 묘사를 내게 카톡으로 보내줬는데
나는 오늘 길가다가 일식 식당에서 두쫀쿠 파는 거 보고 와! 하고 그 친구보여주려고 사진찍은 거 퇴근하고 보내려던 참이었음
February 10, 2026 at 11:33 AM
Reposted by 바네
진짜 딴 소린데

제가 이래서 부엌 알몸 에이프런 시츄에이션이 용납이 안 됨.

너 화학과 물리를 우습게 보는구나.

이리 와라.
근데 솔직히 우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거의 터지는 거나 다름 없어.....부엌은 사실 폭발물질로 가득한 위험한 곳이야.....ㅠㅜㅠㅜ
February 10, 2026 at 10:12 AM
Reposted by 바네
하다못해 '한남'만 까는 것도 아니고 이제 공격 대상이 같은 여성임. 주간경향에서 저 그룹를 재테크하는 젊은 페미니스트로 조명한 것 장기적으로 걱정된다.
이게 어떻게 우경화가 아닐 수 있나...
February 9, 2026 at 2:54 AM
햄부기..
일단 맘스터치에서 튀긴 닭 계열 버거 한 개를 다 못 먹어서(튀긴 거에 약함) 버거킹에서 사먹어야 할거같음...
February 10, 2026 at 10:27 AM
내일은 꼭 햄부기를 먹겟단 생각
February 10, 2026 at 10:24 AM
Reposted by 바네
가장 이상적인 아침임은 분명
스크램블 계란 한 알로도 할 수 있어잇
February 9, 2026 at 4:14 AM
Reposted by 바네
피마새: 피를 마시는 새
눈마새: 눈물을 마시는 새
물마새: 물을 마시는 새 (수분 섭취하세요)
차마새: 차를 마시는 새
잉마새: 잉크를 마시는 새
앵무새: 앵무새.
February 10, 2026 at 6:33 AM
퇴근
February 10, 2026 at 9: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