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과일러
banner
loveyellow.bsky.social
프로과일러
@loveyellow.bsky.social
과일과 동물을 사랑합니다.
주식: 샤인머스캣과 거봉
포도당으로 대동단결💪
내일은 오랜만에 팟타이를 해야지
February 7, 2026 at 9:31 AM
오늘 산책길에 본 투냥이들. 얘네 먹이를 스틸하려고 해서 테리 목줄을 꽉 쥔 채 한 장 건졌다.
February 7, 2026 at 9:29 AM
오늘 점심으로 먹은 바지락 볶음 도삭면. 매우 자극적이고 맛있었다
February 7, 2026 at 9:26 AM
딸기를 사서 손에 들고 집으로 가는 중에 여성분이 그거 참 싱싱해 보인다고 어디서 샀냐 여쭤보셔서 공유해드림 ㅎㅎ
February 7, 2026 at 7:31 AM
개발자 스터디 커뮤니티에서 참 괜찮은 사주 사이트를 찾았다. 990원의 착한 가격에 내용도 좋다. saju-kid.com
사주아이 | 요즘 다들 이걸로 사주 본대 🔮
990원으로 만나보는 사주, 벌써 50만명이 함께했어요✨
saju-kid.com
February 7, 2026 at 12:24 A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동물보호센터’ 등 상호를 내건 반려동물 판매업장을 동물보호시설로 오인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가 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이번 조처는 일부 반려동물 판매업자가 동물보호시설로 오인할 수 있는 상호명과 광고 방식으로 혼란을 초래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www.hani.co.kr/arti/economy...
동물보호시설로 오인 상호 사용 막는다…동물보호법 개정 추진
‘동물보호센터’ 등 상호를 내건 반려동물 판매업장을 실제 동물보호시설로 오인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가 법 개정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반려동물 판매업장을 동물보호시설로 오인할 수 있는 명칭 사용 및 광고를 제한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www.hani.co.kr
February 6, 2026 at 9:00 A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배우자가 '회사에서 어느 직원이 출장 후 돌린것' 이라며 밤빵을 가져왔음. 그런데 이것이 너무 맛있는것임. 빵 부분은 점잖게 고소한 맛인데 이건 분명 밀가루 빵의 푹신함이 아니었음. 그리고 안에 앙금은 하얀색인데 단 맛이 밤과 부딪히지 않고 아주 조화로움. 보통 말하는 '많이 안달고 맛있네' 였음. 그래서 이 빵이 뭐냐고 했더니 배우자가 알아보겠대. 근데 ㅎㅎ받은 사람들이 다 물어보는데 사온 사람이 '웃기는 이름'이라는 것만 기억한다는것임. 그러나 결국 찾고야 말았어요. 이것의 이름은 "공주토실이쌀밤빵" ㅎㅎㅎㅎ
February 6, 2026 at 8:25 A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여러분 불일치헌혈은 혈액형 달라도 할 수 있는 헌혈이에요🥺… 저는 헌혈을 못 하는 몸띠아리지만 제가 정말 아끼는 블친을 위해 한번만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저희 아버지께서는 최근에 심장 이식을 받으셨고 지금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계십니다
그런데 혈소판 혈장 헌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의료진분들께 전달받았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게 되어 면목 없지만 혹시 가능하신 분은 지정헌혈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수혈자 등록번호 : 260206-0002
○ 요청 의료기관 : 양산부산대학교병원(38100509)
○ 환자 혈액형 : B (+)
○ 혈액형 일치여부 : 불일치(일치인 경우 동일 혈액형만 지정헌혈 진행가능)
○ 필요 혈액제제 : A-PLT[M]
February 6, 2026 at 7:40 AM
딸같은 아들 강아지 보여줄게
February 6, 2026 at 7:15 AM
난 내 인성의 안 좋은 면이 남성성이랑 연결되어 있다고 느껴서… 여성의 타고난 균형감각과 사회성이 대단하다고 느낄 때가 많음.
February 6, 2026 at 7:09 AM
음 근데 정말 남초 회사에서 일해본 경험에 의하면 중장년 남성의 센서티브함(n)은 전세대 성별 통틀어 최고였던 것 같아
February 6, 2026 at 7:07 AM
살을 좀 빼야 하나라고 느끼고 있는 건, 내가 코 고는 소리에 깨는 일이 요즘 잦기 때문… 아니 근데 일단 정상 체중 범위긴 한데…🤔
February 6, 2026 at 7:05 A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AI에 상처받은 분께 진짜 다정한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6, 2026 at 3:34 AM
Rp) 리뷰는 오히려 nn개 이상인데 5점만 있으면 신뢰성이 없어서 별점 적은 순으로 보고 이유를 보는 쪽이 맞더라고.
February 6, 2026 at 4:11 A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AI 활용해 과제 했더니…"절반은 자신이 쓴 내용 기억 못 해"
수정2026.02.04. 오후 12:19

언론진흥재단 연구…"AI에 사고 맡기는 '인지적 외주화' 심화" www.yna.co.kr/view/AKR2026...
AI 활용해 과제 했더니…"절반은 자신이 쓴 내용 기억 못 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글쓰기 과제를 수행하게 했더니 대부분이 AI가 제시한 환각 정보를 걸러내지 못...
www.yna.co.kr
February 5, 2026 at 1:09 P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기자들이 주식기사 써서 수십억 차익

