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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i7274.bsky.social
대충사는 낡은 직장인
日本語できるけどつぶやくことはあんまりない
신청 할말...고민....자수 배워보고 싶긴 한데....
February 15, 2026 at 6: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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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올해 12월이라고 하네요호
저 말고도 관심있는 분 많을 것 같아서 긁어옴
February 14, 2026 at 3:48 PM
오늘 퇴사하는데 팀원분들이 온갖 고급 과자를 건네주셔서 하루종일 호에에앵 감사한데...감사한데...제가...이렇게 받는게...맞나요....? 이래도...될까요...? 상태로 지내다가 바리바리 선물들을 싸들고 집에 와서 이번 여행에서 사온 과자들과 모아보니 이거...대충 3개월치 다과는 되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3, 2026 at 10:37 AM
와 이번 퓨리파이터 친구 설정 골때리는데 마음에 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르카나퀘 마지막에 뒤통수 한대 맞은 표정으로 3초 멍때리고 깔깔댐
February 12, 2026 at 1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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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net/hot/40915230...
푸들 키워서 남일 같지 않다. 복동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ㅠㅠㅠㅠ
February 11, 2026 at 9:13 AM
어제 마비 커넥트는 결국 보다 잤는데....걍 여러모로 착잡해졌음
머 총대분들이 화내고 계시던데 솔직히...걍 사기업에 이렇게까지 요구하고 이렇게까지 직원들을 괴롭히면서 유저 스스로도 고통받는게 진짜 맞나....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
February 11, 2026 at 12: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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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쫀득 쫀제비
두쫀쿠를 손가락으로 잡고있으면 족제비가 와서 먹을거에요.
족제비는 원래 마시멜로나 초콜렛을 먹으면 안되겠지만... 백아는 영물이라 괜찮아요.
February 8, 2026 at 10: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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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통과돼도 실효성 있는 법이 왜 적냐고 하면

일감이 과중되어 있느라 법안을 제대로 낼 생각을 하는 국회의원들은 많지 않고, 법안 일단 내고 시행하는 데에 급급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법안의 실효성 검토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거죠.
February 10, 2026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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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속도가 늦다고 대통령이 지적하는 건 국회의원들한테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입법속도가 늦어지는 배경이 문제입니다.

한국의 국회의원은 미국 유럽 일본보다 적게는 수 배 많게는 수십 배에 달하는 수의 법안을 발의해요.
(출처: www.nafi.re.kr/new/research...)

그럼 왜 입법속도가 늦어질까요?

1. 국회의원 수가 너무 적음(1인당 법안 발의 횟수가 많다는 건 국회의원에게 그만큼 업무가 과중되어 있음을 의미)
2. 갈등 때문에(ex. 내란당) 발의-통과에 드는 시간이 길어짐

이거 고쳐야 한다는 뜻이에요.
국회미래연구원
[20-25] 더 많은 입법이 우리 국회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
www.nafi.re.kr
February 10, 2026 at 3:00 AM
여사님 한복 어디서 맞추셨나요
나도 저런 외투! 저런거!!!!
February 8, 2026 at 2:54 PM
솊 왜 여기 계세요?
February 6, 2026 at 6:51 PM
아......무선 이어폰이 가버렸네....ㅠㅠ
February 5, 2026 at 5: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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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소랑 족제비
February 4, 2026 at 9:26 AM
마비노기 G28 클리어 감상(스포X)

살려주세요. 챕터8부터 각종 참사에 대한 해상도가 너무 높아서 모니터 너머 사람이 고통받고 있어요....
아니 그 진짜 왜 그런건지는 너무 잘 아는데 진짜 참사 자체의 묘사도 그걸 겪는 '사람들'에 대한 묘사도 해상도가 너무 높아서 슬슬 재난 ptsd경고 붙여줬음 좋겠음ㅠㅠㅋㅋㅋㅋㅋㅋ
February 4, 2026 at 11:56 AM
오늘 온갖 etf분배금 다 들어와서 갑자기 치킨값 생김
February 3, 2026 at 8:38 AM
드디어 모범택시 정주행 끝!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성과가 있었는데 "새끈한 차"라는 개념이 뭔지 이 드라마가 알려줬다(.....)
February 2, 2026 at 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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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효과는 굉장했다!
February 2, 2026 at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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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복장을 한 남성이 ICE에게 협력하지 말라고 시 위원회에게 발언하는 장면. 중간에 "여긴 겁쟁이들 위원회입니다. 만약에 여기서 더 무언가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은 배신자들 위원회입니다.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라고 하는 장면은 정말 배트맨을 방불케한다.

