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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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o-rie.bsky.social
🏳️‍🌈 구독해요 일상 사담 회사원 창작중얼거림 만화공부 헛소리많음
2022.11.10.
창작계정: @rackblow.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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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 연필 자욱이 칼 같은 기억력보다 오래간다.”
우리는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직지심체요절, 난중일기 등이 세계 기록유산입니다. 한국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제주 4·3, 5·18민주화운동·새마을운동 기록물 등 근현대 기록물도 등재됐습니다. 지난해 ‘산림녹화 기록물’도 세계 기록유산 목록에 올랐습니다.
www.hani.co.kr/arti/area/ch...
세계 유산 ‘산림녹화 기록물’ 지닌 증평…기록 도시 세계화 나선다
“희미한 연필 자욱이 칼 같은 기억력보다 오래간다.“ 기록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말이다. 유네스코는 1992년 약탈·불법거래·파괴 등으로 사라져 가는 세계 곳곳의 기록 유산을 발굴·보전하는 ‘세계의 기록’ 사업을 시작했다. 세계 곳곳의 기록 유산 가운데 진정성·독창성·중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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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투병 중인 줄리언 반스의 마지막 책이 나왔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조금 울컥.
February 10, 2026 at 9: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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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ニコレ面白そう。てかネコあるある
February 10, 2026 at 8: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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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순위가 지겨운 당신을 위해
주류의 바깥, 그 경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즐거움

구픽 청개구리 독서클럽 1기 OPEN

열 분이라도 오시면 대박이라고 생각하지만 과감하게 100세트 한정으로 준비했습니다.

사실 오롯이 혼자 일하고 있는 구픽 특성상 괜한 일 벌이는 건 아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초판의 절반도 소진을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라 이 좋은 책들을 어떻게 조금이라도 더 팔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선보입니다.
smartstore.naver.com/gufic/produc...
February 10, 2026 at 6: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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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대방어를 안아보았어요
February 10, 2026 at 6: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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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6: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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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at 5: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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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두쫀쿠 완성이다 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9, 2026 at 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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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동자는 약자이기 때문에, 같은 입장에 있는 노동자들이 단결할 권한을 헌법이 인정한 것"이라며 "'단결해라', '단체로 교섭할 권리도 준다', '단체교섭이 안 되면 집단 행동할 권리를 준다'는 단체행동권은 헌법이 정한 것"이라고 말해 노동운동을 장려했다.

www.nocutnews.co.kr/news/6468434

너무 맞말이라 당황스러울 정도........
李대통령 "공공부문 '적정임금' 줄 것…노동운동 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부문에서 '최저임금'이 아닌 '적정임금'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www.nocutnews.co.kr
February 9, 2026 at 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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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남의집 고양이. 너무 똘똘해서 사람인줄...ㅋㅋㅋ
January 12, 2026 at 1:57 AM
말도 안 되네 왜 벌써 8일이지
February 7, 2026 at 4: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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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2:05 PM
궁도대회 때도 몽골팀 옷 넘 예뻐서 한참 쳐다봣는데 몽골이 ㅈㅉ ㄹㅈㄷ
February 7, 2026 at 11:45 AM
와 너무 예쁘다
February 7, 2026 at 1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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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연초 파티를 하며 귤껍질로 말 만들기 콘테스트를 열었다. 백마부터 3d 위상동형 말까지 여러가지 말이 나와서 재밌었다.
February 7, 2026 at 8: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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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한국에서도 될 것 같은데.
중국 동북 명물 옥수수계란찐빵을 철판에 구운 것. 玉米麺貼餅子 from ZhengguanCN
February 7, 2026 at 6: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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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문자를 위한 간단 상식.

한국 녹차는 50-60도로 식힌 물에 1분 이상 지긋이 우리는 것이 표준인데, 중국차의 영향으로 한국 다원에서도 점점 높은 온도에 짧게 우려도 맛이 나도록 가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구입하는 다원에 추출방식을 물어보고 경험을 통해 수온과 추출시간을 가감해서 기준을 잡아가는 것이 맛있는 차를 마시는 비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차 기준 표준 온도와 추출시간입니다(선묘당 제공). 세차(차 씻어내기)는 물 붓자마자 바로 하고, 첫 탕은 짧게, 두번째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후레다도 #잎차입문
February 7, 2026 at 5: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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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one of my favorite things i've done recently!
February 6, 2026 at 3: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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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노동에 대한 혐오가 심한 나라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하종강 선생님 말씀을 늘 떠올린다. 내가 그 말을 처음 들은 것이 대학 새내기였던 2007년 무렵이었는데 20년 가까이 현실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노란봉투법을 통해 정리해고 반대 투쟁을 할 수 있고 하청업체도 원청에 교섭을 요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빨갱이가 나라 다먹네 나죽네 하는 꼴 보고 있으면 속된 말로 죽창을 들고 싶어진다.

복지국가나 노동친화적 나라도 아니고 반칙 하지말고 법 지키는 정상국가로 돌아오자는 온건한 말조차 빨갱이 운운하는 못된 인간이 너무 많다고.
February 7, 2026 at 2: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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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6.02.04 10:51
"우리의 목표는 카라를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다"
[인터뷰] 사측과 투쟁하는 카라 노조가 '후원 끊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는 이유는 www.ohmynews.com/NWS_Web/View...
"우리의 목표는 카라를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동물권행동 카라 더불어숨 센터 건물에는 기다란 플랜카드들과 포스트잇 쪽지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독재자와 부역자들은 카라에서 나가라" 등 내용만 보면 동물권 단체라고 짐작하기 힘든 문구들이다.
www.ohmynews.com
February 7, 2026 at 4:40 AM
그림공부(?) 월말 리포트를 쓰면 좋다는 걸 지나가다 봤는데(해낸 거/부족한 거/수정한 부분 등등) 나도 비슷한 걸 하긴 한다. 정확히는 한 페이지에 한 달 일수가 가로쳐져있는 표에 매일 어느정도 그렸는지, 그날 운동이나 예외사항이 있는지 정도.. 그걸 보면 내 패턴이나 내가 할 수 있는 역량이 보여서 다음 달 루틴과 뭘 더 찾아보거나 연습해야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음
February 7, 2026 at 4: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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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집회 가려고 가방을 들고 나오면서 어린이들을 학원에 데려다 주는 길, 친구 할머님과 인사를 하는데 내 가방을 좀 유심히 보시는 것 같았다. 무지개 리본이며 팔레스타인 뱃지며 가방끈에 단 민주묘총 뱃지까지 전부 신경 쓰이는 상황. 어린이에게 "집회 가는 거 너무 티 나냐?"하는데

둘째 : "나쁜 일 하러 가는 거 아니잖아."
첫째 : "전쟁 반대는 배운 사람의 의무라면서 뭘 신경써."

........그래, 다행이네. 고맙다.
February 7, 2026 at 3:30 AM
흑백만화 그리는 사람이 더 늘어나면 좋겠다ㅋㅌㅋㅋㅋ 난 만화가 좋으닉가............ 같이 뺑이를(본심
February 7, 2026 at 3:22 AM
크흐아아 요 며칠 염증 땜에 일찍 자느라 4일간 선화 2페이지 밖에 못했다고 오늘 달린다;;
February 7, 2026 at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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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박구리가 다가왔는데 가까이 있어도 도망을 안 가길래🥰 초점맞출 시간은 없었는데, 그러다가 도망갈까봐 마음이 조급했어 ㅋㅋㅋ
February 6, 2026 at 10: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