수정 2026-02-05 21:16

한국경제신문 기자 5명 선행매매 정황 포착
관련 기사만 수백건…수십억 부당이득 챙겨
‘112억 차익’ 타사 기자·투자자도 작년 송치 www.seoul.co.kr/news/economy...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기자들이 주식기사 써서 수십억 차익
한국경제신문 기자 5명 선행매매 정황 포착 관련 기사만 수백건…수십억 부당이득 챙겨 ‘112억 차익’ 타사 기자·투자자도 작년 송치,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5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합동대응단은 한국경제신문 소속 기자 5명이 선행매매에 연루된 정황을 포착한 ...
www.seoul.co.kr
February 5, 2026 at 12:58 P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가게 리뷰에 나쁜 평가가 있으면 내용에 따라 오히려 신뢰감이 드는 경우가 있다. 음식점 리뷰에 ‘서비스가 별로네요’ 정도밖에 나쁜 평가가 없다면 맛은 괜찮으리라는 신뢰가 생기는 것처럼. 전에 미용실 등을 검색하다 별1점짜리 구구절절한 리뷰가 붙은 걸 보고 바로 예약한 적이 있었다.

리뷰 내용은 ’사장님이 배려가 부족했다, 거기서 말은 안 했지만 기분이 상했다‘ 등이었다. 내가 보기엔 평범하게 잘 응대했는데 뭔가 틀어져서 사장님이 날벼락 맞은 느낌이었다.
February 6, 2026 at 1:39 A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난 슬플때 햄덩이를 봐
February 5, 2026 at 12:36 PM
저세상에 가면 생선들이 마중나올 것 같음. 초밥이 너무 좋다
February 5, 2026 at 11:33 A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뭐 이딴 잡것들이 다 있어?

[1보] 쿠팡 "16만5천여 계정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

www.yna.co.kr/view/AKR2026...
[1보] 쿠팡 "16만5천여 계정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 | 연합뉴스
(
www.yna.co.kr
February 5, 2026 at 8:53 A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최종 업데이트 26.02.05 16:46
'지역 발전'이라더니...전남·광주를 수도권 쓰레기장으로?
[주장] 전남광주통합특별법 149조 산업단지 '폐기물 반입 특례' 조항 삭제해야 www.ohmynews.com/NWS_Web/View...
'지역 발전'이라더니...전남·광주를 수도권 쓰레기장으로?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법 제149조에는 지역 주민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독소조항이 숨겨있다. 이 조항은 지자체장 간 협의만으로 타 지역에서 발생한 생활·사업장 폐기물을 반입할 수 있게 하여, 전남과 광주를 전국의 폐기물 처리장으로 만들 위험이 있다. 주민 동의 없이 진행되는 이 특례는 이익은 민...
www.ohmynews.com
February 5, 2026 at 9:00 A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이거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군 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5, 2026 at 7:55 A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여기서 옛날 인터뷰를 하나 찾아보자.

cine21.com/news/view/?m...

"업체에서는 스크롤 방식도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괜찮다’와 ‘보기좋다’는 다르거든요. 작가가 읽는 속도를 제압하지 못하고 스크롤로 보는 인터넷 만화는 마치 비디오를 서치로 돌려 대충 보는 것과 같아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고 가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면이 다르면 연출도 당연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레모네이드처럼> <1815> <바람의 나라>의 만화가 김진
십수년 전, <댕기>라는 잡지에서 만화가 김진이 어두운 고교 시절을 회고한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내가 버렸다고 마음먹었다 치더라도 그건 그냥 버려진 시간이 아니었고, 어느 순간 죽어도 아무 남을 게 없으리라던 외로움들은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기저가 될 것이다”라고 그는 썼다. 증오도 향수도 풍화된 그 문장에 나는 크게 위로받았다. ...
cine21.com
February 4, 2026 at 11:53 A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취업규칙 변경 이후 퇴직금을 못 받은 일용직들의 신고가 전국 노동청에 빗발쳤습니다. 그런데 노동청들은 연달아 '죄가 되지 않는다(불기소 의견 송치)'고 결정했습니다. 그러던 중, 노동부 부천지청이 지난해 2월 전국 노동청 중 처음으로 '퇴직급여법 위반' 의견을 달아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하나의 양심(문지석 검사 이전에 부천지청이 있었네)이 퍼뜨릴 수 있는 나비효과

www.khan.co.kr/article/2025...

이것은 무려 1년 전 기사이다
[단독]‘쿠팡 일용직 대규모 퇴직금 체불’ 결국 검찰 송치···첫 사례
쿠팡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인사부문 대표이사가 취업규칙을 변경해 물류센터 일용직 노동자들의 퇴직금을 체불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대규모 퇴직금 미지급 논란이 불거진 뒤 첫 검찰 송치 사례다. 12일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부천지청은 지난달 23일 엄성환 쿠팡CFS 인사부문 대표...
www.khan.co.kr
February 5, 2026 at 12:06 AM
Reposted by 프로과일러
카톡 설정 확인해보세요.
전 체크 다 없앴어요.
February 5, 2026 at 1:14 AM