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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만 잡솨 봐 ..
혐관 7
드디어 .. 이 나이가 돼서야 .. 구강세정기 ( 초저렴이로 ) 입문 .. ㅎㅎ 3만원 돈 그게 뭐라고 여태 안 샀을가
February 6, 2026 at 4: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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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제외하면서 ‘청년’, ‘젊은이’ 쓰지 않기
February 5, 2026 at 7: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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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박탈'은 누가 당했는지 이렇게 보면 명확해질 것.
February 5, 2026 at 3: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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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선호'라는 두루뭉술한 표현보다는 '여아 선별 낙태'라고 쓰는 게 더 적확한 게 아닌가 한다.
February 5, 2026 at 3: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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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자애들이 결혼을 못하고 취업이 힘들어서 정부를 원망하게 되어 극우화 되었다는 이야기가 성립하려면 결혼하고 취업이 성공한 녀석들이 극우화가 안되어야 대조군이 성립하는 것이지.
February 5, 2026 at 8: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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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후 소감
February 5, 2026 at 5: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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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증상 같은데 그냥 이미 악운이 닥친거라고 해야할것 같은데
February 5, 2026 at 2: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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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분이 떠나셨네. 수어로 성소수자를 원래는 저리 사용했는지도 몰랐다. www.khan.co.kr/article/2026...
February 5, 2026 at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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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은 여전히 고향 가기가 어렵다. 철로는 수익성에 가로막혀 읍면 단위의 작은 지역까지 촘촘히 연결되지 못하고,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는 휠체어 승강 장비가 전무해 승차권을 사도 타질 못한다.
h21.hani.co.kr/arti/society...
설 민족대이동? 승차권을 사도 타질 못하네
h21.hani.co.kr
February 5, 2026 at 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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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미국 SNL, ICE 편 ㅋㅋㅋㅋㅋㅋ

현 상황을 정말 잘 비꼬고 있는데, 미국 본토 SNL은 극우 혐오세력들을 비꼬고 조롱하는 반면에, 한국 SNL은 자기들이 나서서 극우질하면서 혐오를 퍼뜨림.

(출처 : [유머]SNL: ICE 편 m.ruliweb.com/community/bo... )
February 5, 2026 at 10: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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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양승훈이 학계에서도 멍청하다는 소리를 듣는거다. 이 인간은 결혼이 남성의 당연한 권리이고 여성이 남성의 보상물이며 자녀를 반드시 낳아야 한다는 정상가족주의를 사회학자 주제에 아무 비판없이 주워 삼킨다.

구술사 채록은 아무 생각없이 당사자 말을 받아쓰기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말의 맥락을 비판적 시각에서 분석하여 의미의 망으로 재구성하는 것인데 많은 분들이 지적한 것처럼 수십년간 이어진 성비불균형이나 정상가족주의에 대한 집착이 TK 지역에서 특히 강요되고 학습된 남성우월주의 때문이라는 점은 애써 무시하거나 축소한다.
February 5, 2026 at 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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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닐까. 를 자문하게 되는 시점에서 이미 공포인거지.
우리 주변의 극우 친구들은 앞으로 평생 볼 사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비율이 너무 높다. 그들을 단절하면 당장 같이 놀 사람도 없다! 실제 교실에 있다 보면 각자의 신념을 굽히고 들어갈 일도 생긴다. 〈토끼풀〉 기자들도 노무현 드립과 ‘드럼통’ 밈에 때로는 웃어준다. 형태를 유지하는 선 안에서 유연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극우 유튜브에서 아들을 구출해 왔다〉와 같은 책 제목이 화제를 끄는 세상이지만, 우리는 ‘훈육’과 ‘구출’의 대상이 아니다.

www.sisain.co.kr/news/article...

정말 어렵다.
“내 친구들은 ‘극우 괴물’ 아니다” 청소년 기자들의 취재 후일담
〈토끼풀〉과 〈시사IN〉의 공동 기획은 2025년 연말, 백지상태에서 시작했다. “10대 문제는 10대에게 묻자”라는 단순한 아이디어 하나만 들고, 형식은 물론 아이템조차 정하지 않은 채 10대 청소년 기자 세 명과 20대 성인 기자 한 명이 〈시사IN〉 편집국에 모였다. 어떤 아이템
www.sisain.co.kr
February 5, 2026 at 4: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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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26 at 3: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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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훈 똥글 읽을 시간에 이런거나 많이 봐 주셨으면 좋겠다.