치바토맨도 그렇고, 배트맨이란 아이콘이 종종 이렇게 쓰이는 걸 보면 참 여러 생각이 든다.
An unidentified man dressed in a Batman costume angrily confronted Santa Clara city officials during a joint meeting of the City Council, city authorities, and the Santa Clara Stadium Authority on Monday, using his public comment to condemn the city’s stance on cooperation with ICE.
February 1, 2026 at 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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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낫네......(출판사 페북에서 가져옴)
January 30, 2026 at 1:01 PM
대만국제도서전에 스급 굿즈가 떴다는 소식을 들었고 일정이 여행이랑 맞아서(....) 급히 동행하시는 지인님께 빌었고 몇시간 따로 움직이는 걸로 합의를 보았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January 30, 2026 at 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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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금지하는 법제조차 없는 나라에서, 시민들은 스스로 대림동의 방파제가 되기로 했다. (중략) 다양한 배경과 동기를 가진, 동원되지 않은 수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여들었다."

"7월 대응을 지근 거리에서 목도한 대림동 중국 동포 단체와 주민들은 (중략) 당사자로서 목소리를 내기로 결심했다."

"사실 중국계 이주민이 행동에 나선다는 건 여간 큰 결단이 아니다. (중략) 그럼에도 움직였다. 선주민 사회가 먼저 내민 연대의 손길에 대한 응답이었다. (중략) 그리고 9월의 대항은 대림동을 초월했다.
대림동 대첩, 연대가 혐오를 이기다
이 글은 50호(2025년 겨울, 우리신학연구소)에 실린 글입니다.올해처럼 ‘연대’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 적도 없다. 매일같이 드나드는 사무실 입구에도 ‘연대와 마주침’이라는 표어가 큼지막하게 적혀 있다. 그럼에도 낯설고 생경하다. 차라리 광장에서나 외치는 ‘단결’, ‘투쟁’ 같은 표현이 더 직관적으로 느껴진다. 올해는 연대를 외친 횟수만큼이나 연대가 ...
www.catholicnews.co.kr
January 30, 2026 at 5: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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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검역이지 훔쳐가는 거지.
나: 이미 가져간 걸 어떻게 해ㅠ. 아, 톡 왔다. "마음 정말 감사하다."고 하셨어요.
엄마: 아니! 일본은 이제 한국이 직접 쌀을 보내도 그 쌀을 또 가져가? 예나 지금이나 핑계는 좋아요.
나: (조금 레벨이 다르다.)
-

이 일이 있던 쯤이었기 때문임.
January 28, 2026 at 1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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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여태 쌀을 우리가 몇 번이나 보냈는데 그런 적 한 번도 없었잖아. 포장도 안 뜯은 쌀인데 뭔 검역?
나: 잠깐……, 검색해 볼게요. 어, 검색 결과 많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쌀 보낼 때 검역이라고 하면서 중간에 사라지는 경우 많대요. 무사 통과를 위해서는 주변 검역소 가서 검역 서류를 넣어야 하고……, 이것도 깐깐한 경우는 뭔 번역?까지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엄마: 여태 안 그랬잖아.
나: 아마 쌀이 없어서인 듯…….
엄마: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해외에서 보내는 선물에 있는 쌀을 훔쳐가?
January 28, 2026 at 1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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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사람의 의식주라는 것은 중요할 수밖에 없는 건데, 내가 몇 달이 지난 지금도 이 키배를 기억하는 것은 이유가 있음.

우리집이 쌀 농사 쪽이랑 건너건너 인연이 있어서, 햅쌀 좋은 것을 얻는 집인데, 교류하는 일본 쪽에 이런 저런 선물을 해마다 주고받는 관계임. 주고받음 ㅇㅇ. 그쪽도 주고 우리도 줌.

아무튼 쌀도 같이 넣고 보냈음.
도착했다고 톡이 왔는데, "쌀이 없다."고 함.

나: 뭔 소리임.
엄마: 나 일본어 못하니까 읽어줘.
나: 보자. 어 음, 검역?이란 이유로 가져가고 안에 서류 넣어뒀대요…….
January 28, 2026 at 12: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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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극우라는 것은 언어권을 막론하고 대충 레퍼토리가 비슷함. 레퍼토리가 비슷한데 여기에 본인 국가의 역사를 극우적 시각으로 해석된 것이 들어가는 편임.

이 키배는 4시간 이상 이어졌었는데, 으레 그렇듯이

일본: "이 공산당! 이 독재 국가!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
중국: "뭐, 너도 알다시피 나의 경우 선택권이 없었다. 그런데 내가 궁금한 것은, 일본은 왜 선택권이 있었는데 자민당이 70년 가까이 집권하고 있냐는 것이다. 그것은 일본의 뜻이란 것 아닌가?"

나: 레벨이 많이 다르다.
January 28, 2026 at 12: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