역사적 맥락을 읽었다면 사회학자가 20대 남성의 발언을 분석하는데 있어 고려해야 하는 사실은 다음과 같다.

“정작 자신들을 위해 희생한 부모나 윗세대는 주로 여성의 희생을 통해 부를 증가시켜 왔는데 왜 그 당사자 여성이 아닌 20대 남성이 화를 내는가”

“그 이유는 가난한 시절 여성 자녀는 공장에 취직하고 남자 형제는 대학에 보내는 선택과 집중을 했던 역사를 자신의 당연한 권리로 착각하게 된 것 때문이 아닐까“

”그때 희생했던 여성들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졌나“
February 5, 2026 at 3: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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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서 맥락과 역사를 제거하면 형체만 남는다. 양승훈이 분석 대상으로 삼는 TK지역은 본래 섬유와 경공업으로 흥한 곳이고 섬유 경공업 노동의 특성상 여성 노동자들이 다수를 차지했었다. TK 출신 남성들은 누이나 동생이나 어머니가 유해화학물질에 목숨을 팔아가며 번 돈으로 서울로 나아가서 대학을 가고 성공하고 그렇게 남자 형제들의 뒷바라지를 하는 동안 여성들의 이름은 지워져 갔다. 그런 역사를 훑어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으니 양승훈이 3류 소리를 듣는거다. 그렇게 몸이 갈린 여성들이 떠난 후 억울한 20대남이 남아서 징징대는 거고.
[일다] 섬유도시 대구, 여성노동의 역사 조명
1908년 미국의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선 것에서부터 ‘세계 여성의 날’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10여년 뒤, 일제 치하의 조선에서도 대구의 제사공장 여성노동자들이 하루 13시간의 장시간 노동과 불결한 숙소 환경에 견디다 못해 공장 밖으로 나와 결집했다. “70여명이 파업을 결심하고 대구 정거장 앞에 모였지만 날은 춥지, 해는...
m.ildaro.com
February 5, 2026 at 2:59 PM
Red
YouTube video by Norma et Regula
youtu.be
February 5, 2026 at 6:37 PM
ㅇ .. 그러시겄지 ☺️
February 5, 2026 at 6:32 PM
미세먼지 잔뜩 먹고 다녀서 그런가 눈이 유달리 거슬거슬한 느낌이네
February 5, 2026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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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요즘 세상… 적당한 돈만 있으면 사회에 속해있으면서도 완전히 떨어져있는게 가능한 것 같음 특히 한국이 이제 더 쉬워진 듯…
February 5, 2026 at 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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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는 왜 치매가 드물까?…연구 15년 만에 단서 찾았다

수십년간 축적된 통계의 근거 확인
암세포가 만든 단백질이 뇌로 침투
알츠하이머 독성 단백질 제거 촉진

수정 2026-02-05 16:15 www.hani.co.kr/arti/science...
암 환자는 왜 치매가 드물까?…연구 15년 만에 단서 찾았다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h:730’을 쳐보세요.) 암이 알츠하이머병 치매를 막는 것같다는 과학자들의 오래된 관찰이 과학적 근거를 갖게 됐다. 지난 수십년 동안 과학자들은 암과 알츠하이머병이 같은 사람한테서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www.hani.co.kr
February 5, 2026 at 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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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뇌에 신경칩 심은 '비둘기 드론' 개발…군사 전용 우려
송고2026-02-05 16:00

"시설점검·실종자수색 등 민간 목적" 강조에도 서방은 의구심
하루 480㎞ 비행 가능…크렘린궁 투자·푸틴 딸 '아빠 찬스' 논란도
www.yna.co.kr/view/AKR2026...
러, 뇌에 신경칩 심은 '비둘기 드론' 개발…군사 전용 우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러시아가 살아있는 비둘기의 뇌에 신경 칩을 심어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이른바 '사이보그 비둘기 드론'을 개...
www.yna.co.kr
February 5, 2026 at 11:21 AM
가스비 암만 많에 나온다 해도 지난 시절들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네 겨울 덜 추우니까 생활이 진짜 덜 팍팍하긴 하다 ( 올 여름의 더위까진 아직 걱정하고 싶지 않고요 .. )
February 5, 2026 at 1: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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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꼭
February 4, 2026 at 5: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